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9002727 SFC
하늘 정원의 아름다운 꽃이 되고 싶다
(저자) 이재기
SFC · 2006-04-10 152*220 · 290p
SFC · 2006-04-10 152*220 · 29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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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 당신의 영성을 가꾸어줄 영혼의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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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비범한 글 솜씨와 영적 혜안으로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제시해준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좋은 글을 읽는 즐거움을 누릴 뿐 아니라 마음의 따뜻해 지고 내면이 순화되며 하나님
을 향해 영혼이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오늘날의 삶에서 잃어버린바 된 많은 소중한 것들을 회복하기
원하는 이들에게,또한 하루하루의 삶을 하나님의 나라의 빛깔로 아름답게 채색하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귀한 책을 권하고 싶다.
- 김영길(한동대학교 총장)
=======================================================================================================
짝퉁이 아닌 참 아름다움에는 사람을 감동시키는 힘이 있습니다.제대로 된 아름다움과 대면하게 될 때
우리는 그 비범한 모습으로 인해 충격을 받기도 하고 영감을 얻기도 하며 황홀한 기쁨을 누리기도 합니다.
'영원히 아름다운 것이 세상을 구원한다.'는 말은 전혀 과장된 말이 아닌 것 같습니다.
나는 예수님의 아름다움을 본 받아 아름답고 싶습니다.그분의 아름다움을 본받으며 날마다 그의 아름다움을
덧입고 싶습니다.
진리를 옹호하되 거칠고 독선적인 교조주의자처럼 되지 않으며 선을 행하되 차가운 도덕주의자처럼 되지 않
기를 원합니다.오히려 내가 믿는 진리와 내가 추구하는 선이 아름다움의 옷을 입었으면 합니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그런 염원을 담아 쓰여졌습니다.평범한 일상 가운데서 우리에게 속삭이시는 그분의 미
성을 조금이라도 더 듣기 위해 귀를 열었고 익숙한 환경 가운데서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그분의 아름다운 모
습을 조금이라도 더 보기 위해 눈을 부릅떴습니다.글을 쓸 때는 단어들과 씨름을 하면서 하나님의 아름다움
을 드러내려 애썼고 나 자신이 그 아름다움의 기쁨으로 충만해지기를 구했습니다.그러므로 글을 쓰는 과정은
일종의 예배와 같았습니다.모쪼록 이 글들이 일상 가운데서 말씀하시고 일하시는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전달 함으로써 독자들의 영성을 가꾸며 하늘빛 아름다움의 기쁨으로 그 마음들을 채우며 이 땅에서 하늘정원
의 꽃처럼 사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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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비범한 글 솜씨와 영적 혜안으로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제시해준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좋은 글을 읽는 즐거움을 누릴 뿐 아니라 마음의 따뜻해 지고 내면이 순화되며 하나님
을 향해 영혼이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오늘날의 삶에서 잃어버린바 된 많은 소중한 것들을 회복하기
원하는 이들에게,또한 하루하루의 삶을 하나님의 나라의 빛깔로 아름답게 채색하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귀한 책을 권하고 싶다.
- 김영길(한동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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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이 아닌 참 아름다움에는 사람을 감동시키는 힘이 있습니다.제대로 된 아름다움과 대면하게 될 때
우리는 그 비범한 모습으로 인해 충격을 받기도 하고 영감을 얻기도 하며 황홀한 기쁨을 누리기도 합니다.
'영원히 아름다운 것이 세상을 구원한다.'는 말은 전혀 과장된 말이 아닌 것 같습니다.
나는 예수님의 아름다움을 본 받아 아름답고 싶습니다.그분의 아름다움을 본받으며 날마다 그의 아름다움을
덧입고 싶습니다.
진리를 옹호하되 거칠고 독선적인 교조주의자처럼 되지 않으며 선을 행하되 차가운 도덕주의자처럼 되지 않
기를 원합니다.오히려 내가 믿는 진리와 내가 추구하는 선이 아름다움의 옷을 입었으면 합니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그런 염원을 담아 쓰여졌습니다.평범한 일상 가운데서 우리에게 속삭이시는 그분의 미
성을 조금이라도 더 듣기 위해 귀를 열었고 익숙한 환경 가운데서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그분의 아름다운 모
습을 조금이라도 더 보기 위해 눈을 부릅떴습니다.글을 쓸 때는 단어들과 씨름을 하면서 하나님의 아름다움
을 드러내려 애썼고 나 자신이 그 아름다움의 기쁨으로 충만해지기를 구했습니다.그러므로 글을 쓰는 과정은
일종의 예배와 같았습니다.모쪼록 이 글들이 일상 가운데서 말씀하시고 일하시는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전달 함으로써 독자들의 영성을 가꾸며 하늘빛 아름다움의 기쁨으로 그 마음들을 채우며 이 땅에서 하늘정원
의 꽃처럼 사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이재기
영남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버지니아주 햄프턴 대학 대학원의 연구조교로 물리학을 전공했던
물리학도였으나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삶의 길을 바꾸었다.탁월한 강해설교자와 저술가,목회
자들의 배출로 널리 알려진 달라스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
과정에서 조직신학과 역사신학을 공부했다.이후 리버티신학대학원에서 사도 바울의 리더십에 관
한 연구로 목회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하나님의 은혜에 힘입어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의 교수로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으며,불광동
성서침례교회에서 대학생 및 직장인 청년들과 신혼부부들을 기쁘게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회복의 은혜'(요단)가 있으며,역서로는 '하나님의 기쁨'(은성),'삼보전진 이보후퇴'(CLC)외
다수가 있다.인터넷 포털사이트 호산나 넷의 칼럼니스트로 영성에세이를 게재하고 있으며,한국교회의
강단을 변화시키고자 애쓰는 월간강해설교의 편집위원으로도 활동 하고 있다.
