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5583510 두돌비
하늘의 뜻이 땅에서도
(저자) 구온 · 오남순
두돌비 · 2010-11-30 155*225 · 379p
두돌비 · 2010-11-30 155*225 · 37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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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두 분은 항상 공적 예배 기도를 정성을 다하여 준비하고 기도문으로 작성하였으며, 또 그것을 소중히 여기며 간직해오다가 마침내 단행본으로 발행하셨기에, 이 책은 더욱 값진 것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이 책엔 대표기도를 분비할 때마다 밤을 지새우며 작성하고 수정하고, 다시 기도한 저자들의 고민의 흔적과 정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어떤 자세로 기도를 준비해야 하는 지를 잘 보여주는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 속에는 특별히 교회를 사랑하는 저자 부부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부부가 함께 교회의 향존직분자로서 사명을 감당하면서, 교회를 위한 헌신은 기도가 우선적으로 뒷받침되어야 함을 체험하였고, 그러한 신앙이 기도문을 통하여 그대로 표현되었습니다.
- 추천사 중에서
또한, 이 책 속에는 특별히 교회를 사랑하는 저자 부부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부부가 함께 교회의 향존직분자로서 사명을 감당하면서, 교회를 위한 헌신은 기도가 우선적으로 뒷받침되어야 함을 체험하였고, 그러한 신앙이 기도문을 통하여 그대로 표현되었습니다.
- 추천사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구온 · 오남순
구온 (장로)
‧ 1945년 충남 서천 출생
‧ 1997년 안수집사 임직
‧ 1999년 장로 장립 시무
오인순 (권사)
‧ 1949년 충북 옥천 출생
‧ 1975년 서리집사 임직
‧ 1999년 권사 취임 시무
구온 (장로)
‧ 1945년 충남 서천 출생
‧ 1997년 안수집사 임직
‧ 1999년 장로 장립 시무
오인순 (권사)
‧ 1949년 충북 옥천 출생
‧ 1975년 서리집사 임직
‧ 1999년 권사 취임 시무
목차
‧ 추천사
‧ 기도문집을 펴내면서
제1부 1월의 기도
소망의 주님을 바라보며
새해 첫 주일을 맞이하여
권세 있는 그 이름으로
어린 아이가 젖을 사모함같이
제2부 2월의 기도
약속하신 복을 사모하며
죄를 통회하는 믿음
몸을 드리며 마음을 드리며
십자가의 보혈로 속량하시고
바리새인들처럼
거룩한 성도의 본분을
죄가 왕 노릇 하기 전에
죄로 죽었던 저희들을
진리로 충만케 하시고
일곱 번 단련한 은과 같아
눈 속의 들보 같은 죄들
말씀의 다림줄로
제3부 3월의 기도
말씀 충만함과 권능 충만으로
십자가는 지기 싫고
주님 가신 길을 따라
땀이 핏방울처럼 흐를 만큼
복된 소문이 나는 교회로
십자가의 은혜가 아니면
죄와 타협하며 악수하는
수치와 모욕을 당하시면서도
하늘나라의 군사로
약속에 신실하신 하나님
영적 영양실조에 걸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만
이 아름다운 사역이
그 크신 뜻을 깨달아
사단의 종노릇에서 벗어나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는
주님을 따를 수 있도록
부활하신 주님의 권능으로
새로운 감동과 믿음으로
제4부 4월의 기도
우리의 도피성이 되시는
마음을 찢어 회개하기를
절망하고 쓰러질 때마다
사단의 궤계를 물리치고
부정한 줄도 모르고
사죄의 은총을 구하며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향유를 부은 마리아처럼
예수님의 향기를 바라는
우리는 다 양 같아서
자존심을 지킨답시고
평화의 왕으로 오신 주님을
맡겨주신 양들을 먹이고 치며
