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6414141 토기장이하우스
행복하게 내려오기
(저자) 샤론 다디스, 신디 로저스 / 김유태
토기장이하우스 · 2007-12-15 135*200 · 231p
토기장이하우스 · 2007-12-15 135*200 · 23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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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생의 끝자락에서 삶의 지혜를 건진다!”
내 삶의 마음 정리를 위해 꼭 읽어야 할 33가지 이야기
한 편의 연극이 끝나면 온 마음과 열정을
쏟아부었던 무대 위에서 내려와야 하듯이,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 살아가다가 언젠가
인생이라는 무대 위에서 내려와야 할 때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때 어떻게 하면 인생의 마지막 무대에서
행복하게 잘 내려올 수 있을지 알려줌과 동시에,
그전에 어떻게 하면 후회 없이,
나아가 기쁘게 주어진 역할을 잘 마무리할지에 대해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는 죽음의 문턱에 서 계셨던 어머니가
“나 같은 사람들의 입장에서 쓰여진 책이 없을까”라고 던지신 질문에
대답을 드리기 위해 이 책을 구상하게 되었다고 한다.
즉, 육체적 고통 가운데서도 내면을 채워줄 그 뭔가를 갈망하셨던
어머니의 간절한 마음을 위로해드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그러나 실제로 이 책은 마지막 여행길에 들어선 저자 어머니뿐 아니라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의 모리를 포함한 같은
길 위에 선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인생의 마지막 여행길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어떤 여행도구가 필요할까?
이 책은 생의 끝자락에 선 사람들의 절실한 이야기들을 통해,
삶을 떠나보내기 위한 소중한 여행도구들을 소개한다.
죽음이라는 현실과 맞닥뜨렸을 때,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졌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남은 시간들을 어떻게 꾸려가고 채워가야 하는지 알려준다.
따라서 이 책은 자신이나 가족이 시한부에 직면한 사람,
아름다운 노후, 유종의 미를 꿈꾸는 사람,
겸손하게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출발하려는 사람,
무엇보다 인생의 마지막 여행길에 들어선 사람들과
언젠가 그 길을 가게 될 우리 모두를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전문적인 호스피스 간호사가 20여 년 동안
함께했던 사람들의 생생한 체험담을 담았다는 점에서,
실화가 주는 감동과 함께 인생을 잘 마무리하기 위한
많은 책들 중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이 책은 인생의 마지막을 잘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유용한 안내서로,
우리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과 깊은 깨달음을 주고
삶을 잘 마무리할 수 있는 지혜를 얻게 해준다.
또한 각 이야기 뒤에 이어진, 침착하고 부드러운 어조로
전해주는 저자의 글은 읽는 이로 하여금
따뜻한 느낌을 준다. 이 책을 통해 각자의 삶 앞에 놓인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는 힘을 발견하고,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할 수 있으며,
지금 이 책의 내용과 비슷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서로 공감하면서 힘과 위로와 소망을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인생여정의 마지막 무대인 죽음 앞에서
한없이 겸손해진 인간의 모습에서 우리는 큰 배움을 얻을 수 있다.
이처럼 죽음의 길을 통과해 나갈 때 겪어야 하는 여러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자신의 삶과 진지하게 마주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인생의 마지막 무대를 생각하는 것이 어쩌면 남은 삶을 더욱 행복하게,
평안하고 충만하게 해주는 일이라고 말하게 될 것이다.
내 삶의 마음 정리를 위해 꼭 읽어야 할 33가지 이야기
한 편의 연극이 끝나면 온 마음과 열정을
쏟아부었던 무대 위에서 내려와야 하듯이,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 살아가다가 언젠가
인생이라는 무대 위에서 내려와야 할 때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때 어떻게 하면 인생의 마지막 무대에서
행복하게 잘 내려올 수 있을지 알려줌과 동시에,
그전에 어떻게 하면 후회 없이,
나아가 기쁘게 주어진 역할을 잘 마무리할지에 대해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는 죽음의 문턱에 서 계셨던 어머니가
“나 같은 사람들의 입장에서 쓰여진 책이 없을까”라고 던지신 질문에
대답을 드리기 위해 이 책을 구상하게 되었다고 한다.
즉, 육체적 고통 가운데서도 내면을 채워줄 그 뭔가를 갈망하셨던
어머니의 간절한 마음을 위로해드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그러나 실제로 이 책은 마지막 여행길에 들어선 저자 어머니뿐 아니라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의 모리를 포함한 같은
길 위에 선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인생의 마지막 여행길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어떤 여행도구가 필요할까?
이 책은 생의 끝자락에 선 사람들의 절실한 이야기들을 통해,
삶을 떠나보내기 위한 소중한 여행도구들을 소개한다.
죽음이라는 현실과 맞닥뜨렸을 때,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졌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남은 시간들을 어떻게 꾸려가고 채워가야 하는지 알려준다.
따라서 이 책은 자신이나 가족이 시한부에 직면한 사람,
아름다운 노후, 유종의 미를 꿈꾸는 사람,
겸손하게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출발하려는 사람,
무엇보다 인생의 마지막 여행길에 들어선 사람들과
언젠가 그 길을 가게 될 우리 모두를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전문적인 호스피스 간호사가 20여 년 동안
함께했던 사람들의 생생한 체험담을 담았다는 점에서,
실화가 주는 감동과 함께 인생을 잘 마무리하기 위한
많은 책들 중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이 책은 인생의 마지막을 잘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유용한 안내서로,
우리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과 깊은 깨달음을 주고
삶을 잘 마무리할 수 있는 지혜를 얻게 해준다.
