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04000650 도서출판 진흥
[10%할인+5%적립] 현대인의 피로와 휴식
(저자) 폴 투르니에 / 정동섭
도서출판 진흥 · 2005-02-16 4ㆍ6 양장 · 17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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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의 피곤은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소외되어 있다는
징조인 동시에 하나님을 재발견할 필요를 웅변적으로 표현한다!"
▶ 이 책은?
이 책『현대인의 피로와 휴식』은 1961년 프랑스 에비앙에서 “과로와 휴식”이라는 주제로 열렸던 “개신교계 의료인 및 사회사업가 대회”에서 발표했던 논문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이미 오래 전에 국내에서 번역되어 많은 호응을 받았던 폴 투르니에의 대표작이다. 40여 년 전에 발표된 내용이지만 21세기를 사는 현대인에게도 시의 적절한 조언이며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새롭게 출판하게 되었다.
20세기 기독교가 가장 사랑한 상담자로 칭송받는 폴 투르니에는 내과의사, 강연가, 임상심리학자, 문명비평가로 그 명망이 자자할뿐더러 저술가로서 많은 저서를 남겨 오늘날까지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새해 들어 출간한 그의 또 다른 대표작 『폴 투르니에의 선물의 의미』가 일상에서 선물을 주고받는 행위와 가치에 내포된 의미를 통해 사랑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나아가 참된 선물인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깨달음을 담은 책이라면, 이 책은 현대인의 질병 80%는 스트레스로 인한 심인성 질환, 즉 정신적이고 심리적인 원인이 질병의 원인으로서, 피로가 현대인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그 피로와 질병의 근원적인 치유의 방법이 무엇인지 말하고 있다.
이 책을 번역하여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한 정동섭 가족관계연구소 소장은 폴 투르니에와 게리 콜린스의 영향을 받아 오랫동안 대학에서 가정생활교육과 기독교상담에 대해 강의해 왔다. 이번 책에는 “21세기 현대인을 위한 안식의 의미”라는 글을 같이 넣어 더욱 깊이 있고 짜임새 있는 내용의 책을 만들었다.
▶ 현대인들, 하나님의 X-ray기 앞에 서라!
나는 누구이고, 인생의 참된 행복은 어디 있을까? 물질주의적이고 성공지향적인 문화권 안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인격보다는 기능을, 감정보다는 이성을, 지혜보다는 훈련을, 질보다는 양을 추구하게 되었다. 당연히 현대의 분위기는 권태와 불안, 초조감을 줄 수밖에 없으며, 심지어 신앙인조차 심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질병의 치유를 위해서는 신체적 고통과 아울러 정신적 갈등도 고려해야 하는데 폴 투르니에가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것은 바로 정신적 갈등, 즉 우리 몸의 경고신호로 작용하는 피로와 스트레스이다. 크게 안식과 쉼이라는 주제를 다루는 이 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피로의 원인>
현대인들에게는 치료를 필요로 하는 “피로의 원천”이 산재해 있다. 특히 직무와 관련하여 업무의 과중화와 사람과의 갈등, 미래에 대한 불안함. 하지만 대부분의 피로는 일상적인 일이라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행동, 즉 사람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피로를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려 하신다.
<갈등의 문제>
우리의 존재 속에서 사람과의 사이에서 갈등이 빚어질 수 있다. 하나님께서 간섭하시고 조직 내의 모든 갈등과 문제, 즉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대 생활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우리에게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우리의 탐색은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서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활 속에서 묵상을 위해 충분한 시간을 마련하기를 원하는 성향과 욕망의 의지를 가질 필요가 있다.
<묵상의 시작>
우연히 묵상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된 저자는 자신이 교육을 많이 받은 사람이기에, 예를 들어 한 시간의 묵상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알고 싶다거나 최근에 읽은 성경말씀에서 스무 가지 이상의 설교를 유추해 낼 수 있다고 자만한다. 그러나 막상 묵상을 통해서 그는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고는 가장 큰 수확인 묵상을 위한 여백을 마련하는 계기를 얻는다.
