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609704 존앤대니
기도의 힘
(저자) 박요한
존앤대니 · 2011-04-18 136*192 · 18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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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백전백승 기도 응답 승전기
하나님은 우리가 얼마나 오래 기도하는지에는 관심이 없다. 하나님은 믿음에 관심을 가지신다. 오래 기도해도 믿음 없는 기도는 응답받지 못한다. 짧은 기도지만 믿음이 충만하면 응답을 받는다. 예수님이 언제나 응답하시기 전에 “네 믿음이 크도다”라고 말씀하셨다. 백부장에게는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라고 하셨다. 믿음의 중요성을 배우지 못하면 기도 응답을 누릴 수 없다. 우리의 가장 큰 무지는 소망과 믿음의 차이를 알지 못하는 것이다. 소망은 하나님께서 주실 축복을 미래적으로 기대한다. 그러나 믿음은 하나님이 이미 나에게 주신 것을 현재 받아 누린다. 막 11: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하나님의 춥고을 받기 위해 기도할 때 이미 받은 것으로 믿고 행동하라고 가르쳐주고 있다. ‘너희가 기도하고 구한 것은 이미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기도하고 나서 눈에 보이지 않고, 상황의 변화도 없고, 몸에 느낌도 없다고 그것에 끌리지 말라는 것이다. 기도했으면 이미 응답 받은 것으로 믿고, 확신하고, 계속 말하고, 그대로 행동해야 한다. 이것이 받은 줄로 믿는다는 말의 의미다. 현실이 먼저 오지 않는다. ‘받은 줄로 믿으라’ 믿음이 먼저다.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현실이 나중에 따라 온다. 하나님은 거꾸로 응답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약속한 순서에 따라서 응답하신다. 보지 않고 믿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기적을 가져오는지는 예수님의 행동에서 배울 수 있다. 예수님은 나사로가 무덤에 묻혀 있을 때 하나님께 기도하고 나서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 하나이다’(요 11:41)라고 했다. 여기서 우리가 예수님에게 배울 것은 기도하고 나서 응답이 아직 오지 않은 상태여도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라고 과거 시제로 감사했다는 것이다. 현실은 전혀 바뀌지 않았다. 그러나 기도했으면 이미 응답받은 것으로 믿고 “하나님 이미 문제를 해결해 주셨으니 감사 합니다” 이렇게 고백해야 한다. 자녀들을 위해 기도한 후에도 여전히 말썽을 일으킨다. 그때 “하나님, 자녀들에게 믿음의 복을 주셨으니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해야 한다. 기도 한 후에도 몸이 여전히 아프지만 “하나님 이미 치료해 주셨으니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해야 한다. 기도가 거절되는 대부분의 이유는 이것을 놓치고 있기 때문이다.
백전백승 기도 응답 승전기
2005년 말부터 기도하며 자꾸 눈물이 흘렀다. 하나님이 내 속에 있는 더러움을 보게 하시고 눈물로 회개하도록 은혜를 주셨다. 나는 기도할 때마다 통곡 하면서 울었다. 눈물이 흐를 때 마다 하나님은 나의 심령을 정결하게 씻어주셨다. 2006년이 되면서 기도가 힘을 얻었다. 하나님은 죄를 씻어 주신 후에 깊은 기도로 인도해주셨다. 나는 매일 하루에 7시간씩 기도했다.