제5부 5월의 기도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오니
애통의 눈물과 예배의 감격은
어둠 속을 방황하는
주님의 능력에 힘입어
어리석은 죄인들을
죄임을 뻔히 알면서도
무거운 죄의 짐을
주님을 섬길 수 있도록
사랑하고 싶은 자만 사랑하며
잘 먹고 잘사는 일에
늘 나의 유익을 위하여
제자의 삶을 살도록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고
제6부 6월의 기도
책망을 받아 마땅한
고난을 주신 하나님의 뜻도
몸과 마음이 할례를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연약해도 강한 척하며
거룩한 지성소를 향하여
날마다 새 힘을 주셔서
혀에 재갈을 물리지 못했고
헛된 것을 좇는 일에서
제7부 7월의 기도
두렵고 떨림으로 두렵고 떨림으로
새 소망과 새 사명을
적신으로 가야 하건만
죄를 밥 먹듯이 짓는
제8부 8월의 기도
선한 일에는 지혜롭고
큰 비전을 이루어가는
부르짖어 기도하는
옷을 찢고 회개하는
하나님이 원하심에도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고
산 제물이 되기를 원하며
질그릇처럼 연약하고 초라한
주님의 영광을 가릴 때가
하나님을 힘입고
언약으로 다가오신 하나님
우리의 모습을 보게 하시고
악한 정욕의 늪에서
비수 같은 언어폭력도
진리 안에서 참 자유를
말로는 입으로는 그리고 글로는
금으로도 은으로도
제9부 9월의 기도
겸손한 마음과 섬김의 자세로
성령의 도우심이 없으면
눈이 있어도 소경이요
목을 부드럽게 꺾고
맛을 잃은 소금처럼
말씀을 사모하는 그릇이 되어서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히길
입술에 파수꾼을 세우지 못해
가끔은 세상에 연연하여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주님의 주권에 순종하는
강하고 담대한 삶을
심령의 연약함 때문에
제10부 10월의 기도
하나님을 경외함도 거룩함도
조화된 교제 속에서
주님의 사랑에 빚진 자로서
이방인일지라도 순종하는
주님을 외면한 채
주께 돌아오게 하시고
간음한 여인처럼
영혼의 갈증을 시원하게
부지중에 죄를 짓고
주의 선하심과 의로움으로
최고의 안식이 되게 하시고
겉과 속이 다른
예수님의 큰 사랑이
마음과 귀에 할례를
소망의 빛으로
모든 것을 희생하신
정죄와 비난보다 사랑과 긍휼로
제11부 11월의 기도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먹든지 마시든지
오늘도 변함없이
사단의 조롱거리가 되었던
매일 새날을 허락하시고
책망 받지 않는 한해로
아무리 죄가 있어도
눈을 밝혀 주시옵소서
불평과 원망이 넘쳐서
차꼬에 채이고도
낙심한 자에게는 위로를
수많은 우상을 발견하고
기쁨으로 하나님을 부르며
바위로 방패로 피난처로
주의 장중에 붙드시고
하늘을 사모하는 마음을
제12부 12월의 기도
생명의 향기를 풍기고
악인의 꾀를 좇아
여전히 욕심과 아집으로
회개에 합당한 순수함으로
성령의 타는 불로
죄에 휩싸인 심령을
주께서 헤아려 주시고
겉만 반지르르한
끌어안고 살아온 우상들
독사를 불에 떨어버리는
마른 뼈도 살아나는
감사보다는 불평이 앞섰던
청년들이 바로 서지 못하면
돌아오는 새해에도
영적 전쟁터인 삶 속에서
‧ 기도문집을 펴내면서
제1부 1월의 기도
소망의 주님을 바라보며
새해 첫 주일을 맞이하여
권세 있는 그 이름으로
어린 아이가 젖을 사모함같이
제2부 2월의 기도
약속하신 복을 사모하며
죄를 통회하는 믿음
몸을 드리며 마음을 드리며
십자가의 보혈로 속량하시고
바리새인들처럼
거룩한 성도의 본분을
죄가 왕 노릇 하기 전에
죄로 죽었던 저희들을
진리로 충만케 하시고
일곱 번 단련한 은과 같아
눈 속의 들보 같은 죄들
말씀의 다림줄로
제3부 3월의 기도
말씀 충만함과 권능 충만으로
십자가는 지기 싫고
주님 가신 길을 따라
땀이 핏방울처럼 흐를 만큼
복된 소문이 나는 교회로
십자가의 은혜가 아니면
죄와 타협하며 악수하는
수치와 모욕을 당하시면서도
하늘나라의 군사로
약속에 신실하신 하나님
영적 영양실조에 걸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일만
