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04169597 생명의말씀사
지저스 콜링 (허브 에디션/그린)
(저자) 사라 영 / 이지영
생명의말씀사 · 2026-04-30 107*158 · 440p
생명의말씀사 · 2026-04-30 107*158 · 440p
17,000원
10%
15,300원
상품설명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수천만 독자의 영혼을 어루만진 사라 영의 대표작
“너에게 가장 좋은 하루는
내가 알고 있단다”
[출판사 서평]
전 세계 4,500만 부 이상 판매된 가장 성공한 묵상집!
허브 에디션으로 만나는
부드러운 표지와 따뜻한 목소리
『지저스 콜링』은 출간 이후 단 한 번도 독자의 마음을 떠난 적이 없는 책이다. 2004년 사라 영의 기도 일기에서 시작된 이 묵상집은 20년이 지난 오늘까지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되는 등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21세기 대표 기독교 작가들의 기록을 넘어서는 최다 판매 기록이다. ECPA(미국기독교출판협회)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올랐으며,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도 기록되었다. 한국에서도 출간 이후 꾸준한 스테디셀러로 자리하며 큐티 묵상집 가운데 독보적인 위치를 지켜오고 있다.
365일 대화식 큐티, 예수님께 듣는 오늘의 말씀
수많은 묵상집이 독자에게 신앙적 정보와 깨달음을 전달하지만, 『지저스 콜링』은 독자가 예수님의 목소리를 듣는 경험을 선사한다. 사라 영은 오랫동안 이어온 기도 일기가 자신만 말하는 일방적인 독백임을 깨달은 후, 예수님의 관점에서 오늘 내게 말씀하시는 것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대화식 큐티라는 형식이 『지저스 콜링』을 다른 모든 묵상집과 구별 짓는 핵심이다.
각 묵상은 예수님이 직접 독자에게 말을 건네는 1인칭 형식으로 쓰여 있다. 복잡한 신학 용어도, 긴 설교도 없다. 오늘 내가 마주한 현실 속에서 예수님이 나에게 건네시는 말씀을 짧고 따뜻하게 전한다. 저자 사라 영 자신도 순탄하지 않은 삶을 살았다. 일본 선교지에서의 적응 실패, 네 차례의 수술과 만성 질환, 오랜 투병 생활— 그 모든 불확실하고 힘겨운 현실 속에서 예수님의 임재와 평안을 붙잡은 경험이 글 한 편 한 편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녀는 2023년 8월, 77세로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 독자를 위해 매일 기도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지저스 콜링』 허브 에디션은 기존 독자는 물론, 아직 이 책을 손에 쥐어보지 못한 이들을 위해 기획된 특별판이다. 허브(herb)의 따뜻하고 서정적인 이미지를 담은 새 표지 2종으로 제작되었으며, 본문의 말투도 한층 부드럽고 친근하게 다듬었다.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었던 경어 표현들이 자연스럽고 포근한 언어로 정돈되어, 처음 묵상집을 접하는 독자도 거부감 없이 페이지를 열 수 있다.
2종의 표지는 각각 다른 색감과 허브 이미지로 구성되어,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하거나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20년 전과 변함없는 본문의 깊이 위에 새로운 감각의 디자인을 더한 이번 에디션은, 오래된 스테디셀러가 새 시대 독자에게 건네는 따뜻한 봄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정보는 넘치지만 마음의 평안은 점점 희귀해지는 시대다. 하루에도 수백 개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끝없는 불안과 소음 속에서 『지저스 콜링』은 하루의 첫 순간에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도록 이끈다. 업무의 압박 앞에서도, 관계의 피로 앞에서도, 미래의 불확실함 앞에서도 예수님이 나에게 건네시는 오늘의 말씀은 우리를 다시 견고한 자리로 데려다 놓는다. 신앙을 가진 이에게는 하루를 시작하는 영적 루틴으로, 신앙의 문턱에서 머뭇거리는 이에게는 부담 없이 예수님께 다가가는 첫 통로로 기능한다.
▶ 추천합니다!
· 큐티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
· 매일 아침 짧고 깊은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분
· 신앙생활을 막 시작한 새신자나 청년에게 선물하고 싶은 분
· 오랜 신앙 생활에서 새로운 영적 활력을 찾고 싶은 성도
· 소그룹·구역·셀에서 함께 나눌 묵상 교재를 찾는 리더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사라 영 (Sarah Young)
전 세계 수많은 독자를 예수님과의
친밀한 교제로 이끈 베스트셀러 작가
남편과 함께 일본과 호주에서 오랜 기간 선교사로 활동한 뒤 미국으로 돌아왔다. 상담과 성경 연구로 석사 학위를, 상담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에서의 선교 생활은 전혀 적응할 수 없었고, 건강 악화로 네 번의 힘든 수술을 받는 등 그녀의 삶은 순탄하지 않았다. 그러나 불확실한 미래와 힘겨운 현실 속에서도 예수님의 사랑 안에 있음을 확신하며 진정한 평안과 위로를 경험할 수 있었다.
