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2821207 IVP
용기 -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
(저자) 빌 하이벨스 / 박영민
IVP · 2007-11-09 130*190 · 5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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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용기가 있어야 그리스도와 함게 걸을수 있고, 그를 신뢰하여 손을 내밀수 있다.
용기가 있어야 그리스도께 복종하는 삶을 살 수 있다.
용기가 있어야 도덕적으로 행동할 수 있고,
용기가 있어야 배우자, 자녀 친구와 의미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용기가 있어야 사업을 확장할수 있으며, 전공을 바꾸거나 직장을 옮길 수 있다.
용기가 있어야 집을 떠나 살거나 다시 집에 돌아올 수 있다.
우리는 모두 용기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며,
하나님도 우리가 용기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신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 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이니."
그러나 당신은 그저 가만히 앉아서 용기가 저절로 생기기를 기다릴 수는 없다.
당신이 그것을 추구해 가야 하는 것이다.
용기가 있어야 그리스도께 복종하는 삶을 살 수 있다.
용기가 있어야 도덕적으로 행동할 수 있고,
용기가 있어야 배우자, 자녀 친구와 의미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용기가 있어야 사업을 확장할수 있으며, 전공을 바꾸거나 직장을 옮길 수 있다.
용기가 있어야 집을 떠나 살거나 다시 집에 돌아올 수 있다.
우리는 모두 용기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며,
하나님도 우리가 용기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신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 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이니."
그러나 당신은 그저 가만히 앉아서 용기가 저절로 생기기를 기다릴 수는 없다.
당신이 그것을 추구해 가야 하는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빌 하이벨스
윌로우크릭 교회의 담임목사로서,
분명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혁신적인 목회자로 널리 존경받는 인물이다.
미국 전역에서 교회 성장뿐 아니라 리더십,
교회 경영에 관한 세미나를 주도하는 강연가이자 뛰어난 저술가이기도 한 그는,
특히 시카고 교외의 불신자 전도 사역으로 유명하다.
윌로우크릭 교회의 구도자 중심 예배는 전 세계의 많은 교회에 영향을 주고 있다.
저서로는
<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
<크고자 하면 내려가야 합니다>,
<리더십의 용기>,
<섬김의 혁명>등 다수가 있다.
윌로우크릭 교회의 담임목사로서,
분명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혁신적인 목회자로 널리 존경받는 인물이다.
미국 전역에서 교회 성장뿐 아니라 리더십,
교회 경영에 관한 세미나를 주도하는 강연가이자 뛰어난 저술가이기도 한 그는,
특히 시카고 교외의 불신자 전도 사역으로 유명하다.
윌로우크릭 교회의 구도자 중심 예배는 전 세계의 많은 교회에 영향을 주고 있다.
저서로는
<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
<크고자 하면 내려가야 합니다>,
<리더십의 용기>,
<섬김의 혁명>등 다수가 있다.
책 속으로
내가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바는 바로 이것이다.
보통 용기라는 말을 듣게 되는 것은 누군가 아주 영웅적인 행동을 해서
언론 매체의 관심을 끌 때뿐 이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불이 난 건물에서 할머니를 업고 나온다든가,
물에 빠져 죽어가는 아이를 구하기 위해 얼음같이 찬 물에 뛰어든다거나,
쏟아지는 총탄을 무릅쓰고 부상당한 전우를 안전한 곳으로 옮기는
등의 행동에서나 용기라는 말을 듣게 된다.
나 역시 이런 미담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이런 일은 쉽게 일어나지 않는 듯하다.
이렇게 극적이고 일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은
여러분이나 나 같은 보통 사람에게는 일어나지 않는 것 같다.
그러나 나는나이가 들어갈수록 , 인생에서 평범하고 일상적인 문제에 맞닥뜨리는 데
많은 용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때닫는다 .
-평상시의 용기중에서-
보통 용기라는 말을 듣게 되는 것은 누군가 아주 영웅적인 행동을 해서
언론 매체의 관심을 끌 때뿐 이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불이 난 건물에서 할머니를 업고 나온다든가,
물에 빠져 죽어가는 아이를 구하기 위해 얼음같이 찬 물에 뛰어든다거나,
쏟아지는 총탄을 무릅쓰고 부상당한 전우를 안전한 곳으로 옮기는
등의 행동에서나 용기라는 말을 듣게 된다.
나 역시 이런 미담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이런 일은 쉽게 일어나지 않는 듯하다.
이렇게 극적이고 일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은
여러분이나 나 같은 보통 사람에게는 일어나지 않는 것 같다.
그러나 나는나이가 들어갈수록 , 인생에서 평범하고 일상적인 문제에 맞닥뜨리는 데
많은 용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때닫는다 .
-평상시의 용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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