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6502188 홍성사
시편사색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Ⅶ)
(저자) C. S. 루이스
홍성사 · 2004-11-25
홍성사 · 200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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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정본 C.S.루이스 클래식 Ⅶ
시편 사색
"밝게 비추어 주며 읽는 보람을 안겨 주는 책!"
- 크리스천 해럴드 Christian Herald
"생애 후반부 30년동안, C.S.루이스만큼
대중 독자층 영향을 끼친 기독교 작가는 금세기에 없었다."
- 타임즈 문학부록
시편읽기의 새로운 지평!
" 이 책은 학술서가 아닙니다. 저는 히브리학자도 아니고 고등비평가도 아니며,
고대사학자나 고고학자도 아닙니다. 이 책은 다만 비전문가가 비전문가들을 상대로 쓴 것입니다.
저처럼 비전문가 독자들에게 흥미와 유익을 주는 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입니다.
따라서 이책은 같은 학생으로서 나누는 ‘의견교환’이지 선생으로서 하는 강의가 아닙니다.
여기에 담긴 사색들은 모두 시편과의 만남을 통해 제게 일어난 상념들입니다.
읽으면서 즐거움을 느꼇던 시들, 처음에는 좋아할 수 없었던 시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불러을으켜진 상념 말입니다.
-머리말중에서
“여기 시편으로 ‘기도하며’ 사색하는 한 평신도가 있다. 시편의 세계에 접근할 때마다, 학자들 때문에 겁을 집어먹었거나 너무 오래된 그 언어와 문화가 벽으로 다가왔던 이들이라면, 루이스가 놀랍도록 담백하고 겸손한 신앙으로 쓴 이 책을 통해 제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유진 피터슨
시편 사색
"밝게 비추어 주며 읽는 보람을 안겨 주는 책!"
- 크리스천 해럴드 Christian Herald
"생애 후반부 30년동안, C.S.루이스만큼
대중 독자층 영향을 끼친 기독교 작가는 금세기에 없었다."
- 타임즈 문학부록
시편읽기의 새로운 지평!
" 이 책은 학술서가 아닙니다. 저는 히브리학자도 아니고 고등비평가도 아니며,
고대사학자나 고고학자도 아닙니다. 이 책은 다만 비전문가가 비전문가들을 상대로 쓴 것입니다.
저처럼 비전문가 독자들에게 흥미와 유익을 주는 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입니다.
따라서 이책은 같은 학생으로서 나누는 ‘의견교환’이지 선생으로서 하는 강의가 아닙니다.
여기에 담긴 사색들은 모두 시편과의 만남을 통해 제게 일어난 상념들입니다.
읽으면서 즐거움을 느꼇던 시들, 처음에는 좋아할 수 없었던 시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불러을으켜진 상념 말입니다.
-머리말중에서
“여기 시편으로 ‘기도하며’ 사색하는 한 평신도가 있다. 시편의 세계에 접근할 때마다, 학자들 때문에 겁을 집어먹었거나 너무 오래된 그 언어와 문화가 벽으로 다가왔던 이들이라면, 루이스가 놀랍도록 담백하고 겸손한 신앙으로 쓴 이 책을 통해 제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유진 피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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