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4474822 동연
우물가 두레박
(저자) 최상석
동연 · 2019-01-24 158*230 · 295p
동연 · 2019-01-24 158*230 · 295p
15,000원
10%
13,500원
상품설명
우물가 두레박을 내면서…
이 책은 미국 성공회 워싱턴교회 주임사제 최상석 신부의 성서묵상집이다. 저자는 2011년 도서출판 동연에서 묵상집 『밥 한 그릇으로 드리는 기도』를 펴내면서, 삶의 밑바닥 정서와 전통과 현대, 신학과 인문학적 감성이 감동적으로 어루러진 새로운 거룩의 체험의 기록을 독자들에게 선사한 바 있다. 그는 성경에서 자주 등장하는 “우물가” 메타포의 렌즈를 통하여 하느님 백성에게 베풀어주신 하늘의 은총을 목격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엄숙한 삶의 명령을 다음과 같이 이해한다. “비록 세상의 우물은 사라져도 영원한 생명수의 근원인 말씀의 우물은 영원할 것입니다. 낮이고 밤이고 말씀의 우물에서 자신의 두레박으로 영원한 말씀을 길어 올리는 일이 사제의 일이 아닌가 합니다.” 그에게 있어서 삶 자체는 성사(聖事)로서, 하느님의 무한한 은총으로 비루한 일상적 삶이 거룩한 삶으로 변용되는 기적의 역사이다. 저자의 아름다운 문학적 필체와 깊은 문학적 감수성을 통하여 속깊은 성서의 이야기들은 감동적인 삶의 이야기가 된다. 일반적인 프로테스탄트 교파와는 색다른 질감을 보여주고 있는 성공회의 유구한 신학적 전통이 이 책을 통하여 빛을 발하고 있다.
이 책은 미국 성공회 워싱턴교회 주임사제 최상석 신부의 성서묵상집이다. 저자는 2011년 도서출판 동연에서 묵상집 『밥 한 그릇으로 드리는 기도』를 펴내면서, 삶의 밑바닥 정서와 전통과 현대, 신학과 인문학적 감성이 감동적으로 어루러진 새로운 거룩의 체험의 기록을 독자들에게 선사한 바 있다. 그는 성경에서 자주 등장하는 “우물가” 메타포의 렌즈를 통하여 하느님 백성에게 베풀어주신 하늘의 은총을 목격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엄숙한 삶의 명령을 다음과 같이 이해한다. “비록 세상의 우물은 사라져도 영원한 생명수의 근원인 말씀의 우물은 영원할 것입니다. 낮이고 밤이고 말씀의 우물에서 자신의 두레박으로 영원한 말씀을 길어 올리는 일이 사제의 일이 아닌가 합니다.” 그에게 있어서 삶 자체는 성사(聖事)로서, 하느님의 무한한 은총으로 비루한 일상적 삶이 거룩한 삶으로 변용되는 기적의 역사이다. 저자의 아름다운 문학적 필체와 깊은 문학적 감수성을 통하여 속깊은 성서의 이야기들은 감동적인 삶의 이야기가 된다. 일반적인 프로테스탄트 교파와는 색다른 질감을 보여주고 있는 성공회의 유구한 신학적 전통이 이 책을 통하여 빛을 발하고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최상석
1961년 경기도 남양주 북한강변 산골마을에서 출생, 생명을 풍성하게 하려고 오신(요한 10:10) 예수님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영원한 생명을 알리는 영혼구원의 사목과 세상의 모든 생명들이 서로 하나라는 깨달음 아래 성공회 사제로 교회를 섬기며 생명운동에 임하고 있다. 1991년 성공회 사제로 서품을 받고 서울교구 교무국, 간석교회, 광명교회, 서울주교좌성당, 안양교회, 약수동교회, 서울교구 선교교육원에서 주님을 섬겼다. 2012년 미국 메릴랜드주(州) 락빌(Rockville)에서 성공회 워싱턴한인교회를 시작하였고, 현재 미국 버지니아주(州) 페어팩스(Fairfax)에서 성공회 워싱턴교회를 섬기고 있다.
1979년 배재(培材)고등학교 졸업
1984년 연세대학교 지구시스템과학과 졸업
1988년 연세대학교 신학과 졸업
1989년 성공회대 사목신학연구원 졸업(M. Div.)
1991년 대한성공회 사제 수품 1995년 신학석사(연세대연합신학대학원, Th. M.)
2009년 목회학박사(성공회대학교, D. Min.)