그녀는 오랫동안 써 왔던 기도 일기가 일방적인 의사소통이었음을 깨닫고, 먼저 예수님께 귀 기울이며 자신에게 말씀하신다고 믿는 내용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예수님의 관점에서 쓰인 묵상 글들은 그녀가 매일 성경에 의지해 예수님과 동행한 흔적이다. 이 책은 2004년 출간 후 현재까지도 변함없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저스 투데이』, 『지저스 올웨이즈』, 『디어 지저스』 등의 저서와 어린이를 위한 『내가 좋아하는 그림성경』, 『우리 아이를 위한 지저스 콜링』, 『지저스 콜링 우리 아이 첫 기도』 등이 독자들의 영적 성장을 도왔다.
2023년, 77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품에 안기기까지 그녀는 매일 아침 독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그녀가 남긴 글은 오늘도 전 세계 독자들이 예수님의 임재를 더욱 깊이 경험하고 평안의 기쁨을 누리도록 이끌고 있다.
전 세계 수많은 독자를 예수님과의
친밀한 교제로 이끈 베스트셀러 작가
남편과 함께 일본과 호주에서 오랜 기간 선교사로 활동한 뒤 미국으로 돌아왔다. 상담과 성경 연구로 석사 학위를, 상담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에서의 선교 생활은 전혀 적응할 수 없었고, 건강 악화로 네 번의 힘든 수술을 받는 등 그녀의 삶은 순탄하지 않았다. 그러나 불확실한 미래와 힘겨운 현실 속에서도 예수님의 사랑 안에 있음을 확신하며 진정한 평안과 위로를 경험할 수 있었다.
그녀는 오랫동안 써 왔던 기도 일기가 일방적인 의사소통이었음을 깨닫고, 먼저 예수님께 귀 기울이며 자신에게 말씀하신다고 믿는 내용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예수님의 관점에서 쓰인 묵상 글들은 그녀가 매일 성경에 의지해 예수님과 동행한 흔적이다. 이 책은 2004년 출간 후 현재까지도 변함없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저스 투데이』, 『지저스 올웨이즈』, 『디어 지저스』 등의 저서와 어린이를 위한 『내가 좋아하는 그림성경』, 『우리 아이를 위한 지저스 콜링』, 『지저스 콜링 우리 아이 첫 기도』 등이 독자들의 영적 성장을 도왔다.
2023년, 77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품에 안기기까지 그녀는 매일 아침 독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그녀가 남긴 글은 오늘도 전 세계 독자들이 예수님의 임재를 더욱 깊이 경험하고 평안의 기쁨을 누리도록 이끌고 있다.
목차
저자의 글 7
January 16
February 52
March 86
April 122
May 156
Jun 192
July 226
August 262
September 298
October 332
November 368
January 16
February 52
March 86
April 122
May 156
Jun 192
July 226
August 262
September 298
October 332
November 368
책 속으로
나와 친밀히 살수록 더 안전하단다. 네 주변 환경은 언제나 변하고, 저 멀리 사나운 물결이 너를 기다리고 있어. 그 순간에도 오직 나만을 바라보렴. 그러면 파도가 너에게 당도할 즈음 내가 계획한 크기로 파도는 잦아져 있을 거란다. 미래는 유혹과 같이 너를 잡아끌고 가려 하지만, 하지만 항상 나를 바라며 웃음으로 받아 넘겨라! 내가 늘 네 곁에 있지 않니.
_p. 33
계획이 술술 잘 풀리는 날도 있지만, 계획이 틀어지는 날도 있어. 그럴 때는 나를 찾아라. 그때 네 삶에서 중요한 일을 하는 나를 발견할 텐데, 네 기대와는 사뭇 다른 일일 수도 있어. 이런 때는 너의 길이 내 방법보다 더 나은 방법이라 인정하거라. 그리고 그 순간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계속해서 나와 소통하는 일이야. 상황을 모두 이해하려고 애쓰지 마라. 다만 나를 신뢰하며 그 모든 상황에 미리 감사해라. 너를 향한 나의 생각은 오직 평안뿐이란다.
