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0463322 규장
네 하나님은 너무 작다
(저자) J.B.필립스 / 이용복
규장 · 2005-05-12 136*200 · 20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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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무한하고 위대하신 "참된 하나님" 안내서
하나님에 대하여
몰라도, 너무 모른다!!
당신이 어처구니 없이 잘못 알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치명적 오류
「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중에 선정!!
참된 하나님의 의미를 깨닫는 것이 진정한 부흥의 시작이다!!
내게 편리한 하나님을 만들어내지 말라!
하나님을 내 관념의 상자 속에 끼워맞추지 말라!
당신 자신이 만들어낸 하나님을 버리고 참하나님을 발견하라!
오늘날 많은 사람들의 문제는 그들이 현대의 여러 가지 필요들을
체워줄 수 있을 만큼 "크신"하나님을 발견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과학적 발견들과 세계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들은 그들의
정신이 소화하기 힘들 정도로 발전하고 다양해졌다.
그에 비하여 하나님에 대한 그들의 이해는 대개 정적인 상태에
머물러 있다. 믿음을 고백하는 그리스도인들 중에도 현실의 삶의
풍랑을 5분도 견딜 수 없는 어린아이 같은 하나님개념을 가진 사람
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전혀 갖지 않은 채
마음속으로 불만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 이것은 특별히 그들이 약
하거나 이기직이기 때문도 아니며. 심지어는 구식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말하듯이 그들이 불경건하기 때문도 아니다. 그 이유는
성인이 된 그들의 눈으로 볼 때 "크신" 하나님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그들이 인생의 본질을 설명해줄 만큼 "크신"
하나님, 새로운 과학시대에 어울릴 만큼 "크신"하나님, 그들에게
감탄과 존경과 자발적인 헌신을 받기에 손색이 없는 "크신" 하나님
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두 가지를 추구한다.
첫째,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의 무의식에 자리잡고 있는 부적절한 하
나님 개념들, 즉 우리가 참 하나님을 발견하는 데 방해가 되는 개념
들을 폭로한다.
둘째, 이 책은 우리가 스스로 참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삶과 죽음의 신비를 주관하는 '어떤 인격적 존재'가 정말
존재한다면 우리는 그분이 어떤 분이고, 그분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알 때까지는 무의미와 좌절의 늪에서 헤어날수 없을 것이다.
참하나님을 알아야 인생의 목적도 알 수 있다!
"오늘날 우리의 문제는 우리가 현대 사회의 여러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크신 하나님'을 발견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라고 이책의 저자 J.B.필립스는 말한다.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우리는 모두 하나님에 대하여 제한된 개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신앙생활과 현실생활에서 고통을
당한다. 필립스는 "마음속의 경찰 같은 하나님" "부정적 아버지상이 반영된 하나님" "긴 수염을 휘
날리는 위엄찬 할아버지 같은 하나님" "온순하고 고분고분한 하나님" "상자 속에 갇힌 하나님" "자
잘한 일에는 관심이 없는 총사령관 같은 하나님" 등과 같은 부적절한 "하나님 개념들"을 폭로한다.
그는, 이런 잘못된 하나님 개념은 인간 스스로가 자신의 편의를 위해서 만든 가짜 하나님이라고
지적한다. 더 나아가 그는 우리가 진정으로 의미 있고 긍정적인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안내
한다. 참하나님을 알아야 참된 자신을 알수 있다. 참된 자아를 발견한 자만이 참된 인생의 목표를 찾
을수 있다. 이 책은 하나님 발견의 안내서인 동시에 진정한 인생의 목적지를 제시해주는 지도이기도
하다.
이 책은「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가운데 드는 책이다. 이 책의 제목「네 하나님은 너무 작다」
도 널리 인구에 회자 되었다.
J.B.필립스는 이 책을 통해 기독교가 현대인과 어떻게 의사소통을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확실한 전범을
보여준다. 그는 이 책에서 현대의 과학 지식과 문사철에 두루 통달한 수사력을 보여주고 있다.
교회 다니면서도 하나님에 대해 의혹을 가진 자들과 하나님에 관해 좀 더 확실한 믿음을 가지기를 열망하
는 자들이 필독해야 할 책이다.
하나님에 대하여
몰라도, 너무 모른다!!
당신이 어처구니 없이 잘못 알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치명적 오류
「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중에 선정!!
참된 하나님의 의미를 깨닫는 것이 진정한 부흥의 시작이다!!
내게 편리한 하나님을 만들어내지 말라!
하나님을 내 관념의 상자 속에 끼워맞추지 말라!
당신 자신이 만들어낸 하나님을 버리고 참하나님을 발견하라!