<저서>
- 밥 한 그릇으로 드리는 기도(2011, 동연출판사)
1961년 경기도 남양주 북한강변 산골마을에서 출생, 생명을 풍성하게 하려고 오신(요한 10:10) 예수님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영원한 생명을 알리는 영혼구원의 사목과 세상의 모든 생명들이 서로 하나라는 깨달음 아래 성공회 사제로 교회를 섬기며 생명운동에 임하고 있다. 1991년 성공회 사제로 서품을 받고 서울교구 교무국, 간석교회, 광명교회, 서울주교좌성당, 안양교회, 약수동교회, 서울교구 선교교육원에서 주님을 섬겼다. 2012년 미국 메릴랜드주(州) 락빌(Rockville)에서 성공회 워싱턴한인교회를 시작하였고, 현재 미국 버지니아주(州) 페어팩스(Fairfax)에서 성공회 워싱턴교회를 섬기고 있다.
1979년 배재(培材)고등학교 졸업
1984년 연세대학교 지구시스템과학과 졸업
1988년 연세대학교 신학과 졸업
1989년 성공회대 사목신학연구원 졸업(M. Div.)
1991년 대한성공회 사제 수품 1995년 신학석사(연세대연합신학대학원, Th. M.)
2009년 목회학박사(성공회대학교, D. Min.)
<저서>
- 밥 한 그릇으로 드리는 기도(2011, 동연출판사)
추천의 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Socrates)는 “탐구되지 않은 인생은 살 가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인생과 의미에 대해 조사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는 것, 오늘날의 분위기에선 거의 반문화적인 것 같습니다. 매일의 일정을 바로 잡지 못할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 중 매 시간마다 무언가가 채워져 있음으로, 거기서 우리는 자신의 중요성과 성취감을 느끼곤 합니다. … 그러나 계속 더 빠르고 바쁜 삶을 살다 보면, 더 얕은 인생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삶의 더 깊은 의미를 찾으려면 인생을 가끔 늦추고 또 멈추면서 개인 생활의 사건을 들여다보고 명상하는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이 묵상의 책을 읽으시면서 잠시 멈추고 인생의 다양한 테마와 토픽을 삶에 반영하시기를 바랍니다.
_신알렌 주교 (미국 성공회 뉴욕교구)
_신알렌 주교 (미국 성공회 뉴욕교구)
목차
추천의 글
책머리에
하나, 꽃 피우는 마음
•길의 생명은 ‘바름’입니다 •마음, 새로운 변화의 발원지 •오늘도 크고 즐겁게 “Welcome!”•들음의 축복 •봄은 봄(seeing)의 계절 •기도하며 살고, 살며 기도 하고 •희망이 힘입니다 •인생에 필요한 또 다른 힘 •싱그럽고 은은한 향인(香人)의 하루•늘 ‘첫 마음, 거룩한 마음’으로 사는 길 •꽃 피우는 마음 •꽃 지는 마음, 그 게 기도입니다 •꽃을 보라 하신 주님 •나무 아래 있다는 것은 •한 송이 사람꽃 •아름다움의 근원 •아름다운 양보가 그리운 세상 •행복을 크게 하는 길 •세상에서 가장 좋은 자리 •오늘날 예의란 •인생의 교실에서 필요한 ‘F’ •숨 쉴 수 있으니 감사 •물려줄 가르침이 있습니까? •고봉으로 꾹꾹 눌러 담아
둘, 향기로운 삶
•이 손을 축복하소서 •눈은 몸의 등불 •솔직은 용기입니다 •말에도 색과 향이 있지요 •움직임은 내 삶의 표현 •감정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메멘토 모리 (Memento Mori) •흥겨움과 기쁨이 있는 삶 •세상을 구하는 창조적 소수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함께 고통을 느낀다는 것 •고난과 역경을 만날 때 •내 마음의 회복탄력성 •배움의 길 •가난하게도 부하게도 마시고 •주님께 맡겨야 할 것 •참 좋구나! •멈춤(stop)이 필요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하늘에서 받습니다 •존중의 의미 •어떻게 저를 아십니까? •영원을 아십니까? •기다림의 유익 •일상의 삶은 나를 비추는 거울 •계획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세상과 다르게 보려면 •얼굴은 마음의 생김새
셋, 더불어 사는 삶
