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0469706 규장
나는 진짜인가 가짜인가?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02-양장본)
(저자) A. W. 토저 / 이용복
규장 · 2006-08-16 145*210 · 25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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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정체’를 밝혀라!!
위선의 가면을 벗고, 속내를 드러내라!
나는 하나님 보시기에 알곡신자인가? 가라지신자인가?
가식과 거짓의 신앙을 버리고 진실된 크리스천으로 거듭나라!
사람은 속일지언정 하나님은 절대 속일 수 없다.
진실된 신앙 회복을 위한 A.W. 토저의 결연한 외침
현대 크리스천들은 온실 속의 화초처럼 되고 말았는가!
▒ 본문 속에서
오늘날의 도덕적 풍토는 우리 주님과 사도들이 가르친 엄하고 질긴 신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현재 종교적 온실(溫室)들에서 만들어지는 허약하고 깨지기 쉬운 성도들은 과거에 목숨을 아끼지 않고 복음을 증거하다가 죽어간 신자들에 비교하면 참으로 한심하다고 할 수 있다.
교회들은 유약한 그리스도인들로 가득하다. 그들은 무엇인가 재미있는 것들로 즐겁게 해주어야만 교회에 나온다. 그들은 신학에 대하여 거의 알지 못하며, 유명한 기독교 고전을 읽은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므로 그들은 도덕적으로나 영적으로 연약한 수준에 머물 수밖에 없다. 그들은 자기들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신앙을 힘 빠진 손으로 겨우 붙들고 있을 뿐이다.
▒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A.W. TOZER Mighty Series)
토저는 교인수의 성장을 위해서라면 대중의 인기에 야합하고, 거대 기업의 경영방식을 무차별 차용하고, 할리우드 엔터테인먼트 방식을 예배에 도입하는 것에 대해 통렬한 비판을 가하였다. 그는 현대의 교회가 물량적 성장을 위해서라면 교회의 순결성을 포기하는 듯한 자세를 보일 때는 그것을 좌시하지 않고 언제나 선지자의 음성을 발하였다.
듣든지 안 듣든지 이스라엘 교회의 세속화를 준열히 책망했던 예레미야처럼, 토저도 시대에 아부하지 않고 하나님교회의 순정성(純正性)을 파수하기 위해 ‘강력한’(Mighty) 말씀을 선포했다. 그래서 토저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판을 들었다.
토저가 교회의 개혁을 위해 외쳤던 뜨겁고 강력한 메시지를 이 시대의 우리도 들어야 한다. 이제 우리도 말씀과 성령에 의한 개혁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기 때문에 규장에서 토저의 강력한 메시지들을 ‘A. W. 토저 마이티(Mighty) 시리즈’로 출간한다.
“토저의 설교는 설교단에서 발사되어 청중의 마음을 관통하는 레이저 광선과 같다”
(워런 위어스비).
위선의 가면을 벗고, 속내를 드러내라!
나는 하나님 보시기에 알곡신자인가? 가라지신자인가?
가식과 거짓의 신앙을 버리고 진실된 크리스천으로 거듭나라!
사람은 속일지언정 하나님은 절대 속일 수 없다.
진실된 신앙 회복을 위한 A.W. 토저의 결연한 외침
현대 크리스천들은 온실 속의 화초처럼 되고 말았는가!
▒ 본문 속에서
오늘날의 도덕적 풍토는 우리 주님과 사도들이 가르친 엄하고 질긴 신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현재 종교적 온실(溫室)들에서 만들어지는 허약하고 깨지기 쉬운 성도들은 과거에 목숨을 아끼지 않고 복음을 증거하다가 죽어간 신자들에 비교하면 참으로 한심하다고 할 수 있다.
교회들은 유약한 그리스도인들로 가득하다. 그들은 무엇인가 재미있는 것들로 즐겁게 해주어야만 교회에 나온다. 그들은 신학에 대하여 거의 알지 못하며, 유명한 기독교 고전을 읽은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므로 그들은 도덕적으로나 영적으로 연약한 수준에 머물 수밖에 없다. 그들은 자기들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신앙을 힘 빠진 손으로 겨우 붙들고 있을 뿐이다.
