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0970458 규장
말씀의 영을 받는법
(저자) R.A.토레이 / 이용복
규장 · 2008-01-25 145*210 · 19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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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성경을 읽는다!!
주님이 말씀하신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는 말씀의 영>
그분의 도우심으로 성경을 읽어야 말씀의 진수를 맛본다
영으로 기록되었으니 영으로 보아야 하지 않겠는가?
말씀의 영의 감동 없이 지식 습득이나 여가 선용으로 성경을 배울 때 거기서 무슨 변화의 역사가 일어나겠는가? ‘말씀과 더불어’(cum Verbo) 성령께서 역사하시게 하자! 냉한 이성(理性)만으로 머리만 커지게 하고 변화는 전혀 없는‘성경 유희(遊戱)’를 끝장내자.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었으므로(딤후 3:16) 성경을 보는 자도 말씀의 영을 받아야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영으로 기록되었으니 영으로 보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니 힘써 말씀의 영을 사모하자.
주님이 말씀하신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는 말씀의 영>
그분의 도우심으로 성경을 읽어야 말씀의 진수를 맛본다
말씀의 영의 감동 없이 지식 습득이나 여가 선용으로 성경을 배울 때 거기서 무슨 변화의 역사가 일어나겠는가? ‘말씀과 더불어’(cum Verbo) 성령께서 역사하시게 하자! 냉한 이성(理性)만으로 머리만 커지게 하고 변화는 전혀 없는‘성경 유희(遊戱)’를 끝장내자.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었으므로(딤후 3:16) 성경을 보는 자도 말씀의 영을 받아야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영으로 기록되었으니 영으로 보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니 힘써 말씀의 영을 사모하자.
저자 및 역자 소개
R. A. 토레이(Reuben Archer Torrey, 1856~1928)
말씀의 영(靈)이 뜨겁게 역사하는 ‘성령의 사람’이며 ‘불꽃 말씀의 사람’이다. 그가 말씀을 전하는 곳마다 심령부흥의 불길이 일어났다. 교통이 불편하던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대서양, 인도양, 태평양의 험난한 파도를 넘으며 복음을 전할 때 세계 전역으로 부흥의 불꽃이 번져나갔다.
토레이는 이 책에서 어떻게 해야 말씀의 영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는 성경의 능력을 ‘믿는’ 자에게,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는’ 자에게, 성경의 영감(靈感)을 ‘믿는’ 자에게 말씀의 영이 임함을 역설한다. 또한 말씀의 영을 간직한 자는 성경을 어떻게 공부하고 연구하는가를 다루고 있다. 말씀의 영을 간직한 자는 기도만 하여 초월적 영감이 임하기만을 기다리는 자가 아니라 건실히 성경을 연구하는 자임을 강조한다.
저자는 예일대학교와 동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했고, 무디성경학교의 초대 교장을 역임했다. 특히 그의 후손들은 신앙의 명문가를 이루었다. 장로교 목사였던 그의 아들 토레이 2세(1887~1980)는 중국 선교사로 사역하다가 한국전쟁 후에는 대전 지역에서 장애인과 고아를 위해 사역했다. 토레이 3세는 한국에서 예수원 원장으로 오랫동안 사역한 대천덕(1918~1922) 신부(성공회 신부)이다. 토레이의 증손자이자 대천덕 신부의 아들인 벤 토레이 신부가 현재 예수원에서 사역 중이다.
말씀의 영(靈)이 뜨겁게 역사하는 ‘성령의 사람’이며 ‘불꽃 말씀의 사람’이다. 그가 말씀을 전하는 곳마다 심령부흥의 불길이 일어났다. 교통이 불편하던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대서양, 인도양, 태평양의 험난한 파도를 넘으며 복음을 전할 때 세계 전역으로 부흥의 불꽃이 번져나갔다.
토레이는 이 책에서 어떻게 해야 말씀의 영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는 성경의 능력을 ‘믿는’ 자에게,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는’ 자에게, 성경의 영감(靈感)을 ‘믿는’ 자에게 말씀의 영이 임함을 역설한다. 또한 말씀의 영을 간직한 자는 성경을 어떻게 공부하고 연구하는가를 다루고 있다. 말씀의 영을 간직한 자는 기도만 하여 초월적 영감이 임하기만을 기다리는 자가 아니라 건실히 성경을 연구하는 자임을 강조한다.