처음 사람에게 손을 얹었는데 ‘쿵’하고 쓰러졌다. 둘째 사람도 동일하게 쓰러졌다. 셋네, 넷째...모든 사람이 성령의 능력 아래 안식했다. 한 젊은 부인은 내가 손을 얹기도 전에 부들부들 떨더니 뒤로 나가 떨어져 버렸다. 중간 줄 쯤 이르자 덩치가 산만한 사람이 내 앞에 버티고 서 있다가 나의 키가 그 남자의 가슴에서 목 사이 밖에 오지 않았는데 손을 위로 뻗어 머리에 살짝 얹는 순간 내 머리가 아찔하더니 산처럼 덩치가 큰 남자가 고목처럼 뒤로 쓰러져 버렸다. 나는 예상치 못한 현상들을 보면서 당황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기뻤다.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하는 현장을 보면서 뛸 듯 기쁨이 넘쳐났다. 그날 저녁 하나님의 능력은 계속 우리 가운데 임재했고 기도 받은 모든 사람이 성령 안에서 안식을 누리는 기쁨을 경험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얼마나 오래 기도하는지에는 관심이 없다. 하나님은 믿음에 관심을 가지신다. 오래 기도해도 믿음 없는 기도는 응답받지 못한다. 짧은 기도지만 믿음이 충만하면 응답을 받는다. 예수님이 언제나 응답하시기 전에 “네 믿음이 크도다”라고 말씀하셨다. 백부장에게는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라고 하셨다. 믿음의 중요성을 배우지 못하면 기도 응답을 누릴 수 없다. 우리의 가장 큰 무지는 소망과 믿음의 차이를 알지 못하는 것이다. 소망은 하나님께서 주실 축복을 미래적으로 기대한다. 그러나 믿음은 하나님이 이미 나에게 주신 것을 현재 받아 누린다. 막 11: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하나님의 춥고을 받기 위해 기도할 때 이미 받은 것으로 믿고 행동하라고 가르쳐주고 있다. ‘너희가 기도하고 구한 것은 이미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기도하고 나서 눈에 보이지 않고, 상황의 변화도 없고, 몸에 느낌도 없다고 그것에 끌리지 말라는 것이다. 기도했으면 이미 응답 받은 것으로 믿고, 확신하고, 계속 말하고, 그대로 행동해야 한다. 이것이 받은 줄로 믿는다는 말의 의미다. 현실이 먼저 오지 않는다. ‘받은 줄로 믿으라’ 믿음이 먼저다.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현실이 나중에 따라 온다. 하나님은 거꾸로 응답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약속한 순서에 따라서 응답하신다. 보지 않고 믿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기적을 가져오는지는 예수님의 행동에서 배울 수 있다. 예수님은 나사로가 무덤에 묻혀 있을 때 하나님께 기도하고 나서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 하나이다’(요 11:41)라고 했다. 여기서 우리가 예수님에게 배울 것은 기도하고 나서 응답이 아직 오지 않은 상태여도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라고 과거 시제로 감사했다는 것이다. 현실은 전혀 바뀌지 않았다. 그러나 기도했으면 이미 응답받은 것으로 믿고 “하나님 이미 문제를 해결해 주셨으니 감사 합니다” 이렇게 고백해야 한다. 자녀들을 위해 기도한 후에도 여전히 말썽을 일으킨다. 그때 “하나님, 자녀들에게 믿음의 복을 주셨으니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해야 한다. 기도 한 후에도 몸이 여전히 아프지만 “하나님 이미 치료해 주셨으니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해야 한다. 기도가 거절되는 대부분의 이유는 이것을 놓치고 있기 때문이다.
백전백승 기도 응답 승전기
2005년 말부터 기도하며 자꾸 눈물이 흘렀다. 하나님이 내 속에 있는 더러움을 보게 하시고 눈물로 회개하도록 은혜를 주셨다. 나는 기도할 때마다 통곡 하면서 울었다. 눈물이 흐를 때 마다 하나님은 나의 심령을 정결하게 씻어주셨다. 2006년이 되면서 기도가 힘을 얻었다. 하나님은 죄를 씻어 주신 후에 깊은 기도로 인도해주셨다. 나는 매일 하루에 7시간씩 기도했다.
