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3106925 두란노
잔느 귀용의 순전한 사랑
(저자) 잔느 귀용 / 유평애
두란노 · 2006-09-12 152*220 · 264p
두란노 · 2006-09-12 152*220 · 26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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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날마다 하나님의 깊은 임재를 체험한 여인, 잔느 귀용
‘하나님은 채우기 위해 비우신다’
삶의 무너진 자리에서 주님을 찾으라!
‘진정한 평안을 원한다면 기도하십시오.
진흙의 수렁에서 건짐받을 것입니다.’
가정 안의 상처로 마음이 힘든 분, 육체적인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분,
메마른 일상 속에서 참 평안을 얻기 원하는 분,
하나님과의 친밀한 일대일 사귐을 갈망하는 분들을 위한 책.
가끔 모든 만물이 힘을 모아 나를 대적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의 죄와 고달픈 삶의 무게에 짓눌렸다.
눈물이 내 음료수였고 슬픔이 내 음식이었다.
나 자신을 보면 하나님께서 나를 사용하시리라는 생각을 전혀 할 수 가 없다.
그러나 놀라운 것은, 연약할수록 오히려 그분이 쓰시기에 알맞다는 것이다.
기도를 하기 시작하면 몇 시간이 몇 분처럼 지나갔다.
오직 기쁨에 사로잡혀 기도했다. 이것은 머리로 하는 기도가 아니다.
내 마음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존재할 뿐이었다.
주님만 더 깊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다른 모든 것은 사라져 버렸다.
마치 평화의 강 속에 잠긴 것 같았다.
지난날 내 영혼 속에서 일어났던 일이 모두 성경 안에 있음을
깨닫고 감탄했다. 세례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말씀은 성령으로 세례를 준다.
‘하나님은 채우기 위해 비우신다’
삶의 무너진 자리에서 주님을 찾으라!
‘진정한 평안을 원한다면 기도하십시오.
진흙의 수렁에서 건짐받을 것입니다.’
가정 안의 상처로 마음이 힘든 분, 육체적인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분,
메마른 일상 속에서 참 평안을 얻기 원하는 분,
하나님과의 친밀한 일대일 사귐을 갈망하는 분들을 위한 책.
가끔 모든 만물이 힘을 모아 나를 대적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의 죄와 고달픈 삶의 무게에 짓눌렸다.
눈물이 내 음료수였고 슬픔이 내 음식이었다.
나 자신을 보면 하나님께서 나를 사용하시리라는 생각을 전혀 할 수 가 없다.
그러나 놀라운 것은, 연약할수록 오히려 그분이 쓰시기에 알맞다는 것이다.
기도를 하기 시작하면 몇 시간이 몇 분처럼 지나갔다.
오직 기쁨에 사로잡혀 기도했다. 이것은 머리로 하는 기도가 아니다.
내 마음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존재할 뿐이었다.
주님만 더 깊이 사랑할 수 있도록 다른 모든 것은 사라져 버렸다.
마치 평화의 강 속에 잠긴 것 같았다.
지난날 내 영혼 속에서 일어났던 일이 모두 성경 안에 있음을
깨닫고 감탄했다. 세례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말씀은 성령으로 세례를 준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잔느 귀용
생의 매 순간마다 하나님의 깊은 임재를 체험한 여인이다.
잔느 귀용은 1648년 4월 18일,루이 14세 시절 프랑스의 부유한 귀족가에서 태어났다. 독실한 신앙인이었던 아버지의 사랑을 받았으나, 자녀 교육보다 사교계나 자선 사업에 관심이 더 많았던 어머니 때문에 가정 안에서 깊은 상처를 안고 자란다. 그녀는 빼어난 미모로 많은 남성들의 구애를 받았음에도 부모님에 의해 16살 때 22살 연상인 남성과 결혼을 한다. 그러나 계속되는 남편의 병수발, 시어머니와 하녀의 극심한 학대로 비참한 결혼 생활을 했다. 고통스런 생활 속에서 귀용 부인은 하나님을 간절히 갈망하게 되고,주님을 만난 후 줄곧 그분의 임재가운데서 살아간다.
28세의 젊은 나이로 남편과 사별한 잔느 귀용은 재혼하지 않고 평생 주님과 동핼할 것을 서원한다. 이후 제네바로 가라는 음성에 순종하면서부터 그녀의 삶에는 새로운 박해와 오해, 비난과 수치가 시작된다. 그럴수록 그녀를 통해서 주님께 돌아오는 영혼은 더욱 많아졌다. 하나님께서 잃어버린 백성들을 부르시는 귀한 도구로 잔느 귀용을 놀랍게 사용하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만으로 얻어지는 의롭다 함’과 ‘하나님께 직접 나아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만으로 기도하는 것’을 가르친다는 이유로 그녀는 가톨릭 당국과 루이 14세에 의해 이교도라고 정죄당한 채, 8년 동안 바스티유 감옥에 갇히게 된다. 출감한 후에도 인생의 길을 잃은 자들에게 길을 찾는 법을 알려주며 하나님을 향한 순전한
사랑을 지켜나갔던 잔느귀용은 1717년 6월 9일,주님의 부르심에 따라 70세의 나이로 본향에 돌아갔다.