또한 각 이야기 뒤에 이어진, 침착하고 부드러운 어조로
전해주는 저자의 글은 읽는 이로 하여금
따뜻한 느낌을 준다. 이 책을 통해 각자의 삶 앞에 놓인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는 힘을 발견하고,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할 수 있으며,
지금 이 책의 내용과 비슷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서로 공감하면서 힘과 위로와 소망을 얻을 수 있다.
나아가 인생여정의 마지막 무대인 죽음 앞에서
한없이 겸손해진 인간의 모습에서 우리는 큰 배움을 얻을 수 있다.
이처럼 죽음의 길을 통과해 나갈 때 겪어야 하는 여러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자신의 삶과 진지하게 마주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인생의 마지막 무대를 생각하는 것이 어쩌면 남은 삶을 더욱 행복하게,
평안하고 충만하게 해주는 일이라고 말하게 될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샤론 다디스
전문적인 호스피스 간호사로 지난 20여년 동안 죽음, 죽어감,
사별 후의 삶 등을 전문으로 다루는 일을 해오고 있다.
그간의 경험과 생각, 느낌들을 폭넓게 나누고 마지막 여행길을
미리 준비하기를 권유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출간하였다.
현재 미네소타 스틸워터에 위치한 성크르와 병원에서
어린아이들을 위한 사별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으며,
레이크 뷰 병원에서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는 환자들을 위한
예배 프로그램을 인도하고 있다.
신디 로저스
교사이자 작가로 사람들을 감화시키는 따듯한 글들을 쓰고 있다.
전문적인 호스피스 간호사로 지난 20여년 동안 죽음, 죽어감,
사별 후의 삶 등을 전문으로 다루는 일을 해오고 있다.
그간의 경험과 생각, 느낌들을 폭넓게 나누고 마지막 여행길을
미리 준비하기를 권유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출간하였다.
현재 미네소타 스틸워터에 위치한 성크르와 병원에서
어린아이들을 위한 사별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으며,
레이크 뷰 병원에서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는 환자들을 위한
예배 프로그램을 인도하고 있다.
신디 로저스
교사이자 작가로 사람들을 감화시키는 따듯한 글들을 쓰고 있다.
추천의 글
이 책을 읽음으로써 생애 대한 깊은 성찰을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인생여정의 마지막 무대인 죽음 앞에서 한없이 겸손해진 인간의 모습에서
우리는 큰 배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김수진 (한국호스트피스협회 이사장, 서울 사이버대학교 총장)
이 책은 우리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과 깊은 깨달음을 주고 인생의 무대를
‘행복하게 내려오도록’ 이끌어 주며, 삶을 잘 마무리할 수 있는
지혜를 얻게해줍니다
-김성묵 (두란노 아버지학교 국제운동본부장,<아버지 사랑합니다>의 저자
무엇보다 지금 이 책의 주인공들과 비슷한 상황에 처한 분들이 그 내용에
공감하면서 힘과 위로와 소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분들에게 특히 의미 있는 책이기에 적극 추천합니다.
-박선영 (연기자)
인생여정의 마지막 무대인 죽음 앞에서 한없이 겸손해진 인간의 모습에서
우리는 큰 배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김수진 (한국호스트피스협회 이사장, 서울 사이버대학교 총장)
이 책은 우리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과 깊은 깨달음을 주고 인생의 무대를
‘행복하게 내려오도록’ 이끌어 주며, 삶을 잘 마무리할 수 있는
지혜를 얻게해줍니다
-김성묵 (두란노 아버지학교 국제운동본부장,<아버지 사랑합니다>의 저자
무엇보다 지금 이 책의 주인공들과 비슷한 상황에 처한 분들이 그 내용에
공감하면서 힘과 위로와 소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분들에게 특히 의미 있는 책이기에 적극 추천합니다.
-박선영 (연기자)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1막 벽에 부딪치다
왜 하필이면 나야?
내가 남의 도움을 받다니
이리저리 둘러봐도 나 훈자뿐이네
비수가 되어 가슴속에 꽂힌 말 한마디
2막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다
화가나
두려워
외로워
실망이야
암담해
3막 나를 들여다보다
상처들
통증
내 몸이 원하는 것
걸러지지 않은 분노
4막 어제를 회상하고 내일을 소망하다
삶의 퍼즐 맞추기
한가지 소원
잘 떠날 권리
오늘이 생의 마지막이라면
추억거리들
보이지 않는 유산
꼭 마쳐야 하는 일들
모의 장례식
5막 미소 짓고 춤추다
희망이라는 푸른 가지
호스피스와 함께
끝까지 인생 배우기
꽉 찬 인생 살기
긍정적 성격
멋진 유머감각
나비같이 훨훨
6막 나,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가다
비통함을 넘어
가는 대로 가게 하기
부드러운 치유
이 세상의 삶, 그후
고향으로 돌아가기
프롤로그
1막 벽에 부딪치다
왜 하필이면 나야?
내가 남의 도움을 받다니
이리저리 둘러봐도 나 훈자뿐이네
비수가 되어 가슴속에 꽂힌 말 한마디
2막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다
화가나
두려워
외로워
실망이야
암담해
3막 나를 들여다보다
상처들
통증
내 몸이 원하는 것
걸러지지 않은 분노
4막 어제를 회상하고 내일을 소망하다
삶의 퍼즐 맞추기
한가지 소원
잘 떠날 권리
오늘이 생의 마지막이라면
추억거리들
보이지 않는 유산
꼭 마쳐야 하는 일들
모의 장례식
5막 미소 짓고 춤추다
희망이라는 푸른 가지
호스피스와 함께
끝까지 인생 배우기
꽉 찬 인생 살기
긍정적 성격
멋진 유머감각
나비같이 훨훨
6막 나,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가다
비통함을 넘어
가는 대로 가게 하기
부드러운 치유
이 세상의 삶, 그후
고향으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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