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1361270 이레닷컴
큐티식 누가복음 이야기 - 말씀의 은혜와 감격으로 이끄는 새벽형 성경 묵상
(저자) 권태구
이레닷컴 · 2010-01-10 146*226 · 17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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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현장에서 날마다 교인들과 나눈
큐티식 새벽 묵상이어서
읽기가 쉽고 적용하기가 쉽습니다.
담임목사로 목회를 시작한 1990년부터 목회하는 새벽 제단의 본문말씀을 매일성경에 나오는 그 날의 본문을 가지고 묵상하고 성도들과 말씀을 나누는 사역을 하였는데 그 기쁨은 날마다 제게는 큰 감격이었습니다.
어느날 누군가 자기는 새벽 기도회에 나오지 못하니 메일로 큐티 자료를 보내 줄 수 없겠느냐고 부탁을 하는 일이 계기가 되어 매일 묵상 한 말씀을 한 장의 큐티 자료로 만들어 메일로 본내게 되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요청을 하여 이제는 하루 일과 중 가장 큰 개인 사역이 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연의 사건을 축복의 사건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평범한 삶을 특별한 사건으로 만들어 주시는 일까지 하셨습니다. 매일 프린트를 만들어 새벽기도회를 인도하고 있던 어느 날 모 집사님께서 큐티 자료집을 책으로 만들어 선교 자료로 쓰라면서 헌금을 해주셔서 처음으로 누가복음 묵상 한 내용이 큐티 자료집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_ 저자의 머리말에서
큐티식 새벽 묵상이어서
읽기가 쉽고 적용하기가 쉽습니다.
담임목사로 목회를 시작한 1990년부터 목회하는 새벽 제단의 본문말씀을 매일성경에 나오는 그 날의 본문을 가지고 묵상하고 성도들과 말씀을 나누는 사역을 하였는데 그 기쁨은 날마다 제게는 큰 감격이었습니다.
어느날 누군가 자기는 새벽 기도회에 나오지 못하니 메일로 큐티 자료를 보내 줄 수 없겠느냐고 부탁을 하는 일이 계기가 되어 매일 묵상 한 말씀을 한 장의 큐티 자료로 만들어 메일로 본내게 되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요청을 하여 이제는 하루 일과 중 가장 큰 개인 사역이 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연의 사건을 축복의 사건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평범한 삶을 특별한 사건으로 만들어 주시는 일까지 하셨습니다. 매일 프린트를 만들어 새벽기도회를 인도하고 있던 어느 날 모 집사님께서 큐티 자료집을 책으로 만들어 선교 자료로 쓰라면서 헌금을 해주셔서 처음으로 누가복음 묵상 한 내용이 큐티 자료집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_ 저자의 머리말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권태구
권태구 목사는 대학시절 CCC를 통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삶에 진정한 가치에 눈을 떴고, CCC안에서 삶을 던질 비전을 발견했다. 그래서 권태구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와 CCC로 가득차 있다. 건드리면 예수 그리스도와 CCC가 툭 튀어나온다. 그의 목회는 예수 그리스도와 교제하며, 그를 따르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그래서 그의 목회를 보면 목사이기 때문에 짊어져야 하는 무거운 짐이 아니라 주님과의 행복한 여행같이 보인다. 그는 청년들을 사랑하는 목사다. 청년들을 향해 꿈을 꾸는 목사다. 청년들을 기대하고, 믿어주고, 사랑하고, 섬긴다. 당장에 눈에 보이는 보상과 대가가 없는데도 때론 바보처럼 청년들을 짝사랑한다. 그저 열심히 섬기다가 나룻배처럼 아무 미련 없이 그들을 세상에 보내준다. 그는 말씀을 사랑하는 목사다. 불건전한 신비운동이 판을 치고, 예언과 방언이 아니면 성령 없는 사람 취급하는 왜곡된 시대의 격량 속에서도 조금도 흔들리지 않는 말씀의 사람, 성령의 사람이다. 그저 묵묵히 말씀을 연구하고 준행하며 가르칠 뿐이다.
권태구 목사는 대학시절 CCC를 통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삶에 진정한 가치에 눈을 떴고, CCC안에서 삶을 던질 비전을 발견했다. 그래서 권태구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와 CCC로 가득차 있다. 건드리면 예수 그리스도와 CCC가 툭 튀어나온다. 그의 목회는 예수 그리스도와 교제하며, 그를 따르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그래서 그의 목회를 보면 목사이기 때문에 짊어져야 하는 무거운 짐이 아니라 주님과의 행복한 여행같이 보인다. 그는 청년들을 사랑하는 목사다. 청년들을 향해 꿈을 꾸는 목사다. 청년들을 기대하고, 믿어주고, 사랑하고, 섬긴다. 당장에 눈에 보이는 보상과 대가가 없는데도 때론 바보처럼 청년들을 짝사랑한다. 그저 열심히 섬기다가 나룻배처럼 아무 미련 없이 그들을 세상에 보내준다. 그는 말씀을 사랑하는 목사다. 불건전한 신비운동이 판을 치고, 예언과 방언이 아니면 성령 없는 사람 취급하는 왜곡된 시대의 격량 속에서도 조금도 흔들리지 않는 말씀의 사람, 성령의 사람이다. 그저 묵묵히 말씀을 연구하고 준행하며 가르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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