영남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버지니아주 햄프턴 대학 대학원의 연구조교로 물리학을 전공했던
물리학도였으나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삶의 길을 바꾸었다.탁월한 강해설교자와 저술가,목회
자들의 배출로 널리 알려진 달라스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
과정에서 조직신학과 역사신학을 공부했다.이후 리버티신학대학원에서 사도 바울의 리더십에 관
한 연구로 목회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하나님의 은혜에 힘입어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의 교수로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으며,불광동
성서침례교회에서 대학생 및 직장인 청년들과 신혼부부들을 기쁘게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회복의 은혜'(요단)가 있으며,역서로는 '하나님의 기쁨'(은성),'삼보전진 이보후퇴'(CLC)외
다수가 있다.인터넷 포털사이트 호산나 넷의 칼럼니스트로 영성에세이를 게재하고 있으며,한국교회의
강단을 변화시키고자 애쓰는 월간강해설교의 편집위원으로도 활동 하고 있다.
추천의 글
저자는 비범한 글 솜씨와 영적 혜안으로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제시해준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좋은 글을 읽는 즐거움을 누릴 뿐 아니라 마음의 따뜻해 지고 내면이 순화되며 하나님
을 향해 영혼이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오늘날의 삶에서 잃어버린바 된 많은 소중한 것들을 회복하기
원하는 이들에게,또한 하루하루의 삶을 하나님의 나라의 빛깔로 아름답게 채색하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귀한 책을 권하고 싶다.
- 김영길(한동대학교 총장)
뛰어난 영적 통찰력과 해박한 지식을 소유한 저자는 이 책에서 사물을 보는 성경적인 안목과 주님의 은혜를
경험한 그리스도인의 내면 세계를 자신의 뛰어난 표현력으로 묘사하고 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에 풍요로움을 경험하며 감동과 통찰력,그리고 변화를 경험하게 도울
이 책을 모든 이들에게 아낌없이 추천하고자 한다.
- 김우생 (불광동성서침례교회 담임목사,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총장)
저자는 일상에서 얻는 값진 감격과 경험을 자신만의 '거룩한 속삭임'으로 잘 묘사해 주고 있다.
섬세한 시어같은 이 글을 읽으니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겨난다.
하나님께 집중하며 그분과의 깊은 교제를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김장환(극동방송 사장, 수원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
인간의 언어로 심오한 하나님의 세계와 인간의 내면을 함께 담아내는 영성에세이는 영성과 지성,
그리고 필력이 함께 하지 않으면 참으로 쓰기 힘든 장르이다.이 책의 저자는 이 모두를 겸비한 분이다.
저자의 영성에세이를 읽으면 읽을수록 은혜가 배어나는 것이 바로 이 때문이다.
현대의 삶을 영으로 그린 명화 같은 글을 통하여 많은 깨달음과 은혜가 되기를 바라며 추천한다.
- 이성희 (연동교회 목사,장로회신학대학원 겸임교수)
이 책의 저자는 조용하고 담담하면서도 기품을 잃지 않는 외모와 성품으로 늘 사람을 편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사람이다.그 비결을 담은 책이 출간되어서 기쁘다.그리스도의 성품으로 성숙되어 아름답고 싶은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씩은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 정진호(평양과학기술대학 설립 부총장,코스타 강사,작가)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좋은 글을 읽는 즐거움을 누릴 뿐 아니라 마음의 따뜻해 지고 내면이 순화되며 하나님
을 향해 영혼이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오늘날의 삶에서 잃어버린바 된 많은 소중한 것들을 회복하기
원하는 이들에게,또한 하루하루의 삶을 하나님의 나라의 빛깔로 아름답게 채색하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귀한 책을 권하고 싶다.
- 김영길(한동대학교 총장)
뛰어난 영적 통찰력과 해박한 지식을 소유한 저자는 이 책에서 사물을 보는 성경적인 안목과 주님의 은혜를
경험한 그리스도인의 내면 세계를 자신의 뛰어난 표현력으로 묘사하고 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에 풍요로움을 경험하며 감동과 통찰력,그리고 변화를 경험하게 도울
이 책을 모든 이들에게 아낌없이 추천하고자 한다.