이 아름다운 사역이
그 크신 뜻을 깨달아
사단의 종노릇에서 벗어나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는
주님을 따를 수 있도록
부활하신 주님의 권능으로
새로운 감동과 믿음으로
제4부 4월의 기도
우리의 도피성이 되시는
마음을 찢어 회개하기를
절망하고 쓰러질 때마다
사단의 궤계를 물리치고
부정한 줄도 모르고
사죄의 은총을 구하며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향유를 부은 마리아처럼
예수님의 향기를 바라는
우리는 다 양 같아서
자존심을 지킨답시고
평화의 왕으로 오신 주님을
맡겨주신 양들을 먹이고 치며
제5부 5월의 기도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오니
애통의 눈물과 예배의 감격은
어둠 속을 방황하는
주님의 능력에 힘입어
어리석은 죄인들을
죄임을 뻔히 알면서도
무거운 죄의 짐을
주님을 섬길 수 있도록
사랑하고 싶은 자만 사랑하며
잘 먹고 잘사는 일에
늘 나의 유익을 위하여
제자의 삶을 살도록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고
제6부 6월의 기도
책망을 받아 마땅한
고난을 주신 하나님의 뜻도
몸과 마음이 할례를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연약해도 강한 척하며
거룩한 지성소를 향하여
날마다 새 힘을 주셔서
혀에 재갈을 물리지 못했고
헛된 것을 좇는 일에서
제7부 7월의 기도
두렵고 떨림으로 두렵고 떨림으로
새 소망과 새 사명을
적신으로 가야 하건만
죄를 밥 먹듯이 짓는
제8부 8월의 기도
선한 일에는 지혜롭고
큰 비전을 이루어가는
부르짖어 기도하는
옷을 찢고 회개하는
하나님이 원하심에도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고
산 제물이 되기를 원하며
질그릇처럼 연약하고 초라한
주님의 영광을 가릴 때가
하나님을 힘입고
언약으로 다가오신 하나님
우리의 모습을 보게 하시고
악한 정욕의 늪에서
비수 같은 언어폭력도
진리 안에서 참 자유를
말로는 입으로는 그리고 글로는
금으로도 은으로도
제9부 9월의 기도
겸손한 마음과 섬김의 자세로
성령의 도우심이 없으면
눈이 있어도 소경이요
목을 부드럽게 꺾고
맛을 잃은 소금처럼
말씀을 사모하는 그릇이 되어서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히길
입술에 파수꾼을 세우지 못해
가끔은 세상에 연연하여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주님의 주권에 순종하는
강하고 담대한 삶을
심령의 연약함 때문에
제10부 10월의 기도
하나님을 경외함도 거룩함도
조화된 교제 속에서
주님의 사랑에 빚진 자로서
이방인일지라도 순종하는
주님을 외면한 채
주께 돌아오게 하시고
간음한 여인처럼
영혼의 갈증을 시원하게
부지중에 죄를 짓고
주의 선하심과 의로움으로
최고의 안식이 되게 하시고
겉과 속이 다른
예수님의 큰 사랑이
마음과 귀에 할례를
소망의 빛으로
모든 것을 희생하신
정죄와 비난보다 사랑과 긍휼로
제11부 11월의 기도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먹든지 마시든지
오늘도 변함없이
사단의 조롱거리가 되었던
매일 새날을 허락하시고
책망 받지 않는 한해로
아무리 죄가 있어도
눈을 밝혀 주시옵소서
불평과 원망이 넘쳐서
차꼬에 채이고도
낙심한 자에게는 위로를
수많은 우상을 발견하고
기쁨으로 하나님을 부르며
바위로 방패로 피난처로
주의 장중에 붙드시고
하늘을 사모하는 마음을
제12부 12월의 기도
생명의 향기를 풍기고
악인의 꾀를 좇아
여전히 욕심과 아집으로
회개에 합당한 순수함으로
성령의 타는 불로
죄에 휩싸인 심령을
주께서 헤아려 주시고
겉만 반지르르한
끌어안고 살아온 우상들
독사를 불에 떨어버리는
마른 뼈도 살아나는
감사보다는 불평이 앞섰던
청년들이 바로 서지 못하면
돌아오는 새해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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