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65046514 규장
예배가 답이다 (하나님을 만나는 최고 최상의 예배)
(저자) 공진수
규장 · 2025-09-02 135*200 · 24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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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 한 분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이 만지실 준비된 한 영혼을 위한 예배!!”
하나님을 만나는 최고의 예배보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더 강력한 프로그램은 없다
목양교회 공진수 목사의 예배 부흥 프로젝트
[출판사 서평]
우리의 예배는 살아 있는가? 나의 예배 실력은 얼마나 되는가? 하나님의 임재와 통치를 얼마나 깊이 얼마나 자주 경험하는가? 하나님과의 만남이 단지 형식에 머물러 있지는 않은가? 예배가 무너진 시대, 많은 이들이 신앙의 무기력함에 빠지고, 기도의 자리마저 잃어버린 채 영적 침체 속에서 길을 잃는다. 그러나 저자는 말한다. “예배가 답이다. 예배가 회복되면 인생이 회복된다. 하나님은 오늘도 예배를 통해 일하신다.” 저자는 이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예배에 대한 마음이었음을 고백한다. 방언이 열리고, 질병이 치유되며, 악한 영이 떠나가는 성령의 역사 역시 하나님께서 예배를 통해 한 영혼의 인생을 새롭게 바꾸는 전환의 과정에서 일어난다. 내 영혼을 깨우는 살아 있는 예배, 하나님을 만나는 최고의 예배, 예배를 통한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를 갈망하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프롤로그 중에서]
하나님은 우리 예배를 받기 원하신다
오직 예배를 통해서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일을 하신다. 하나님은 반드시 당신의 피조 세계와 피조물들을 통해 영광받으시기를 원하며 결국 반드시 그렇게 이루실 것이다. 만약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다면 돌들을 통해서라도 예배를 받으실 것이다. 그만큼 하나님께 예배는 중요하다. 그만큼 하나님께 예배는 소중하다.
예배란 천지를 지으시고 만물을 조성하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며, 인간 존재의 이유이자 인간이 살아가야 할 가장 큰 목적이다. 모든 사람에게는 태어날 때부터 누군가를 예배하도록 지어진 예배 본능이 있다. 본능이란, 날 때부터 몸 안에 내재되어 있는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힘이다. 바뀔 수도, 거스를 수도 없으며,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는 태생적인 힘이다.
모든 사람에게는 예배의 본능이 있다.
모든 사람에게는 예배의 갈망이 있다.
만남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이미 만남은 시작된다. 소중한 사람을 만나기 직전에 가장 설렌다. 소중한 사람을 만나기 직전에 심박수가 최고치에 이른다.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나는 찰나의 순간도 영원의 순간이 된다.
예배란 하나님을 최우선으로(the First), 그리고 최고로(the Best) 만나는 만남이다. 하나님을 갈망하고 사모하는 일은 이 땅의 모든 예배자가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하고 아름다운 행동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공진수
죽음을 당한 자들에게 하나님의 생기가 불어와 살게 하라고 대언한 에스겔처럼 모든 예배의 현장마다 예수님의 생명으로 변화와 치유와 회복을 선포하는 하나님의 예배자다.
그는 이 책에서 하나님이 자신을 예배자로 부르시고 사역자로서 평생 예배자의 여정을 걷게 하셨다고 간증한다. 자신의 사역 영순위 역시 ‘예배의 부흥’이었음을 증거한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이 가장 원하신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방법대로 순종하신 ‘십자가’라는 최고의 예배를 드리신 것처럼, 우리도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최고의 예배를 드릴 수 있다고 역설한다. 그는 오늘도 하나님과 만나는 최고의 예배, 한 영혼이 살아나는 진짜 예배를 꿈꾸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르치고 전파하며 치유하는 예배 사역에 전력하고 있다.