저자는 예일대학교와 동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했고, 무디성경학교의 초대 교장을 역임했다. 특히 그의 후손들은 신앙의 명문가를 이루었다. 장로교 목사였던 그의 아들 토레이 2세(1887~1980)는 중국 선교사로 사역하다가 한국전쟁 후에는 대전 지역에서 장애인과 고아를 위해 사역했다. 토레이 3세는 한국에서 예수원 원장으로 오랫동안 사역한 대천덕(1918~1922) 신부(성공회 신부)이다. 토레이의 증손자이자 대천덕 신부의 아들인 벤 토레이 신부가 현재 예수원에서 사역 중이다.
추천의 글
[ 편집자 500자 서평 ]
이 책은 성경을 읽고 공부하며 이해하도록 돕는 분야의 기존 책들과는 격(格)이 전혀 다르다. 성경 말씀을 지식이나 문자 해독력의 관점으로만 보라고 강권하는 책이 아니다. 말씀 자체이신 하나님, 즉 말씀의 영을 받아야만 성경을 읽고 싶게 되며, 말씀을 더욱 쉽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말씀의 영’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성령세례 받는 법》과 《기도의 영을 받는 법》에 이은 ‘토레이의 파이어 시리즈’ 3탄인 이 책은, 토레이가 전작에서 성령과 기도에 대해 간결하고도 명확하게 짚어준 것처럼 말씀에 대해서도 분명한 지침을 준다. “말씀이 하나님의 영의 감동으로 기록되었다면, 그것을 읽는 자도 영의 감동을 받아서 읽어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 이 책이 전하는 기본 메시지이다. 뿐만 아니라 말씀의 영을 받은 자가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을 통해 성경을 읽고 연구하며 이해할지에 대해, 즉 성경 읽는 법과 공부하는 법에 대해 아주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준다.
불같은 성령의 사람 토레이를 통해 우리는 뜨거운 가슴으로 말씀을 읽고, 말씀과 더불어 성령이 우리 안에 역사하는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성령의 조명을 받아 말씀을 공부하고 이해하며, 삶을 변화시키게 될 것이다. 그동안 이성적 신앙으로 성경을 무미건조하게 대했거나 혹시나 말씀에 소홀했다면, 이 책이 그런 크리스천에게 하나의 다리가 되어줄 뿐 아니라 말씀의 영이 역동적으로 활동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은 성경을 읽고 공부하며 이해하도록 돕는 분야의 기존 책들과는 격(格)이 전혀 다르다. 성경 말씀을 지식이나 문자 해독력의 관점으로만 보라고 강권하는 책이 아니다. 말씀 자체이신 하나님, 즉 말씀의 영을 받아야만 성경을 읽고 싶게 되며, 말씀을 더욱 쉽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말씀의 영’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성령세례 받는 법》과 《기도의 영을 받는 법》에 이은 ‘토레이의 파이어 시리즈’ 3탄인 이 책은, 토레이가 전작에서 성령과 기도에 대해 간결하고도 명확하게 짚어준 것처럼 말씀에 대해서도 분명한 지침을 준다. “말씀이 하나님의 영의 감동으로 기록되었다면, 그것을 읽는 자도 영의 감동을 받아서 읽어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 이 책이 전하는 기본 메시지이다. 뿐만 아니라 말씀의 영을 받은 자가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을 통해 성경을 읽고 연구하며 이해할지에 대해, 즉 성경 읽는 법과 공부하는 법에 대해 아주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준다.
불같은 성령의 사람 토레이를 통해 우리는 뜨거운 가슴으로 말씀을 읽고, 말씀과 더불어 성령이 우리 안에 역사하는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성령의 조명을 받아 말씀을 공부하고 이해하며, 삶을 변화시키게 될 것이다. 그동안 이성적 신앙으로 성경을 무미건조하게 대했거나 혹시나 말씀에 소홀했다면, 이 책이 그런 크리스천에게 하나의 다리가 되어줄 뿐 아니라 말씀의 영이 역동적으로 활동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목차
part 1 말씀의 영을 받으려면?
chapter 01 하나님 말씀의 무한한 능력을 믿어라 ... 12
chapter 02 무엇보다 성경을 내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어라 ... 34
chapter 03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었음을 믿어라 ... 55
part 2 말씀의 영을 받은 자는 성경을 어떻게 읽는가?