<새로운 경험>
우리는 매번 피로할 때마다 각 개인은 하나님께서 이 피로를 통하여 나에게 말씀하시려는 것이 무엇인지를 살펴야 한다. 그분의 세미한 소리를 들어야 한다. 또한 피곤은 우리 존재의 내부적인 분열, 반항심, 해결되지 않는 인생 문제로부터 올 수 있는데, 이들은 모두 묵상 안에서 해결이 가능하다. 일례로 독신생활에서 오는 외로움을 해소하는 방법은 항상 하나님과 함께하는 생활을 하는 것밖에 없다. 우리의 내면적인 일체감을 재발견하는 것! 묵상을 통해서만 창조될 수 있다.
<묵상의 의미>
묵상의 참된 의미는 하나님과 우리의 친밀한 관계를 더 심화시키는 것이다. 인생의 의미는 모든 것을 하나님과 함께 행한다는 데 있다. 밀치고 당기고 야단법석을 떠는 현대 생활. 이 보편화된 피곤은 모두 하나님의 심판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하나님은 이제 더는 일요일의 하나님이 아니시다. 우리는 직업 생활 전반에 걸쳐 하나님과 함께 생활하게 된다.
<안식의 의미>
일중독자의 삶을 살고 있는 저자는 자신의 분주한 삶 때문에 아내와 자녀에게 외로움과 고통을 안겨주고 있음을 의식하지 못하고 있던 차에 제자훈련학교를 통해 자신의 삶의 스타일이 잘못 되었음을 깨달은 후 아내와 친밀한 관계를 회복하는 동시에 의미와 보람 있는 인생의 후반을 질주하고 있음을 고백하고 있다.
이처럼 현대인들이 안고 있는 문제들을 예리한 의사의 눈으로 진단하면서 속 시원한 처방안을 제시하고 있는 폴 투르니에는 이 책을 통하여 진정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참된 쉼을 누리기를 바라고 있다. 바로 지금 노련한 의사인 하나님 앞에 나와 그분의 X레이기 앞에서 스스로의 내면생활을 검진해 보기를 원하고 있다.
"현대 사회의 피곤은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소외되어 있다는
징조인 동시에 하나님을 재발견할 필요를 웅변적으로 표현한다!"
▶ 이 책은?
이 책『현대인의 피로와 휴식』은 1961년 프랑스 에비앙에서 “과로와 휴식”이라는 주제로 열렸던 “개신교계 의료인 및 사회사업가 대회”에서 발표했던 논문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이미 오래 전에 국내에서 번역되어 많은 호응을 받았던 폴 투르니에의 대표작이다. 40여 년 전에 발표된 내용이지만 21세기를 사는 현대인에게도 시의 적절한 조언이며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새롭게 출판하게 되었다.
20세기 기독교가 가장 사랑한 상담자로 칭송받는 폴 투르니에는 내과의사, 강연가, 임상심리학자, 문명비평가로 그 명망이 자자할뿐더러 저술가로서 많은 저서를 남겨 오늘날까지도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새해 들어 출간한 그의 또 다른 대표작 『폴 투르니에의 선물의 의미』가 일상에서 선물을 주고받는 행위와 가치에 내포된 의미를 통해 사랑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나아가 참된 선물인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깨달음을 담은 책이라면, 이 책은 현대인의 질병 80%는 스트레스로 인한 심인성 질환, 즉 정신적이고 심리적인 원인이 질병의 원인으로서, 피로가 현대인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그 피로와 질병의 근원적인 치유의 방법이 무엇인지 말하고 있다.
이 책을 번역하여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한 정동섭 가족관계연구소 소장은 폴 투르니에와 게리 콜린스의 영향을 받아 오랫동안 대학에서 가정생활교육과 기독교상담에 대해 강의해 왔다. 이번 책에는 “21세기 현대인을 위한 안식의 의미”라는 글을 같이 넣어 더욱 깊이 있고 짜임새 있는 내용의 책을 만들었다.
