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4302105 kmc
사랑은 소리가 없다
(저자) 김춘섭
kmc · 2005-01-10   152*235 · 23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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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괌에서 매주 발행되는 한인신문에 실린 칼럼과
우리 교회주보에 실린 목회단상의 글중에서
최근 몇년 동안의 것들만 모은것이다.

1부는 한인신문 칼럼에 실린 글들을 모았고,
2부는 주보에 실린목회단상의 글들이며,
3부는 작가 자신과 가정에 대한 이야기들을 모았다.

저자 및 역자 소개

김춘섭

1953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군생활을 통하여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
기독교대한감리회의 목사가 되었다. 1981년 강화도 신성교회에서 개척
목회를 시작하여, 같은 지방 길정교회와 인천 주안교회를 거쳐 1991년
광선교사로 파송되어 구암감리교회를 개척하였다.

지난 2002년부터는 두레장로교회와 한인 침례교회와 함께 세 교회가
연합하여 아름다운연합교회를 이루어 공동목회와 함께 마이크로네시아
선교 사역을 담당하고있다.

추천의 글

그의 글에는 시인의 감성과 목회자의 깊은 영성이 짙게 배어 있다
그 맑고 착한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푸근한 사람의 향기에 취하게 되고
소리 없이 다가오는 십자가의 사랑으로
가슴에 눈물이 흥건이 고여옴을 느낄 것인다
요란하고 탐욕스러운 흰소리가 난무하는 시대 속에서
그의 나직한 사랑법은 눈물 겹도록 아름답다
- 장병용 목사의 추천의 글에서

목차

머리글
추천의 글

제 1 부 시인의 마음으로
좋은 샘물 같은 사람
나의 영혼은 어디쯤 오고 있는가
살림살이
.
.
<중략>
제 2 부 송이송이 모여 꽃밭입니다
떠날 계획 없으세요?
긴 호흡, 맑은 투혼으로
벧세메스로 가는 소
.
.
<중략>
제 3 부 동행, 그 아름다운 만남
내인생을 바꾼 만남
9월 23일과 9장 23절
잊을수 없는 분들
아름다움으로 바꾸는 가시
마음으로 느끼는 아름다움
가시와 침
여동생의 기도편지
부모님, 부모님, 나의 부모님
자연의 사람 류연복 화백
효진이 힘들겠구나!
아! 장두훈
평화로운 얼굴들
뺄 수 없는 가시, 내 삶의 깊은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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