고려대학교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했으며,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아버지 됨에 관한 연구’(Research on Fathering) 논문으로 목회상담학 신학박사 학위(Th. D.)를 받았다. 온누리교회에서 상담실, 가정 사역, 수요부흥예배를 담당하였고, 인천 온누리교회, 부천 온누리교회, 캐나다 벤쿠버 온누리교회 담당 목사로 사역했으며,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순장사관학교와 금요철야예배를 섬겼다.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 가정상담 연구원 디렉터, 장로회신학대학교 학생생활 연구소 인턴 연구원을 역임하였으며, CGN TV에서 생명의 삶 설교 방송을 하였고, 생명의 삶 ‘나눔식 소그룹’의 집필을 10년간 담당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상담학회 총무와 한국가족상담협회(KAFC) 가족상담전문가 수련감독(Family Counseling Supervisor), 서울여대 겸임교수,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상담학 조교수로 재직 후, 현재 목양교회(구리 소재) 담임목사 및 장로회신학대학교 겸임교수, 희망나무 상담센터 이사로 사역 중이다.
stewardk@hanmail.net
죽음을 당한 자들에게 하나님의 생기가 불어와 살게 하라고 대언한 에스겔처럼 모든 예배의 현장마다 예수님의 생명으로 변화와 치유와 회복을 선포하는 하나님의 예배자다.
그는 이 책에서 하나님이 자신을 예배자로 부르시고 사역자로서 평생 예배자의 여정을 걷게 하셨다고 간증한다. 자신의 사역 영순위 역시 ‘예배의 부흥’이었음을 증거한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이 가장 원하신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방법대로 순종하신 ‘십자가’라는 최고의 예배를 드리신 것처럼, 우리도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최고의 예배를 드릴 수 있다고 역설한다. 그는 오늘도 하나님과 만나는 최고의 예배, 한 영혼이 살아나는 진짜 예배를 꿈꾸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르치고 전파하며 치유하는 예배 사역에 전력하고 있다.
고려대학교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했으며,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아버지 됨에 관한 연구’(Research on Fathering) 논문으로 목회상담학 신학박사 학위(Th. D.)를 받았다. 온누리교회에서 상담실, 가정 사역, 수요부흥예배를 담당하였고, 인천 온누리교회, 부천 온누리교회, 캐나다 벤쿠버 온누리교회 담당 목사로 사역했으며,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순장사관학교와 금요철야예배를 섬겼다.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 가정상담 연구원 디렉터, 장로회신학대학교 학생생활 연구소 인턴 연구원을 역임하였으며, CGN TV에서 생명의 삶 설교 방송을 하였고, 생명의 삶 ‘나눔식 소그룹’의 집필을 10년간 담당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상담학회 총무와 한국가족상담협회(KAFC) 가족상담전문가 수련감독(Family Counseling Supervisor), 서울여대 겸임교수,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상담학 조교수로 재직 후, 현재 목양교회(구리 소재) 담임목사 및 장로회신학대학교 겸임교수, 희망나무 상담센터 이사로 사역 중이다.
