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4107965 기독교문서선교회(CLC)
영성을 깨운다(출판사총판해지됨)
[원제] Awakening Spirituality
(저자) 방동섭
기독교문서선교회(CLC) · 2003-08-20 신국판 · 248p
(저자) 방동섭
기독교문서선교회(CLC) · 2003-08-20 신국판 · 24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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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영성
후기 산업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은 과학 기술 문명의 찌쩍기를 제거하고 자신의 삶에 신선한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그 탈출구로 영적인 세계에 눈을 뜨기 시작하였다. 오늘날 위기를 만난 지구촌의 현대인은 그 해결책을 찾고 있는데 과학 기술보다는 영적인 세계에서 그 치유책을 찾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최근 일반 사회에서도 "영성"이라는 단어가 중요하게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최근 기독교인들이 영성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나름대로 영성 운동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불교적 영성, 혹은 힌두교적 영성, 심지어 뉴에이지 영성이 제대로 걸러지지 않고 기독교 안으로 침투해 오고 있다는 점이다.
기독교 일부에서는 "영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으면 하는 주장도 있다. 그러나 "영성"이라는 단어가 성경에 사용되지 않는다고 해서 "영성"에 대한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바울 서신에는 빈번하게 "영적으로"(프뉴마티코스)라는 부사형태가 사용되고 있다. 예를 들어 고린도전서 2:14에 보면 바울은 "영적으로 분별 하다"라는 단어를 쓰고 있는데 이것은 "영성"에 대한 중요한 개념을 보여준다. 즉 "영성"은 성령의 일을 받으며, 성령의 가르치심을 따라 살고, 성령이 하시는 일을 분별할 수 있는 어떤 영적인 능력 혹은 영적인 삶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영성"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과 매일 동행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려는 삶과 관련된 영적인 자세 혹은 경건의 능력과 관계된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지금 한국 교회는 우리 속에서 깊이 잠자고 있는 이러한 "영성"을 깨우는 운동이 필요하다. 우리의 잠자는 "영성"이 일어나야 한국 교회를 다시 세울 수 있다. 우리의 "영성"이 바로 깨어나지 않는 한 한국 교회 안에는 "영성"의 대 혼란 시대가 찾아올 것이다. 필자는 이 점을 염려하면서 팬을 들었다.
후기 산업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은 과학 기술 문명의 찌쩍기를 제거하고 자신의 삶에 신선한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그 탈출구로 영적인 세계에 눈을 뜨기 시작하였다. 오늘날 위기를 만난 지구촌의 현대인은 그 해결책을 찾고 있는데 과학 기술보다는 영적인 세계에서 그 치유책을 찾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최근 일반 사회에서도 "영성"이라는 단어가 중요하게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최근 기독교인들이 영성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나름대로 영성 운동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불교적 영성, 혹은 힌두교적 영성, 심지어 뉴에이지 영성이 제대로 걸러지지 않고 기독교 안으로 침투해 오고 있다는 점이다.
기독교 일부에서는 "영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으면 하는 주장도 있다. 그러나 "영성"이라는 단어가 성경에 사용되지 않는다고 해서 "영성"에 대한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바울 서신에는 빈번하게 "영적으로"(프뉴마티코스)라는 부사형태가 사용되고 있다. 예를 들어 고린도전서 2:14에 보면 바울은 "영적으로 분별 하다"라는 단어를 쓰고 있는데 이것은 "영성"에 대한 중요한 개념을 보여준다. 즉 "영성"은 성령의 일을 받으며, 성령의 가르치심을 따라 살고, 성령이 하시는 일을 분별할 수 있는 어떤 영적인 능력 혹은 영적인 삶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영성"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과 매일 동행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려는 삶과 관련된 영적인 자세 혹은 경건의 능력과 관계된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지금 한국 교회는 우리 속에서 깊이 잠자고 있는 이러한 "영성"을 깨우는 운동이 필요하다. 우리의 잠자는 "영성"이 일어나야 한국 교회를 다시 세울 수 있다. 우리의 "영성"이 바로 깨어나지 않는 한 한국 교회 안에는 "영성"의 대 혼란 시대가 찾아올 것이다. 필자는 이 점을 염려하면서 팬을 들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방동섭
서울에서 태어나 총신대와 미국 Westminster, Cavin, Reformed등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을 가르치는 학교에서 공부하면서 신학의 다양한 분야와 선교학을 통합(integration)하는 시도를 해왔으며, 선교신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천안대학교 신학 전문대학원에서 조교수로 있으며 "선교신학", "선교신학 세미나", "성경신학교 선교신학"등 선교학을 개혁주의 신학적 입장에서 가르치고 있다.
서울에서 태어나 총신대와 미국 Westminster, Cavin, Reformed등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을 가르치는 학교에서 공부하면서 신학의 다양한 분야와 선교학을 통합(integration)하는 시도를 해왔으며, 선교신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천안대학교 신학 전문대학원에서 조교수로 있으며 "선교신학", "선교신학 세미나", "성경신학교 선교신학"등 선교학을 개혁주의 신학적 입장에서 가르치고 있다.
목차
머리말
1. "노"(no)라고 말할 수 잇는 영성
2.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영성
3. 이사야의 영성
4. 하나님 보다 앞서지 않는 영성
5.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영성
6. 어두울수록 더 빛이 나는 영성
7. 사랑의 논리를 따르는 영성
8. 은혜 지상주의 영성
9. 겸손의 영성
10. 예배의 영성
1. "노"(no)라고 말할 수 잇는 영성
2.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영성
3. 이사야의 영성
4. 하나님 보다 앞서지 않는 영성
5.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영성
6. 어두울수록 더 빛이 나는 영성
7. 사랑의 논리를 따르는 영성
8. 은혜 지상주의 영성
9. 겸손의 영성
10. 예배의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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