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8675434 WPA
거룩한 예배 - 임재와 영광에로 나아감
(저자) 단 샐리어즈 / 김운용
WPA · 2010-02-10 154*227 · 41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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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기독교 예배는 하나님에 대한 이론이나 교리를 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기독교 예배는 인간 삶의 실존적 상황을 하나님의 임재 앞으로 계속해서 가지고 나아가는 실행(practice)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단 샐리어즈 Don E. Saliers
미국 Ohio Wesleyan University(B.A.)와 Yale University(B.D., Ph.D.)에서 공부했다. 미국 Emory University Candler School of Theology의 윌리엄 캐논 신학과 예배 석좌 교수(William R. Cannon Distinguished Professor of Theology and Worship)로 오랫동안 재직하였고, 지금은 명예교수로 있다.
• 저 서 •
> A Song to Sing, a Life to Love
> The Conversation Matters
> Human Disability and the Service of God
> Worship Come to Its Senses
> Worship as Theology
> Christian Spirituality 3
> Handbook for the Christian Year
> K. Barth's Prayer
> Worship and Spirituality
> Soul in Paraphrase: Prayer and Religious Affections _ 등 다수의 논문
옮긴이 ┃ 김운용
장로회신학대학교 신대원과 대학원(M.Div., Th.M.), 미국 Columbia Theological Seminary(Th.M)와 Union Theological Seminary and PSCE(Ph.D.) 등에서 공부했고 현재 장로회신학대학교의 장석교회 예배/설교학 석좌교수이며, 대학교학처장을 맡고 있다. 또한 서울 총신교회 협동목사로 있다.
• 저 서 •
> 설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 새롭게 설교하기
> 다음 세대를 세우는 설교
• 역 서 •
> 권위없는 자처럼
> 시대를 앞서가는 설교
> 현대주석-히브리서
> 성례전, 하나님이 주신 선물
> 증언으로서의 설교
> 하나님의 영광의 선취로서의 예배
미국 Ohio Wesleyan University(B.A.)와 Yale University(B.D., Ph.D.)에서 공부했다. 미국 Emory University Candler School of Theology의 윌리엄 캐논 신학과 예배 석좌 교수(William R. Cannon Distinguished Professor of Theology and Worship)로 오랫동안 재직하였고, 지금은 명예교수로 있다.
• 저 서 •
> A Song to Sing, a Life to Love
> The Conversation Matters
> Human Disability and the Service of God
> Worship Come to Its Senses
> Worship as Theology
> Christian Spirituality 3
> Handbook for the Christian Year
> K. Barth's Prayer
> Worship and Spirituality
> Soul in Paraphrase: Prayer and Religious Affections _ 등 다수의 논문
옮긴이 ┃ 김운용
장로회신학대학교 신대원과 대학원(M.Div., Th.M.), 미국 Columbia Theological Seminary(Th.M)와 Union Theological Seminary and PSCE(Ph.D.) 등에서 공부했고 현재 장로회신학대학교의 장석교회 예배/설교학 석좌교수이며, 대학교학처장을 맡고 있다. 또한 서울 총신교회 협동목사로 있다.
• 저 서 •
> 설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 새롭게 설교하기
> 다음 세대를 세우는 설교
• 역 서 •
> 권위없는 자처럼
> 시대를 앞서가는 설교
> 현대주석-히브리서
> 성례전, 하나님이 주신 선물
> 증언으로서의 설교
> 하나님의 영광의 선취로서의 예배
추천의 글
여기 예배와 삶의 경험, 행함(doing)과 존재(being), 기도와 윤리, 신학과 실행의 문제를 잘 통합하여 제시하고 있는 현대 예배학 연구에 실로 중요한 책이다. 단 샐리어즈 박사는 오늘의 상황에 가장 적합한 예전 연구에 초점을 맞추어 이 책을 집필하였다.
_ 르우벤 잡 Rueben P. Job 감독
샐리어즈 박사는 북미의 교회들이 지난 40년 동안 예배 갱신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씨름하면서 경검한 내용을 소개하는 데 아주 풍성한 열매를 이 책에 담고 있다. 이러한 풍부한 결실을 위해 그는 아주 독창적인 통찰력을 이 책에 담고 있다. 그동안 우리가 어디에 서 있었으며, 우리가 탐험해 개척해 나가야 할 부분이 어디인가를 이 책에서 아주 선명하게 보여준다.
_ 제임스 화이트 James F. White 미국 노틀댐대학교 교수
이 책은 단 샐리어즈 박사가 일생 동안 헌신해 온 기독교의 예배 연구에 대한 그의 사랑을 한군데 모아놓은 역작이다. 오늘날 그리스도인을 형성한 예배의 힘을 뛰어난 웅변으로 증언하고 있다. 이 책은 역시 현대 예배 갱신 연구에 있어서 샐리어즈 박사가 주도적으로 감당해 온 역할이 무엇이었는지도 잘 보여주고 있다.
_ 윌리암 윌리몬 William H. Willimon 미국 듀크대학교 교수
이 책은 우리에게 참으로 필요한 연구서였다. 샐리어즈 박사는 본서에서 우리가 흔히 예배학 연구에서 분리하여 생각할 수 있는 주제들, 즉 예배와 윤리, 신학과 미학, 인식론과 종말론, 말씀과 제정된 상징, 예전적 예배서와 오늘의 문화, 이 세상의 아름다움과 고통, 하나님의 임재와 부재 경험, 열정적인 인간 경험과 하나님의 자비의 창조적 질서 등의 주제를 아주 서정적이고 우아한 필치로 펼쳐나가고 있다. “이 세상을 위한 하나님의 미래를 받아들이는 예술”인 예배 가운데로 참된 회중을 초대하고 있다.