stewardk@hanmail.net
목차
프롤로그
PART 1 예배는 치유와 회복의 시공간이다
01 예배의 공기와 흐름이 바뀌다
02 이보다 더 큰 은혜가 필요한가
03 예배를 통해 배우는 치유 사역
PART 2 예배는 하나님과의 만남이다
04 예배를 통한 부르심의 시작
05 가정 사역자에서 예배 사역자로
06 예배의 신비, 만남의 신비
PART 3 예배는 예배자 한 사람의 변화다
07 탈진이라는 복병을 만나다
08 예배의 목표는 한 영혼의 변화다
09 예배가 회복된 여인의 이야기
10 사랑하라 그리고 예배하라
PART 1 예배는 치유와 회복의 시공간이다
01 예배의 공기와 흐름이 바뀌다
02 이보다 더 큰 은혜가 필요한가
03 예배를 통해 배우는 치유 사역
PART 2 예배는 하나님과의 만남이다
04 예배를 통한 부르심의 시작
05 가정 사역자에서 예배 사역자로
06 예배의 신비, 만남의 신비
PART 3 예배는 예배자 한 사람의 변화다
07 탈진이라는 복병을 만나다
08 예배의 목표는 한 영혼의 변화다
09 예배가 회복된 여인의 이야기
10 사랑하라 그리고 예배하라
책 속으로
예배란 천지를 지으시고 만물을 조성하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며, 인간 존재의 이유이자 인간이 살아가야 할 가장 큰 목적이다. 모든 사람에게는 태어날 때부터 누군가를 예배하도록 지어진 예배 본능이 있다. 본능이란, 날 때부터 몸 안에 내재되어 있는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힘이다. 바뀔 수도, 거스를 수도 없으며,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는 태생적인 힘이다. p.5
세상에 강력히 구속되었던 강한 결박을 끊어낼 수 있는 더 큰 능력이 바로 예배의 능력이었다. 수십 년간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진 나의 습관, 내 고집, 내 편견, 내 관성과 내 틀, 내 판단과 결정의 견고한 진(陣)을 완전히 박살 내고, 하나님께서 펼쳐 가실 전혀 새로운 세계, 새 질서, 새 세상, 새 경험의 세계로 도약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나는 예배를 통해 얻을 수 있었다. p.83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 예배자들에게는 현장을 돌파하고 뛰어넘을 수 있는 능력, 현장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나타난다. 반대가 많고, 아무리 공격이 거세도 물러날 수 없다. 아무리 적이 강해도 무서워하지 않는다. 넘어져도 또다시 일어난다. 바로 이 힘이 강력한 예배자에게 나타나는 하나님의 힘이요, 하나님의 임재 안에 숨은 신비한 힘이다. p.111
충돌은 충격을 일으킨다. 사람과 하나님이 만나면 하나님은 멀쩡하셔도 사람은 박살이 난다.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하나님을 경험한다는 것은 이렇게 강력하다. 말씀의 능력, 메시지의 힘은 이렇게 강력하다. 이런 만남을 인카운터(Encounter)라고 한다. 깊고 깊은 속 뿌리까지 철저히 뒤집어놓는 혁명 같은 만남, 과거의 모든 상처, 흔적, 트라우마, 견고한 진(陣)뿐만 아니라 현재 일과 앞으로 일어날 장래 일까지 모두 바뀌는 엄청난 변화를 일으키는 근본적인 만남 말이다. p.127-128
예배자 한 사람의 예배가 회복되면, 그 사람의 예배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도 예배의 문이 열린다. 예배자 한 사람을 통해 임하신 하나님의 임재가 그 시간과 장소에 새바람을 일으킨다. 일순간 그 공간에 공기의 흐름을 바꾼다. 예수님은 오늘 지금 예배드리고 있는 나의 믿음을 통해 일하고 싶어 하신다. 그래서 예배자 한 사람이 제일 소중하다. p.178
예배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말씀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기도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모든 상황 속에서 나의 시선을 계속 예수님께 맞추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된다. 예수 그리스도 앞에 계속 머물러 있다보면 어느새 하늘문이 열리고, 영의 세계가 열리며, 믿음이 쑥 들어온다. 기대하지 않았던 어느 순간, 갑자기 하늘문이 열리고, 성령의 임재가 임하며 거듭남의 예배자로 변화되는 바로 그 날이 오게 된다. p.190
하나님께서는 왜 그렇게 참된 예배자를 찾으시는가? 사랑 때문이다. 하나님이 참된 예배자들을 만나고자 하는 단 한 가지 이유는 사랑이다. 하나님을 참되게 예배하는 사람들을 사랑해주고 싶고, 또한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을 통해 사랑을 받고 싶으시기 때문이다. 이 말의 다른 표현이 하나님께서 영광받기 원하신다는 말씀이다. p.220
예배는 오늘, 그리고 지금 여기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 내가 지금 여기서 하나님을 만나고 있어야 한다. 이 만남은 지금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계속 진행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그 일을 원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지금 나를 통해 예배받기를 정말 원하신다. 하나님은 예배를 갈망하시며 참된 예배와 예배자를 찾고 계신다. 그래서 지금 내가 그렇게 예배하기를 원하신다. 바로 지금 말이다. p.238-239
