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1142001 도서출판 진흥
[10%할인+5%적립] 부랑아 복음 (The Ragamuffin Gospel)
(저자) 브레넌 메닝 / 오현미
도서출판 진흥 · 2002-07-05 신국판 · 288p
도서출판 진흥 · 2002-07-05 신국판 · 28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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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오늘날 하나님의 은혜가 주는 참된 기쁨을 잃어버린 우리 모두는 누더기를 걸치고 거리를 헤매는 부랑아들이다. 매 맞고, 탈진하고, 남루해지고, 더러워져서 우리 아버지의 발등상에도 앉을 수 없는 존재들이다. 그런데도 그분은 아무 조건 없이 우리를 향해 미소 지으신다. 그분에게 우리는 맹렬하고도 미칠 듯한 사랑의 대상인 것이다. 과연 하나님의 사랑은 얼마나 어리석은가! 이 책은 기진맥진하여 다리를 질질 끌고 있는 그 지저분한 부랑아, 바로 우리들을 위한 그분의 소중한 선물이다.
당신은 하나님의 맹렬하고도 미칠 듯한 사랑의 대상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어리석다!
당신도 누더기를 걸치고 거리를 헤매는 부랑아이다!
당신은 하나님의 은혜가 주는 기쁨을 잃어버리고 있지는 않은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종종 영적인 성취에 초점을 맞추고는 우리가 해야 할 것처럼 보이는 방식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자신을 채찍질하곤 한다. 우리는 하나ㅏ님의 은혜를 이론적으로는 믿는다. 그러나 그것을 우리 하루하루의 삶에 적용시키지는 못한다. 우리는 우리가 용서 받았음을 알고 있따.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을, `두꺼운 장부에 기록된 실패와 성공의 대차대조표를 적어 내려가고 있는 속 좁은 회계원`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진리는, 우리는 하나님의 인정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이며, 이는 우리가 우리의 구원을 얻을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분은 단지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또는 우리가 어떤 일을 했는지에 상관없이 기꺼이 그 선물을 우리게게 주신다. 우리 모두는 거리를 헤매는 부랑아들이다. 우리 각자는 매 맺고, 탈진하고, 남루해지고, 더러워져서 우리 아버지의 발등상에도 앉을 수 없는 존재들이다. 그런데도 그분은 우리를 향해 미소 지으신다. 우리는 그분의 `맹렬하고도 미칠 듯한 살아`의 대상인 것이다.
이 같은 선물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그러니 당신의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의 은혜를 향해 활짝 열라. 일단 당신이 그것을 받아들이면, 보?것없고 너절한 자들을 위해 복음이 주는 참된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은 하나님의 맹렬하고도 미칠 듯한 사랑의 대상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어리석다!
당신도 누더기를 걸치고 거리를 헤매는 부랑아이다!
당신은 하나님의 은혜가 주는 기쁨을 잃어버리고 있지는 않은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종종 영적인 성취에 초점을 맞추고는 우리가 해야 할 것처럼 보이는 방식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자신을 채찍질하곤 한다. 우리는 하나ㅏ님의 은혜를 이론적으로는 믿는다. 그러나 그것을 우리 하루하루의 삶에 적용시키지는 못한다. 우리는 우리가 용서 받았음을 알고 있따.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을, `두꺼운 장부에 기록된 실패와 성공의 대차대조표를 적어 내려가고 있는 속 좁은 회계원`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진리는, 우리는 하나님의 인정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이며, 이는 우리가 우리의 구원을 얻을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분은 단지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또는 우리가 어떤 일을 했는지에 상관없이 기꺼이 그 선물을 우리게게 주신다. 우리 모두는 거리를 헤매는 부랑아들이다. 우리 각자는 매 맺고, 탈진하고, 남루해지고, 더러워져서 우리 아버지의 발등상에도 앉을 수 없는 존재들이다. 그런데도 그분은 우리를 향해 미소 지으신다. 우리는 그분의 `맹렬하고도 미칠 듯한 살아`의 대상인 것이다.
이 같은 선물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그러니 당신의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의 은혜를 향해 활짝 열라. 일단 당신이 그것을 받아들이면, 보?것없고 너절한 자들을 위해 복음이 주는 참된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브레넌 매닝(Brennan Manning)
카톨릭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깊은 신앙이나 헌신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젊은이였다. 모든 것이 순조롭던 어느날 자신이 바라던 성공의 결과가 얼마나 헛된 것인지를 깨달으면서, 그는 프란체스코 수도원에 들어간다. 그곳에서 예수님을 체험하고 사제가 되었다가 여러 해가 지난 후, 또 다른 삶으로의 부르심을 받아 수도원을 떠난다. 주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이 대개 그러하듯, 브레넌 매닝의 신앙은 구체적인 삶 속의 역경을 통해 관련된 신앙이다. 따라서 그가 말하는 하나님, 그가 말하는 믿음, 그가 말하는 헌신은 안전한 틀 속의 개념이나 머리에서 나오는 생각이 아니라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절절한 고백들이다.
현재 그는 개신교와 카톨릭의 경계를 넘어서서 탁월한 강연과 저술을 통해 북미 및 유럽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별히 개신교의 영성작가들과 지도자들이 그의 삶과 저서들로부터 깊은 영적 통찰과 영감을 얻고 잇다.
