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5362259 드림북
왓 두유 띵크?
(저자) 최혁
드림북 · 2005-07-10 140*216 · 17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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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 50가지 이야기
어느 분야에서나 성공한 사람들은 그 방면의 생각이 부지런한 사람들이다.
모든 것은 생각에서 나온다. 그러므로 부지런한 생각은 많은 생산성이 있다.
생각이 부지런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축복은 우연히 맞는 복권 같은 것이 아니다.
부지런한 생각 가운데 주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당신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가?
어느 분야에서나 성공한 사람들은 그 방면의 생각이 부지런한 사람들이다.
모든 것은 생각에서 나온다. 그러므로 부지런한 생각은 많은 생산성이 있다.
생각이 부지런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축복은 우연히 맞는 복권 같은 것이 아니다.
부지런한 생각 가운데 주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당신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가?
저자 및 역자 소개
최 혁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하고, 독일 수트트가르트 음악대학과
쾰른대학에서 작곡과 음악학을 전공했다. 미국 New Brunswick Theological
Seminary 를 졸업했고, 현재 미국 뉴저지에서 포도나무교회를 담임하면서
부설로 포도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첫 저서[나의 찬송을 부르라]는
예배회복과 찬양갱신을 열망하던 우리 독자들에게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
으켰으며, 일부 젊은층에게만이 아니라 목회자, 예배기획자, 평신도 지도
자와 평신도층 전체에게 큰 도전을 주었다.
또 다른 저서 [찬양리더] 는 찬양을 공부하려는 모든 사람들의 입문서가
되었을 뿐 아니라 제7회 기독교출판문화상을 받았으며 지금도 꾸준한 사랑
을 받고 있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하고, 독일 수트트가르트 음악대학과
쾰른대학에서 작곡과 음악학을 전공했다. 미국 New Brunswick Theological
Seminary 를 졸업했고, 현재 미국 뉴저지에서 포도나무교회를 담임하면서
부설로 포도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첫 저서[나의 찬송을 부르라]는
예배회복과 찬양갱신을 열망하던 우리 독자들에게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
으켰으며, 일부 젊은층에게만이 아니라 목회자, 예배기획자, 평신도 지도
자와 평신도층 전체에게 큰 도전을 주었다.
또 다른 저서 [찬양리더] 는 찬양을 공부하려는 모든 사람들의 입문서가
되었을 뿐 아니라 제7회 기독교출판문화상을 받았으며 지금도 꾸준한 사랑
을 받고 있다.
추천의 글
목회자들에게는 설교예화로 평신도들에게는 신앙 에세이로 불신자들에게는
"기독교란 무엇인가"를 잘 알게 하는 전도용 책자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왓 두유 띵크?'를 손에 든 분들은 복음에 대해 다시 한 번 깊
이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 이태리 밀라노에서/ 최창범
그는 뜨거운 영혼 안에 수려한 리듬을 품고 어제와 오늘의 음악을 섭렵하여
기독교인이 지닌 찬양의 영광과 특전을 담담하게 설교한다"
- 이동원 목사
"기독교란 무엇인가"를 잘 알게 하는 전도용 책자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왓 두유 띵크?'를 손에 든 분들은 복음에 대해 다시 한 번 깊
이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 이태리 밀라노에서/ 최창범
그는 뜨거운 영혼 안에 수려한 리듬을 품고 어제와 오늘의 음악을 섭렵하여
기독교인이 지닌 찬양의 영광과 특전을 담담하게 설교한다"
- 이동원 목사
목차
감사의 박수를 보내며
들어가는 말
01.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02. Ende gut, Alles gut!
03. 여기 아니면 일할 데가 없는 줄 아슈?
04. 이렇게 살아야 됩니까?
05. 우린 병아리가 아니야
06. 이민 1세와 2세, 누가 더 오래 살까?
07. Crescendo의 삶
08. 우린 왜 여기 있는가?
09. 적어도 한군데 갈 곳이 있어야
10. '나와 너'
11. 사건 그 자체가 아니다
12. "같은 간절함"
13. 승부는 많이 아는 것 or 깊이 아는 것?
14. 말의 부메랑 효과를 아는가?
15.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
.
.
<이하생략>
들어가는 말
01.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02. Ende gut, Alles gut!
03. 여기 아니면 일할 데가 없는 줄 아슈?
04. 이렇게 살아야 됩니까?
05. 우린 병아리가 아니야
06. 이민 1세와 2세, 누가 더 오래 살까?
07. Crescendo의 삶
08. 우린 왜 여기 있는가?
09. 적어도 한군데 갈 곳이 있어야
10. '나와 너'
11. 사건 그 자체가 아니다
12. "같은 간절함"
13. 승부는 많이 아는 것 or 깊이 아는 것?
14. 말의 부메랑 효과를 아는가?
15.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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