▒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A.W. TOZER Mighty Series)
토저는 교인수의 성장을 위해서라면 대중의 인기에 야합하고, 거대 기업의 경영방식을 무차별 차용하고, 할리우드 엔터테인먼트 방식을 예배에 도입하는 것에 대해 통렬한 비판을 가하였다. 그는 현대의 교회가 물량적 성장을 위해서라면 교회의 순결성을 포기하는 듯한 자세를 보일 때는 그것을 좌시하지 않고 언제나 선지자의 음성을 발하였다.
듣든지 안 듣든지 이스라엘 교회의 세속화를 준열히 책망했던 예레미야처럼, 토저도 시대에 아부하지 않고 하나님교회의 순정성(純正性)을 파수하기 위해 ‘강력한’(Mighty) 말씀을 선포했다. 그래서 토저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판을 들었다.
토저가 교회의 개혁을 위해 외쳤던 뜨겁고 강력한 메시지를 이 시대의 우리도 들어야 한다. 이제 우리도 말씀과 성령에 의한 개혁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기 때문에 규장에서 토저의 강력한 메시지들을 ‘A. W. 토저 마이티(Mighty) 시리즈’로 출간한다.
“토저의 설교는 설교단에서 발사되어 청중의 마음을 관통하는 레이저 광선과 같다”
(워런 위어스비).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A. W. 토저
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판을 들었다. 그는 교회의 부패한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했다. 그는 합리적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다. 깊이 있는 말씀이해와 박식한 신학이해를 눈물의 기도로 반죽하여 개혁의 메시지를 전할 때에 크리스천들의 가슴을 치게 만들었다. 교회 개혁에 관한 많은 책을 저술한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토저 사후(死後)에 이런 말을 했다. “토저 같은 사람이 또 나와야 하는데, 그럴 것 같지가 않다. 토저 같은 사람이란 학교에서 배운 사람이 아니고 성령님께 배운 사람이다.” 토저는 정규교육을 일체 받지 못했지만 그만큼 성경을 깊이 보고 신학일반에 대해 달통(達通)한 사람은 흔하지 않다. 그의 설교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서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그가 속한 교단 잡지의 주간(主幹)을 역임하여 필명(筆名)을 떨치기도 했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과 부흥에 관한 4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판을 들었다. 그는 교회의 부패한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했다. 그는 합리적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다. 깊이 있는 말씀이해와 박식한 신학이해를 눈물의 기도로 반죽하여 개혁의 메시지를 전할 때에 크리스천들의 가슴을 치게 만들었다. 교회 개혁에 관한 많은 책을 저술한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토저 사후(死後)에 이런 말을 했다. “토저 같은 사람이 또 나와야 하는데, 그럴 것 같지가 않다. 토저 같은 사람이란 학교에서 배운 사람이 아니고 성령님께 배운 사람이다.” 토저는 정규교육을 일체 받지 못했지만 그만큼 성경을 깊이 보고 신학일반에 대해 달통(達通)한 사람은 흔하지 않다. 그의 설교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서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그가 속한 교단 잡지의 주간(主幹)을 역임하여 필명(筆名)을 떨치기도 했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과 부흥에 관한 4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추천의 글
★미디어 서평
인스턴트식 ‘한번의 신앙’ 을 경계한다 ‘나는 진짜인가 가짜인가’ ㅣ 전재우기자 (jwjeon@kmib.co.kr) ㅣ 2004-09-24 ㅣ [국민일보]
예배나 교회 행사에 많은 성도가 봉사한다. 안내를 맡기도 하고 헌금위원으로 일하기도 한다. 또 찬양대원으로 봉사하기도 하고 교회학교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한다. 그런데 일부일지 모르지만 ‘봉사’가 우선인지 ‘예수님’이 우선인지 잘 분간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자기 만족에 즐거워할 때도 있다.
기독교 신앙을 갖는 일은 참 쉽다. 믿기만 하면 되니까. 내가 믿는다고 말만 하면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신다고 한다. ‘솜사탕처럼 달콤한 복음’을 제시하면서 전도하기도 한다. 신앙에 대해 끊임없이 큰 목소리로 말하고 가장 길게 큰 소리로 기도하며 항상 간증으로 자신의 행복을 이야기하는 사람을 영성을 가진 사람으로 평가한다.
