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0467719 규장
깨달음
(저자) 사막교부들 / 배응준
규장 · 2006-10-30 152*220 · 23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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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1600년 전 사막은자들의 수행록
사막에 찍힌 지혜의 발자국을 따라 깨달음의 문 안으로 들어오라
어디서도 만나지 못했던 깊고 청명한 영성을 만나다
삶의 고단함에 지쳐 있는 그대에게 참평안을 줄 것이다
그대여,깨달았는가?
사막에 찍힌 지혜의 발자국을 따라 깨달음의 문 안으로 들어오라
어디서도 만나지 못했던 깊고 청명한 영성을 만난다
삶의 고단함에 지쳐있는 그대에게 참 평안을 줄 것이다
이제야 깊은 깨우침을 주는 진정한 스승을 만났다!
사막 은자들에게서 배우는 진정 잊을 수 없는 영적 깨우침!
여기 하나님의 임재만을 갈망하여
성령의 깨우침을 타는 목마름으로 사모하여
세상 부귀영화를 버리고 사막으로 들어간 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사랑과 겸손과 내려놓음과 청빈과 기도의 참스승이었다.
그들은 말이 아니라 삶과 행동으로 깨우침을 주는 사람들이었다.
사탄이 빛의 천사로 가장하고 어떤 수도사에게 나타나
'나는 가브리엘 천사다,주께서 나를 네게 보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수도사가 말했다.
'정말로 내게 가라는 명을 받았소?
다른 사람에게 보냄을 받은 것 아니요?
나는 주께서 천사를 보내실 만큼 그렇게 가치 있는 사람이 아니요!'
순간 사탄이 사라졌다.
사막에 찍힌 지혜의 발자국을 따라 깨달음의 문 안으로 들어오라
어디서도 만나지 못했던 깊고 청명한 영성을 만나다
삶의 고단함에 지쳐 있는 그대에게 참평안을 줄 것이다
그대여,깨달았는가?
사막에 찍힌 지혜의 발자국을 따라 깨달음의 문 안으로 들어오라
어디서도 만나지 못했던 깊고 청명한 영성을 만난다
삶의 고단함에 지쳐있는 그대에게 참 평안을 줄 것이다
이제야 깊은 깨우침을 주는 진정한 스승을 만났다!
사막 은자들에게서 배우는 진정 잊을 수 없는 영적 깨우침!
여기 하나님의 임재만을 갈망하여
성령의 깨우침을 타는 목마름으로 사모하여
세상 부귀영화를 버리고 사막으로 들어간 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사랑과 겸손과 내려놓음과 청빈과 기도의 참스승이었다.
그들은 말이 아니라 삶과 행동으로 깨우침을 주는 사람들이었다.
사탄이 빛의 천사로 가장하고 어떤 수도사에게 나타나
'나는 가브리엘 천사다,주께서 나를 네게 보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수도사가 말했다.
'정말로 내게 가라는 명을 받았소?
다른 사람에게 보냄을 받은 것 아니요?
나는 주께서 천사를 보내실 만큼 그렇게 가치 있는 사람이 아니요!'
순간 사탄이 사라졌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사막교부들 (사막 은자들)
AD 3-5세기 동안 사막에서 생활한 수도자들을 가리킨다. 크리스천들이 사막으로 가장 많이 들어간 시대는
AD 4세기이다. 로마제국이 AD 313년에 기독교를 공인하게 되자 사치와 부패로 물든 로마의 타락 문화가
교회에 홍수처럼 밀려들었다.이에 신앙의 정순성을 열망하는 사람들이 대거 시리아와 팔레스타인과 이집트
의 사막으로 들어가 수도생활에 힘쓰게 되었다.
그들은 하나님 앞에 철저히 홀로 서는 단독자의 삶,곧 은둔자의 삶의 방식을 택했다. 이렇게 해서 AD 3-5세기에
걸쳐 '수도의 생활'이라 알려진 신앙생활 방식이 역사상 처음 등장하게 되었다. 이 새로운 수도사들은 독신의 삶
금식,고독,침묵,철야,기도,무소유 같은 금욕적 생활을 추구했다. 이들이 바로 '사막교부'로 알려지게 된 사람들이
었다. 그리고 이들로 말미암아 유럽에서 수도원 운동이 시작되었다.
