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3504227 예영커뮤니케이션
위로하시는 하나님 - 돌보시는 하나님에 대한 매일의 묵상
(저자) 바실레아 슐링크
예영커뮤니케이션 · 2007-05-15   · 40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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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멀리 계시며 이해할 수도, 측량할 수도 없는 듯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땅의 모든 한계속에서, 문제와 슬픔에 둘러싸인 나의 삶이 있습니다.

많은 현대인들은 하나님과 자신이 무관하다고 생각하며
고통을 잊기 위해 그들을 더욱 깊은 비참함으로 빠져들게 할 술이나 약물 등에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불안정함이 날마다 더해가는 이때에 하나님 아버지를 신뢰하는 법을 배워야만,
우리가 다가오는 더 큰 시험을 직면할 힘고 용기를 얻고,
그분의 도움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 짧은 매일의 묵상이 그 신뢰의 관계를 길러가는 우리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바실레아 슐링크(M. Basilea Schlink, 1904~2001)

1904년 독일 다름슈타트에서 모태 신앙으로 태어나 18세 때 구원 체험을 한 후 일생을 주님을 위해 헌신했다.
그녀는 신학, 철학, 심리학을 공부하였고 함부르크 대학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47년 에리카 마다우스(Erika Madauss)와 함께 <마리아 자매회>"The Evangelical Sisterhood of Mary"를 창설했으며,
<가나안 공동체>를 이루었다. 그녀의 메시지는 철저한 회개를 촉구하고, 하나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선포하고
있으며 현 시대에 선지자적 경고와 문화사역, 믿음의 공동체를 통해 수많은 생명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저서로는 고난속의 보람, 병상의 축복, 기도응답의 기적, 알라냐 하나님이냐?, 회개 등을 비롯하여
약 100여 권의 책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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