▶ 현대인들, 하나님의 X-ray기 앞에 서라!
나는 누구이고, 인생의 참된 행복은 어디 있을까? 물질주의적이고 성공지향적인 문화권 안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인격보다는 기능을, 감정보다는 이성을, 지혜보다는 훈련을, 질보다는 양을 추구하게 되었다. 당연히 현대의 분위기는 권태와 불안, 초조감을 줄 수밖에 없으며, 심지어 신앙인조차 심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질병의 치유를 위해서는 신체적 고통과 아울러 정신적 갈등도 고려해야 하는데 폴 투르니에가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것은 바로 정신적 갈등, 즉 우리 몸의 경고신호로 작용하는 피로와 스트레스이다. 크게 안식과 쉼이라는 주제를 다루는 이 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피로의 원인>
현대인들에게는 치료를 필요로 하는 “피로의 원천”이 산재해 있다. 특히 직무와 관련하여 업무의 과중화와 사람과의 갈등, 미래에 대한 불안함. 하지만 대부분의 피로는 일상적인 일이라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행동, 즉 사람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피로를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려 하신다.
<갈등의 문제>
우리의 존재 속에서 사람과의 사이에서 갈등이 빚어질 수 있다. 하나님께서 간섭하시고 조직 내의 모든 갈등과 문제, 즉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대 생활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우리에게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우리의 탐색은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서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활 속에서 묵상을 위해 충분한 시간을 마련하기를 원하는 성향과 욕망의 의지를 가질 필요가 있다.
<묵상의 시작>
우연히 묵상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된 저자는 자신이 교육을 많이 받은 사람이기에, 예를 들어 한 시간의 묵상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알고 싶다거나 최근에 읽은 성경말씀에서 스무 가지 이상의 설교를 유추해 낼 수 있다고 자만한다. 그러나 막상 묵상을 통해서 그는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고는 가장 큰 수확인 묵상을 위한 여백을 마련하는 계기를 얻는다.
<새로운 경험>
우리는 매번 피로할 때마다 각 개인은 하나님께서 이 피로를 통하여 나에게 말씀하시려는 것이 무엇인지를 살펴야 한다. 그분의 세미한 소리를 들어야 한다. 또한 피곤은 우리 존재의 내부적인 분열, 반항심, 해결되지 않는 인생 문제로부터 올 수 있는데, 이들은 모두 묵상 안에서 해결이 가능하다. 일례로 독신생활에서 오는 외로움을 해소하는 방법은 항상 하나님과 함께하는 생활을 하는 것밖에 없다. 우리의 내면적인 일체감을 재발견하는 것! 묵상을 통해서만 창조될 수 있다.
<묵상의 의미>
묵상의 참된 의미는 하나님과 우리의 친밀한 관계를 더 심화시키는 것이다. 인생의 의미는 모든 것을 하나님과 함께 행한다는 데 있다. 밀치고 당기고 야단법석을 떠는 현대 생활. 이 보편화된 피곤은 모두 하나님의 심판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하나님은 이제 더는 일요일의 하나님이 아니시다. 우리는 직업 생활 전반에 걸쳐 하나님과 함께 생활하게 된다.
<안식의 의미>
일중독자의 삶을 살고 있는 저자는 자신의 분주한 삶 때문에 아내와 자녀에게 외로움과 고통을 안겨주고 있음을 의식하지 못하고 있던 차에 제자훈련학교를 통해 자신의 삶의 스타일이 잘못 되었음을 깨달은 후 아내와 친밀한 관계를 회복하는 동시에 의미와 보람 있는 인생의 후반을 질주하고 있음을 고백하고 있다.
