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0463421 규장
미국제 영성에 속지 말라
(저자) 마이클 호튼 / 김재영
규장 · 2005-08-09 155*235 · 34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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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당신은 완벽하게 속고 있다!!
지금 많은 교회와 크리스천들이 모델로 삼고 따라하는
그 세련된 미국제 영성의 치명적 위험성을 고발한다.
편리하고 합리적이며 세련된 영성에 더 이 현혹되지 말라!!
십자가 복음 대신 긍정적 사고방식 복음을
피묻은 설교 대신 재밌고 즐거운 이야기를
가슴을 찢는 회개 대신 세상 성공 법칙을
하늘 뜻을 듣는 말씀 묵상 대신 자신 뜻 합리화하는 명상으로
성령의 임재가 있는 예배 대신 감흥과 열기만 있는 쇼타임으로
혹시, 당신은 이렇게 당신이 만든 하나님께 절하고 있지 않는가?
미국제 영성의 위험성을 고발한다!
한국에도 이미 널리 유포된
미국제 영성에 경고의 나팔을 분다!
미국에서 강력하게 종교개혁 운동을 벌이고 있는 마이클 호튼 박사는 성경 전체의 흐름과 교회역사 전반을 조망하는 가운데 미국제 영성의 반성경적 특성과 그 영적 독성(毒性)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다. 성경은 범죄한 인간이 자신의 방법으로 하나님께 다가가면 그 영혼이 죽을 수밖에 없음을 경고한다. 항상 하나님이 정하신 중보적 방법으로 하나님께 다가가기를 명하였다. 그리하여 구약시대는 대속(代贖)의 제물을 소유한 제사장과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었다. 신약시대는 그리스도의 피 흘리는 제사의 성취와 말씀, 또 그리스도의 사역을 증거하고 기념하는 성례전을 통해서만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다.
그러나 미국제 영성은 이를 무시하거나 간과한 채 타락한 인간 자신의 힘으로 하나님을 체험하려 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자신의 주관적인 체험으로 하나님 만나기를 시도한다. 미국인 특유의 실용주의적인 방식을 도입하여, 그 방식으로 능히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유아적 낙관주의 태도를 취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만나겠다는 목표가 설정이 되면, 그 만남의 방식이 주술적 신비주의 방식이든, 탈세간적(脫世間的) 금욕주의의 ‘도(道) 닦는’ 방식이든, 마케팅적 방식이든, 할리우드 엔터테인먼트 방식이든 가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소위 ‘꿩 잡는 것이 매’라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미국제 영성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는 선지자의 나팔소리이다.
이 책은 미국제 영성의 독성을 해독(解毒)하는 해독제이다!
‘미국제 영성’이란?
인간의 ‘전적 부패성’이 간과된 채 인간에 대한 낙관, 실용주의와 성공지향주의에 대한 전폭적인 신뢰 가운데 갖가지 방법론과 테크닉으로 하나님을 체험하려는 영적 경향을 말한다.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은혜의 수단’(means of grace)을 무시한 채 자기만족 지향의 정서 가운데 소견에 좋을 대로 자신의 힘을 의지해 하나님께 다가가려는, 한국에 널리 알려진 미국의 일부 마케팅 중심의 대형교회에서 행해지는 인본주의적 혼합주의의 여러 가지 신앙 행태를 통칭하여 ‘미국제 영성’이라 하였다. 미국제 영성은 미국만의 문제로 그치지 않았다. 그것은 이미 한국의 몇몇 교회들에 의해 경쟁적으로 수입되어 마치 성경적인 영성인 양 행세하고 있다. 이 책은 미국제 영성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성경적․역사적 기독교의 바른 영성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미국제 영성의 맹독성을 경계하라!
일부 복음주의적 대형교회들은 긍정적 사고방식, 심리치유, 영적 수행에 대한 주제들을 집중 공략함으로써 ‘구도자’ 시장에서 고객들을 선점하고 있다. 이것은 명확한 신학적 방향타 없이, 교회들이 점차적으로 대중적인 추세들에 아첨하게 된 것을 의미한다. 기독교 진리와 대중 영성의 유행하는 취미 사이의 노선들이 점차 불분명해지고 있다.
오늘날의 기독교 문화는 권력과 영광에 취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이 모습을 숫자적 성장을 위해서라면 상업주의를 마다하지 않는 교회성장운동, 그리스도인이 된 명사들에 대한 열중, 파워 엘리트들과 줄을 대려고 애쓰는 행동, 정부 청사에 영향력을 끼치는 일에 대한 우쭐함에서 본다. 종종 대형 집회로 열리는 쇼엔터테인먼트화된 찬양 집회에서,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동원되었다가 거의 제자가 되는 일이 없는 대중 전도 집회에서 이 모습을 본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십자가를 ‘나’(me)로 대체하고, 하나님의 얼굴을 보려는,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려는, 하나님의 영광을 직접 보려는, 하나님의 감촉을 느끼려는 나의 욕망을 대변하는 노래들을 부른다. 그리고 감정의 사다리를 기어오른다. 그러면서 하나님 면전에 나아가는 자기 소견에 좋은 방식을 ‘찬양’하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 찬양이 아니라 인간 자신을 찬양하는 것이다. 이러한 왜곡된 영성은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영성과는 너무나 판이하게 다르다.
