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5392010 시지프스
나를 당신의 평화의 도구로 삼으소서
(저자) 켄트 너번 / 서정록
시지프스 · 2003-12-20 변형판양장 · 18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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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당신의 평화의 도구로 삼으소서
"우리 모두의 마음 속에는 늑대가 한 마리씩 살고 있다. 그 늑대는 예기치 못한 순간에 튀어나와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해치며, 때로는 그들의 가슴과 영혼을 물어뜯기까지 한다. 우리는 그 늑대를 제지할 수 없으며 가만히 있으라고 설득 할 수도 없다.
제지하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늑대는 튀어나오고 또 튀어나올 것이며 그러고는 우리가 사랑하는 이들을 해칠 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 주위 사람들 속에도 늑대가 살고있다. 그 늑대는 우리 아이, 친구, 부모, 심지어는 그 원인에 대해 우리와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에게서도 예기치 못한 순간에 튀어나온다.
그리고 우리를 해친다. 그럴 때 용서하는 것 말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과연 무엇이 있는가?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돌을 던질수 있을 만큼 순수한가? 우리들은 우리 가슴속에 있는 늑대를 통제할 수 있는가?"
-13장 '용서받음은 용서함 속에 있으며' 가운데
"우리 모두의 마음 속에는 늑대가 한 마리씩 살고 있다. 그 늑대는 예기치 못한 순간에 튀어나와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해치며, 때로는 그들의 가슴과 영혼을 물어뜯기까지 한다. 우리는 그 늑대를 제지할 수 없으며 가만히 있으라고 설득 할 수도 없다.
제지하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늑대는 튀어나오고 또 튀어나올 것이며 그러고는 우리가 사랑하는 이들을 해칠 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 주위 사람들 속에도 늑대가 살고있다. 그 늑대는 우리 아이, 친구, 부모, 심지어는 그 원인에 대해 우리와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에게서도 예기치 못한 순간에 튀어나온다.
그리고 우리를 해친다. 그럴 때 용서하는 것 말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과연 무엇이 있는가?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돌을 던질수 있을 만큼 순수한가? 우리들은 우리 가슴속에 있는 늑대를 통제할 수 있는가?"
-13장 '용서받음은 용서함 속에 있으며' 가운데
저자 및 역자 소개
켄트 너번(Kent Nerburn)
인디언들의 삶과 정신세계에 깊은관심을 갖고있는 글쓴이는 미네소타 주 북부에있는 붉은 호수 오지브웨 족 보호구역에서 원주민노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수집 정리하여 [붉은 길을 걸어가기] [우리는 기억하기로 선택했다] 같은 책을 펴냈다. 또 [아메리카 원주민의 지혜] [위대한 추장들의 지혜] [인디언의 영혼]을 편집하기도 했다.
신학과 예술 분야 박사학위 갖고 있으며, 종교적인 조각가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소설가이기도 한 그는 북아메리카 인디언 문화와 백인 문화의 접점을 찾는 글을 꾸준히 써오고 있다. 이런 생각들은 [잊혀지지 않는 대지의 신성함]과 [늑대도 개도 아니다] (이 책은 1995년 미네소타 주에서 그 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에 잘 나타나 있다.
인디언들의 삶과 정신세계에 깊은관심을 갖고있는 글쓴이는 미네소타 주 북부에있는 붉은 호수 오지브웨 족 보호구역에서 원주민노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수집 정리하여 [붉은 길을 걸어가기] [우리는 기억하기로 선택했다] 같은 책을 펴냈다. 또 [아메리카 원주민의 지혜] [위대한 추장들의 지혜] [인디언의 영혼]을 편집하기도 했다.
신학과 예술 분야 박사학위 갖고 있으며, 종교적인 조각가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소설가이기도 한 그는 북아메리카 인디언 문화와 백인 문화의 접점을 찾는 글을 꾸준히 써오고 있다. 이런 생각들은 [잊혀지지 않는 대지의 신성함]과 [늑대도 개도 아니다] (이 책은 1995년 미네소타 주에서 그 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에 잘 나타나 있다.
목차
머리말 - 신의 햇살
1. 나를 당신의 평화의 도구로 삼으소서
2.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의 씨앗을 심게 하시고
3. 상처가 있는 곳에 용서의 씨앗을 심게 하시고
4. 의심이 있는 곳에 믿음의 씨앗을 심게 하시고
5.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의 씨앗을 심게 하시고
6. 어둠이 있는 곳에 빛의 씨앗을 심게 하시고
7.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의 씨앗을 심게 하시고
8. 오, 신성한 주인이시여
9. 위로받기보다는 위로하게 하시고
10.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게 하시고
11.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소서
12. 받음은 나누어줌 속에 있고
13. 용서받음은 용서함 속에 있으며
14. 영원한 삶은 나의 죽은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옮긴이의 말 - 붉은 길을 걸어가기
1. 나를 당신의 평화의 도구로 삼으소서
2.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의 씨앗을 심게 하시고
3. 상처가 있는 곳에 용서의 씨앗을 심게 하시고
4. 의심이 있는 곳에 믿음의 씨앗을 심게 하시고
5.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의 씨앗을 심게 하시고
6. 어둠이 있는 곳에 빛의 씨앗을 심게 하시고
7.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의 씨앗을 심게 하시고
8. 오, 신성한 주인이시여
9. 위로받기보다는 위로하게 하시고
10.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게 하시고
11.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소서
12. 받음은 나누어줌 속에 있고
13. 용서받음은 용서함 속에 있으며
14. 영원한 삶은 나의 죽은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옮긴이의 말 - 붉은 길을 걸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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