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4910498 두란노
감정 치유 기도
(저자) 이경용
두란노 · 2011-09-26   150*220 · 28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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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정감 기도로 하나님과 친밀해지기


메마르고 상한 감정 기도를 치유와 회복의 정감 기도로 바꾸길 원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책!


상처 입은 그리스도인에서,
눈물로 기도하는 그리스도인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책!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 앞에는 신앙 성숙의 길이 놓여 있다. 그 과정에서 넘어야 할 가장 높은 고개는 바로 ‘감정 문제’이다. 신앙 성숙의 표징은 성경 지식이나 열심 봉사나 많은 헌금에 있지 않다. 교회를 떠나는 성도들의 실제적인 이유가 대부분 마음의 상처 때문이다. 이처럼 감정 문제를 안고 사는 그리스도인을 위해 신앙 성숙의 핵심인 감정을 어떻게 처리하는가의 문제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살펴보고, 성경 인물들의 감정 문제 해결에 대한 실패와 성공의 비결을 살펴보고 있다.
마음과 감정이 상하는 문제는 누구에게 털어놓기 힘든, 창피하고 해결이 어려운 문제이다. 그런데 ‘나에게만’ 있을 것 같은 이런 고민을 하는 것은, 신앙 좋은 사람도 예외는 아니다. 결국 문제는 감정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감정이 상처 받을 때 어떻게 극복하며 다스리느냐에 있다. 이 책에서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기도를 제안한다. 자신의 감정을 기도로 솔직히 고백하면 그 감정이 하나님과의 정감 있는 기도로 바뀔 수 있다. 이런 면에서 이 글은 감정 문제를 상담학이나 심리학적 측면보다는 영성과 기도의 측면에서 접근했다는 데 독특성이 있다.


• • 내용 개요

I. 감정과 기도
인간은 감정적인 존재이다. 감정 없는 인간은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 또한 감정이란 인간의 본능이기에 그것을 제거할 수도 없었다. 사실 감정은 본능이라기보다 ‘하나님의 주신 선물’이다.
그러나 현실에서 하나님의 선물인 감정이 인간을 행복하고 즐겁게 하는 것보다는 불행, 고통, 괴롬, 근심, 우울하게 만드는 일들이 더 많은 것 같다. 그래서 때로는 차라리 감정이 없었더라면, 감정이 무디었더라면 탄식할 때가 있다.
문제는 우리 대부분이 감정을 다스리기보다는 감정에 휘둘리며 산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는 불신자만의 고민이 아니다. 오히려 신앙인들이 감정 문제로 더 고민이 많다. 불신자들은 술과 쾌락으로 감정적인 고통과 괴로움을 나름대로 잊거나 망각하는 방법을 갖고 있다. 그러나 신앙인들은 그런 세상적인 일들을 하면 그것이 또 고통의 원인이 된다.
성경의 많은 선배들도 감정 문제로 쓰러지거나 혹은 일어났는데, 과연 어떻게 하면 감정으로부터 자유롭고 성숙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 하나님의 귀한 선물 감정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그 해결책은, 감정을 정감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타락한 인간의 감정에는 여러 가지 부정적인 독소가 들어 있다. 절망, 고통, 우울, 염려 같은 것들이다. 부정적인 감정을 거룩한 감정, 정화된 감정으로 바꾸어야 한다. 이런 질적인 변화를 가진 감정을 ‘정감’이라 한다. 즉 인간에게서 감정 없기를 기대하는 것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며, 가능한 일은 감정을 정감으로 바꾸는 것이다. 마치 떫은 감을 침 담그어 단감으로 만드는 것처럼.

II. 감정기도에 머문 사람들
상한 감정을 정감으로 승화시키지 못하고 감정 폭발로 끝내버리고만 가인, 삼손, 압살롬, 사울 같은 이들의 이야기이다. 기본적으로 그들은 탁월함과 독특한 사명도 있었지만, 감정의 늪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 가인과 사울은 시기심이라는 감정의 늪에, 삼손은 정욕이라는 감정에, 압살롬은 인정받지 못한 거절당한 감정에 괴로워하다가 자기도 망하고 남도 망하게 하는 아픈 인생을 살았다. 사실 이런 가능성은 우리에게도 상존한다. 남의 일이 아니다. 이런 이들이 타산지석이 될 수 있다.