그의 대표적 저서는 `사자와 어린양` 외에도 The Ragamuffin Gospel, Abba`s Child, Ruthless Trust, A Boy Who Cried Abba 등이 있다.
카톨릭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깊은 신앙이나 헌신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젊은이였다. 모든 것이 순조롭던 어느날 자신이 바라던 성공의 결과가 얼마나 헛된 것인지를 깨달으면서, 그는 프란체스코 수도원에 들어간다. 그곳에서 예수님을 체험하고 사제가 되었다가 여러 해가 지난 후, 또 다른 삶으로의 부르심을 받아 수도원을 떠난다. 주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이 대개 그러하듯, 브레넌 매닝의 신앙은 구체적인 삶 속의 역경을 통해 관련된 신앙이다. 따라서 그가 말하는 하나님, 그가 말하는 믿음, 그가 말하는 헌신은 안전한 틀 속의 개념이나 머리에서 나오는 생각이 아니라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절절한 고백들이다.
현재 그는 개신교와 카톨릭의 경계를 넘어서서 탁월한 강연과 저술을 통해 북미 및 유럽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별히 개신교의 영성작가들과 지도자들이 그의 삶과 저서들로부터 깊은 영적 통찰과 영감을 얻고 잇다.
그의 대표적 저서는 `사자와 어린양` 외에도 The Ragamuffin Gospel, Abba`s Child, Ruthless Trust, A Boy Who Cried Abba 등이 있다.
추천의 글
「부랑아 복음」에서 무조건적이고, 측정불가능하며 삶을 통째로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를 발견했던 신비로운 그 순간 이래로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그것을 말하지 않고서는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선물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 마이클 W. 스미스 (CCM 아티스트)
"저는 예수님이 심지어 부랑아와도 같은 나를 조건 없이 있는 그대로 사랑하시며, 가장 받아들일 수 없는 사람인 나를 받아들여 주신다는 사실을 깨닫고 깊은 위로를 발견했습니다. 나는 갈급한 상태에서 이 책을 접했고, 이 책을 통해 우리 하나님이 진실로 좋으신 분이시며, 결국은 우리를 위하시는 분이심을 새로이 맛보고 목격했습니다."
- 마이클 카드 (음악인)
"브레넌 매닝은 진부한 신학의 먼지를 날려 버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하여금 그것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도록 해줍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를 놀라게 하는(amaze) 것입니다."
- 맥스 루케이도 목사 (「예수님처럼」「예수가 선책한 십자가」의 저자)
"너무도 많은 종교가 ‘나쁜 소식’ 또는 ‘냉담한 소식’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말 그대로 ‘복된 소식’으로서 선포될 때 우리는 무한한 감사를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은 복음이 복되다는 것, 눈부실 정도로 복된 소식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명백하게 말해 주고 있는 열정적이고 정확한 기술(記述)입니다."
- 유진 피터슨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친구에게」의 저자)
- 마이클 W. 스미스 (CCM 아티스트)
"저는 예수님이 심지어 부랑아와도 같은 나를 조건 없이 있는 그대로 사랑하시며, 가장 받아들일 수 없는 사람인 나를 받아들여 주신다는 사실을 깨닫고 깊은 위로를 발견했습니다. 나는 갈급한 상태에서 이 책을 접했고, 이 책을 통해 우리 하나님이 진실로 좋으신 분이시며, 결국은 우리를 위하시는 분이심을 새로이 맛보고 목격했습니다."
- 마이클 카드 (음악인)
"브레넌 매닝은 진부한 신학의 먼지를 날려 버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하여금 그것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도록 해줍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를 놀라게 하는(amaze) 것입니다."
- 맥스 루케이도 목사 (「예수님처럼」「예수가 선책한 십자가」의 저자)
"너무도 많은 종교가 ‘나쁜 소식’ 또는 ‘냉담한 소식’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말 그대로 ‘복된 소식’으로서 선포될 때 우리는 무한한 감사를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은 복음이 복되다는 것, 눈부실 정도로 복된 소식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명백하게 말해 주고 있는 열정적이고 정확한 기술(記述)입니다."
- 유진 피터슨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친구에게」의 저자)
목차
Chapter One 뭔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복음
Chapter Two 단조로운, 그러나 장엄한
Chapter Three 부랑아 복음
Chapter Four 빈틈 있는 영광
Chapter Five 가마우지와 갈매기
Chapter Six 감사합니다, 주님
Chapter Seven 인조 보석과 톱밥 핫도그
Chapter Eight 두려움으로부터의 자유
Chapter Nine 두번째 부르심
Chapter Ten 어설픈 승리
Chapter Eleven 조금은 바보스럽게
Chapter Two 단조로운, 그러나 장엄한
Chapter Three 부랑아 복음
Chapter Four 빈틈 있는 영광
Chapter Five 가마우지와 갈매기
Chapter Six 감사합니다, 주님
Chapter Seven 인조 보석과 톱밥 핫도그
Chapter Eight 두려움으로부터의 자유
Chapter Nine 두번째 부르심
Chapter Ten 어설픈 승리
Chapter Eleven 조금은 바보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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