오늘날 많은 사람들의 문제는 그들이 현대의 여러 가지 필요들을
체워줄 수 있을 만큼 "크신"하나님을 발견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과학적 발견들과 세계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들은 그들의
정신이 소화하기 힘들 정도로 발전하고 다양해졌다.
그에 비하여 하나님에 대한 그들의 이해는 대개 정적인 상태에
머물러 있다. 믿음을 고백하는 그리스도인들 중에도 현실의 삶의
풍랑을 5분도 견딜 수 없는 어린아이 같은 하나님개념을 가진 사람
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전혀 갖지 않은 채
마음속으로 불만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 이것은 특별히 그들이 약
하거나 이기직이기 때문도 아니며. 심지어는 구식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말하듯이 그들이 불경건하기 때문도 아니다. 그 이유는
성인이 된 그들의 눈으로 볼 때 "크신" 하나님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그들이 인생의 본질을 설명해줄 만큼 "크신"
하나님, 새로운 과학시대에 어울릴 만큼 "크신"하나님, 그들에게
감탄과 존경과 자발적인 헌신을 받기에 손색이 없는 "크신" 하나님
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두 가지를 추구한다.
첫째,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의 무의식에 자리잡고 있는 부적절한 하
나님 개념들, 즉 우리가 참 하나님을 발견하는 데 방해가 되는 개념
들을 폭로한다.
둘째, 이 책은 우리가 스스로 참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삶과 죽음의 신비를 주관하는 '어떤 인격적 존재'가 정말
존재한다면 우리는 그분이 어떤 분이고, 그분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알 때까지는 무의미와 좌절의 늪에서 헤어날수 없을 것이다.
참하나님을 알아야 인생의 목적도 알 수 있다!
"오늘날 우리의 문제는 우리가 현대 사회의 여러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크신 하나님'을 발견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라고 이책의 저자 J.B.필립스는 말한다.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우리는 모두 하나님에 대하여 제한된 개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신앙생활과 현실생활에서 고통을
당한다. 필립스는 "마음속의 경찰 같은 하나님" "부정적 아버지상이 반영된 하나님" "긴 수염을 휘
날리는 위엄찬 할아버지 같은 하나님" "온순하고 고분고분한 하나님" "상자 속에 갇힌 하나님" "자
잘한 일에는 관심이 없는 총사령관 같은 하나님" 등과 같은 부적절한 "하나님 개념들"을 폭로한다.
그는, 이런 잘못된 하나님 개념은 인간 스스로가 자신의 편의를 위해서 만든 가짜 하나님이라고
지적한다. 더 나아가 그는 우리가 진정으로 의미 있고 긍정적인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안내
한다. 참하나님을 알아야 참된 자신을 알수 있다. 참된 자아를 발견한 자만이 참된 인생의 목표를 찾
을수 있다. 이 책은 하나님 발견의 안내서인 동시에 진정한 인생의 목적지를 제시해주는 지도이기도
하다.
이 책은「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가운데 드는 책이다. 이 책의 제목「네 하나님은 너무 작다」
도 널리 인구에 회자 되었다.
J.B.필립스는 이 책을 통해 기독교가 현대인과 어떻게 의사소통을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확실한 전범을
보여준다. 그는 이 책에서 현대의 과학 지식과 문사철에 두루 통달한 수사력을 보여주고 있다.
교회 다니면서도 하나님에 대해 의혹을 가진 자들과 하나님에 관해 좀 더 확실한 믿음을 가지기를 열망하
는 자들이 필독해야 할 책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J.B. 필립스
영국의 치체스터와 셀즈베리에서 오랫동안 목회자로서 봉직하면서
어떻게 하면 성경말씀을 젊은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현대어로
전달할 수 있는가를 골몰하였다. 그리하여 그는 신약성경을 쉬운
현대어로 부연적으로 번역한「New Testament in Modern Engiish」
를 펴내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 책「네 하나님은 너무작다」
도 청년들과 기독교 전문용어를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염두에 두고 그들에게 어떻게 하면 하나님에 대한 오해와 착각에서
벗어나 올바른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쓴 책이다.
그는 이 외에도「상처 입은 치유자」「새로 태어난 그리스도인」등
많은 저서를 출간하였다. 그는 "현대인에 대한 기독교 변사"의 역활
을 충실히 감당하다가 1982년 소천하였다.
영국의 치체스터와 셀즈베리에서 오랫동안 목회자로서 봉직하면서
어떻게 하면 성경말씀을 젊은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현대어로
전달할 수 있는가를 골몰하였다. 그리하여 그는 신약성경을 쉬운
현대어로 부연적으로 번역한「New Testament in Modern Engiish」
를 펴내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 책「네 하나님은 너무작다」
도 청년들과 기독교 전문용어를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염두에 두고 그들에게 어떻게 하면 하나님에 대한 오해와 착각에서
벗어나 올바른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쓴 책이다.