이처럼 현대인들이 안고 있는 문제들을 예리한 의사의 눈으로 진단하면서 속 시원한 처방안을 제시하고 있는 폴 투르니에는 이 책을 통하여 진정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참된 쉼을 누리기를 바라고 있다. 바로 지금 노련한 의사인 하나님 앞에 나와 그분의 X레이기 앞에서 스스로의 내면생활을 검진해 보기를 원하고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폴 투르니에
- 내과의사, 강연가, 저술가, 임상심리학자, 문명비평가. 1932년 옥스퍼드 그룹(Oxford Group)을 만나면서 자신의 의료 생활뿐 아니라 진로에 일대 전환을 맞이한다. 묵상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삶을 터득하게 된 폴 투르니에는 환자와의 관계에 인격적인 대화를 도입, 이른바 ‘인격의학’을 개발한다. 환자 개인의 문제와 하나님과의 관계, 그의 생활양식이 그의 육체적 질병과 치유에 영향을 미친다는 확신에 따른 인격의학은, 일반 의학에 정신요법을 활용한 대화상담을 적용한 것으로 수많은 난치병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었다.
『모험으로 사는 인생』, 『여성, 그대의 사명은』, 『선물의 의미』 등 20여 권에 달하는 저서를 남겼다. 그의 책들은 19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읽는 이들의 생활과 태도에 지속적인 변화를 일으켰으며, 많은 강연과 저술활동으로 “전 세계 기독교인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상담자”라고 일컬어지고 있다.
정동섭
- 현재 가족관계연구소 소장으로 결혼과 가정을 세우는 일에 전력하고 있다. 미국 트리니티신학대학에서 상담심리석사와 가정사역전공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폴 투르니에와 게리 콜린스의 영향을 받은 정동섭 교수는 2004년 가족관계연구소를 시작하기 전까지 침례신학대학교에서 18년간 가정생활교육과 기독교상담을 강의했다.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VIEW대학원에서 가정사역을 정기적으로 강의하고 있다. 1994년에 발족한 한국가정사역학회 초대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기독교상담치료학회 부회장과 국제교류위원장으로 상담학계를 섬기고 있다.
『어떻게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 『구원파를 왜 이단이라 하는가』 등 7권의 저서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하여』, 『크리스천 코칭』 등 50여 권의 역서가 있다.
- 내과의사, 강연가, 저술가, 임상심리학자, 문명비평가. 1932년 옥스퍼드 그룹(Oxford Group)을 만나면서 자신의 의료 생활뿐 아니라 진로에 일대 전환을 맞이한다. 묵상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삶을 터득하게 된 폴 투르니에는 환자와의 관계에 인격적인 대화를 도입, 이른바 ‘인격의학’을 개발한다. 환자 개인의 문제와 하나님과의 관계, 그의 생활양식이 그의 육체적 질병과 치유에 영향을 미친다는 확신에 따른 인격의학은, 일반 의학에 정신요법을 활용한 대화상담을 적용한 것으로 수많은 난치병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었다.
『모험으로 사는 인생』, 『여성, 그대의 사명은』, 『선물의 의미』 등 20여 권에 달하는 저서를 남겼다. 그의 책들은 19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읽는 이들의 생활과 태도에 지속적인 변화를 일으켰으며, 많은 강연과 저술활동으로 “전 세계 기독교인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상담자”라고 일컬어지고 있다.
정동섭
- 현재 가족관계연구소 소장으로 결혼과 가정을 세우는 일에 전력하고 있다. 미국 트리니티신학대학에서 상담심리석사와 가정사역전공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폴 투르니에와 게리 콜린스의 영향을 받은 정동섭 교수는 2004년 가족관계연구소를 시작하기 전까지 침례신학대학교에서 18년간 가정생활교육과 기독교상담을 강의했다.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VIEW대학원에서 가정사역을 정기적으로 강의하고 있다. 1994년에 발족한 한국가정사역학회 초대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기독교상담치료학회 부회장과 국제교류위원장으로 상담학계를 섬기고 있다.
『어떻게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 『구원파를 왜 이단이라 하는가』 등 7권의 저서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하여』, 『크리스천 코칭』 등 50여 권의 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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