“나는 내게 이로웠던 것은 무엇이든지 그리스도 때문에 해로운 것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귀하므로 나는 그 밖의 모든 것을 해로 여깁니다. 나는 그리스도 때문에 모든 것을 잃었고 그 모든 것을 오물로 여깁니다. 나는 그리스도를 얻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으려고 합니다. 나는 율법에서 생기는 나 스스로의 의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오는 의,곧 믿음에 근거하여…나는 이것을 이미 얻은 것도 아니며 이미 목표점에 다다른 것도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나를 사로잡으셨으므로 나는 그것을 붙들려고 좇아가고 있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나는 아직 그것을 붙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가 하는 일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 몸을 내밀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부르신 그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목표점을 바라보고 달려가고 있습니다.”(표준새번역 개정판 빌 3:7∼14)
‘이 시대의 선지자’로 평가받는 A W 토저는 ‘나는 진짜인가,가짜인가?’(That Incredible Christian·규장·02-578-0003)에서 한번의 신앙 행위로 모든 것이 다 끝났다고 가르치는 쉬운 기독교,인스턴트 기독교를 경계했다. 토저에 따르면 인스턴트 기독교는 더 이상의 영적 전진을 갈망하는 욕구를 억압한다는 것. 인스턴트 기독교는 과거 문제들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미래를 보장하기도 한다. 또 기독인들이 아주 편안한 양심으로 최소한의 절제력만 발휘해 자유롭게 육신의 세련된 욕망을 충족시키며 내세를 기다리도록 만들어주기도 한다. 더 쉽게 말하면 우리의 영혼에 부과되는 모든 의무를 한두 가지 신앙 행위로 다할 수 있으며 그후 우리의 영혼 상태에 대해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이다. 토저는 빌립보서에 나타난 바울의 고백을 토대로 이를 반박한다.
진짜 기독교 신앙인은 험한 십자가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가시 면류관의 복음을 믿는다고 토저는 주장한다. 이와 함께 예수님을 우선순위에 두고 행복보다 거룩을 열망하며 신앙의 기본에 충실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자유의지를 하나님의 의지 앞에 복종시키는 것,영적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는 것,주님과의 교제에 힘쓰는 것,성령으로 변화된 인격으로 봉사하는 것 등은 진실한 기독인이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한다.
신약성서 복음서에 보면 젊은 부자가 예수의 제자가 되겠다며 찾아오는 장면이 나온다. 젊은 부자는 큰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을 알고 근심하며 돌아간다. 그후 다시 예수께 돌아왔다는 내용은 없다.
틀림없이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성경 구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독인은 편리할 대로 또는 자의적으로 해석,편한 길로 가려는 유혹에 쉽게 빠지곤 한다. 그러나 토저는 진짜 신앙을 가진 사람에 대해 세상이 이유없이 기독인을 미워하고 강하게 부는 바람을 맞으며 어떤 고난도 견디는 사람이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그리스도의 측량할 수 없는 부요’에 동참하기 위해서 고난을 받는 것이 미련한 짓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우리 가운데 있다면 그들은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장난치는 일’을 지금 당장 중단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인스턴트식 ‘한번의 신앙’ 을 경계한다 ‘나는 진짜인가 가짜인가’ ㅣ 전재우기자 (jwjeon@kmib.co.kr) ㅣ 2004-09-24 ㅣ [국민일보]
예배나 교회 행사에 많은 성도가 봉사한다. 안내를 맡기도 하고 헌금위원으로 일하기도 한다. 또 찬양대원으로 봉사하기도 하고 교회학교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한다. 그런데 일부일지 모르지만 ‘봉사’가 우선인지 ‘예수님’이 우선인지 잘 분간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자기 만족에 즐거워할 때도 있다.
기독교 신앙을 갖는 일은 참 쉽다. 믿기만 하면 되니까. 내가 믿는다고 말만 하면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신다고 한다. ‘솜사탕처럼 달콤한 복음’을 제시하면서 전도하기도 한다. 신앙에 대해 끊임없이 큰 목소리로 말하고 가장 길게 큰 소리로 기도하며 항상 간증으로 자신의 행복을 이야기하는 사람을 영성을 가진 사람으로 평가한다.