III. 감정을 넘어 정감기도로
감정적인 고통을 많이 당했지만, 그것을 정감으로 승화시킨 하갈, 야베스, 한나의 이야기이다. 하갈은 몸종으로 씨받이 여인처럼 기구한 삶을 살고 또 집에서 쫓겨나기도 했지만, 그 극한 고통의 순간에 방성대곡하며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만났다. 이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물이 무엇일까? 바로 눈물이다. 눈물은 상한 감정을 씻어 주는 묘약인 동시에 하나님의 마음을 녹이는 힘이 있다. 눈물은 감정을 정화시키는 힘이 있다. 눈물기도 중에 하나님의 터치가 일어나며 상한 감정이 정감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그들은 감정을 이기고 승리자가 되었다.

IV. 시편에 나타난 정감기도
3개 시편의 주인공을 다루었다. 고라 자손과 다윗이다. 특히 다윗의 시편 109편은 많은 것을 느끼게 한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인 다윗의 입에서 이런 엄청난 말들이 쏟아져 나오다니. 109편의 다윗기도는 사실 기도라기보다는 저주와 악담이다. 오늘날 그런 저주를 한마디라도 했다면 칼부림이 날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그것을 다윗의 기도로 시편에 기록해 놓았다. 시편을 설명한 책이 여럿 있지만 이 기도를 다루지 않고 건너뛴 경우가 많았다. 왜냐하면 언급하기에 너무 난해하고 거칠기 때문이다. 그러나 분명히 그 시편도 다윗의 기도였다. 하나님은 다윗의 저주를 기도로 받아 주셨다. 다윗은 그 저주기도에서 자기의 상한 감정을 절절히 토로하며 하나님의 위로를 기다린다. 하나님은 다윗의 저주를 책망하지 않고 기도로 받아 주셨다. 그리고 그 기도 중에서 다윗의 상한 감정이 치유되고 회복된다. 바로 감정이 정감으로 바뀐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감정 문제를 상담학이나 심리학적 측면보다는 영성과 기도의 측면에서 접근!
김지철 목사, 유해룡 교수, 최일도 목사 추천!
메마르고 상한 감정 기도를, 치유와 회복의 정감 기도로 바꾸기 원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책!
상처 입은 그리스도인에서, 눈물로 기도하는 그리스도인으로 변화해야 한다!
자신의 감정을,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토로한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은 상한 감정을 극복하고 하나님과 친밀함을 누리게 되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이경용

한국 교회 성도들이 기쁘고 행복하게 신앙생활 하기를 원하는 저자는 그 핵심에 감정 문제가 있다고 본다. 그는 해결책으로 감정 기도를 정감 기도로 바꾸기를 제안한다.
청주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원(M.Div),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M), 토론토대학교 Regis College(영성신학, S.T.M), 풀러신학교(목회학, 영성신학, D.Min)에서 수학했다. 신당중앙교회, 수유동교회, 토론토밀알한인교회, 문화교회를 거쳐 현재 소망교회 부목사로 사역 중이다.
영성신학과 목회를 추구하는 모임인 ‘영성나무’ 총무이며, 간혹 장로회신학대학교와 영남신학대학교에서 영성신학 강의와 영성훈련을 지도한다. 성도들의 감정 정화와 영적 성숙을 위한 ‘말씀 묵상의 집’이 세워지길 꿈꾸며 기도하고 있다. 또한 템플스테이 참가자 중 기독교인이 19%란 보도에 충격을 받고 대안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깨끗한 영성으로 기도하고 실천하기」(공저, 예수말씀연구소, 2009), 「기독교와 영성」(공저, 두란노아카데미, 2010), 「말씀묵상기도-현대인을 위한 렉시오 디비나」(스텝스톤, 2010), 「칼빈과 이냐시오의 영성」(대한기독교서회, 2010)이 있다.

