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5100192 소망사
하나님의 영을 따르는 신자
(저자) 제시 펜 루이스 / 김현준
소망사 · 2006-03-20 152*220 · 167p
소망사 · 2006-03-20 152*220 · 167p
6,000원
10%
5,400원
관련분류
상품설명
개인적으로 저는 인간을 이해할 때 저자의 주장처럼 삼분설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저는 개혁주의 입장을 지지합니다.하지만 저자의 그런 주장과 맞물려 우리가 그냥 지나칠 수 있거나
이전에는 모르고 있었던 일들과 특히 악한 영의 궤계에 대한 여러 실천적인 면들,그리고 십자가의 중요
성등을 살펴보는 것은 매우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웨일즈 대 부흥 시기에 나온 이 책을 그 시대
의 좋은 자료로 내놓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우리말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과거에 국내에 나온 저자의 책들을 모두 접해본 것이 본서를 우리말로 옮기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자의 글에 익숙한 독자들이 아닌 일반 독자들은 저자의 직선적이고 특이한 문체와 영적 세계를 짧은 문장
으로 압축하여 표현한 것이 많아서,내용이나 문체가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을 것입니다.저자와 그의 사상
을 이해하기 위해 본서 2부에 나오는 생애와 영적 자서전을 먼저 읽을 것을 권합니다.
저는 개혁주의 입장을 지지합니다.하지만 저자의 그런 주장과 맞물려 우리가 그냥 지나칠 수 있거나
이전에는 모르고 있었던 일들과 특히 악한 영의 궤계에 대한 여러 실천적인 면들,그리고 십자가의 중요
성등을 살펴보는 것은 매우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웨일즈 대 부흥 시기에 나온 이 책을 그 시대
의 좋은 자료로 내놓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우리말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과거에 국내에 나온 저자의 책들을 모두 접해본 것이 본서를 우리말로 옮기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자의 글에 익숙한 독자들이 아닌 일반 독자들은 저자의 직선적이고 특이한 문체와 영적 세계를 짧은 문장
으로 압축하여 표현한 것이 많아서,내용이나 문체가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을 것입니다.저자와 그의 사상
을 이해하기 위해 본서 2부에 나오는 생애와 영적 자서전을 먼저 읽을 것을 권합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제시 펜 루이스
1861년에 영국 웨일즈의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19세에 공무원인 윌리엄 펜 루이스와 결혼하였고 YMCA 간사로 일하며 청년부를 지도하였다. 그녀는 십자가의 도에 관한 사경회를 열어 1900년대 초 영국 기독겨 역사상 전무후무한 웨일즈 영적 대각성 운동에 영향을 미쳤다. 그녀는 1927년에 이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 영국 전역과 유럽 각국을 돌려 십자가의 도를 전했고, 영국의 케직 사경회를 일으키기도 했다.
1861년에 영국 웨일즈의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19세에 공무원인 윌리엄 펜 루이스와 결혼하였고 YMCA 간사로 일하며 청년부를 지도하였다. 그녀는 십자가의 도에 관한 사경회를 열어 1900년대 초 영국 기독겨 역사상 전무후무한 웨일즈 영적 대각성 운동에 영향을 미쳤다. 그녀는 1927년에 이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 영국 전역과 유럽 각국을 돌려 십자가의 도를 전했고, 영국의 케직 사경회를 일으키기도 했다.
목차
1부 하나님의 영을 따르는 신자
1장 영과 혼과 육
2장 세속적인 그리스도인
3장 혼의 사람
4장 혼과 영의 분리
5장 영의 생명의 법칙들
6장 영적 그리스도인
2부 제시 펜 루이스의 영적 자서전
1장 제시 펜 루이스의 영적 자서전을 읽기 전에
2장 제시 펜 루이스의 영적 자서전
제목: 하나님의 인도하심
(주)
1장 영과 혼과 육
2장 세속적인 그리스도인
3장 혼의 사람
4장 혼과 영의 분리
5장 영의 생명의 법칙들
6장 영적 그리스도인
2부 제시 펜 루이스의 영적 자서전
1장 제시 펜 루이스의 영적 자서전을 읽기 전에
2장 제시 펜 루이스의 영적 자서전
제목: 하나님의 인도하심
(주)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