“나는 내게 이로웠던 것은 무엇이든지 그리스도 때문에 해로운 것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귀하므로 나는 그 밖의 모든 것을 해로 여깁니다. 나는 그리스도 때문에 모든 것을 잃었고 그 모든 것을 오물로 여깁니다. 나는 그리스도를 얻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으려고 합니다. 나는 율법에서 생기는 나 스스로의 의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오는 의,곧 믿음에 근거하여…나는 이것을 이미 얻은 것도 아니며 이미 목표점에 다다른 것도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나를 사로잡으셨으므로 나는 그것을 붙들려고 좇아가고 있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나는 아직 그것을 붙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가 하는 일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 몸을 내밀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서 위로부터 부르신 그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목표점을 바라보고 달려가고 있습니다.”(표준새번역 개정판 빌 3:7∼14)
‘이 시대의 선지자’로 평가받는 A W 토저는 ‘나는 진짜인가,가짜인가?’(That Incredible Christian·규장·02-578-0003)에서 한번의 신앙 행위로 모든 것이 다 끝났다고 가르치는 쉬운 기독교,인스턴트 기독교를 경계했다. 토저에 따르면 인스턴트 기독교는 더 이상의 영적 전진을 갈망하는 욕구를 억압한다는 것. 인스턴트 기독교는 과거 문제들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미래를 보장하기도 한다. 또 기독인들이 아주 편안한 양심으로 최소한의 절제력만 발휘해 자유롭게 육신의 세련된 욕망을 충족시키며 내세를 기다리도록 만들어주기도 한다. 더 쉽게 말하면 우리의 영혼에 부과되는 모든 의무를 한두 가지 신앙 행위로 다할 수 있으며 그후 우리의 영혼 상태에 대해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이다. 토저는 빌립보서에 나타난 바울의 고백을 토대로 이를 반박한다.
진짜 기독교 신앙인은 험한 십자가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가시 면류관의 복음을 믿는다고 토저는 주장한다. 이와 함께 예수님을 우선순위에 두고 행복보다 거룩을 열망하며 신앙의 기본에 충실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자유의지를 하나님의 의지 앞에 복종시키는 것,영적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는 것,주님과의 교제에 힘쓰는 것,성령으로 변화된 인격으로 봉사하는 것 등은 진실한 기독인이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한다.
신약성서 복음서에 보면 젊은 부자가 예수의 제자가 되겠다며 찾아오는 장면이 나온다. 젊은 부자는 큰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을 알고 근심하며 돌아간다. 그후 다시 예수께 돌아왔다는 내용은 없다.
틀림없이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성경 구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독인은 편리할 대로 또는 자의적으로 해석,편한 길로 가려는 유혹에 쉽게 빠지곤 한다. 그러나 토저는 진짜 신앙을 가진 사람에 대해 세상이 이유없이 기독인을 미워하고 강하게 부는 바람을 맞으며 어떤 고난도 견디는 사람이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그리스도의 측량할 수 없는 부요’에 동참하기 위해서 고난을 받는 것이 미련한 짓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우리 가운데 있다면 그들은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장난치는 일’을 지금 당장 중단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목차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1부 누가 진짜인가?
진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승리를 믿기 때문에,
그 승리에 참여하기 위해서 어떤 고난도 마다하지 않는다.
1장 진짜는 험한 십자가를 부끄워하지 않는다 11
2장 진짜는 솜사탕 복음을 거부하고 가시면류관 복음을 믿는다 27
3장 진짜는 주님의 ‘일’보다 ‘주님’에 우선순위를 둔다 39
4장 진짜는 행복보다 거룩을 열망한다 50
5장 진짜는 신앙의 기본에 충실하다 63
6장 진짜 그리스도인의 자가 진단법 70
2부 누가 가짜인가?
왜곡된 그리스도인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성경 본문들을 필요 이상으로 강조한다.
그렇게 하다 보니 다른 본문들은 상대적으로 과소평가될 수밖에 없다.
