9788932821252 IVP
제임스 패커의 기도
(저자) 재임스 패커, 캐롤린 나이스트롬 / 정옥배
IVP · 2008-01-10 130*215 · 494p
IVP · 2008-01-10 130*215 · 49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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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어떻게’ 기도하는가보다 ‘누구에게’ 기도하는가가 중요하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저자, 현대 복음주의 형성의 선구자
제임스 패커가 말하는 ‘가장 현실적인’ 기도의 정수!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이 보편적으로 겪는 기도의 몸부림에 대한 탐구다.
그 몸부림은 우리가 선한 목적으로 기도하는 것을 멈추게 하기 위해 세상과, 육신과, 마귀가 우리 앞에 놓아 두는 온갖 어려움과 방해들에 대항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숱한 질문에 직면하게 된다. ‘
그리스도의 자녀에게 응답되지 않는 기도도 있는가? 자녀의 필요를 이미 아시는 하나님께 굳이 왜 기도해야 하는가? 하나님께 불평해도 되는가? 하나님은 선한 일을 하고 찬양받기 원하시는 생색내는 분이신가?’ 등등.
궁극적으로 저자들은 ‘어떻게’ 기도하는가에 앞서 ‘누구에게’ 기도하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이 답을 찾아 나선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아는 토대 위에서 묵상과 찬양, 간구와 불평, 매달리기 등의 기도 방법으로
우리를 안내함으로써 의무감을 넘어 기쁨으로 드리는 기도로 이끈다.
특징
- 2007 세계 길드 그리스도인 도서상 수상, 2007 ECPA Finalist.
- 하나님과 자기 자신을 아는 앎을 토대로 한 기도에 초점을 맞춘다.
- 제임스 패커의 신학적 열정과 경험적 연륜, 캐롤린 나이스트롬의 경쾌한 문체가 잘 어우러져
쉽고 대중성 있게 쓰였다.
- 기도에 대해 독자들이 실제로 궁금해할 만한 문제들에 대한 답변을 썼다.
- 연구 문제와 기도 제목, 기도문 쓰기 등의 내용을 제안한다.
- 소그룹 또는 개인 연구용으로 좋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저자, 현대 복음주의 형성의 선구자
제임스 패커가 말하는 ‘가장 현실적인’ 기도의 정수!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이 보편적으로 겪는 기도의 몸부림에 대한 탐구다.
그 몸부림은 우리가 선한 목적으로 기도하는 것을 멈추게 하기 위해 세상과, 육신과, 마귀가 우리 앞에 놓아 두는 온갖 어려움과 방해들에 대항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숱한 질문에 직면하게 된다. ‘
그리스도의 자녀에게 응답되지 않는 기도도 있는가? 자녀의 필요를 이미 아시는 하나님께 굳이 왜 기도해야 하는가? 하나님께 불평해도 되는가? 하나님은 선한 일을 하고 찬양받기 원하시는 생색내는 분이신가?’ 등등.
궁극적으로 저자들은 ‘어떻게’ 기도하는가에 앞서 ‘누구에게’ 기도하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이 답을 찾아 나선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아는 토대 위에서 묵상과 찬양, 간구와 불평, 매달리기 등의 기도 방법으로
우리를 안내함으로써 의무감을 넘어 기쁨으로 드리는 기도로 이끈다.
특징
- 2007 세계 길드 그리스도인 도서상 수상, 2007 ECPA Finalist.
- 하나님과 자기 자신을 아는 앎을 토대로 한 기도에 초점을 맞춘다.
- 제임스 패커의 신학적 열정과 경험적 연륜, 캐롤린 나이스트롬의 경쾌한 문체가 잘 어우러져
쉽고 대중성 있게 쓰였다.
- 기도에 대해 독자들이 실제로 궁금해할 만한 문제들에 대한 답변을 썼다.
- 연구 문제와 기도 제목, 기도문 쓰기 등의 내용을 제안한다.
- 소그룹 또는 개인 연구용으로 좋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제임스 패커(James I. Packer)는
위대한 신학자(theologian)일 뿐 아니라,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고, 하나님에 대해 생각하면서, 그 열정을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전달할 줄 알았던 위대한 ‘삶 신학자’(삶과 신학을 통합하는 자, theologizer)로 평가받고 있다. 현대 복음주의 형성의 선구자로 불리는 패커의 삶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복음주의 운동이 발흥하고 확립되어 온 이야기와 맥을 같이한다.
패커는 복음주의 역사를 결정적으로 오늘의 모습으로 만들어 놓은 몇몇 사람들 가운데 하나이며, 청교도 신앙을 바탕으로 반(反)지성적 경향들에 맞서 영성과 지성을 겸비한 복음주의 운동을 가능케 하고, 현대 복음주의의 모든 측면에서 엄밀한 신학적 사고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 준 인물이다.
