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5547302 시커뮤니케이션
찔림 (신앙적 가식에 질린 당신을 위한 웃픈 묵상)
(저자) 신동필
시커뮤니케이션 · 2017-10-20 130*180 · 182p
시커뮤니케이션 · 2017-10-20 130*180 · 182p
9,800원
10%
8,820원
현재 품절된 상품입니다.
상품설명
신앙적 가식에 질린 당신을 위한 웃긴데 아픈 묵상
교회에 오면 일단 따라해야 하는 ‘신앙적인 사회생활’
하지만 모두가 알지만 모른척 했던,
진짜로 고백하고 싶었던 우리의 마음 속살.
찔리지만 통쾌하고, 웃기지만 오래 남는 이 짧고 웃긴 글을 보세요.
우리의 진짜 양심이 여기에 있습니다.
재미난 설교를 하고 싶은 목사님도 꼭 읽어 보세요.
예수님이 가장 싫어했던 것은 ‘종교생활을 하는 가식쟁이’들이 아니었을까요.
혹시 예수님이 이 시대에 설교하신다면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의 가식을 말씀하시지 않았을까요
절대로, 당신을 위로하지 않을 이 책으로
복음이 흔한 이 시대,
복음을 다시 생각합니다
[출판사 리뷰]
예수님이 이땅에서 화내셨던 기록은 많지 않다. 바리새인, 그리고 성전에서 장사하던 자들에게만 화를 내셨다. 여기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신앙인’의 옷을 입고 자기 유익을 구하던 사람들이라는 것. 가식에 쩔어 하나님보다는 사람에게 보이려는 신앙생활을 하던 사람들이다. 어쩌면 이 시대 우리들도 여기에 해당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먼데서도, 남의 교회 목사님조차 알아볼 수 있는 ‘목사님 스러운’ 스타일, 비슷한 말투와 헌금에 관한 설교 내용, 이상하게 비슷한데 현실과 다른 사고방식, 워낙 기독교 집안에 태어나 ‘못해 신앙’에 길들여진 사람들, ‘교회에 가면 이렇게 행동해야지’의 지침이 명료한 사람들.
한 마디로 ‘신앙적인 사회생활’에 익숙한 우리를
누구나 알지만 말하지 못했던 우리를
그러나 진짜 신앙인이란, 예수님을 아는 그 사람의 모습이란 어떤 것일까 고민 해왔던 우리를
이 책은 아프게 찌르지만 때로는 웃기고 때로는 공감하며 통쾌하게 해준다.
교회에 오면 일단 따라해야 하는 ‘신앙적인 사회생활’
하지만 모두가 알지만 모른척 했던,
진짜로 고백하고 싶었던 우리의 마음 속살.
찔리지만 통쾌하고, 웃기지만 오래 남는 이 짧고 웃긴 글을 보세요.
우리의 진짜 양심이 여기에 있습니다.
재미난 설교를 하고 싶은 목사님도 꼭 읽어 보세요.
예수님이 가장 싫어했던 것은 ‘종교생활을 하는 가식쟁이’들이 아니었을까요.
혹시 예수님이 이 시대에 설교하신다면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의 가식을 말씀하시지 않았을까요
절대로, 당신을 위로하지 않을 이 책으로
복음이 흔한 이 시대,
복음을 다시 생각합니다
[출판사 리뷰]
예수님이 이땅에서 화내셨던 기록은 많지 않다. 바리새인, 그리고 성전에서 장사하던 자들에게만 화를 내셨다. 여기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신앙인’의 옷을 입고 자기 유익을 구하던 사람들이라는 것. 가식에 쩔어 하나님보다는 사람에게 보이려는 신앙생활을 하던 사람들이다. 어쩌면 이 시대 우리들도 여기에 해당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먼데서도, 남의 교회 목사님조차 알아볼 수 있는 ‘목사님 스러운’ 스타일, 비슷한 말투와 헌금에 관한 설교 내용, 이상하게 비슷한데 현실과 다른 사고방식, 워낙 기독교 집안에 태어나 ‘못해 신앙’에 길들여진 사람들, ‘교회에 가면 이렇게 행동해야지’의 지침이 명료한 사람들.
한 마디로 ‘신앙적인 사회생활’에 익숙한 우리를
누구나 알지만 말하지 못했던 우리를
그러나 진짜 신앙인이란, 예수님을 아는 그 사람의 모습이란 어떤 것일까 고민 해왔던 우리를
이 책은 아프게 찌르지만 때로는 웃기고 때로는 공감하며 통쾌하게 해준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신동필
둘째 아들이자, 당신의 형제 입니다.
우쭐대며 써 왔던 세상 이력, 백지 위 한 줄 낙서만도 못합니다.
주님 외에는 아무 것도 없는, 그렇기에 모든 걸 가진 참 복된 사람입니다.
참으로 좋으신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교회의 머리 되신 주님의 모든 지체들과 나누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그 마음 하나만으로 오늘도 또 펜을 잡습니다.
*저서 <참 재미없는 세상> 사진묵상집
*인스타그램 @seeonlythelord
둘째 아들이자, 당신의 형제 입니다.
우쭐대며 써 왔던 세상 이력, 백지 위 한 줄 낙서만도 못합니다.
주님 외에는 아무 것도 없는, 그렇기에 모든 걸 가진 참 복된 사람입니다.
참으로 좋으신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교회의 머리 되신 주님의 모든 지체들과 나누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그 마음 하나만으로 오늘도 또 펜을 잡습니다.
*저서 <참 재미없는 세상> 사진묵상집
*인스타그램 @seeonlythelord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