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5781463 형제들의 집
사랑의 영성- 로버트 클리버 채프만의
(저자) 로버트C.채프만 / 이종수
형제들의 집 · 2007-10-31 130*190 · 122p
형제들의 집 · 2007-10-31 130*190 · 122p
5,000원
10%
4,500원
관련분류
상품설명
로버트 C. 채프만이 전하는 '사랑의 영성' 메시지 !
로버트 클리버 채프만은 그가 살던 당시 영국 전테를 통해 '사랑의 사도'로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평생 일글랜드의 한구석에 있는 자그마한 마을에서 주님을 꼐속 섬겼지만,
찰스스펄전은 그에대해 언급하면서 "그는 내가 알고 있는 가장 경건한 사람이다"라고 했다.
채프만은 19세기 영국에서 복음의 빛을 밝히고
특히 신약 성경에 나타난 교회의 원리들을 회복하는데 기여했던
형제교회 가운데서 지도적인 위치에 있던 인물이다.
역시 형제교회의 지도자 가운데 하나였던 다비는 채프만에 대해
"그는 내가 전파하는 삶을 실제로 살고 있는 사람이다."라고 했고,
또한 "우리는 하늘에 속한 것들을 전파한다. 하지만 그는 그 실제 속에서 살고있다."라고도 했다.
중국 선교를 위해 기도하고 있던 허드슨 테일러는 그에게 찾아와
중국 선교에 대한 자문을 구했고, 채프만은 그를 격려해 주었다.
그가 이러한 삶을 살수 있었던 것은 그가 바로 '사랑의 영성'을 실천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그가 살아낸 사랑의 영성의 진수를 보게 될것이다.
로버트 클리버 채프만은 그가 살던 당시 영국 전테를 통해 '사랑의 사도'로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평생 일글랜드의 한구석에 있는 자그마한 마을에서 주님을 꼐속 섬겼지만,
찰스스펄전은 그에대해 언급하면서 "그는 내가 알고 있는 가장 경건한 사람이다"라고 했다.
채프만은 19세기 영국에서 복음의 빛을 밝히고
특히 신약 성경에 나타난 교회의 원리들을 회복하는데 기여했던
형제교회 가운데서 지도적인 위치에 있던 인물이다.
역시 형제교회의 지도자 가운데 하나였던 다비는 채프만에 대해
"그는 내가 전파하는 삶을 실제로 살고 있는 사람이다."라고 했고,
또한 "우리는 하늘에 속한 것들을 전파한다. 하지만 그는 그 실제 속에서 살고있다."라고도 했다.
중국 선교를 위해 기도하고 있던 허드슨 테일러는 그에게 찾아와
중국 선교에 대한 자문을 구했고, 채프만은 그를 격려해 주었다.
그가 이러한 삶을 살수 있었던 것은 그가 바로 '사랑의 영성'을 실천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그가 살아낸 사랑의 영성의 진수를 보게 될것이다.
추천의 글
"거룩한 삶과 중후한 인격, 자기 희생적인 삶등 그에 필적한 만한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면서도 채프만은 어이아이 처럼 단순하고 겸손했다.
그는 진정 영적인 거인이었다.
-프랭크 홈즈
"그는 내가 알고 있는 가장 경건한 사람이다"
-찰스 스펄전-
"그는 내가 전한대로 사는 사람이다"
-존 넬슨 다비-
그러면서도 채프만은 어이아이 처럼 단순하고 겸손했다.
그는 진정 영적인 거인이었다.
-프랭크 홈즈
"그는 내가 알고 있는 가장 경건한 사람이다"
-찰스 스펄전-
"그는 내가 전한대로 사는 사람이다"
-존 넬슨 다비-
목차
역사서문
제 1장 사랑
제 2장 그리스도인의 사귑
제 3장 다른 사람의 잘못을 다루는 문제
제 4장 비방
제 5장 교회의 징계
제 6장 하나님의 사랑
제 7장 그리스도와 교회
제 8장 하나님으 들으시는 기도
제 9장 참된 믿음
제 10장 신자들의 죄
제 11장 깊고 고요한 역사
제 12장 주의종
제 13장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비결
제 14장 심령의 가난함
제 15장 주님의 다시오심
부록 로버트 클리버 채프만 약전
제 1장 사랑
제 2장 그리스도인의 사귑
제 3장 다른 사람의 잘못을 다루는 문제
제 4장 비방
제 5장 교회의 징계
제 6장 하나님의 사랑
제 7장 그리스도와 교회
제 8장 하나님으 들으시는 기도
제 9장 참된 믿음
제 10장 신자들의 죄
제 11장 깊고 고요한 역사
제 12장 주의종
제 13장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비결
제 14장 심령의 가난함
제 15장 주님의 다시오심
부록 로버트 클리버 채프만 약전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