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3503657 예영커뮤니케이션
열정의 신앙
(저자) 정성진
예영커뮤니케이션 · 2005-09-12   152*234 · 30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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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중심의 건강한 교회 모델이 되고 있는
일산광성교회 정성진 목사의 인생 승전 메시지

"내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

오늘을 살아가는 세대들에게 선포하는 정성진 목사의 메시지는
신앙의 열정과 확신이 넘친다. 특히 일상의 삶 속에서 바른 신앙을
갖고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성도들에게 인생의 나침반이 되고,
고난에 빠진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위로와 새로운 희망을 심어줄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정성진

정성진 목사는 현재 대한예수교장로회 일산광성교회 담임목사이며,
서울장로회신학대학 신학과, 한국방송통신대학 행정학과, 그리고
장로회신학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목회 사역으로는 금왕교회
담임전도사를 거쳐 1997년에 일산광성교회를 개척하였다. 특히 개인
구원과 사회 구원의 조화를 갖는 양날개 목회론, 평신도 은사 중심의
교회, 목사와 장로의 65세 정년제, "내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라는
개혁적인 목회 철학으로 일산광성교회를 교회 개척 8년만에 7,500여
성도의 중대형 교회로 부흥시켰다.

현재 (재)파주노인복지관 법인 운영대표, 고양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서울장로회신학대학 겸임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추천의 글

일산광성교회는 신도가 아닌 사람들에게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방하는 열린 교회로 주목을 받고 있다.
- KBS-2TV/ 8시 뉴스라인

일산광성교회는 좋은 교회, 건강한 교회, 올바른교회가 되기 위해 날마다 개혁하며 한국교회 개혁의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
- CTC-TV/ 한국교회 비전 있다

일산광성교회는 수도권 신도시 교회의 대표적 성공 사례의 하나로 꼽힌다. 이 교회는 큰 교회보다는
바른 교회로 알려져 있다.
- 조선일보/ 이선민 기자

1인의 자기포기로 교회는 풍성해지고, 목사는 더욱 자유스럽다.
- 한겨례신문 조연현 기자

일산광성교회가 개혁적 교회 운영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기독교 내부에서 화두처럼 떠오른 교회
개혁의 모범적 사례로 꼽힌다.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발전하는 교회의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 천리안 조인스/ 인물정보 집중 인물 탐색

앞으로 일산광성교회와 같은 교회들이 속속들이 생겨서 아시아 최대 대형교회로 유명한 한국교회가
아니라 다시 서는 한국교회로 거듭나 사회에 정말 빛이 되는 교회로 어두운 그늘 아래 살아가는 아름
다운 이들에게 꿈과 희망과 현실적 보탬과 도움이 되어야 한다.
- Christen 78님

목차

1장 하나님은 언제나 당신 곁에 있다
1. 약한 자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2. 영원한 본향을 향해 가는 순례자
3. 사명이 없는 사람은 없다
4. 환난을 당당히 기뻐하라
5. 인생의 경주에서 승리하라

2장 나그네처럼 가볍게 살아라
6. 자유인, 속박을 벗어 던져라
7. 천국을 향해 가는 나그네
8.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난 새 사람
9. 포도원을 허는 여우를 잡아라

3장 기도로 이루지 못할 일은 없다
10. 한 백부장의 믿음
11. 세상의 모든 고통을 덮는 기쁨
12. 인생을 경영하는 신앙의 CEO
13. 영혼이 건강하면 만사가 형통하다

4장 하나님이 당신의 인생을 바꾸신다
14. 하나님이 당신의 인생을 바꾸신다
15. 진리 안에서 자유를 누리는 에덴동산
16. 당신은 종으로 부르심을 받았다
17. 사랑을 가득 담은 큰 그릇이 되라

5장 당신은 이 땅의 거룩한 씨앗이다
18. 당신 한 사람이 중요하다
19. 하나님을 느끼게 하라
20. 진정한 애국
21. 당신은 이 땅의 거룩한 씨앗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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