그가 영미권에서 복음주의가 부흥하는 데 미친 영향은 실로 엄청나다 할 수 있다. 그는 복음주의 역사에서 중요한 순간마다 사상적 방향을 제시했으며, 그의 사상과 접근 방법들은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패커의 후기 사역, 특히 그가 리젠트 칼리지에 있는 동안 점점 중요해진 주제는 신학과 영성의 관계에 대한 것이었다. 그는 신학과 기독교적 삶이 분리된 현실에서, 신학이 어떻게 신앙을 도울 수 있는지에 주목했다. 그는, 칼뱅이 말했듯,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으로 인해 변화되는 것이며, 하나님을 아는 진정한 지식을 통해 그분을 예배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패커가 모든 저술 속에서 명료하게 추구해 온 이 주제는, ‘기도’라는 주제에도 이어진다. 보통, ‘어떻게’ 기도하는가의 방법들을 알려 주는 기도 관련서들과는 달리, 패커는 우리가 ‘누구에게’ 기도하고 있는지, 기도하는 우리가 ‘누구인지’, 그 토대부터 탄탄히 한다. 패커에게 신학은 모든 것의 근본이며, 신학과 영성이 분리된 것이 아니기에, 하나님과 우리 자신을 아는 앎에서 기도가 시작된다는 것이다. “진리를 삶에 적용하는 것은 삶 자체가 곧 하나님과의 관계라고 보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영성이다”라고 영성을 정의함으로써, 신학과 영성, 지성과 기도가 분리되지 않음을 보여 주는 그의 이 책은 기도에 관한 현대 고전이 되기에 충분하다. 무엇보다 이 책은 패커의 신학적· 경험적 깊이와 캐롤린의 경쾌한 문체가 어우러져 있기에, 독자들은 훨씬 가벼운 도구로 깊은 우물물을 길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
*캐롤린 나이스트롬(Carolyn Nystrom)은 프리랜서 작가로서 75권 이상의 단행본과 성경 공부 교재를 저술했다. 제임스 패커와 함께 [소망]을 집필하기도 했다.
위대한 신학자(theologian)일 뿐 아니라,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고, 하나님에 대해 생각하면서, 그 열정을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전달할 줄 알았던 위대한 ‘삶 신학자’(삶과 신학을 통합하는 자, theologizer)로 평가받고 있다. 현대 복음주의 형성의 선구자로 불리는 패커의 삶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복음주의 운동이 발흥하고 확립되어 온 이야기와 맥을 같이한다.
패커는 복음주의 역사를 결정적으로 오늘의 모습으로 만들어 놓은 몇몇 사람들 가운데 하나이며, 청교도 신앙을 바탕으로 반(反)지성적 경향들에 맞서 영성과 지성을 겸비한 복음주의 운동을 가능케 하고, 현대 복음주의의 모든 측면에서 엄밀한 신학적 사고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 준 인물이다.
그가 영미권에서 복음주의가 부흥하는 데 미친 영향은 실로 엄청나다 할 수 있다. 그는 복음주의 역사에서 중요한 순간마다 사상적 방향을 제시했으며, 그의 사상과 접근 방법들은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패커의 후기 사역, 특히 그가 리젠트 칼리지에 있는 동안 점점 중요해진 주제는 신학과 영성의 관계에 대한 것이었다. 그는 신학과 기독교적 삶이 분리된 현실에서, 신학이 어떻게 신앙을 도울 수 있는지에 주목했다. 그는, 칼뱅이 말했듯,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으로 인해 변화되는 것이며, 하나님을 아는 진정한 지식을 통해 그분을 예배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패커가 모든 저술 속에서 명료하게 추구해 온 이 주제는, ‘기도’라는 주제에도 이어진다. 보통, ‘어떻게’ 기도하는가의 방법들을 알려 주는 기도 관련서들과는 달리, 패커는 우리가 ‘누구에게’ 기도하고 있는지, 기도하는 우리가 ‘누구인지’, 그 토대부터 탄탄히 한다. 패커에게 신학은 모든 것의 근본이며, 신학과 영성이 분리된 것이 아니기에, 하나님과 우리 자신을 아는 앎에서 기도가 시작된다는 것이다. “진리를 삶에 적용하는 것은 삶 자체가 곧 하나님과의 관계라고 보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영성이다”라고 영성을 정의함으로써, 신학과 영성, 지성과 기도가 분리되지 않음을 보여 주는 그의 이 책은 기도에 관한 현대 고전이 되기에 충분하다. 무엇보다 이 책은 패커의 신학적· 경험적 깊이와 캐롤린의 경쾌한 문체가 어우러져 있기에, 독자들은 훨씬 가벼운 도구로 깊은 우물물을 길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
*캐롤린 나이스트롬(Carolyn Nystrom)은 프리랜서 작가로서 75권 이상의 단행본과 성경 공부 교재를 저술했다. 제임스 패커와 함께 [소망]을 집필하기도 했다.