그러나 성경에 등장하는 최고의 예배, 최상의 예배,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최고의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히심으로 드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예배이다. P.242
세상에 강력히 구속되었던 강한 결박을 끊어낼 수 있는 더 큰 능력이 바로 예배의 능력이었다. 수십 년간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진 나의 습관, 내 고집, 내 편견, 내 관성과 내 틀, 내 판단과 결정의 견고한 진(陣)을 완전히 박살 내고, 하나님께서 펼쳐 가실 전혀 새로운 세계, 새 질서, 새 세상, 새 경험의 세계로 도약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나는 예배를 통해 얻을 수 있었다. p.83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 예배자들에게는 현장을 돌파하고 뛰어넘을 수 있는 능력, 현장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나타난다. 반대가 많고, 아무리 공격이 거세도 물러날 수 없다. 아무리 적이 강해도 무서워하지 않는다. 넘어져도 또다시 일어난다. 바로 이 힘이 강력한 예배자에게 나타나는 하나님의 힘이요, 하나님의 임재 안에 숨은 신비한 힘이다. p.111
충돌은 충격을 일으킨다. 사람과 하나님이 만나면 하나님은 멀쩡하셔도 사람은 박살이 난다.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하나님을 경험한다는 것은 이렇게 강력하다. 말씀의 능력, 메시지의 힘은 이렇게 강력하다. 이런 만남을 인카운터(Encounter)라고 한다. 깊고 깊은 속 뿌리까지 철저히 뒤집어놓는 혁명 같은 만남, 과거의 모든 상처, 흔적, 트라우마, 견고한 진(陣)뿐만 아니라 현재 일과 앞으로 일어날 장래 일까지 모두 바뀌는 엄청난 변화를 일으키는 근본적인 만남 말이다. p.127-128
예배자 한 사람의 예배가 회복되면, 그 사람의 예배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도 예배의 문이 열린다. 예배자 한 사람을 통해 임하신 하나님의 임재가 그 시간과 장소에 새바람을 일으킨다. 일순간 그 공간에 공기의 흐름을 바꾼다. 예수님은 오늘 지금 예배드리고 있는 나의 믿음을 통해 일하고 싶어 하신다. 그래서 예배자 한 사람이 제일 소중하다. p.178
예배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말씀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기도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모든 상황 속에서 나의 시선을 계속 예수님께 맞추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된다. 예수 그리스도 앞에 계속 머물러 있다보면 어느새 하늘문이 열리고, 영의 세계가 열리며, 믿음이 쑥 들어온다. 기대하지 않았던 어느 순간, 갑자기 하늘문이 열리고, 성령의 임재가 임하며 거듭남의 예배자로 변화되는 바로 그 날이 오게 된다. p.190
하나님께서는 왜 그렇게 참된 예배자를 찾으시는가? 사랑 때문이다. 하나님이 참된 예배자들을 만나고자 하는 단 한 가지 이유는 사랑이다. 하나님을 참되게 예배하는 사람들을 사랑해주고 싶고, 또한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을 통해 사랑을 받고 싶으시기 때문이다. 이 말의 다른 표현이 하나님께서 영광받기 원하신다는 말씀이다. p.220
예배는 오늘, 그리고 지금 여기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 내가 지금 여기서 하나님을 만나고 있어야 한다. 이 만남은 지금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계속 진행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그 일을 원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지금 나를 통해 예배받기를 정말 원하신다. 하나님은 예배를 갈망하시며 참된 예배와 예배자를 찾고 계신다. 그래서 지금 내가 그렇게 예배하기를 원하신다. 바로 지금 말이다. p.238-239
그러나 성경에 등장하는 최고의 예배, 최상의 예배,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최고의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히심으로 드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예배이다. P.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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