처음 사람에게 손을 얹었는데 ‘쿵’하고 쓰러졌다. 둘째 사람도 동일하게 쓰러졌다. 셋네, 넷째...모든 사람이 성령의 능력 아래 안식했다. 한 젊은 부인은 내가 손을 얹기도 전에 부들부들 떨더니 뒤로 나가 떨어져 버렸다. 중간 줄 쯤 이르자 덩치가 산만한 사람이 내 앞에 버티고 서 있다가 나의 키가 그 남자의 가슴에서 목 사이 밖에 오지 않았는데 손을 위로 뻗어 머리에 살짝 얹는 순간 내 머리가 아찔하더니 산처럼 덩치가 큰 남자가 고목처럼 뒤로 쓰러져 버렸다. 나는 예상치 못한 현상들을 보면서 당황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기뻤다.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하는 현장을 보면서 뛸 듯 기쁨이 넘쳐났다. 그날 저녁 하나님의 능력은 계속 우리 가운데 임재했고 기도 받은 모든 사람이 성령 안에서 안식을 누리는 기쁨을 경험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박요한
오랜 고난의 시기를 거친 만큼 강력한 기도의 무릎을 가진 저자는 신학교 졸업을 앞두고 유학을 보내주겠다는 교회의 요구를 거절하고 험난한 개척의 길을 들어서서 기도의 무릎을 훈련했다. 33살의 나이에 전통 있는 교회 담임목사로 부임 받아 5년 간 담임목사로 사역하면서 오직 기도 외에는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날 수 없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본받아 하루 5시간 안팎을 기도로 보내며 하늘의 능력을 덧입었다. 지금 시무하는 교회는 지난 십년 동안 수백 명이 빠져나가는 희망을 상실한 교회였으나 생사를 건 기도의 무릎으로 일 년 만에 배가 성장의 기적을 일구었다. 저자는 기도가 종교적인 형식이 되어 버린 현대 신앙 사조를 거부하며 기도는 어떤 실제적인 힘보다 훨씬 더 실제적인 힘이라고 강조하며 기도를 독려한다.
강동구 천호동에 있는 성암교회를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계명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를 졸업했다.
- 저서 -
‧ 도전하라 기회가 있다
‧ 크리스천이 피해야 할 12가지 함정
‧ 하루를 사는 지혜
오랜 고난의 시기를 거친 만큼 강력한 기도의 무릎을 가진 저자는 신학교 졸업을 앞두고 유학을 보내주겠다는 교회의 요구를 거절하고 험난한 개척의 길을 들어서서 기도의 무릎을 훈련했다. 33살의 나이에 전통 있는 교회 담임목사로 부임 받아 5년 간 담임목사로 사역하면서 오직 기도 외에는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날 수 없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본받아 하루 5시간 안팎을 기도로 보내며 하늘의 능력을 덧입었다. 지금 시무하는 교회는 지난 십년 동안 수백 명이 빠져나가는 희망을 상실한 교회였으나 생사를 건 기도의 무릎으로 일 년 만에 배가 성장의 기적을 일구었다. 저자는 기도가 종교적인 형식이 되어 버린 현대 신앙 사조를 거부하며 기도는 어떤 실제적인 힘보다 훨씬 더 실제적인 힘이라고 강조하며 기도를 독려한다.
강동구 천호동에 있는 성암교회를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계명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를 졸업했다.
- 저서 -
‧ 도전하라 기회가 있다
‧ 크리스천이 피해야 할 12가지 함정
‧ 하루를 사는 지혜
목차
‧ 프롤로그
1부 백전백승 기도응답 노트
chapter 1 하늘의 능력을 입다
chapter 2 내가 몰랐던 진실
chapter 3 기도의 용기
chapter 4 은혜가 먼저다
chapter 5 진짜 기도를 드릴 때 일어나는 일
chapter 6 응답이 오기 전에 해야 할 일
chapter 7 천사의 도움을 간구하라
chapter 8 무릎으로 기도를 배우다
chapter 9 응답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주는 조언
chapter 10 용서하고 축복하라
chapter 11 하나님 설교 잘하게 해 주세요
chapter 12 기도에 전부를 걸다
2부 기도응답의 법칙
chapter 1 올바른 기도의 길
chapter 2 기도를 현실로 만드는 법
chapter 3 기도 응답과 고백
chapter 4 기도 응답과 믿음
chapter 5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
1부 백전백승 기도응답 노트
chapter 1 하늘의 능력을 입다
chapter 2 내가 몰랐던 진실
chapter 3 기도의 용기
chapter 4 은혜가 먼저다
chapter 5 진짜 기도를 드릴 때 일어나는 일
chapter 6 응답이 오기 전에 해야 할 일
chapter 7 천사의 도움을 간구하라
chapter 8 무릎으로 기도를 배우다
chapter 9 응답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주는 조언
chapter 10 용서하고 축복하라
chapter 11 하나님 설교 잘하게 해 주세요
chapter 12 기도에 전부를 걸다
2부 기도응답의 법칙
chapter 1 올바른 기도의 길
chapter 2 기도를 현실로 만드는 법
chapter 3 기도 응답과 고백
chapter 4 기도 응답과 믿음
chapter 5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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