추천의 글

“기분 나쁘면 천국도 안 가겠다.” 이는 30년 이상 목회를 한 친구 목사가 터득한, 한국 교회 성도들이 지닌 감정적인 정서를 표현한 말이다. 희로애락이라는 인간의 감정을 어떻게 바르게 표현하며, 그것을 누리며 살 것인가? 사람은 감정에 너무 쉽게 몰입하고 때로는 스스로도 가눌 수 없는 감정이입에 빠져들기도 한다. 하지만 감정에 휘둘리며 살아갈 때는 삶이 고양되는 것이 아니라 천박해질 위험성이 너무 많다. 기독교 신앙에 있어서도 예외가 아니다.
이경용 목사는 영성 신학에 대한 오랫동안 관심을 기울여 왔다. 이제 이 책에서 그 영성을 형성하고 있는 인간의 감정을 어떻게 하나님의 선물로 바르게 다스릴 것인가를 흥미롭게 제안하고 있다. 왜냐하면 인간의 감정만큼 격정적으로 인간의 삶에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이 목사는 상한 감정(emotion)을 기도와 말씀으로 승화시키기 위해서 정감(affection) 기도로 성숙해야 할 것을 권면한다. 그래야 신앙이 내면으로부터 나오는 즐거움과 기쁨의 고백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성경에 나타난 인물 중에 특히 감성적으로 예민한 사람들을 예로 들고 있다. 그들이 어떻게 신앙으로, 말씀과 기도로 그 감정이 부정적인 감정의 발로에 멈추지 않고 긍정적인 정서 함양으로 성숙될 수 있을 것인가를 보여 준다. 그래서 시작은 감정 기도로 첫걸음을 디뎠지만, 정감 기도로 나아갈 것을 제안한다.
우리는 이 책에서 자기감정을,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토로하면서 상한 감정을 극복하며 하나님과의 친밀한 믿음의 사람들이 된 이야기를 듣는다. 이제 우리 모두도 자기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성숙한 믿음의 사람들이 되기를 기도하며 추천한다.
_ 김지철 소망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성도들이 교회 생활을 하면서 흔히 직면하는 문제가 무엇이며, 그 문제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를 매우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다룬 유용한 책이다. 교회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문제의 핵심에는 ‘감정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는 내용이 있다. 감정은 인간에게 부여된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인 동시에 그것을 잘못 사용하면 엄청난 고통을 주는 이중적 속성이 있다. 우리는 감정으로 인해서 친근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때로는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한다. 또한 감정 문제로 오랫동안 쌓아 왔던 신뢰와 인격적인 모습이 순식간에 붕괴되기도 한다.
교회 현장에 오랫동안 머물러 있는 저자는 많은 문제의 근저에 감정의 문제가 있음을 현실적으로 인식하고 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를 현장감 있게 다루며, 동시에 다양한 성경적 근거를 통하여 감정에 관한 내용을 설득력 있게 풀어 간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현장성과 성경신학적 측면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 저자는 감정 처리 문제를 하나의 상담·심리학적 측면에서만 다루지 않고, 보다 근원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 차원에서 감정 문제를 승화시켜야 한다는 것으로, 이는 매우 돋보이는 관점이다. 누구나 맺힌 감정을 정상적으로 풀어 내지 못하면 그것이 상처가 되거나 한으로 남게 마련이다. 또한 자기 안에서 일어나는 온갖 감정을 여과 없이 발산하거나 또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뿜어낸다면, 본인은 마음이 시원하겠지만 상대방은 또 상처를 받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복잡한 감정의 문제를 기도와 연결시켜 해소하고 승화시키는 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성경의 다양한 인물들이 경험하는 감정의 문제를 예의주시하면서 그들이 감정을 기도로 어떻게 풀어 가는지 세밀하게 추적해 간다. 상한 감정이 다 나쁜 것은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과 관계를 솔직하게 정립하고, 더 높은 차원으로 승화시킬 수 있다는 예를 보여 준다. 그래서 어떤 경우라도 감정은 결코 저주가 될 수 없고, 성숙을 향한 하나님의 선물로 승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제시해 준다.
교회도 사람 사는 동네인지라 그 안에서 감정과 감정이 부딪히기 마련이다. 이 책은 그러한 일로 상처를 받았거나, 그러한 갈등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해결의 실마리를 제시해 주는 매우 유용한 책이라 본다. 특히 교회 안에서 직분을 맡아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성도들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균형 잡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_ 유해룡 장로회신학대학교 영성신학 교수

