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5009862 요단
교회는 병원이다
(저자) 최영기
요단 · 2006-08-15   152*220 · 25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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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성경적인 삶을 살려고 노력하고,
성경적인 교회를 열망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최영기 목사의 열정적 메시지

병원처럼 치료의 역사가 일어나고,
가정처럼 편안한 서로 사랑하는 교회 만들기!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교회는 성인들이 모인 곳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생각하시는 이상적인 교회는 죄인들이 모인 곳입니다.왜 사람들이 교회를 보고 실망합니까?
교회에서 천국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상적인 교회는 천국이 아니라 병원입니다. 거만하고, 이기적이고, 혈기 부리고, 술 , 담배, 노름에 중독된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변화 받는 치료의 장소가 바로 이상적인 교회입니다.

교회는 병원이기 때문에 치료의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교회가 치료하고, 치료받는 병원 분위기로 바뀌겠습니까? 치료의 역사는 언제든지 조그만 그룹을 통해서
일어납니다. 치료의 역사가 일어나기 위해서 교회는 작아야 합니다. 그래서 한 8명 정도의 가정교회를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가정교회는 구역조직이 아닙니다. 정말 교회입니다. 그곳에는 가르침도 있고, 훈련도 있고, 선교도 하고, 무엇보다 도 실제로 치료가 일어나는 조그만 교회입니다. 그리고 가정교회가 제 기능을 잘 할 때에 참된 사랑도 가능합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최영기

1944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전자학과를 졸업하고,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전자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대학원 재학 중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고, 이때부터 평신도이지만 목사같이 살려고 애썼다. 그러던 중 목회자가 되어 평신도 사역자를 키우라고 명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9년간 몸담고 있던 연구실에 사직서를 내고 41세 되던 해, 골든 게이트 침례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신학석사학위를 받았다.
12년간 평신도로, 전도사로, 교육목사로 섬기던 산호제 제일침례교회를 떠나 현 휴스턴 서울침례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하면서, 목회자로서 최영기 목사의 꿈은 신약적인 가정교회를 만드는 것이었다.
그 결과 1993년 23개로 시작한 가정교회 숫자가 2005년 약 150개가 되었고, 주일예배 장년 출석인원도 120명에서 1,000명이 넘게 증가하였다. 이 증가의 대부분은 가정교회를 통한 불신자 전도에 의한 것이었다. 현재 매주 평균 3-4명이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고 침례를 받고 있다. 휴스턴 한인 인구가 1-2만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고려할 때 괄목할 만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주요 저서로는 ‘목사가 알고 싶은 성도의 속마음’(규장), ‘나,이런 목사올시다’(도서출판 환영)등이 있다.

목차

1. 가정교회란?
교회는 병원이다
교회는 존재 목적
교회 사역은 어떻게?
공동체로 부르신 뜻

2. 교회 생활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스도의 교회
흩어주는 교회
전도는 누구나, 언제나

3. 신앙의 기초
옛 계약, 새 계약
말구유에 담긴 사랑
부활이 없으면 우리 믿음은 헛것이다
부활은 역사적 사실이다

4. 크리스천의 삶
좋은 부모, 좋은 자녀
자유합시다
주를 섬기듯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 - 성경적 근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 - 실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 - 경고
끝 잘 맺는 인생
하나님 마음에 드는 사람

5. 야고보서 강해
고난과 지혜
좋으신 하나님
자유하게 하는 율법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
행함이 따르는 믿음
혀의 위력
하늘의 지혜, 땅의 지혜
편을 정하라
하나님 노릇 말라
부자의 위험, 가난한 자의 소망
병자를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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