_p. 38
사람들은 분주함을 영광스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시간이 독재자가 되어 자신의 삶을 통제하도록 만들어. 내가 구원자 됨을 아는 사람들도 세상 속도에 발맞춰 행진하곤 한다. 그들은 많을수록 더 좋다는 환상에 사로잡혀 모임도, 프로그램도, 그리고 활동도 더 많을수록 좋다고 믿지. 그러나 너를 부른 까닭은 나를 따라 고독한 길을 걸으며, 나하고만 보내는 시간을 최우선이자 가장 큰 기쁨으로 삼게 하기 위함이야.
_p. 245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혹은 자기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할 생각으로 결정을 내린다. 얘야, 다시 말하지만 이 방식은 너를 위해 내가 준비한 길이 아니란다. 나를 기쁘게 하고자 한다면 큰 결정뿐만 아니라, 아주 작은 것까지도 내게 맡기렴. 올바른 선택을 내리는 데 가장 필요한 일은 재빨리 나를 바라보는 것뿐이야. 더욱이 나를 기뻐하며, 네가 행하는 모든 일에서 내 기쁨을 추구해라.
_p. 374
_p. 33
계획이 술술 잘 풀리는 날도 있지만, 계획이 틀어지는 날도 있어. 그럴 때는 나를 찾아라. 그때 네 삶에서 중요한 일을 하는 나를 발견할 텐데, 네 기대와는 사뭇 다른 일일 수도 있어. 이런 때는 너의 길이 내 방법보다 더 나은 방법이라 인정하거라. 그리고 그 순간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계속해서 나와 소통하는 일이야. 상황을 모두 이해하려고 애쓰지 마라. 다만 나를 신뢰하며 그 모든 상황에 미리 감사해라. 너를 향한 나의 생각은 오직 평안뿐이란다.
_p. 38
사람들은 분주함을 영광스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시간이 독재자가 되어 자신의 삶을 통제하도록 만들어. 내가 구원자 됨을 아는 사람들도 세상 속도에 발맞춰 행진하곤 한다. 그들은 많을수록 더 좋다는 환상에 사로잡혀 모임도, 프로그램도, 그리고 활동도 더 많을수록 좋다고 믿지. 그러나 너를 부른 까닭은 나를 따라 고독한 길을 걸으며, 나하고만 보내는 시간을 최우선이자 가장 큰 기쁨으로 삼게 하기 위함이야.
_p. 245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혹은 자기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할 생각으로 결정을 내린다. 얘야, 다시 말하지만 이 방식은 너를 위해 내가 준비한 길이 아니란다. 나를 기쁘게 하고자 한다면 큰 결정뿐만 아니라, 아주 작은 것까지도 내게 맡기렴. 올바른 선택을 내리는 데 가장 필요한 일은 재빨리 나를 바라보는 것뿐이야. 더욱이 나를 기뻐하며, 네가 행하는 모든 일에서 내 기쁨을 추구해라.
_p. 374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뒤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뒤표지

관련상품
생명의말씀사
지저스 콜링 (허브 에디션/블루)
10% 15,300원
765원 적립 (5%)
품절
도서출판 CUP
365 동행기도
10% 16,200원
810원 적립 (5%)
생명의말씀사
[개정판] 나와 예수님의 동행 다이어리 (날마다 예수님과 가까워지는 365일 대화식 큐티)
10% 19,800원
990원 적립 (5%)
생명의말씀사
디어 지저스(구판: 나는 지금 이 순간 너와 함께 있단다)
10% 15,300원
765원 적립 (5%)
생명의말씀사
지저스 콜링 우리 집 가정예배
10% 10,800원
540원 적립 (5%)
생명의말씀사
지저스 콜링 캘린더 (날마다 예수님과 가까워지는 365일 묵상)
10% 13,500원
675원 적립 (5%)
생명의말씀사
지저스콜링 우리아이 첫 그림성경
10% 16,200원
810원 적립 (5%)
품절
CUP
365 아침을 여는 하늘 위로 (하늘의 위로로 하늘 위로!)
10% 13,500원
675원 적립 (5%)
생명의말씀사
지저스 올웨이즈
10% 15,300원
765원 적립 (5%)
품절
생명의말씀사
지저스 콜링 (Jesus Calling) - 나와 예수님의 동행 다이어리 포켓판(베이지)
10% 9,000원
450원 적립 (5%)
생명의말씀사
우리 아이를 위한 지저스 콜링
10% 13,500원
675원 적립 (5%)
생명의말씀사
지저스 콜링 (Jesus Calling) - 예수님께 직접 듣는 오늘의 말씀(오렌지)
10% 10,800원
540원 적립 (5%)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