주요 저서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기도’(도서출판 NCD),‘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체험하기’(생명의 말씀사)등이 있다.
생의 매 순간마다 하나님의 깊은 임재를 체험한 여인이다.
잔느 귀용은 1648년 4월 18일,루이 14세 시절 프랑스의 부유한 귀족가에서 태어났다. 독실한 신앙인이었던 아버지의 사랑을 받았으나, 자녀 교육보다 사교계나 자선 사업에 관심이 더 많았던 어머니 때문에 가정 안에서 깊은 상처를 안고 자란다. 그녀는 빼어난 미모로 많은 남성들의 구애를 받았음에도 부모님에 의해 16살 때 22살 연상인 남성과 결혼을 한다. 그러나 계속되는 남편의 병수발, 시어머니와 하녀의 극심한 학대로 비참한 결혼 생활을 했다. 고통스런 생활 속에서 귀용 부인은 하나님을 간절히 갈망하게 되고,주님을 만난 후 줄곧 그분의 임재가운데서 살아간다.
28세의 젊은 나이로 남편과 사별한 잔느 귀용은 재혼하지 않고 평생 주님과 동핼할 것을 서원한다. 이후 제네바로 가라는 음성에 순종하면서부터 그녀의 삶에는 새로운 박해와 오해, 비난과 수치가 시작된다. 그럴수록 그녀를 통해서 주님께 돌아오는 영혼은 더욱 많아졌다. 하나님께서 잃어버린 백성들을 부르시는 귀한 도구로 잔느 귀용을 놀랍게 사용하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만으로 얻어지는 의롭다 함’과 ‘하나님께 직접 나아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만으로 기도하는 것’을 가르친다는 이유로 그녀는 가톨릭 당국과 루이 14세에 의해 이교도라고 정죄당한 채, 8년 동안 바스티유 감옥에 갇히게 된다. 출감한 후에도 인생의 길을 잃은 자들에게 길을 찾는 법을 알려주며 하나님을 향한 순전한
사랑을 지켜나갔던 잔느귀용은 1717년 6월 9일,주님의 부르심에 따라 70세의 나이로 본향에 돌아갔다.
주요 저서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기도’(도서출판 NCD),‘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체험하기’(생명의 말씀사)등이 있다.
추천의 글
눈에 띄는 곳에 두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나기까지 탐독해야 할 책
우리의 일상 속에 다가오시는 하나님을 철저히 묘사한 기념비적인 글
암흑 시대에도 빛은 반짝이고 있었다. 지금도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확실히 다르다. 깊다. 읽을 때마다 다른 느낌이다. 나도 귀용 부인처럼 하나님이 쓰시도록 온전히 나를
드리는 삶을 살고 싶다.
우리의 일상 속에 다가오시는 하나님을 철저히 묘사한 기념비적인 글
암흑 시대에도 빛은 반짝이고 있었다. 지금도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확실히 다르다. 깊다. 읽을 때마다 다른 느낌이다. 나도 귀용 부인처럼 하나님이 쓰시도록 온전히 나를
드리는 삶을 살고 싶다.
목차
Part 1. 산을 옮긴 진실한 믿음
1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식대로 섬기라 - 자신만의 날개로 날게 하라
2장 사랑의 씨앗을 키우라 - 성경 암송의 축복을 누리라
3장 거짓 온유의 가면을 벗으라 - 기도의 은사를 구하라
4장 사랑에는 이유가 없다 - 마르지 않는 샘에서 생수를 얻으라.먼저 내면의 정원을 가꿔라
5장 영원한 피난처가 있다 - 우리는 모두 주님이 필요하다 . 고난을 통해 인내를 배우다
6장 주님의 그림은 크고 온전하다 - 죽음의 문턱에서 용기를 얻다
7장 당신은 하나님의 거룩한 신부다 - 기도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다
8장 은사보다 ‘은사를 주신 분’을 사모하라 - 우리는 주를 기뻐하도록 지음받았다
9장 사랑,십자가를 감당하는 힘 - 고통의 시간을 제대로 사용하라
Part 2. 영혼을 살린 견고한 소망
1장 나에게 맞는 십자가를 주신다 - 기도를 멈추지 마라
2장 타고난 기질을 사용하신다 - 주님의 바람은 최고의 순전함이다. 수렁에서 기가 막히게 건지신다. 상실을 통해 자유를 얻다
3장 십자가는 행복한 운명이다 - 청지기 인생은 복되다. 화으을 이루는 하나의 소리. 하나님의 위로를 기대하라
4장 주님은 우리에게 최선을 주신다 - 두려움의 강을 건너게 하시다. 당신의 기도는 결코 헛되지 않다
5장 ‘회복의 때’를 붙잡으라 -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6장 주님 안에서 자신을 발견하라 - 막힌 담이 허물어지다
7장 온전한 하나됨은 자유를 부른다 -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로 준비되라