- 김우생 (불광동성서침례교회 담임목사,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총장)
저자는 일상에서 얻는 값진 감격과 경험을 자신만의 '거룩한 속삭임'으로 잘 묘사해 주고 있다.
섬세한 시어같은 이 글을 읽으니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겨난다.
하나님께 집중하며 그분과의 깊은 교제를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김장환(극동방송 사장, 수원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
인간의 언어로 심오한 하나님의 세계와 인간의 내면을 함께 담아내는 영성에세이는 영성과 지성,
그리고 필력이 함께 하지 않으면 참으로 쓰기 힘든 장르이다.이 책의 저자는 이 모두를 겸비한 분이다.
저자의 영성에세이를 읽으면 읽을수록 은혜가 배어나는 것이 바로 이 때문이다.
현대의 삶을 영으로 그린 명화 같은 글을 통하여 많은 깨달음과 은혜가 되기를 바라며 추천한다.
- 이성희 (연동교회 목사,장로회신학대학원 겸임교수)
이 책의 저자는 조용하고 담담하면서도 기품을 잃지 않는 외모와 성품으로 늘 사람을 편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사람이다.그 비결을 담은 책이 출간되어서 기쁘다.그리스도의 성품으로 성숙되어 아름답고 싶은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씩은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 정진호(평양과학기술대학 설립 부총장,코스타 강사,작가)
목차
추천사
서문
제1부 은혜 누리기: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벌레와 피콜로/ 불후의 명작/ 은혜의 향기/ 넘어지려거든 앞으로 넘어져라/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은혜,혁명처럼 비처럼/ 따듯함이 그립습니다
제2부 관계 깊이 파기: 1+1은 2가 아닙니다.
결국 남는 것은/ 1+1은 2가 아닙니다
당신은 오늘밤 외로우십니까?/ 쏙닥귀신 쑥덕귀신
용서는 나의 힘/ 친절은 향기입니다
제3부 성숙 따라잡기: 누가 도서관을 두려워하랴?
더 좋아지게 하소서/ 여백의 미학/ 가을의 축제/ 누가 도서관을 두려워하랴?
기다림의 영성/ 깊이에 대한 목마름
제4부 성품 가꾸기: 드러머가 아니라 드리머입니다
어떤 바보 이야기/ 나는 아름답고 싶다/ 사랑은 아무나 하나?/ 2131/ 5월에 쓰는 K씨 이야기
드러머가 아니라 드리머입니다.
제5부 자유 되찾기 : 그어진 선 바깥에 색깔을 칠하라
유니폼 벗기기/ 칠하라/ 청바지를 좋아하시는 하나님/ 빨래판 같은 교회/ 창조적인 규칙파괴자
제6부 하나님의 임재에 마음 열기: 자꾸 놀라게 하소서
어떤 아름다운 결심/ 신비는 있다/ 자꾸 놀라게 하소서
쉿 크리스마스잖아!/ 지금은 파티 타임입니다/ 작은 것들에 눈뜨는 기쁨
제7부 안전지대 벗어나기: 예배는 동사입니다
울게 하소서/ 커밍아웃/ 베짱이 보내주기/ 맥 교회에서 카페인 없는 기독교를?
예배는 동사입니다./ 연탄 한 장
서문
제1부 은혜 누리기: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벌레와 피콜로/ 불후의 명작/ 은혜의 향기/ 넘어지려거든 앞으로 넘어져라/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은혜,혁명처럼 비처럼/ 따듯함이 그립습니다
제2부 관계 깊이 파기: 1+1은 2가 아닙니다.
결국 남는 것은/ 1+1은 2가 아닙니다
당신은 오늘밤 외로우십니까?/ 쏙닥귀신 쑥덕귀신
용서는 나의 힘/ 친절은 향기입니다
제3부 성숙 따라잡기: 누가 도서관을 두려워하랴?
더 좋아지게 하소서/ 여백의 미학/ 가을의 축제/ 누가 도서관을 두려워하랴?
기다림의 영성/ 깊이에 대한 목마름
제4부 성품 가꾸기: 드러머가 아니라 드리머입니다
어떤 바보 이야기/ 나는 아름답고 싶다/ 사랑은 아무나 하나?/ 2131/ 5월에 쓰는 K씨 이야기
드러머가 아니라 드리머입니다.
제5부 자유 되찾기 : 그어진 선 바깥에 색깔을 칠하라
유니폼 벗기기/ 칠하라/ 청바지를 좋아하시는 하나님/ 빨래판 같은 교회/ 창조적인 규칙파괴자
제6부 하나님의 임재에 마음 열기: 자꾸 놀라게 하소서
어떤 아름다운 결심/ 신비는 있다/ 자꾸 놀라게 하소서
쉿 크리스마스잖아!/ 지금은 파티 타임입니다/ 작은 것들에 눈뜨는 기쁨
제7부 안전지대 벗어나기: 예배는 동사입니다
울게 하소서/ 커밍아웃/ 베짱이 보내주기/ 맥 교회에서 카페인 없는 기독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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