- 본문 중에서
지금 많은 교회와 크리스천들이 모델로 삼고 따라하는
그 세련된 미국제 영성의 치명적 위험성을 고발한다.
편리하고 합리적이며 세련된 영성에 더 이 현혹되지 말라!!
십자가 복음 대신 긍정적 사고방식 복음을
피묻은 설교 대신 재밌고 즐거운 이야기를
가슴을 찢는 회개 대신 세상 성공 법칙을
하늘 뜻을 듣는 말씀 묵상 대신 자신 뜻 합리화하는 명상으로
성령의 임재가 있는 예배 대신 감흥과 열기만 있는 쇼타임으로
혹시, 당신은 이렇게 당신이 만든 하나님께 절하고 있지 않는가?
미국제 영성의 위험성을 고발한다!
한국에도 이미 널리 유포된
미국제 영성에 경고의 나팔을 분다!
미국에서 강력하게 종교개혁 운동을 벌이고 있는 마이클 호튼 박사는 성경 전체의 흐름과 교회역사 전반을 조망하는 가운데 미국제 영성의 반성경적 특성과 그 영적 독성(毒性)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다. 성경은 범죄한 인간이 자신의 방법으로 하나님께 다가가면 그 영혼이 죽을 수밖에 없음을 경고한다. 항상 하나님이 정하신 중보적 방법으로 하나님께 다가가기를 명하였다. 그리하여 구약시대는 대속(代贖)의 제물을 소유한 제사장과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었다. 신약시대는 그리스도의 피 흘리는 제사의 성취와 말씀, 또 그리스도의 사역을 증거하고 기념하는 성례전을 통해서만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다.
그러나 미국제 영성은 이를 무시하거나 간과한 채 타락한 인간 자신의 힘으로 하나님을 체험하려 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자신의 주관적인 체험으로 하나님 만나기를 시도한다. 미국인 특유의 실용주의적인 방식을 도입하여, 그 방식으로 능히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유아적 낙관주의 태도를 취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만나겠다는 목표가 설정이 되면, 그 만남의 방식이 주술적 신비주의 방식이든, 탈세간적(脫世間的) 금욕주의의 ‘도(道) 닦는’ 방식이든, 마케팅적 방식이든, 할리우드 엔터테인먼트 방식이든 가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소위 ‘꿩 잡는 것이 매’라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미국제 영성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는 선지자의 나팔소리이다.
이 책은 미국제 영성의 독성을 해독(解毒)하는 해독제이다!
‘미국제 영성’이란?
인간의 ‘전적 부패성’이 간과된 채 인간에 대한 낙관, 실용주의와 성공지향주의에 대한 전폭적인 신뢰 가운데 갖가지 방법론과 테크닉으로 하나님을 체험하려는 영적 경향을 말한다.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은혜의 수단’(means of grace)을 무시한 채 자기만족 지향의 정서 가운데 소견에 좋을 대로 자신의 힘을 의지해 하나님께 다가가려는, 한국에 널리 알려진 미국의 일부 마케팅 중심의 대형교회에서 행해지는 인본주의적 혼합주의의 여러 가지 신앙 행태를 통칭하여 ‘미국제 영성’이라 하였다. 미국제 영성은 미국만의 문제로 그치지 않았다. 그것은 이미 한국의 몇몇 교회들에 의해 경쟁적으로 수입되어 마치 성경적인 영성인 양 행세하고 있다. 이 책은 미국제 영성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성경적․역사적 기독교의 바른 영성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미국제 영성의 맹독성을 경계하라!
일부 복음주의적 대형교회들은 긍정적 사고방식, 심리치유, 영적 수행에 대한 주제들을 집중 공략함으로써 ‘구도자’ 시장에서 고객들을 선점하고 있다. 이것은 명확한 신학적 방향타 없이, 교회들이 점차적으로 대중적인 추세들에 아첨하게 된 것을 의미한다. 기독교 진리와 대중 영성의 유행하는 취미 사이의 노선들이 점차 불분명해지고 있다.
오늘날의 기독교 문화는 권력과 영광에 취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이 모습을 숫자적 성장을 위해서라면 상업주의를 마다하지 않는 교회성장운동, 그리스도인이 된 명사들에 대한 열중, 파워 엘리트들과 줄을 대려고 애쓰는 행동, 정부 청사에 영향력을 끼치는 일에 대한 우쭐함에서 본다. 종종 대형 집회로 열리는 쇼엔터테인먼트화된 찬양 집회에서,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동원되었다가 거의 제자가 되는 일이 없는 대중 전도 집회에서 이 모습을 본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십자가를 ‘나’(me)로 대체하고, 하나님의 얼굴을 보려는,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려는, 하나님의 영광을 직접 보려는, 하나님의 감촉을 느끼려는 나의 욕망을 대변하는 노래들을 부른다. 그리고 감정의 사다리를 기어오른다. 그러면서 하나님 면전에 나아가는 자기 소견에 좋은 방식을 ‘찬양’하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 찬양이 아니라 인간 자신을 찬양하는 것이다. 이러한 왜곡된 영성은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영성과는 너무나 판이하게 다르다.
