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04156016 생명의말씀사
허심유복 - 팔복이 요구하는 네 가지 삶의 전환
(저자) 김승욱
생명의말씀사 · 2005-04-25   136*205 · 20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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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은 로맨틱한 명상 목록이 아니다

'무리에서 제자로', '층 쌓기에서 바닥 다지기로',
'복의 독점자에서 복의 유통자로', ' 행동에서 본질로'
제자라면 지금 돌아서라!

남가주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김승우그이 팔복 강론
ㅇ 허심유복은 중국어 성경 마태복음 5:3절에 나오는 말입니다.

세상에 없는 복을 단박에 거저 받은
사람들의 복 됨에 관한 선언

제자의 운명, 됨됨이, 행동양식을 담은 요약집이 팔복이다.
새로운 윤리가 아니라, 새로운 삶의 질서를 선포하는 예수님의
산상 메아리 팔복은 우리가 살아내야 할 운명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김승욱

가을 국화같이 깨끗한 영성의 소유자, 화학조미료를 넣지 않은 어머니의 아침 밥상처럼
정갈한 성경강해 메시지, 모든 설교와 가르침의 결론을 십자가 초대로 귀결시키는 복음
주의자의 면모, 소탈하고 겸손한 성품, 한국어와 영어 양쪽 모두를 모국어로 말하는 이
중언어 구사로 교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남가주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제자훈련으로 든든히 다져진 남가주사랑의교회를 개인의 내적 치유와 가정의 회복을 이
끌어내는 교회, 수평이동이 아니라 태신자를 배 아파 낳는 전도형 교회, American Dream
을 성취하는 선교형 교회, 이민 차세대를 실제적으로 책임져 시대에 봉사하게 하는 교육
중심의 교회로 발전시키기 위한 목양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영어와 한국어로 선포한
메시지를 통해 "특새"를 이민가정 1,2세대를 묶는 가정부흥회로 승격시키고, 구도자들
조차 "교회가 이렇게 편안하게 느껴지는 곳일 줄 몰랐다"는 평을 들을 정도로 구도자에
게 눈높이를 맞춘 "새생명축제"등을 통해 잔잔하면서도 힘 있는 복음바람을 남가주에 몰
아오고 있다는 평이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미국으로 이주한 1.5세 목사로서, 동부사학 Vasser College에서 역사
학, Bibleica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석사와 신학석사를 마쳤다. 미주의 대표
적인 이민교회인 Queens장로교회의 교육전도사를 거쳐, UC Davis한인교회, Philadelphia
한인연합교회를 담임한 후 2004년 8월에 남가주사랑의교회 2대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가족으로는 김종선 사모와 세 자녀가 있다.

목차

책을 열면서

첫 번째 복 : 가난의 역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두 번째 복 : 울고 있나요
슬퍼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이다.

세 번째 복 : 굴복한 사람의 부드러움
온유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땅을 차지할 것이다.

네 번재 복 : 생명을 주는 배고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배부를 것이다.

다섯 번째 복 : 긍휼의 거울에 비춰보라
자비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자비함을 입을 것이다.

여섯 번재 복 : 너는 깨끗해?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다.

일곱 번째 복 : 평화를 아는 자들의 행진
평화를 이루는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라고 불릴 것이다.

여덟 번째 복 : 훈장을 보며 상처를 잊은 사람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의 것이다.
너희가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고, 터무니 없는 말로 온갖 비난을
받으면, 너희에게 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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