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7462158 쉴터
두려움 너머로
[원제] Be not Afraid
(저자)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 / 조연숙
쉴터 · 2003-01-16 신국판 · 217p
(저자)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 / 조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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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우리 곁을 떠날 이들 그리고 우리가 남겨둘 이들을 기억하며...
누군가 죽음을 맞는 순간 영원은 그의 문을 두드린다. 하지만 죽음의 순간에만 그런가? 지금도 영원은 우리 각자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있는 것이 아닐까? 우리가 늙었다거나 병들었다면 그것을 쉽게 납득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창 때의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쉽지가 않다. 젊은 사람들은 죽음을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고 싶은 꿈을 방해하는 부정적인 훼방꾼으로 바라본다. 하지만 비록 우리가 죽음을 배제시키고 덮어놓을지라도,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앞으로 우리가 십년을 더 살지 아니면 며칠밖에 살 수 없을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누군가 죽음을 맞는 순간 영원은 그의 문을 두드린다. 하지만 죽음의 순간에만 그런가? 지금도 영원은 우리 각자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있는 것이 아닐까? 우리가 늙었다거나 병들었다면 그것을 쉽게 납득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창 때의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쉽지가 않다. 젊은 사람들은 죽음을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고 싶은 꿈을 방해하는 부정적인 훼방꾼으로 바라본다. 하지만 비록 우리가 죽음을 배제시키고 덮어놓을지라도,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앞으로 우리가 십년을 더 살지 아니면 며칠밖에 살 수 없을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비폭력과 단순한 삶을 추구하는 국제적인 공동체인 브루더호프의 지도자이다.
타고난 저술가인 아놀드의 글들에는 오랜 공동체 생활과 목회자로서의 경험, 그리고 세계의 여러 지도자들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마더 테레사 등 - 과의 만남에서 얻어진 깊은 지혜가 가득하다. 아놀드의 책들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딪치는 실제적인 문제들 - 성, 가족, 죽음 등 - 을 깊이 파헤쳐서 오늘과 같이 절망스러운 시대에 희망으로 가득찬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억압받는 자들의 대변인으로 이름난 아놀드는 미국, 영국, 호주, 유럽 등지에서 TV와 라디오에 수없이 출연하여, 모든 생명체에 대한 경외를 호소하고 있다.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비폭력과 단순한 삶을 추구하는 국제적인 공동체인 브루더호프의 지도자이다.
타고난 저술가인 아놀드의 글들에는 오랜 공동체 생활과 목회자로서의 경험, 그리고 세계의 여러 지도자들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마더 테레사 등 - 과의 만남에서 얻어진 깊은 지혜가 가득하다. 아놀드의 책들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딪치는 실제적인 문제들 - 성, 가족, 죽음 등 - 을 깊이 파헤쳐서 오늘과 같이 절망스러운 시대에 희망으로 가득찬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억압받는 자들의 대변인으로 이름난 아놀드는 미국, 영국, 호주, 유럽 등지에서 TV와 라디오에 수없이 출연하여, 모든 생명체에 대한 경외를 호소하고 있다.
추천의 글
폴 브랜드 M.D.
<고통: 아무도 원치 않는 선물 Pain: The Gifts Nobody Wants>의 저자
이제껏 죽음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봤지만, 나는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거나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지켜보는 사람에게 이 책을 선사하고 싶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희망으로 가득라 있다. 나의 죽음이 찾아왔을 때도 머리맡에 이 책을 두고 싶다.
j.I.패커
현대 그리스도인들은 죽음을 직면하길 두려워한다. 이 책은 믿음, 희망, 사랑으로 죽음과 마주하는 지혜를 담고 있다. 위엄을 갖춘 죽음의 진정한 의미가 이 책에 풍성하게 실려있다.
베르논 그라운즈, 덴버 신학교
이 한 권의 책은 나의 상담과 목회에 매우 크게 영향을 끼쳤다. 이 책은 영혼과 죽음에 대해 묻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나 말기 환자들의 영혼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영혼을 흔들어 깨운다.
윌리엄 그로쉬, 정신치료 센터 의학박사, 성직자
보석 같은 책이다. 이 책은 병의 위협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한다. 책을 읽는 내내 눈물이 흐른 것은 슬픔과 동시에 밀려드는 기쁨 때문이었다. 말기 환자를 돕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이 책을 보길 바란다.
<고통: 아무도 원치 않는 선물 Pain: The Gifts Nobody Wants>의 저자
이제껏 죽음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봤지만, 나는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거나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지켜보는 사람에게 이 책을 선사하고 싶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희망으로 가득라 있다. 나의 죽음이 찾아왔을 때도 머리맡에 이 책을 두고 싶다.
j.I.패커
현대 그리스도인들은 죽음을 직면하길 두려워한다. 이 책은 믿음, 희망, 사랑으로 죽음과 마주하는 지혜를 담고 있다. 위엄을 갖춘 죽음의 진정한 의미가 이 책에 풍성하게 실려있다.
베르논 그라운즈, 덴버 신학교
이 한 권의 책은 나의 상담과 목회에 매우 크게 영향을 끼쳤다. 이 책은 영혼과 죽음에 대해 묻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나 말기 환자들의 영혼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영혼을 흔들어 깨운다.
윌리엄 그로쉬, 정신치료 센터 의학박사, 성직자
보석 같은 책이다. 이 책은 병의 위협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한다. 책을 읽는 내내 눈물이 흐른 것은 슬픔과 동시에 밀려드는 기쁨 때문이었다. 말기 환자를 돕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이 책을 보길 바란다.
목차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게
머리말
들어가며
1. 토대
2. 두려움
3. 절망
4. 아기의 죽음
5. 경외감
6. 어린아이 같은 영혼
7. 예상
8. 준비
9. 뜻밖의 사고
10. 현대의학을 넘어서
11. 하나님의 손에
12. 고통
13. 믿음
14. 용기
15. 치유
16. 돌봄
17. 임종
18. 슬픔
19. 부활
글을 마치며
머리말
들어가며
1. 토대
2. 두려움
3. 절망
4. 아기의 죽음
5. 경외감
6. 어린아이 같은 영혼
7. 예상
8. 준비
9. 뜻밖의 사고
10. 현대의학을 넘어서
11. 하나님의 손에
12. 고통
13. 믿음
14. 용기
15. 치유
16. 돌봄
17. 임종
18. 슬픔
19. 부활
글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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