다일영성생활수련을 인도하면서 가장 안타까운 일이 치유되지 않은 감정의 쓴뿌리를 만날 때입니다. 어린아이 때부터 가졌던 수많은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지 못한 채 마음 구석구석 자리 잡고 앉아 자신은 물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동료와 교우들에게 원치 않게 상처를 주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매일매일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일어나는 수많은 후회의 경험은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누구에게나 다 있지요. 그런 면에서 제 친구 이경용 목사님이 안내하는 정감 기도는 성경 속의 인물을 통해 실제적인 감정 치유 기도의 예를 아주 실감나게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감정의 나타남과 다스림을 구체적으로 깨닫게 하며 기도의 지경을 솔직하고도 넓게 해 주며 또한 깊은 기도의 경지로 인도하는 너무도 귀한 책입니다.
신, 불신을 막론하고 마음고생이 심한 현대인들은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선물인 감정이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무기가 아닌 서로에게 아름다운 흔적이 될 수 있는 길을 발견하고는 크게 기뻐할 것입니다. 또한 ‘감정’(感情)에서 ‘정감’(情感)으로 가는 참으로 지혜로운 길을 감동 있게 안내하는 이 책을 주위의 많은 분들에 적극 추천하게 될 것입니다.
_ 최일도 시인, 다일공동체 대표

목차

I. 감정과 기도

1. 감정: 인간에게 감정은 필요한 것인가?
1) 이퀼리브리엄-감정이 제거된 사람들
2) 다이애나 왕세자빈의 죽음과 눈물 효과
3) 배추는 일곱 번 죽는다는데

2. 기도: 감정 기도에서 정감 기도로
1) 상한 감정기도의 응답-“그런 너는?”
2) 감정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3) 감정에서 정감으로(from Emotion to Affection)


II. 감정기도에 머문 사람들

1. 가인의 감정기도: 분노를 다스리지 못하면
1) 에덴의 동쪽에서 생긴 일
2) 제물보다는 마음을
3) 얼굴은 영혼의 캔버스
4)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
5) 팀쉘!(Timschel)!

2. 삼손의 감정기도: 정욕을 다스리지 못하면
1) 네 시작은 창대하였으나...
2) 욱하는 성질 때문에
3) 정욕에 눈이 먼 사나이 삼손
4) 삼손과 데릴라
5) 삼손의 감정기도

3. 압살롬의 감정기도: 섭섭함을 풀어 내지 못하면
1) 부전자전-그 아버지에 그 아들
2) 만약에-If 심리학
3) 사탄은 감정의 틈을 타고
4) 압살롬의 모반
5) 내 아들 압살롬아! 압살롬아!

4. 사울의 감정기도: 시기심을 이겨 내지 못하면
1) 작은 성공에 걸려 넘어진 사울
2) 운명을 바꾼 한마디 노래
3) 시기심은 미움의 불길로 타오르고
4) 사탄에게 영혼을 내어줄지라도
5) 길보아산에서 꺼진 증오의 불꽃


III. 감정을 넘어 정감기도로

1. 하갈의 정감기도: 고통 한가운데서 기도하라
1) 한 지붕 두 가족
2) 하갈의 1차 가출
3) 하갈의 2차 가출
4) 하갈의 방성대곡(放聲大哭)
5) 브엘라헤로이-“나를 보시는 살아 계신 분의 우물”

2. 야베스의 정감기도: 문제뿐 아니라 심령의 평안까지 구하라
1) 야베스, 그 비극적인 이름
2) 상한 감정이 정감기도로
3) 지경을 넓혀 주소서
4)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3. 한나의 정감기도: 심정이 하나님께 상달되도록 기도하라
1) 내 이름은 한나(Hannah, 恨我)
2) 괴로움은 기도의 출입문
3) 한나의 서원기도
4) 정감기도- 하나님 앞에서 심정을 통한 것
5) 얼굴에서 근심 빛이 사라지다


IV. 시편에 나타난 정감기도

1. 목마른 사슴의 노래: 브니엘을 구하며 기도하라
1) 낙타 신앙인과 사슴 신앙인
2) 낙심과 불안에 떠는 영혼
3) 사슴이 목마른 이유
4) 기도는 기억을 타고 흐른다
5)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다

2.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내장까지도 깨끗해지길 기도하라
1)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사과
2) 악은 악을 부르고
3) 펠릭스 쿨파(felix culpa)
4) 우슬초로 나를 씻으소서
5)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3. 다윗의 저주기도와 정감기도: 저주까지도 하나님 앞에 쏟아놓으라
1) SOS-하나님 잠잠하지 마세요
2) 다윗의 저주기도
3) 누구를 향한 저주인가?
4) 나는 석양 그림자 같고 메뚜기 같습니다.
5) 하나님의 손으로 하신 일을 보이소서


부록: 감정 치유 기도의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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