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89303273 샘솟는기쁨
새벽을 예수님과 함께!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설교 말씀 원포인트 묵상집)
(저자) 심재일
샘솟는기쁨 · 2020-04-27   180*220 · 69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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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서 66권 1,189장 새벽 묵상집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는 원포인트 성경통독의 정석!
교회 리더십에게 나침반, 성경 통독을 하고자 하는 성도들이 기다린 책

이 책은 1,189일 동안 매일 새벽에 성경말씀의 풍성함을 기록한 ‘우리 교회 장로님’의 강해 설교 묵상집이다.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365개 본문 말씀을 깊이 묵상한 저자의 영성을 만난다. 목회자에게는 목양의 참고서, 교회 리더십에게 나침판이 되고, 미처 성경통독을 하지 못한 성도들에게는 기다렸던 책이다.

최이우 종교교회 담임목사는 추천사에서, 저자가 성경 66권을 아우르면서 집필한 것에 대해 ‘쪽집게 과외’ 같아서 성경 전체를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는 ‘원포인트 설교’ 묵상집이라고 했다. 또한 저자를 ‘요셉 같은 사람’이라고 했으며, 저자 부부를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같은 교회의 일꾼이라고 덧붙였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심재일

1974년 9월 대구 제일감리교회 세례를 받았으며, 2018년 4월 서울 종교교회 장로로 취임하였다. 에브리데이리테일 대표 이사였으며, 현재 경상북도 농식품유통혁신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04
저자의 말08
프롤로그12

구약성경

PART 1|모세오경
창세기 17 · 출애굽기 43 · 레위기 63 · 민수기 76 · 신명기 94
PART 2|역사서
여호수아 111 · 사사기 123 · 룻기 135 · 사무엘상 138 · 사무엘하 155 · 열왕기상 169 · 열왕기하 182 · 역대상 197 · 역대하 214 · 에스라 237 · 느헤미야 244 · 에스더253
PART 3|시가서
욥기 262 · 시편 286 · 잠언 361 · 전도서 375 · 아가서 382
PART 4|선지서
이사야 388 · 예레미야 420 · 예레미야애가 447 · 에스겔 451 · 다니엘 476 · 호세아~말라기 484

신약성경

PART 5|복음서
마태복음 521 · 마가복음 537 · 누가복음 547 · 요한복음 561
PART 6|역사서
사도행전 574
PART 7|서신서
로마서 592 · 고린도전서 601 · 고린도후서 611 · 갈라디아서 619 · 에베소서 624 · 빌립보서 628 · 골로새서 631 · 데살로니가전서~데살로니가후서 635 · 디모데전서~빌레몬서 641 · 히브리서 650 · 야고보서~유다서 658
PART 8|예언서
요한계시록 671
APPendix|부록
주님을 만나는 아침, 그 설렘으로 686 · 주님의 칭찬받는 일꾼 690 · 하나님 말씀을 듣는 축복의 시간 692

책 속으로

의로운 단 한 사람 노아까지도 영향 받을지 모른다고 걱정할 만큼 인간의 죄악이 극에 달해서 하나님이 한탄하시고 심판을 계획하십니다. 그 근본 원인은 아벨-셋으로 이어진 하나님의 아들들이 가인에서 이어져 온, 하나님 대신 사람을 중심에 두고 사는 사람의 딸들과의 결합에서 기인합니다.
_p.20

하나님이 하시는 일과 사람이 해야 할 일은 분명히 구분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할 바는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기고 믿음으로 실행하기만 하면 됩니다. 모세가 출애굽의 명령을 받고 걱정할 때 하나님께서는 염려하지 말고 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형 아론을 붙여 주셔서 도움을 받도록 하셨습니다. 주님은 어떤 일을 시키실 때 이미 답을 가지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우리가 주님께 나아가 기도하고 구하면 그 답을 얻을 수 있고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기도] 모세와 아론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기도하며 기적을 체험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게 해 주세요.
_p.47