•주님, 제 마음을 빚어 주소서 •천심(天心)을 받들며 산다는 것은 •경쟁보다 아름다운 최선 •세상은 나를 잊을지라도 •욕은 먹는 것입니다 •모두가 소중한 존재 •좋은 감정 키워주고 •살고 싶은 대로 살려는 유혹 •기도, 영원한 인생을 위한 투자 •철든 신앙인 •충고 받아들이기 •함께한다는 것 •보복을 넘어 용서와 사랑으로 •치유는 삶의 한 과정 •날마다 새로운 마음 •‘쓸모’를 키우는 사람 •선택은 버릴 것을 버리는 것 •걱정 제로(zero)의 삶 •행복 누림과 행복 파장(波長) •항상 기뻐하며 사는 삶 •선택 보다 중요한 일은 •내 안의 기쁨 •치유,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선행은 사람다움의 모습 •우리가 들어야 할 소리 •허물과 과오 그리고 용서 •미움의 일상화를 경계하며 •너는 먼지니 먼지로 돌아가리라
넷, 기다림이 있는 삶
•여기, 좋은 버릇 하나 추가요! •눈물이 있는 삶 •아픔을 보듬어 주는 말 •우물가 두레박 •도우시는 하느님 •요리에도 윤리가? •비닐봉지 하나가 윤리 •누구를 평가한다는 것은 •아픔을 다스리는 약 •날마다 자기를 새롭게 하는 삶 •아낌없이 주는 삶 •함께 우는 것이 기도 •잊을 수 없는 이름 •아모르 파티(Amor Fati)의 삶 •동물도 반려(伴侶)의 대상 •무엇이 나의 삶을 만들어 가는가 •‘알아줌’의 기쁨 •마음 기울여 듣기 •마음이 기울어야 할 곳 •마음을 다 한다는 것 •늘 한결같은 마음 •어른이 되는 길 •내면의 깨끗함이 먼저입니다 •하나, 모든 것의 시작 •함께 나눌 말씀이 있는지요? •한 해의 끝은 새해의 시작
후기
책머리에
하나, 꽃 피우는 마음
•길의 생명은 ‘바름’입니다 •마음, 새로운 변화의 발원지 •오늘도 크고 즐겁게 “Welcome!”•들음의 축복 •봄은 봄(seeing)의 계절 •기도하며 살고, 살며 기도 하고 •희망이 힘입니다 •인생에 필요한 또 다른 힘 •싱그럽고 은은한 향인(香人)의 하루•늘 ‘첫 마음, 거룩한 마음’으로 사는 길 •꽃 피우는 마음 •꽃 지는 마음, 그 게 기도입니다 •꽃을 보라 하신 주님 •나무 아래 있다는 것은 •한 송이 사람꽃 •아름다움의 근원 •아름다운 양보가 그리운 세상 •행복을 크게 하는 길 •세상에서 가장 좋은 자리 •오늘날 예의란 •인생의 교실에서 필요한 ‘F’ •숨 쉴 수 있으니 감사 •물려줄 가르침이 있습니까? •고봉으로 꾹꾹 눌러 담아
둘, 향기로운 삶
•이 손을 축복하소서 •눈은 몸의 등불 •솔직은 용기입니다 •말에도 색과 향이 있지요 •움직임은 내 삶의 표현 •감정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메멘토 모리 (Memento Mori) •흥겨움과 기쁨이 있는 삶 •세상을 구하는 창조적 소수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함께 고통을 느낀다는 것 •고난과 역경을 만날 때 •내 마음의 회복탄력성 •배움의 길 •가난하게도 부하게도 마시고 •주님께 맡겨야 할 것 •참 좋구나! •멈춤(stop)이 필요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하늘에서 받습니다 •존중의 의미 •어떻게 저를 아십니까? •영원을 아십니까? •기다림의 유익 •일상의 삶은 나를 비추는 거울 •계획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세상과 다르게 보려면 •얼굴은 마음의 생김새
셋, 더불어 사는 삶
•주님, 제 마음을 빚어 주소서 •천심(天心)을 받들며 산다는 것은 •경쟁보다 아름다운 최선 •세상은 나를 잊을지라도 •욕은 먹는 것입니다 •모두가 소중한 존재 •좋은 감정 키워주고 •살고 싶은 대로 살려는 유혹 •기도, 영원한 인생을 위한 투자 •철든 신앙인 •충고 받아들이기 •함께한다는 것 •보복을 넘어 용서와 사랑으로 •치유는 삶의 한 과정 •날마다 새로운 마음 •‘쓸모’를 키우는 사람 •선택은 버릴 것을 버리는 것 •걱정 제로(zero)의 삶 •행복 누림과 행복 파장(波長) •항상 기뻐하며 사는 삶 •선택 보다 중요한 일은 •내 안의 기쁨 •치유,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선행은 사람다움의 모습 •우리가 들어야 할 소리 •허물과 과오 그리고 용서 •미움의 일상화를 경계하며 •너는 먼지니 먼지로 돌아가리라
넷, 기다림이 있는 삶
