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5447706 gtm
혼자는 아닐거야
(저자) 석용욱
gtm · 2012-01-01 160*228 · 11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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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오솔길 같은 복음서의 곳곳을 거니는
거대하고도 좁은 길로의 여행
이것은 단지 오래된 여행이 아닌
오늘 나의 여행이어야 합니다.
거대하고도 좁은 길로의 여행
이것은 단지 오래된 여행이 아닌
오늘 나의 여행이어야 합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석용욱
‘석용욱’이라는 생소한 이름의 등장과 그의 그림책들은 모두 소박했지만, 그가 쓰고 그린 책이 어느덧 네 권이 되었고, 그동안 팔린 그의 책들은 무려 5만 부를 훌쩍 넘었다. 대단한 수치는 결코 아니지만 작가는 그 사실이 적잖아 놀라웠고, 혹시나 마음이 높아지지 않도록 겸손의 끈을 놓치지 않으며 치열한 내면의 싸움을 싸우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 ‘작가’라는 호칭보다는 ‘YWAM 간사’라고 불리는 것이 더 편하다. 실제로 YWAM간사로서의 라이프가 뇌구조의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는 그는, 자신에게 대단한 작가에 대한 욕심이나 재능이 없다는 것을 잘 안다. 하지만 무언가를 쓰고 그릴 때 조금은 서툴더라도 뜨거운 진심을 담아내고자 하는 열망은 있다. 그리고 그것이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어떤 힘일 것이라고 믿는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들로는 〈내 마음이 멈춘 그림묵상〉, 〈러브 캔버스〉, 〈빛과 먹선 이야기〉가 있다.
‘석용욱’이라는 생소한 이름의 등장과 그의 그림책들은 모두 소박했지만, 그가 쓰고 그린 책이 어느덧 네 권이 되었고, 그동안 팔린 그의 책들은 무려 5만 부를 훌쩍 넘었다. 대단한 수치는 결코 아니지만 작가는 그 사실이 적잖아 놀라웠고, 혹시나 마음이 높아지지 않도록 겸손의 끈을 놓치지 않으며 치열한 내면의 싸움을 싸우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 ‘작가’라는 호칭보다는 ‘YWAM 간사’라고 불리는 것이 더 편하다. 실제로 YWAM간사로서의 라이프가 뇌구조의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는 그는, 자신에게 대단한 작가에 대한 욕심이나 재능이 없다는 것을 잘 안다. 하지만 무언가를 쓰고 그릴 때 조금은 서툴더라도 뜨거운 진심을 담아내고자 하는 열망은 있다. 그리고 그것이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어떤 힘일 것이라고 믿는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들로는 〈내 마음이 멈춘 그림묵상〉, 〈러브 캔버스〉, 〈빛과 먹선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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