7장 가짜는 인스턴트이다 79
8장 가짜는 인격의 변화를 소홀히 한다 86
9장 가짜는 하나님의 징계를 십자가 지는 것으로 착각한다 92
10장 가짜는 행함으로 죄용서함을 받으려 한다 98
11장 가짜는 신조를 무시한다 104
12장 가짜는 신학을 경시한다 116
13장 가짜는 감정을 등한히 여긴다 131
14장 가짜는 영적 균형감이 없다 143
3부 진짜는 무엇을 믿는가?
우리의 신앙이 견고한 기초를 갖고자 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온전한 신뢰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절대적으로 확신해야 한다.
15장 유한한 세상을 믿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을 믿는다 159
16장 하나님의 황홀한 임재를 믿는다 176
17장 하나님과의 친밀한 우정을 믿는다 194
4부 진짜는 무엇을 행하는가?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빠질 수 있다고 선지자는 말한다.
그러므로 진짜 그리스도인은 사람 앞에 떨지 않는다.
18장 자유의지를 하나님의 의지 앞에 복종시킨다 207
19장 영적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인다 214
20장 과거의 후회를 버리고 주님과의 교제에 힘쓴다 220
21장 성령으로 변화된 인격으로서 봉사한다 226
22장 영적 전투에서 불퇴전의 믿음으로 승리한다 237
1부 누가 진짜인가?
진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승리를 믿기 때문에,
그 승리에 참여하기 위해서 어떤 고난도 마다하지 않는다.
1장 진짜는 험한 십자가를 부끄워하지 않는다 11
2장 진짜는 솜사탕 복음을 거부하고 가시면류관 복음을 믿는다 27
3장 진짜는 주님의 ‘일’보다 ‘주님’에 우선순위를 둔다 39
4장 진짜는 행복보다 거룩을 열망한다 50
5장 진짜는 신앙의 기본에 충실하다 63
6장 진짜 그리스도인의 자가 진단법 70
2부 누가 가짜인가?
왜곡된 그리스도인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성경 본문들을 필요 이상으로 강조한다.
그렇게 하다 보니 다른 본문들은 상대적으로 과소평가될 수밖에 없다.
7장 가짜는 인스턴트이다 79
8장 가짜는 인격의 변화를 소홀히 한다 86
9장 가짜는 하나님의 징계를 십자가 지는 것으로 착각한다 92
10장 가짜는 행함으로 죄용서함을 받으려 한다 98
11장 가짜는 신조를 무시한다 104
12장 가짜는 신학을 경시한다 116
13장 가짜는 감정을 등한히 여긴다 131
14장 가짜는 영적 균형감이 없다 143
3부 진짜는 무엇을 믿는가?
우리의 신앙이 견고한 기초를 갖고자 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온전한 신뢰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절대적으로 확신해야 한다.
15장 유한한 세상을 믿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을 믿는다 159
16장 하나님의 황홀한 임재를 믿는다 176
17장 하나님과의 친밀한 우정을 믿는다 194
4부 진짜는 무엇을 행하는가?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빠질 수 있다고 선지자는 말한다.
그러므로 진짜 그리스도인은 사람 앞에 떨지 않는다.
18장 자유의지를 하나님의 의지 앞에 복종시킨다 207
19장 영적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인다 214
20장 과거의 후회를 버리고 주님과의 교제에 힘쓴다 220
21장 성령으로 변화된 인격으로서 봉사한다 226
22장 영적 전투에서 불퇴전의 믿음으로 승리한다 237
책 속으로
▒ 본문 속에서
나는 진짜인가..
솜사탕 복음인가, 십자가 복음인가?
가짜 그리스도인은 ‘솜사탕처럼 달콤한 복음’을 제시하면서 산허리의 양지 바른 곳을 약속하지만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 치러야 할 대가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아들이는 것은 죄인을 변화시키지만, 세상을 변화시키지는 않는다. 바람은 지옥을 향하여 불기 때문에, 지옥이 아닌 천국을 향해서 걷는 사람은 바람을 안고 걸을 수밖에 없다.