•여기, 좋은 버릇 하나 추가요! •눈물이 있는 삶 •아픔을 보듬어 주는 말 •우물가 두레박 •도우시는 하느님 •요리에도 윤리가? •비닐봉지 하나가 윤리 •누구를 평가한다는 것은 •아픔을 다스리는 약 •날마다 자기를 새롭게 하는 삶 •아낌없이 주는 삶 •함께 우는 것이 기도 •잊을 수 없는 이름 •아모르 파티(Amor Fati)의 삶 •동물도 반려(伴侶)의 대상 •무엇이 나의 삶을 만들어 가는가 •‘알아줌’의 기쁨 •마음 기울여 듣기 •마음이 기울어야 할 곳 •마음을 다 한다는 것 •늘 한결같은 마음 •어른이 되는 길 •내면의 깨끗함이 먼저입니다 •하나, 모든 것의 시작 •함께 나눌 말씀이 있는지요? •한 해의 끝은 새해의 시작
후기
책 속으로
우리의 마음이 늘(always) ‘봄’이었으면 합니다. 엄동설한의 한기를 이겨낼 수 있는 것도 어쩌면 만물이 다시 생명의 기운으로 살아나는 봄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냉랭한 추운 겨울을 참고 참으며 견디어 내는 것도 곧 봄날이 오리라는 희망 때문입니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기도입니다.
_<하나, 꽃 피우는 마음> 중에서
성경은 도에 넘치는 경쟁은 바람을 잡듯 헛된 일이라고 말씀합니다. 경쟁의 유혹과 불안함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경쟁에서 벗어나는 길이 있습니다. 경쟁의 상을 바꾸는 것입니다. 경쟁의 상을 상방에게서 나로 바꾸는 것입니다. 나와 경쟁한다는 것은 묵묵히 자신을 바꾸고 노력하고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완벽함이 아니라 탁월함을 위하여 애쓰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_<경쟁보다 아름다운 최선> 중에서
영원한 행복과 기쁨을 깨우쳐 주는 현인들이 전해준 고마운 책들의 공통점은 진정한 기쁨과 행복의 파랑새는 바로 내 안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느님께서 심어주신 하늘 기쁨의 자리는 내 안입니다. 하느님께서 내 안에 심어주신 기쁨은 변하거나 줄거나 떠남이 없으며 원합니다. 오늘도 내 안에 가득 심어주신 하늘의 기쁨을 모든 이들과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_<내 안에 기쁨>중에서
어른이 되려면 치유 과정을 겪어야 합니다. 치유는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꾸준한 내면의 치유를 통하여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고, 다른 사람의 부족함을 넉넉히 이해하고 기다려 주고 수용하는 사람이 어른입니다.
_<치유,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중에서
_<하나, 꽃 피우는 마음> 중에서
성경은 도에 넘치는 경쟁은 바람을 잡듯 헛된 일이라고 말씀합니다. 경쟁의 유혹과 불안함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경쟁에서 벗어나는 길이 있습니다. 경쟁의 상을 바꾸는 것입니다. 경쟁의 상을 상방에게서 나로 바꾸는 것입니다. 나와 경쟁한다는 것은 묵묵히 자신을 바꾸고 노력하고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완벽함이 아니라 탁월함을 위하여 애쓰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_<경쟁보다 아름다운 최선> 중에서
영원한 행복과 기쁨을 깨우쳐 주는 현인들이 전해준 고마운 책들의 공통점은 진정한 기쁨과 행복의 파랑새는 바로 내 안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느님께서 심어주신 하늘 기쁨의 자리는 내 안입니다. 하느님께서 내 안에 심어주신 기쁨은 변하거나 줄거나 떠남이 없으며 원합니다. 오늘도 내 안에 가득 심어주신 하늘의 기쁨을 모든 이들과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_<내 안에 기쁨>중에서
어른이 되려면 치유 과정을 겪어야 합니다. 치유는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꾸준한 내면의 치유를 통하여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고, 다른 사람의 부족함을 넉넉히 이해하고 기다려 주고 수용하는 사람이 어른입니다.
_<치유,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중에서
관련이미지
표지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