_ 고든 래스롭 Gordon W. Lathrop 필라델피아 루터교 신학대학원 교수
모든 삶의 영역을 인식하게 하는 교회의 예배에 관한 책으로 본서와 같은 연구서를 읽어본 적이 없다. 본서에서 샐리어즈 박사는 때로는 폭풍처럼, 때로는 조용하게, 또한 표용력 있게, 때론 아주 강한 어조로 그의 주장들을 펼쳐나간다. 때로는 춤을 추듯 하기도 하고, 고통 때문에 쓰러지듯이 그는 예배의 문제를 풀어가고 있다.
영광의 찬송으로서의 예배는 이 세상을 바라보면서 토하게 되는 탄식의 문제를 결코 거부하지 않으며, 그것에 대해 침묵하는 예배에 대해서도 탄식하는 것을 멈추지 앟는다.
_ 프레드 크래독 Fred B. Craddock 에모리대학교 캔들러 신학부 교수
_ 르우벤 잡 Rueben P. Job 감독
샐리어즈 박사는 북미의 교회들이 지난 40년 동안 예배 갱신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씨름하면서 경검한 내용을 소개하는 데 아주 풍성한 열매를 이 책에 담고 있다. 이러한 풍부한 결실을 위해 그는 아주 독창적인 통찰력을 이 책에 담고 있다. 그동안 우리가 어디에 서 있었으며, 우리가 탐험해 개척해 나가야 할 부분이 어디인가를 이 책에서 아주 선명하게 보여준다.
_ 제임스 화이트 James F. White 미국 노틀댐대학교 교수
이 책은 단 샐리어즈 박사가 일생 동안 헌신해 온 기독교의 예배 연구에 대한 그의 사랑을 한군데 모아놓은 역작이다. 오늘날 그리스도인을 형성한 예배의 힘을 뛰어난 웅변으로 증언하고 있다. 이 책은 역시 현대 예배 갱신 연구에 있어서 샐리어즈 박사가 주도적으로 감당해 온 역할이 무엇이었는지도 잘 보여주고 있다.
_ 윌리암 윌리몬 William H. Willimon 미국 듀크대학교 교수
이 책은 우리에게 참으로 필요한 연구서였다. 샐리어즈 박사는 본서에서 우리가 흔히 예배학 연구에서 분리하여 생각할 수 있는 주제들, 즉 예배와 윤리, 신학과 미학, 인식론과 종말론, 말씀과 제정된 상징, 예전적 예배서와 오늘의 문화, 이 세상의 아름다움과 고통, 하나님의 임재와 부재 경험, 열정적인 인간 경험과 하나님의 자비의 창조적 질서 등의 주제를 아주 서정적이고 우아한 필치로 펼쳐나가고 있다. “이 세상을 위한 하나님의 미래를 받아들이는 예술”인 예배 가운데로 참된 회중을 초대하고 있다.
_ 고든 래스롭 Gordon W. Lathrop 필라델피아 루터교 신학대학원 교수
모든 삶의 영역을 인식하게 하는 교회의 예배에 관한 책으로 본서와 같은 연구서를 읽어본 적이 없다. 본서에서 샐리어즈 박사는 때로는 폭풍처럼, 때로는 조용하게, 또한 표용력 있게, 때론 아주 강한 어조로 그의 주장들을 펼쳐나간다. 때로는 춤을 추듯 하기도 하고, 고통 때문에 쓰러지듯이 그는 예배의 문제를 풀어가고 있다.
영광의 찬송으로서의 예배는 이 세상을 바라보면서 토하게 되는 탄식의 문제를 결코 거부하지 않으며, 그것에 대해 침묵하는 예배에 대해서도 탄식하는 것을 멈추지 앟는다.
_ 프레드 크래독 Fred B. Craddock 에모리대학교 캔들러 신학부 교수
목차
* 서문
* 한국어판 서문
* 역자 서문
* 서론
1부: 예전과 신학
1. 인간의 파토스와 하나님의 에토스
2. 기독교 교리와 영광의 찬송
3. 예배의 종말론적 특성
4. 예배와 신학: 바르트와의 대화
2부: 기도로서의 예배
5. 찬양, 감사, 축복: 하나님에 대한 지식으로서의 감사
6. 성령님의 초대와 탄원
7. 탄식하는 것과 고백하는 것: 진실한 기도
8. 중보 사역: 하나님 앞에서 세상을 기억함
3부: 삶의 현장에서 드리는 예배
9. 기록된 예배서의 텍스트를 넘어서: 예배의 상징 언어
10. 상황 가운데서의 예배 ‘규범’
11. 세상을 위한 예배와 윤리
12. 신비, 고통, 예배 공동체의 예술
13. 아름다움과 거룩
14. 그리스도의 강림과 종말
* 참고문헌
* 색인
* 한국어판 서문
* 역자 서문
* 서론
1부: 예전과 신학
1. 인간의 파토스와 하나님의 에토스
2. 기독교 교리와 영광의 찬송
3. 예배의 종말론적 특성
4. 예배와 신학: 바르트와의 대화
2부: 기도로서의 예배
5. 찬양, 감사, 축복: 하나님에 대한 지식으로서의 감사
6. 성령님의 초대와 탄원
7. 탄식하는 것과 고백하는 것: 진실한 기도
8. 중보 사역: 하나님 앞에서 세상을 기억함
3부: 삶의 현장에서 드리는 예배
9. 기록된 예배서의 텍스트를 넘어서: 예배의 상징 언어
10. 상황 가운데서의 예배 ‘규범’
11. 세상을 위한 예배와 윤리
12. 신비, 고통, 예배 공동체의 예술
13. 아름다움과 거룩
14. 그리스도의 강림과 종말
* 참고문헌
*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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