이것은 우리가 영적인 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그리스도의 측량할 수 없는 부요’에 동참하기 위해서 고난을 받는 것이 미련한 짓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우리 가운데 있다면, 그들은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일’을 지금 당장 중단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예수님을 찾아왔던 젊은 부자는 제자가 되기 위해서 큰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근심하는 얼굴로 예수님에게서 떠났다. 그는 산허리의 양지 바른 곳을 포기할 수 없었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예수님에게서 떠나기를 거부하는 진짜 그리스도인들이 어느 시대에나 있다. 사도행전은 어린양이 어디로 가시든지 간에 박해와 고난의 강풍을 개의치 않고 예수님을 따랐던 사람들에 대한 기록이다.
그들은 세상이 이유 없이 그리스도를 미워하고, 그리스도 때문에 그들을 미워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 앞에 놓인 영광을 위해서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전진했다. 결국 모든 것은 ‘진짜 신앙’이냐 ‘가짜 신앙’이냐의 문제라고 말할 수 있다.
진짜 신앙을 가진 사람은 그리스도의 승리를 믿기 때문에, 그 승리에 참여하기 위해서 어떤 고난도 마다하지 않는다.
반면, 가짜 신앙을 가진 사람에게는 “바람이 싫고, 산허리의 양지 바른 곳이 좋다”라는 확신만 있을 뿐이다. 모든 사람들은 당장은 평안을 주는 것 같은 가짜 신앙 편에 서야 할지, 아니면 영원한 평안을 주는 진짜 신앙 편에 서야 할지를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 본문 중에서
▒ 본문 속에서
하나님의 불꽃 같은 눈앞에서 나의 신앙은 진짜인가?
이 책의 저자 에이든 토저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판을 들은 분이다. 그가 이런 평가를 듣게 된 까닭이 있다. 그는 현대 사회가 자본주의를 꽃피우게 됨으로써 물량주의, 상업주의가 교회에 물밀 듯이 밀려들어와 신앙의 순전성(純全性)을 오염시키는 것을 목격하고서 선지자의 사자후(獅子吼)를 발했다.
그는 ‘자본의 교회화’, ‘교회의 자본화’가 어떤 파괴적 영향을 끼칠 것인지를 꿰뚫어보고 그것을 경고했다. 토저는 그리스도인들이 물질적인 안정을 삶의 최우선순위로 추구함에 따라서 ‘들풀신앙’을 상실하고 ‘온실’의 나른함 가운데서 소금의 맛을 잃게 되었음을 고발한다. ‘행복’은 추구하지만 ‘성화’(聖化)는 추구하지 않음을 고발한다. ‘명예’는 추구하지만 ‘십자가’는 지지 않음을 고발한다.
인간적인 방법으로 부흥을 기획하지만 하나님의 불은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음을 고발한다. 하나님을 상상의 세계에서라도 체험하기 위해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지만, 성경의 하나님을 체험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만들어낸 하나님을 체험할 뿐임을 고발한다. 한쪽으로 경도된 신앙, 체험은 있지만 신학이 없는 신앙, 죽은 정통만 간직한 채 하나님 만난 뜨거운 감격이 없는 신앙 모두 토저의 불방망이를 피해갈 수 없다.
또한 그는 결신자(決信者) 수를 증대시키기 위하여 세일즈맨의 영업 기법을 교회가 도입하여 ‘문턱 없는 복음제시’, 즉 ‘회개 없는 그리스도 영접’, ‘십자가 없는 신앙’을 조장하였다고 고발한다.
토저의 이러한 고발들이 오늘 우리 한국 교회의 현실에서도 꼭 맞는 내용이 아닌가?
오늘 우리의 신앙이 현대의 물량주의에 의해 왜곡된 ‘가짜 신앙’인지, 하나님의 불꽃 같은 눈이 인정하는 ‘진짜 신앙’인지를 점검해보자.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고후 13:5).
- 규장 편집국장 김응국 목사
나는 진짜인가..
솜사탕 복음인가, 십자가 복음인가?
