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4192099 베드로서원
우리는 하나님께 소모품이 아닙니다
(저자) 김선광
베드로서원 · 2005-07-15 152*235 · 37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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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선교사로 떠나올 때 가장 큰 두려움이 외로움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 속에서 힘을 얻던 제가 홀로 떨어진 선교사의
삶 속에서 과연 적응을 잘하고 사역을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었습니다.
역시 예상했던 만큼 쉽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고독한 기간에
글을 쓰게 하셨습니다. 나 자신을 포함한 사람과 교회, 세상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마음으로 재해석하고 정의하는 시간을 갖게 하셨습니다. 적은 분들이지만 이 글에
도움을 받은 분들도 약간 있었고, 제 자신이 가장 큰 수혜자가 되었습니다. 신앙인
이 고독함에 처한다는 것은 영적으로 아름다운 시간인 것 같습니다. 졸필이지만 사
람 없는 선교지에서 하나님으로만 받은 생각들이기에 조심스럽게 세상으로 내보내
봅니다. 작은 소자 한 사람을 위해서라도 쓰임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제 자신이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너무 많은 갈등과 번민, 두려움을 겪었기에 약한
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당신이 약하다면 하나님은 당신을 더욱 사랑하
십니다.
사랑하는 사람들 속에서 힘을 얻던 제가 홀로 떨어진 선교사의
삶 속에서 과연 적응을 잘하고 사역을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었습니다.
역시 예상했던 만큼 쉽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고독한 기간에
글을 쓰게 하셨습니다. 나 자신을 포함한 사람과 교회, 세상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마음으로 재해석하고 정의하는 시간을 갖게 하셨습니다. 적은 분들이지만 이 글에
도움을 받은 분들도 약간 있었고, 제 자신이 가장 큰 수혜자가 되었습니다. 신앙인
이 고독함에 처한다는 것은 영적으로 아름다운 시간인 것 같습니다. 졸필이지만 사
람 없는 선교지에서 하나님으로만 받은 생각들이기에 조심스럽게 세상으로 내보내
봅니다. 작은 소자 한 사람을 위해서라도 쓰임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제 자신이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너무 많은 갈등과 번민, 두려움을 겪었기에 약한
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당신이 약하다면 하나님은 당신을 더욱 사랑하
십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김선광
1962년 4월 11일 태어남
1984년 가을에 다시 태어남
1988년 2월 한국외대 스페인어과 졸업
1996년 2월 장신대 신대원 졸업
1999년 12월 14일부터 현재까지 멕시코 최대
미전도 종족인 미헤족에서 사역자 양성사역 중
1962년 4월 11일 태어남
1984년 가을에 다시 태어남
1988년 2월 한국외대 스페인어과 졸업
1996년 2월 장신대 신대원 졸업
1999년 12월 14일부터 현재까지 멕시코 최대
미전도 종족인 미헤족에서 사역자 양성사역 중
목차
1부 의미 있는 상처는 행복합니다.
2부 우리는 하나님께 소모품이 아닙니다
3부 탁월함보다 순종이 낫고...
4부 무리하는 인생에 깊이와 열매가 있다
2부 우리는 하나님께 소모품이 아닙니다
3부 탁월함보다 순종이 낫고...
4부 무리하는 인생에 깊이와 열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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