추천의 글
“직선적으로 말하자면, 이 책은 최고다. 패커에게서 기대할 수 있는 신학적 열정, 캐롤린 나이스트롬의 경쾌한 문체가 잘 어우러져 탁월한 작품이 탄생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기도에 대해 지닌 전형적인 문제들에 직면하여, 신학과 실천의 균형을 잘 잡아 도전적이고 매우 감동적인 글을 우리에게 전한다. 시편 및 존 번연, 존 오웬 등의 영적 거인들에게서 인용한 지혜의 문구 역시 읽을거리다. 읽고, 읽고, 또 읽을 만한 책이다.”
- "칼 트루먼,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총장"
“이 책은 통찰이 가득하고, 명확하게 쓰였으며, 적합한 인용으로 풍성하다. 이 책의 두 저자는 기도와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질문들을 제기하고 명철하게 답한다 .”
- “크리스챠니티 투데이”
“두 저자 모두 기도의 몸부림을 겪었음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러므로 비슷한 씨름을 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매우 큰 격려와 위안을 준다. 이 책은 기도의 모든 측면을 다룬다. 우리의 기도를 받으시는 하나님, 묵상, 기도 검진, 간구 기도, 공동 기도에 이르기까지. 또, C.S. 루이스, 루터와 아우구스티누스 같은 영적 거성들을 인용함으로써, 저자의 역사 사랑이 잘 드러난다. 성찰과 토론을 위한 질문들은 개인 묵상과 연구에도 큰 도움을 준다. 이 책을 읽으며 보낸 시간이 결코 아깝지 않을 것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이 책을 읽으면서 얻는 게 무척 많다. 저자들은 무엇이 기도인지뿐 아니라 무엇이 기도가 아닌지도 말해 준다. 저자들은, 성경적 원리에 따라 어떻게 기도할지 강조하는 탁월한 작품을 써 냈다."
- "크리스천 뉴스"
"이 책은 대화식 문체와 걸작들에서 인용한 구절들로 독자들을 부드럽게 매료시킨다."
- "크리스천 리테일링"
- "칼 트루먼,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총장"
“이 책은 통찰이 가득하고, 명확하게 쓰였으며, 적합한 인용으로 풍성하다. 이 책의 두 저자는 기도와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질문들을 제기하고 명철하게 답한다 .”
- “크리스챠니티 투데이”
“두 저자 모두 기도의 몸부림을 겪었음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러므로 비슷한 씨름을 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매우 큰 격려와 위안을 준다. 이 책은 기도의 모든 측면을 다룬다. 우리의 기도를 받으시는 하나님, 묵상, 기도 검진, 간구 기도, 공동 기도에 이르기까지. 또, C.S. 루이스, 루터와 아우구스티누스 같은 영적 거성들을 인용함으로써, 저자의 역사 사랑이 잘 드러난다. 성찰과 토론을 위한 질문들은 개인 묵상과 연구에도 큰 도움을 준다. 이 책을 읽으며 보낸 시간이 결코 아깝지 않을 것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이 책을 읽으면서 얻는 게 무척 많다. 저자들은 무엇이 기도인지뿐 아니라 무엇이 기도가 아닌지도 말해 준다. 저자들은, 성경적 원리에 따라 어떻게 기도할지 강조하는 탁월한 작품을 써 냈다."
- "크리스천 뉴스"
"이 책은 대화식 문체와 걸작들에서 인용한 구절들로 독자들을 부드럽게 매료시킨다."
- "크리스천 리테일링"
목차
1. 기도의 대상이신 하나님
2. 길과 샛들길
3. 묵상하기
4. 찬양하기
5. 기도 건강 검진
6. 구하기
7. 불평하기
8. 매달리기
9. 함께하기
10. 전심으로 기도하기
후기: 기도를 멈춘 그리스도인들에게
토론과 성찰을 위한 질문
2. 길과 샛들길
3. 묵상하기
4. 찬양하기
5. 기도 건강 검진
6. 구하기
7. 불평하기
8. 매달리기
9. 함께하기
10. 전심으로 기도하기
후기: 기도를 멈춘 그리스도인들에게
토론과 성찰을 위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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