가짜 그리스도인은 ‘솜사탕처럼 달콤한 복음’을 제시하면서 산허리의 양지 바른 곳을 약속하지만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 치러야 할 대가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아들이는 것은 죄인을 변화시키지만, 세상을 변화시키지는 않는다. 바람은 지옥을 향하여 불기 때문에, 지옥이 아닌 천국을 향해서 걷는 사람은 바람을 안고 걸을 수밖에 없다.
이것은 우리가 영적인 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그리스도의 측량할 수 없는 부요’에 동참하기 위해서 고난을 받는 것이 미련한 짓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우리 가운데 있다면, 그들은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일’을 지금 당장 중단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예수님을 찾아왔던 젊은 부자는 제자가 되기 위해서 큰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근심하는 얼굴로 예수님에게서 떠났다. 그는 산허리의 양지 바른 곳을 포기할 수 없었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예수님에게서 떠나기를 거부하는 진짜 그리스도인들이 어느 시대에나 있다. 사도행전은 어린양이 어디로 가시든지 간에 박해와 고난의 강풍을 개의치 않고 예수님을 따랐던 사람들에 대한 기록이다.
그들은 세상이 이유 없이 그리스도를 미워하고, 그리스도 때문에 그들을 미워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 앞에 놓인 영광을 위해서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전진했다. 결국 모든 것은 ‘진짜 신앙’이냐 ‘가짜 신앙’이냐의 문제라고 말할 수 있다.
진짜 신앙을 가진 사람은 그리스도의 승리를 믿기 때문에, 그 승리에 참여하기 위해서 어떤 고난도 마다하지 않는다.
반면, 가짜 신앙을 가진 사람에게는 “바람이 싫고, 산허리의 양지 바른 곳이 좋다”라는 확신만 있을 뿐이다. 모든 사람들은 당장은 평안을 주는 것 같은 가짜 신앙 편에 서야 할지, 아니면 영원한 평안을 주는 진짜 신앙 편에 서야 할지를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 본문 중에서
▒ 본문 속에서
하나님의 불꽃 같은 눈앞에서 나의 신앙은 진짜인가?
이 책의 저자 에이든 토저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판을 들은 분이다. 그가 이런 평가를 듣게 된 까닭이 있다. 그는 현대 사회가 자본주의를 꽃피우게 됨으로써 물량주의, 상업주의가 교회에 물밀 듯이 밀려들어와 신앙의 순전성(純全性)을 오염시키는 것을 목격하고서 선지자의 사자후(獅子吼)를 발했다.
그는 ‘자본의 교회화’, ‘교회의 자본화’가 어떤 파괴적 영향을 끼칠 것인지를 꿰뚫어보고 그것을 경고했다. 토저는 그리스도인들이 물질적인 안정을 삶의 최우선순위로 추구함에 따라서 ‘들풀신앙’을 상실하고 ‘온실’의 나른함 가운데서 소금의 맛을 잃게 되었음을 고발한다. ‘행복’은 추구하지만 ‘성화’(聖化)는 추구하지 않음을 고발한다. ‘명예’는 추구하지만 ‘십자가’는 지지 않음을 고발한다.
인간적인 방법으로 부흥을 기획하지만 하나님의 불은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음을 고발한다. 하나님을 상상의 세계에서라도 체험하기 위해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지만, 성경의 하나님을 체험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만들어낸 하나님을 체험할 뿐임을 고발한다. 한쪽으로 경도된 신앙, 체험은 있지만 신학이 없는 신앙, 죽은 정통만 간직한 채 하나님 만난 뜨거운 감격이 없는 신앙 모두 토저의 불방망이를 피해갈 수 없다.
또한 그는 결신자(決信者) 수를 증대시키기 위하여 세일즈맨의 영업 기법을 교회가 도입하여 ‘문턱 없는 복음제시’, 즉 ‘회개 없는 그리스도 영접’, ‘십자가 없는 신앙’을 조장하였다고 고발한다.
토저의 이러한 고발들이 오늘 우리 한국 교회의 현실에서도 꼭 맞는 내용이 아닌가?
오늘 우리의 신앙이 현대의 물량주의에 의해 왜곡된 ‘가짜 신앙’인지, 하나님의 불꽃 같은 눈이 인정하는 ‘진짜 신앙’인지를 점검해보자.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고후 13:5).
- 규장 편집국장 김응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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