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7276415 앤드워즈
빛과 빛 사이
(저자) 앤드
앤드워즈 · 2020-12-25 159*159(양장) · 272p
앤드워즈 · 2020-12-25 159*159(양장) · 27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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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신의 사랑에 눈을 떠가는 빛의 순간들을 기록한 책입니다.
선물의 순간을 담아두고 싶은 마음으로 남긴 글들이
선물로 전해지기를 바라며 책을 만들었습니다.
기독교의 보편적인 진리에서부터 개인의 사유와 경험까지
다양한 주제들이 250여 편의 짧은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신자부터 오랜 신앙생활을 한 사람까지 누구라도
부담 없이 읽고 선물하기에 좋은 책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한페이지 한페이지 하나님을 알아가는 저자의 걸음이
책을 읽는 분들의 삶과 묵상의 여정에
따뜻한 동행자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선물의 순간을 담아두고 싶은 마음으로 남긴 글들이
선물로 전해지기를 바라며 책을 만들었습니다.
기독교의 보편적인 진리에서부터 개인의 사유와 경험까지
다양한 주제들이 250여 편의 짧은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신자부터 오랜 신앙생활을 한 사람까지 누구라도
부담 없이 읽고 선물하기에 좋은 책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한페이지 한페이지 하나님을 알아가는 저자의 걸음이
책을 읽는 분들의 삶과 묵상의 여정에
따뜻한 동행자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앤드
스물셋에 처음으로 묵상의 글을 싸이월드 홈페이지에 적었다.
7년 후 서른 살에 그간 쌓인 글들을 출판하려 하였으나 10년이 더 흐른 마흔 살에 책으로 나오게 되었다.
여러 면에서 삶의 마디를 지나고 있는 시기에 출판을 계기로 ‘앤드’라는 이름을 지었다.
스물셋에 처음으로 묵상의 글을 싸이월드 홈페이지에 적었다.
7년 후 서른 살에 그간 쌓인 글들을 출판하려 하였으나 10년이 더 흐른 마흔 살에 책으로 나오게 되었다.
여러 면에서 삶의 마디를 지나고 있는 시기에 출판을 계기로 ‘앤드’라는 이름을 지었다.
추천의 글
빛과 빛 사이의 모먼트, 다 표현할 수 없는 신의 향기를 짧은 글들로 탁월하게 정리해내었다. 페이지의 여백에는 작가의 환희로 충만하게 채워져 있는 듯 하다. 마치 설원에 새겨진 발자국처럼 뚜벅뚜벅 걸어가는 글의 자욱을 따라가 보면 독자들도 그 찬란한 환희를 경험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빛과 빛 사이의 그 영원이 빛나고 있기에.
_마리아진 (어린양교회 목사)
우리는 단 한 줄의 문장에서 삶이 성숙해지는 저자의 시간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경험하기까지 자신을 낮추고 기다린 그 시간의 결을 말입니다. 어느새 가슴까지 와 닿는 저자의 고백은 우리 삶을 헤아리며 주님이 함께 하시는 인생의 소중함을 정성스레 심어 줍니다. 「빛과 빛 사이」를 통하여 삶이 성숙해지는 시간,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는 시간을 독자들과 함께 경험하길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_주시온 (비홀드출판사 대표)
_마리아진 (어린양교회 목사)
우리는 단 한 줄의 문장에서 삶이 성숙해지는 저자의 시간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경험하기까지 자신을 낮추고 기다린 그 시간의 결을 말입니다. 어느새 가슴까지 와 닿는 저자의 고백은 우리 삶을 헤아리며 주님이 함께 하시는 인생의 소중함을 정성스레 심어 줍니다. 「빛과 빛 사이」를 통하여 삶이 성숙해지는 시간,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는 시간을 독자들과 함께 경험하길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_주시온 (비홀드출판사 대표)
목차
그 이름The Name
그 사랑The Love
그 아들The Son
그의 생명His Life
그의 눈물His Pain
그의 나라His Kingdom
그 사랑The Love
그 아들The Son
그의 생명His Life
그의 눈물His Pain
그의 나라His Kingdom
책 속으로
내 주님이 미명未明, 이 희미함을 사랑했음은
세상의 환하고 또렷한 것들이 결코 가질 수 없는 간절함,
빛을 기다리고 새날을 기대하는 그 간절함 때문이 아닐까.
_P. 55
그러나 다윗은 여전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더 깊어졌다.
슬픔이 웅덩이가 되어 침잠하기보다 깊은 강물이 되어 하나님께로 흘렀다.
_P. 85
모르는 이에게 오해 받아도, 깨달은 이에게 이용 당해도
그는 조건 없는 사랑을 후회한 적이 없다. 사랑에 조건을 단 적이 없다.
_P. 102
어떤 대상에 가지는 첫인상은 그 대상이 아니라 나로부터 기인한다.
나의 시선은 대상을 판단하는 도구가 되기 전에
나를 성찰하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_P. 116
하나님의 관심은
‘내가 지켰는가‘보다 ‘내가 지켜졌는가’이다.
_P. 117
세상의 환하고 또렷한 것들이 결코 가질 수 없는 간절함,
빛을 기다리고 새날을 기대하는 그 간절함 때문이 아닐까.
_P. 55
그러나 다윗은 여전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더 깊어졌다.
슬픔이 웅덩이가 되어 침잠하기보다 깊은 강물이 되어 하나님께로 흘렀다.
_P. 85
모르는 이에게 오해 받아도, 깨달은 이에게 이용 당해도
그는 조건 없는 사랑을 후회한 적이 없다. 사랑에 조건을 단 적이 없다.
_P. 102
어떤 대상에 가지는 첫인상은 그 대상이 아니라 나로부터 기인한다.
나의 시선은 대상을 판단하는 도구가 되기 전에
나를 성찰하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_P. 116
하나님의 관심은
‘내가 지켰는가‘보다 ‘내가 지켜졌는가’이다.
_P.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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