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5009312 요단
납치후 376일 죽음의 사선을 넘어
[원제] In the Presence of My Enemies
(저자) 그레이샤 번햄, 딘 메릴 / 전의우
요단 · 2005-07-15   154*236 · 39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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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선교사 마틴 번햄과 그레이샤 번햄 부부는 평생 처음 멋진 섬으로 결혼기념일 휴가
를 떠났다가 상상도 할 수 없는 무서운 악몽에 빠져들고 말았다.
그들은 오사마 빈 라덴과 유대가 있는 아부 사예프라는 테러집단에 납치되어 필리핀 정글
로 내몰렸다. 이들은 1년간의 위험한 납치생활 속에서 기아에 가까운 굶주림과 끝없는 탈진과
빈번한 총격전과 무자비한 살인을 경험했다. 그리고 때로는 자신들을 잊으신 것 같으나 한 영
혼을 돌보시고 또 돌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경험했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 절망의 끝자락에 놓인 잔혹한 일상 속에서 꽃핀 믿음과 사랑과 분투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장 희박한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살아 남은 생존자가 들려주는 생생한
삶의 장면을 만나게 될 것이다. 또한 그 어떤 희생이 따르더라도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겠다는
단호한 경의로 무장한 급진적인 테러집단의 방법과 동기를 알게 될 것이다. 그러고 너무나도
어려운 상황에 던져진 평범한 부부가 보여주는 꺾이지 않는 믿음과 변함없는 사랑에 감동하게
될 것이다.

문제는...왜 전능하신 하나님이 한 인간의 악을 지배 아래 두시느냐가 아니라
한 인간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 악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이다.
범햄 부부는 험난한 상황에서도 납치범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동료 인질들을 위로하며, 자신들을 버리신 것 같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았다.
- USA 투데이지

저자 및 역자 소개

그레이샤 번햄

마틴 범햄의 미망인이자 제프와 민디와 자크라는 세 아이의 어머니,
17년 동안 마틴과 함꼐 필리핀에서 NTM 선교사로 사역했다. 그녀의
남편 마틴은 필리핀에서 비행 선교사로 사역하면서 정글의 선교사들
에게 우편물과 생활 보급품을 운송해주며 환자와 부상자를 병원으로
후송하는 일을 했다. 그레이샤는 남편의 비행을 돕고 홈스쿨을 통해
자녀들을 교육하는 등 다양한 역활을 했다. 그녀는 미주리 주 캔자스
시티에 있는 갈보리 바이블 컬리지를 졸업헀으며, 목사의 딸이기도하다.

목차

서문

1장 _ 새벽의 납치
2장 _ 상큼한 출발
3장 _ 가장 멋진 남자
4장 _ 햇병아리 부부
5장 _ 어린아디들과의 여행
6장 _ 팔라완의 위험들
7장 _공포의 병원
8장 _ 위협
9장 _ 남겨진 사람들
10장 _ 포위
11장 _ 정글에서 부르는 찬송
12장 _ 정의냐 자비냐?
13장 _ 9ㆍ11테러
14장 _ 결혼
15장 _ 꾸러미
16장 _ 고요한 밤
17장 _ 너무나 가까운 곳에
18장 _ 몸값이 지불되다!
19장 _ 비 오는 날의 오후
20장 _ 대사관
21장 _ 집으로
22장 _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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