8장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 주님은 당신을 원하신다. 나눌수록 채워주신다. 내려놓는 용기가 필요하다. 영적 유산을 남기라
9장 성령의 감동하심을 따라 살라 - 생명의 빛은 점점 더 밝아진다
10장 불의 연단이 정금을 만든다 - 영혼을 섬기라고 복을 주신다
Part 3. 주님의 마음을 움직인 순전한 사랑
1장 예수님을 닮아갈수록 평안이 임한다 - 사탄은 넘어뜨릴 자를 찾아다닌다
2장 혼란 속에도 우뚝 서 계시는 주님 - 당신만의 자리를 준비하신다
3장 주의 울타리 안에서 제자리를 지키라 - 타성적인 신앙을 버리라
4장 우리의 선택을 존중하신다 - 광야에서 베푸시는 주님의 긍휼
5장 우리 모두는 ‘사도’입니다 -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라. 이웃을 섬기라고 은사를 주신다. 우리를 친히 명예롭게 하신다
6장 메마른 영혼아, 성령의 단비를 마시라 - 내면에 묻힌 지혜의 보물을 캐내라.자비와 정의를 함께 취하라
7장 말씀은 성령으로 세례를 준다 - 하나님의 오른손이 붙드신다
8장 완전의 시작은 하나됨이다 - 하나님과의 이별은 없다. 하나님은 진실을 아신다. 주의 종을 함부로 판단하지 마라
9장 지금은 ‘성령의 순교자’시대다 - 핍박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라
10장 기름 부음과 임재하심이 있는 인생을 살라 - 보이지 않는 손이 우리를 지키신다
1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식대로 섬기라 - 자신만의 날개로 날게 하라
2장 사랑의 씨앗을 키우라 - 성경 암송의 축복을 누리라
3장 거짓 온유의 가면을 벗으라 - 기도의 은사를 구하라
4장 사랑에는 이유가 없다 - 마르지 않는 샘에서 생수를 얻으라.먼저 내면의 정원을 가꿔라
5장 영원한 피난처가 있다 - 우리는 모두 주님이 필요하다 . 고난을 통해 인내를 배우다
6장 주님의 그림은 크고 온전하다 - 죽음의 문턱에서 용기를 얻다
7장 당신은 하나님의 거룩한 신부다 - 기도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다
8장 은사보다 ‘은사를 주신 분’을 사모하라 - 우리는 주를 기뻐하도록 지음받았다
9장 사랑,십자가를 감당하는 힘 - 고통의 시간을 제대로 사용하라
Part 2. 영혼을 살린 견고한 소망
1장 나에게 맞는 십자가를 주신다 - 기도를 멈추지 마라
2장 타고난 기질을 사용하신다 - 주님의 바람은 최고의 순전함이다. 수렁에서 기가 막히게 건지신다. 상실을 통해 자유를 얻다
3장 십자가는 행복한 운명이다 - 청지기 인생은 복되다. 화으을 이루는 하나의 소리. 하나님의 위로를 기대하라
4장 주님은 우리에게 최선을 주신다 - 두려움의 강을 건너게 하시다. 당신의 기도는 결코 헛되지 않다
5장 ‘회복의 때’를 붙잡으라 -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6장 주님 안에서 자신을 발견하라 - 막힌 담이 허물어지다
7장 온전한 하나됨은 자유를 부른다 -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로 준비되라
8장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 주님은 당신을 원하신다. 나눌수록 채워주신다. 내려놓는 용기가 필요하다. 영적 유산을 남기라
9장 성령의 감동하심을 따라 살라 - 생명의 빛은 점점 더 밝아진다
10장 불의 연단이 정금을 만든다 - 영혼을 섬기라고 복을 주신다
Part 3. 주님의 마음을 움직인 순전한 사랑
1장 예수님을 닮아갈수록 평안이 임한다 - 사탄은 넘어뜨릴 자를 찾아다닌다
2장 혼란 속에도 우뚝 서 계시는 주님 - 당신만의 자리를 준비하신다
3장 주의 울타리 안에서 제자리를 지키라 - 타성적인 신앙을 버리라
4장 우리의 선택을 존중하신다 - 광야에서 베푸시는 주님의 긍휼
5장 우리 모두는 ‘사도’입니다 -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라. 이웃을 섬기라고 은사를 주신다. 우리를 친히 명예롭게 하신다
6장 메마른 영혼아, 성령의 단비를 마시라 - 내면에 묻힌 지혜의 보물을 캐내라.자비와 정의를 함께 취하라
7장 말씀은 성령으로 세례를 준다 - 하나님의 오른손이 붙드신다
8장 완전의 시작은 하나됨이다 - 하나님과의 이별은 없다. 하나님은 진실을 아신다. 주의 종을 함부로 판단하지 마라
9장 지금은 ‘성령의 순교자’시대다 - 핍박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라
10장 기름 부음과 임재하심이 있는 인생을 살라 - 보이지 않는 손이 우리를 지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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