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6870229 기독신문사
죽음 그 이후의 삶 - 신앙과 생활시리즈 33
(저자) 로버트 모레이 / 김창대
기독신문사 · 2003-09-29   신국판 · 21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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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지난 반세기 동안 죽음에 관해 쓴 책 중 가장 포괄적인 성경 연구서!

죽음 이후, 우리의 삶은 어떻게 되는가?
그냥 소멸해 버리는가, 아니면...

인간은 죽음을 피할 수 없다. 그리고 우리는 성경에서 사후 세계와 관련해서 수천번 이상의 성경구절이 등장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오늘날 교회는 이 죽음과 사후 세계의 교리를 매우 등한시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복음만을 강조할 뿐 '다가올 하나님의 진노'에 관해서는 거의 도외시하는 인상이다. 모레이 박사는 이 책에서 자유주의, 인본주의, 그리고 사이비 종파가 판을 치는 오늘날의 세태 속에서 구약과 신약에 나타나는 사후 세계에 관한 교리를 면미히 분석하고 있다.

이 책은 두 부분으로 나뉘어진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영, 영혼, 육체, 쉐올, 무덤, 게허나, 그리고 영벌에 관한 성경적 정의를 다루고 있다. 두 번째에서는 성경이 죽음에 관해 가르치는 진리를 변증하면서 멸절설과 만인구원론의 신학적 오류와 신비주의의 잘못에 관해 비판하고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현실적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는 우리의 산 소망을 발견하게 된다.

추천의 글

"이 책은 죽음 너머의 인간 운명에 관련해서 성경의 언어들을 상세히 조사하여 죽은 자의 미래 상태를 세심히 분석하고 있다. 또한 명쾌한 문체와 잘 정돈된 구성으로 인해 목회자와 성경학자뿐만 아니라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졌다."
로저스 니콜 박사/고든코넬신학교 신학교수

"기독교 초기 아래로 영벌에 관한 교리는 심각한 공격을 받아왔다. 오늘날도 그 공격은 계속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멸절설과 만인구원론을 전통적 신학보다 신학적, 윤리적으로 더 합당한 교리인 양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모레이 박사는 이 책에서 기독교의 역사적 교리를 약화시키고 손상시키는 사람들의 주장을 매우 설득력 있게 논박하고 있다."
버넌 그라운즈 박사/컨설버티브침례신학교 명예학자

목차

역자서문
추천사
머리말

1부 강해_성경에 기록된 죽음과 사후 세계
1장 죽음의 해석학
2장 육체, 영혼, 그리고 영
3장 쉐올, 하데스 그리고 게헤나
4장 영혼 불멸, 그리고 영생
5장 의식적이고 영원한 형벌

2부 변증_비성경적 주장, 성경적 답변
6장 현재 상황
7장 유물론
8장 멸절설
9장 만인 구원론
10장 신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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