최초의 이집트 사막 수도자들은 성직자도 학자도 아니었다. 물론 그들 가운데 로마의 귀족 아르세니우스와 학자
에바그리우스처럼 고전을 배우고 품행이 세련되었던 사람이 없지는 않았지만, 그들 대부분은 평신도였으며 교육을
받지 못한 농부였고, 아폴로같은 목동이었으며 마카리우스 같은 떠돌이 상인들이었다. 그러나 이들의 가르침은
그 어떤 기독교 석학도 따라잡을 수 없는 촌철살인의 깨우침을 준다.이 책은 그들 '사막교부들의 수행록'이다.
AD 3-5세기 동안 사막에서 생활한 수도자들을 가리킨다. 크리스천들이 사막으로 가장 많이 들어간 시대는
AD 4세기이다. 로마제국이 AD 313년에 기독교를 공인하게 되자 사치와 부패로 물든 로마의 타락 문화가
교회에 홍수처럼 밀려들었다.이에 신앙의 정순성을 열망하는 사람들이 대거 시리아와 팔레스타인과 이집트
의 사막으로 들어가 수도생활에 힘쓰게 되었다.
그들은 하나님 앞에 철저히 홀로 서는 단독자의 삶,곧 은둔자의 삶의 방식을 택했다. 이렇게 해서 AD 3-5세기에
걸쳐 '수도의 생활'이라 알려진 신앙생활 방식이 역사상 처음 등장하게 되었다. 이 새로운 수도사들은 독신의 삶
금식,고독,침묵,철야,기도,무소유 같은 금욕적 생활을 추구했다. 이들이 바로 '사막교부'로 알려지게 된 사람들이
었다. 그리고 이들로 말미암아 유럽에서 수도원 운동이 시작되었다.
최초의 이집트 사막 수도자들은 성직자도 학자도 아니었다. 물론 그들 가운데 로마의 귀족 아르세니우스와 학자
에바그리우스처럼 고전을 배우고 품행이 세련되었던 사람이 없지는 않았지만, 그들 대부분은 평신도였으며 교육을
받지 못한 농부였고, 아폴로같은 목동이었으며 마카리우스 같은 떠돌이 상인들이었다. 그러나 이들의 가르침은
그 어떤 기독교 석학도 따라잡을 수 없는 촌철살인의 깨우침을 준다.이 책은 그들 '사막교부들의 수행록'이다.
목차
첫 번째 깨달음 - 사랑
두 번째 깨달음 - 미움
세 번째 깨달음 - 고요함
네 번째 깨달음 - 겸손
다섯 번째 깨달음 - 순종
여섯 번째 깨달음 - 기도
일곱 번째 깨달음 - 무소유
여덟 번째 깨달음 - 순전함
아홉 번째 깨달음 - 자랑
열 번째 깨달음 - 비움
열한 번째 깨달음 - 고통
열두 번째 깨달음 - 인내
열세 번째 깨달음 - 유혹
열네 번째 깨달음 - 뉘우침
열다섯 번째 깨달음 - 배려
열여섯 번째 깨달음 - 분별
열입곱 번째 깨달음 - 비전
열여덟번째 깨달음 - 온전함으로 나아감
부록
사막교부들이란 누구인가?
이 책에 등장하는 중요한 사막교부들
이 책의 원전 텍스트에 대하여
두 번째 깨달음 - 미움
세 번째 깨달음 - 고요함
네 번째 깨달음 - 겸손
다섯 번째 깨달음 - 순종
여섯 번째 깨달음 - 기도
일곱 번째 깨달음 - 무소유
여덟 번째 깨달음 - 순전함
아홉 번째 깨달음 - 자랑
열 번째 깨달음 - 비움
열한 번째 깨달음 - 고통
열두 번째 깨달음 - 인내
열세 번째 깨달음 - 유혹
열네 번째 깨달음 - 뉘우침
열다섯 번째 깨달음 - 배려
열여섯 번째 깨달음 - 분별
열입곱 번째 깨달음 - 비전
열여덟번째 깨달음 - 온전함으로 나아감
부록
사막교부들이란 누구인가?
이 책에 등장하는 중요한 사막교부들
이 책의 원전 텍스트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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