- 본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마이클 호튼
마이클 호튼(Michael Horton)은 성경에 대한 건전한 주해, 신학 전반에 대한 통섭력, 문(文)․사(史)․철(哲)을 종횡으로 가로지르는 눈부신 수사력으로 세속적 시대정신에 아부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날카로운 경각심을 심어주고 있다. 그는 교계(敎界)가 ‘꿩 잡는 것이 매’라는 상업적 실적주의에 경도되어 성경적․역사적 기독교 본연의 정조(貞操)를 버릴 때에는 이를 간과하지 않고 영적 전투의 검(劍)을 치켜들었다. 그는 신학교 교수, 저술가, 타협 없는 말씀 선포자로서 하나님 편에 서서 말씀의 전투를 수행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그는 이 시대의 바알과 아세라와 타협하고 절충한 변질된 기독교에 회개를 촉구하는 ‘남은 선지자의 음성’이다. 그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바이올라대학과 웨스트민스터신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영국 캠브리지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복음주의출판연합회’(ECPA)가 수여하는 골드메달리언 저작상을 받은 바 있다. 현재 그는 ‘북미연합개혁교회’(URCNA)의 목사로서 캘리포니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의 교수로 봉직하면서 ‘미국 기독교 종교개혁 연합’(Christian United for Reformation)의 대표로도 정열적으로 사역하고 있다.
마이클 호튼(Michael Horton)은 성경에 대한 건전한 주해, 신학 전반에 대한 통섭력, 문(文)․사(史)․철(哲)을 종횡으로 가로지르는 눈부신 수사력으로 세속적 시대정신에 아부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날카로운 경각심을 심어주고 있다. 그는 교계(敎界)가 ‘꿩 잡는 것이 매’라는 상업적 실적주의에 경도되어 성경적․역사적 기독교 본연의 정조(貞操)를 버릴 때에는 이를 간과하지 않고 영적 전투의 검(劍)을 치켜들었다. 그는 신학교 교수, 저술가, 타협 없는 말씀 선포자로서 하나님 편에 서서 말씀의 전투를 수행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그는 이 시대의 바알과 아세라와 타협하고 절충한 변질된 기독교에 회개를 촉구하는 ‘남은 선지자의 음성’이다. 그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바이올라대학과 웨스트민스터신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영국 캠브리지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복음주의출판연합회’(ECPA)가 수여하는 골드메달리언 저작상을 받은 바 있다. 현재 그는 ‘북미연합개혁교회’(URCNA)의 목사로서 캘리포니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의 교수로 봉직하면서 ‘미국 기독교 종교개혁 연합’(Christian United for Reformation)의 대표로도 정열적으로 사역하고 있다.
목차
인트로덕션
1부┃미국제 영성에 미혹된 그리스도인
01_ 성경은 미국제 영성에 경계경보를 발한다
02_ 복음이 실용주의와 자아도취주의에 가위눌려 있다
03_ 꿩 잡는 것이 매라면 혼합주의라도 좋다
2부┃미국제 영성에 중독된 그리스도인
04_ 십자가 신학을 기피하고 영광의 신학만을 탐한다
05_ 영적 전투를 주술적 형태로 미신화시킨다
06_ 진정한 하나님을 버리고 내가 만든 하나님을 믿는다
3부┃미국제 영성을 거부하는 그리스도인
07_ 대중에 더 이상 아부하지 말고 당당히 십자가의 길로 하나님께 나아가라
08_ 인간의 입맛에 맞춘 쇼엔터테인먼트적 축제화된 집회가 아니라 오직 말씀과 성례로 은혜 받으라
09_ 성령과의 직통 교제가 아니라 말씀과 성례와 더불어 역사하시는 성령을 신뢰하라
10_ 부와 번영의 복음, 긍정적 사고방식의 복음이 아니라 오직 십자가 복음만을 믿어라
후주
1부┃미국제 영성에 미혹된 그리스도인
01_ 성경은 미국제 영성에 경계경보를 발한다
02_ 복음이 실용주의와 자아도취주의에 가위눌려 있다
03_ 꿩 잡는 것이 매라면 혼합주의라도 좋다
2부┃미국제 영성에 중독된 그리스도인
04_ 십자가 신학을 기피하고 영광의 신학만을 탐한다
05_ 영적 전투를 주술적 형태로 미신화시킨다
06_ 진정한 하나님을 버리고 내가 만든 하나님을 믿는다
3부┃미국제 영성을 거부하는 그리스도인
07_ 대중에 더 이상 아부하지 말고 당당히 십자가의 길로 하나님께 나아가라
08_ 인간의 입맛에 맞춘 쇼엔터테인먼트적 축제화된 집회가 아니라 오직 말씀과 성례로 은혜 받으라
09_ 성령과의 직통 교제가 아니라 말씀과 성례와 더불어 역사하시는 성령을 신뢰하라
10_ 부와 번영의 복음, 긍정적 사고방식의 복음이 아니라 오직 십자가 복음만을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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