20장에서는 물이 없어 불평하고 원망하는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모세가 하나님의 은혜로 물이 솟아나게 하는 사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모세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보다는 자신의 권위를 높이기 위한 행동을 보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의 이러한 행동을 지적하시며 모세를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혹시라도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지는 일을 우리의 힘으로 이룬 것처럼 포장하며 행동하고 있지는 않은지 반성합니다.
_p.85

여리고 성 전투에서 승리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이 승리의 여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아이 성에서 패배하게 됩니다. 패배의 원인은 하나님이 승리를 이끌어 주셨음에도 이를 자신들의 힘으로 이루었다고 생각하는 교만 때문입니다. 아이 성 전투를 앞두고 그들은 기도하지 않았으며 자신의 판단만으로 전투에 임했습니다. 또 아간이 하나님께 온전히 바친 물건을 훔치는 범죄를 저질러 하나님의 진노를 불렀습니다. 아간 한 사람의 범죄가 이스라엘 백성 전체를 위험에 빠지게 한 것입니다.
[기도] 한 사람의 작은 탐심이 전체 공동체를 위험에 빠지게 만들 수 있음을 배웁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공동체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인도해 주세요.
_p.114

바른 예배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울은 전쟁에 승리하기 위한 수단으로 예배를 드리는 잘못을 저지릅니다. 게다가 사울은 잘못에 대해 회개하지 않고 변명과 핑계로 일관하다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울은 백성을 전쟁에서 이기기 위한 수단으로만 여기고 명령합니다. 사울의 잘못에서 우리는 바른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언제나 주님이 지금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 지를 생각하며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_p.145

성경은 삶의 우선순위를 바르게 세워야 한다는 반복적인 교훈을 우리에게 줍니다. 솔로몬은 40년 통치 기간 중 20년간 나라에 필요한 모든 것을 건축하는데 시간을 보냅니다. 그는 먼저 성전을 건축한 다음에 왕궁을 건축합니다. 그와 병행하여 성을 구축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주할 성읍을 만듭니다. 건축의 진행 과정에서는 그 땅에 살던 포로들을 역군으로 삼아 일을 시키되 동족 이스라엘 백성은 지휘관으로 삼아 공정하게 대하고 존중하였음을 강조합니다. 또 모든 건축 후에 이스라엘 백성의 삶은 매일 지켜야 할 신앙의 규례를 건강하게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이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_p.219

죄에 대한 회개가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죄를 깨닫고 회개하라고 끊임없이 촉구하십니다. 죄를 회개하지 않을 때 고생을 초래하게 됩니다. 죄가 우리 속에 도사리고 있고 죄를 반복하면 죄로 인한 두려움과 가책이 점점 줄어들지만 동시에 감사와 기쁨과 행복을 누리는 능력도 점점 줄어듭니다. 죄 때문에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두려움이 생길 때 즉각 회개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회개하면 용서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를 깨닫고 생활해야 합니다. 회개할 때 용서받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_p.303

하나님은 14장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고 회복시켜 주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그리고 바벨론과 앗수르, 블레셋의 멸망을 예언하심으로 그 어떤 것도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일깨워 주시며, 불의한 통치자의 권력을 부러워하지 말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연약하고 부족할지라도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결국은 회복시켜 주실 것임을 믿고 영적인 눈을 뜨라고 하십니다.
_p.395

산상수훈의 마지막 장인 7장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산상수훈의 말씀대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돌아봅니다. 자신의 힘만으로는 말씀대로 살아갈 수 없는 부족하고 완전하지 못한 존재임을 너무나도 잘 압니다. 그러나 우리가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우리의 부족함을 알고 계시는 주님이 은혜로 그것을 채워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부족함은 주님의 도움 없이는 채워질 수 없는 절대적인 부족함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_p.524

아브라함의 신앙 유산은 율법이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다는 칭함을 받았다’는 데 있습니다. 원래 ‘의롭다’는 말은 재판에서 ‘죄가 없다’고 판결하는 용어입니다.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는 죄로 말미암아 멀어졌지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회복되었습니다. 온전한 믿음은 믿을 수 없는 것조차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뜻합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어 의롭게 된 것처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하나님은 우리를 의롭다고 여겨 주십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능력과 신실하신 성품을 믿는 사람을 축복의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_p.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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