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3508188 예영커뮤니케이션
사랑깊은 동행 (가나안의 복음 05)
(저자) 바실레아 슐링크
예영커뮤니케이션 · 2012-11-25   127*185 · 248p
11,000원 10% 9,900
적립금
297원 (3%)
배송정보
보통 2일 이내 준비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배송기간 별도

상품설명

[부제] 독일 기독교마리아자매회를 일으킨 영성의 원천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 승리 묵상

그리스도인이 된 우리가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와 사랑 깊은 동행을 하는 길은 무엇일까? 그것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다.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축복에는 관심이 많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에는 깊은 관심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 없이 부활이 신비와 승리는 없다. 이 책은 기독교의 영적인 기반이 되는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을 묵상함으로써 그리스도인이 진정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고난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관문이자 축복의 통로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바실레아 슐링크 M. Basilea Schlink, 1904~2001

기독교마리아자매회의 창설자인 ‘바실레아 슐링크’는 1904년 독일 다름슈타트에서 모태 신앙으로 태어나 18세 때 구원 체험을 한 후 주님을 위해 일생 헌신했다. 그녀는 신학, 철학, 심리학을 공부하였고, 1939년 함부르크 대학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독일기독학생회의 여성부 회장으로 있으면서 독일 전역을 순회하는 등 학생 사역을 시작했다. 1년 후, 그녀는 교수직을 택하는 대신, 청소년 시절 복음주의 피뢰벨 아카데미에서 만났던 믿음의 동역자 '에리카 마다우스(Erika Madauss)'와 함께 다름슈타트에서 성경공부를 시작하였다. 하나님은 두 사람의 헌신을 통해 이 성경 공부반을 모태로 삼아 1947년 <기독교마리아자매회> (The Evangelical Sisterhood of Mary)를 창설하도록 하셨으며, 제2차 세계 대전 직후 불모지가 된 독일 다름슈타트에서 그녀의 영적 자녀들과 함께 오직 믿음으로 <작은 약속의 땅, 가나안>이라는 공동체를 일구도록 인도하셨다. 그녀의 메시지는 철저한 회개를 촉구하고, 하나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선포한다. 그녀는 평생에 걸쳐 100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으며 현재 6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세계 20개국에서 온 200여 자매들로 구성된 <기독교마리아자매회>는 16개국에 지부를 파송하여 주님의 나라를 위해 일하고 있으며 현 시대에 선지자적 경고와 문화사역, 믿음의 공동체 사역을 통해 수많은 생명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목차

서문

1. 겟세마네
2. 잡히심
3. 법정에서
4. 채찍에 맞으심
5. 가시면류관을 쓰심
6. 십자가를 지고 가심
7. 십자가에 못 박히심
8. 고난의 안식일

후기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
선택항목이 있는 상품입니다
총합계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