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5082023 말쌈과만남
교회가 있는 풍경
(저자) 김영준
말쌈과만남 · 2007-08-10 · 351p
말쌈과만남 · 2007-08-10 · 35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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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드물지만 "글 잘 읽었습니다" 라는 소릴 들으면 솔직히 변명이 앞선다. 그래서 너스레 떨면서 변명하길, "전 건축공학을 한 공대 출신입니다. 문과 출신 이라면 글을 잘 썼을 텐데" 라고 합리화 시키곤 했다. 아직도 이런 소릴 잘한다. 그런 만큼 글쓰기가 필자에게는 늘 아마추어 수준 아래 밖에 안 된다는 생각이 늘 지배한다. 그만큼 글쓰기엔 자신이 없지만 복음을 전한다는 명분아래 무언가 내 삶의 흔적을 남기려는 욕심이 본능적으로 꿈틀거림은 어쩔 수 없었다. 그래서 여러 글을 모아 책으로 내려는 시도로 이 글이 나온것 같다. 어떤 면으론 필자의 경험과 삶이 매개체가 되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추구하게 하는 동기부여와 주의 나라가 확장되길 원하는 의도가 이렇듯 책으로 나오도록 작용함도, 거창한 것 같지만, 필자의 의도였음을 피력하지 않을 수 없다. 부디 바라기는 이글 속에 녹아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누군가 발견하고, 하나님을 알고 만나는 계기가 된다면 더 없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글쓰기를 잘했다는 행복감을 기대도 해본다 -서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김영준
필자는 서울 흑석동에서 태어나서, 숭실고등학교에서 예수를 만났다. 그분 예수 때문에 단국대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했고, 그 후 신학교에 가게 되었다. 월드 비전이라는 꿈을 가지고 미국에 와서 사우스캐롤 라이나 작은 마을에 위치한 신학교에서 가난하다는 이유로 거의 장학금을 받음으로 신학의 네(M.div,MACE, MATS, D.Min) 과정을 끝마쳤다. 지금은 너무도 작지만 아름답고 가정 같은 공동체인 애틀랜타 성도 장로교회를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고, 채플린으로 호스피스 사역을 돕고 있으며, 소명대로학교에서 부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가정에 아들 둘 딸 둘 의 아버지이며 아내 송미숙의 남편으로 가정의 선장 노릇 하는 은총 속에 살고 있다.
필자는 서울 흑석동에서 태어나서, 숭실고등학교에서 예수를 만났다. 그분 예수 때문에 단국대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했고, 그 후 신학교에 가게 되었다. 월드 비전이라는 꿈을 가지고 미국에 와서 사우스캐롤 라이나 작은 마을에 위치한 신학교에서 가난하다는 이유로 거의 장학금을 받음으로 신학의 네(M.div,MACE, MATS, D.Min) 과정을 끝마쳤다. 지금은 너무도 작지만 아름답고 가정 같은 공동체인 애틀랜타 성도 장로교회를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고, 채플린으로 호스피스 사역을 돕고 있으며, 소명대로학교에서 부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가정에 아들 둘 딸 둘 의 아버지이며 아내 송미숙의 남편으로 가정의 선장 노릇 하는 은총 속에 살고 있다.
목차
1부.사람
소낙비-14
소중한 사람들-17
갈증-21
중간생략
신자의 질서 의석-227
이방인 지수-230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233
2부.하나님
대화의 매개체-238
가을의 산행-242
그림과 교감-246
중간생략
하나님의 디자인 센스-295
공짜는 없다-298
죽음을 이기는 부활-301
3부.교회
교회가 있는 풍경-306
강림절 이야기-310
이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313
중간생략
웰빙의 그늘-343
신자와 세상-346
완조라면-349
소낙비-14
소중한 사람들-17
갈증-21
중간생략
신자의 질서 의석-227
이방인 지수-230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233
2부.하나님
대화의 매개체-238
가을의 산행-242
그림과 교감-246
중간생략
하나님의 디자인 센스-295
공짜는 없다-298
죽음을 이기는 부활-301
3부.교회
교회가 있는 풍경-306
강림절 이야기-310
이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313
중간생략
웰빙의 그늘-343
신자와 세상-346
완조라면-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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