그는 이 외에도「상처 입은 치유자」「새로 태어난 그리스도인」등
많은 저서를 출간하였다. 그는 "현대인에 대한 기독교 변사"의 역활
을 충실히 감당하다가 1982년 소천하였다.
추천의 글
이 책은 하나님에 대해서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점들을 지적한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작
은 상자에 가두어두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그 상자보다 무한히 크신 분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간결 명쾌한 내용이지만 참으로 심오한 책이다.
- 아마존 독자서평 중에서, E. 존슨
당신의 기도에 대해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는다고 시험에 들었는가? 하나님의 처사가 당신에게
납득되지 않는다고 불평하는가? 당신이 생각하는 하나님과 성경의 하나님은 다를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참하나님이 우리가 만들어낸 하나님보다 훨씬 크고 믿을 만한 분이심을 잘 보여준다.
- 아마존 독자서평 중에서, 필립 웨이드
은 상자에 가두어두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그 상자보다 무한히 크신 분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간결 명쾌한 내용이지만 참으로 심오한 책이다.
- 아마존 독자서평 중에서, E. 존슨
당신의 기도에 대해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는다고 시험에 들었는가? 하나님의 처사가 당신에게
납득되지 않는다고 불평하는가? 당신이 생각하는 하나님과 성경의 하나님은 다를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참하나님이 우리가 만들어낸 하나님보다 훨씬 크고 믿을 만한 분이심을 잘 보여준다.
- 아마존 독자서평 중에서, 필립 웨이드
목차
프롤로그
1부 사람들이 착각 속에서 믿는 작은 하나님
1. 마음속의 경찰 같은 하나님
2. 부정적 아버지상이 반영된 하나님
3. 긴 수염을 휘날리는 위엄찬 할아버지 같은 하나님
4. 온순하고 고분고분한 하나님
5. 절대적 완전을 강요하는 하나님
6. 안전한 도피처인 하나님
7. 상자 속에 갇힌 하나님
8. 자잘한 일에는 관심이 없는 총사령관 같은 하나님
9. 픽션 속의 하나님
10. 내게 너무나 실망스러운 하나님
11. 풍성한 내 삶을 방해하는 하나님
12. 자기와 비슷하게 만들어낸 하나님
13. 그 외에 잘못된 하나님 개념
2부로 들어가기 전에
2부 우리를 구원하고 우리 삶의 목적을 주는 크신 하나님
1. 하나님은 무한하나 인격적인 하나님이시다
2. 물질적 제한성은 영원한 영적 실재이신 하나님을 추구하게 한다.
3. 진선미의 갈증은 하나님을 찾게 만든다
4. 인간이 되신 하나님만이 하나님을 보여주실 수 있다
5. 인강이 도신 하나님은 완벽한 인성의 모범을 보여주신다
6. 인간이 되신 하나님은 사람들의 핍박을 받을 수밖에 없다.
7.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알 수 있다
8.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인생의 목표로 삼는다
9.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그리스도의 죽음이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화목을 이루었다고 믿는다
10.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다는 것을 믿는다
11.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12.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그리스도께서 성령을 주실 것을 믿는다
총정리
1부 사람들이 착각 속에서 믿는 작은 하나님
1. 마음속의 경찰 같은 하나님
2. 부정적 아버지상이 반영된 하나님
3. 긴 수염을 휘날리는 위엄찬 할아버지 같은 하나님
4. 온순하고 고분고분한 하나님
5. 절대적 완전을 강요하는 하나님
6. 안전한 도피처인 하나님
7. 상자 속에 갇힌 하나님
8. 자잘한 일에는 관심이 없는 총사령관 같은 하나님
9. 픽션 속의 하나님
10. 내게 너무나 실망스러운 하나님
11. 풍성한 내 삶을 방해하는 하나님
12. 자기와 비슷하게 만들어낸 하나님
13. 그 외에 잘못된 하나님 개념
2부로 들어가기 전에
2부 우리를 구원하고 우리 삶의 목적을 주는 크신 하나님
1. 하나님은 무한하나 인격적인 하나님이시다
2. 물질적 제한성은 영원한 영적 실재이신 하나님을 추구하게 한다.
3. 진선미의 갈증은 하나님을 찾게 만든다
4. 인간이 되신 하나님만이 하나님을 보여주실 수 있다
5. 인강이 도신 하나님은 완벽한 인성의 모범을 보여주신다
6. 인간이 되신 하나님은 사람들의 핍박을 받을 수밖에 없다.
7.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알 수 있다
8.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인생의 목표로 삼는다
9.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그리스도의 죽음이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화목을 이루었다고 믿는다
10.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다는 것을 믿는다
11.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12.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그리스도께서 성령을 주실 것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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