chapter 04 힘써 성경에서 진리의 금맥을 찾는다 ... 78
chapter 05 성경을 책별로 주도면밀하게 공부한다 ... 104
chapter 06 성경의 핵심 뼈대를 한눈에 꿰뚫는다 ... 146
chapter 07 성경을 인물별로 집중 탐구한다 ... 170
chapter 08 성경에 숨겨진 예표를 캐낸다 ... 173
chapter 09 성경의 거대한 맥을 잡는다 ... 176
chapter 10 성경으로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한다 ... 180
에필로그
chapter 01 하나님 말씀의 무한한 능력을 믿어라 ... 12
chapter 02 무엇보다 성경을 내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어라 ... 34
chapter 03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었음을 믿어라 ... 55
part 2 말씀의 영을 받은 자는 성경을 어떻게 읽는가?
chapter 04 힘써 성경에서 진리의 금맥을 찾는다 ... 78
chapter 05 성경을 책별로 주도면밀하게 공부한다 ... 104
chapter 06 성경의 핵심 뼈대를 한눈에 꿰뚫는다 ... 146
chapter 07 성경을 인물별로 집중 탐구한다 ... 170
chapter 08 성경에 숨겨진 예표를 캐낸다 ... 173
chapter 09 성경의 거대한 맥을 잡는다 ... 176
chapter 10 성경으로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한다 ... 180
에필로그
책 속으로
당신은 거듭나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라. 그 말씀을 마음속에 새기고 말씀의 영인 성령을 통해 그 말씀이 살아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라. 그리고 마음으로 믿어라. 그러면 확실한 결과가 나타날 것이다! <본문 16쪽>
사람의 마음은 밭이다. 당신과 나는 씨를 뿌리는 자이며,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그 밭에 심는 씨앗이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해 그 씨앗이 살아나서 자라게 하신다(고전 3:6). <본문 16쪽>
우리의 마음에서 깨끗하지 못한 것을 제거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외적인 생활까지 깨끗하게 하는 능력이 하나님의 말씀에 있다. 당신의 외적 삶이 깨끗해지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의 삶을 하나님의 말씀에 자주 노출시켜 깨끗하게 씻어라. <본문 24쪽>
인격 형성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 베드로후서 1장 5-7절은 믿음의 기초 위에 덕(德), 지식, 절제, 인내, 경건, 형제 우애, 사랑을 차례대로 세우는 ‘7층짜리 그리스도인’이 되라고 가르친다. 그런데 말씀을 소홀히 하여 ‘1층짜리 그리스도인’에 머무는 사람들이 오늘날 너무도 많다. <본문 25쪽>
성령의 사역은 많이 강조되지만, 그분의 사역의 도구로 사용되는 ‘말씀’은 소홀히 다뤄진다. 그리하여 일시적인 열심과 활동이 나타나지만 그것이 지속적으로 이어지지 못하며, 능력과 유익도 더해지지 않는다. 말씀의 영을 받기를 원하는가? 말씀의 능력을 믿어라.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자주 묵상하지 않으면 우리의 생활과 봉사에서 능력을 나타낼 수도 없고 그것을 지속할 수도 없다. 우리의 잎사귀가 시들지 않고 모든 일이 형통하려면,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것을 밤낮으로 묵상해야 한다(시 1:2,3) <본문 32쪽>
성경 연구를 계속할수록, 하나님을 점점 닮아갈수록 성경에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하나씩 사라지다가, 다음에는 두 개씩, 그 다음에는 수십 개씩 사라졌다. 세월이 흐를수록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놀랍게 줄어들었다.
그와 동시에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록 성경을 가까이하는 나를 발견했다.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간다는 것은 곧 성경을 더 가까이하는 것을 의미했다. … 내가 하나님 가까이 갈수록 나는 성경에 더 가까이 다가갔다. 하나님과 내가 만날 때, 성경과 내가 만나는 것이다. <본문 41쪽>
지극히 어리석었던 나는 성경을 제쳐놓고 나의 이성과 상식이 지시하는 길로 갔다. 그러나 매번 다시 돌아와 이성과 상식이 지시하는 길로 갈 수밖에 없었다. 이런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다음번에 나의 판단과 성경의 판단이 상충하면 나의 이성적 판단을 과감히 포기하고 성경의 판단을 따르는 지혜를 발휘할 것이다. 왜냐하면 나의 판단은 언제나 오류를 범했기 때문이다. <본문 44쪽>
그들이 영감을 받았다는 것은 그들의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靈)에서 나오는 분명한 계시를 받았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 계시를 기록했던 것이다. 그들 자신도 이 계시의 의미에 대해 궁금해했다는 사실이야말로 이 계시가 그들에게서 나오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그들이 기록한 것은 그들의 생각이 아니라 그들을 통해 말씀하신 성령의 생각이었다. <본문 61쪽>
사람의 마음은 밭이다. 당신과 나는 씨를 뿌리는 자이며,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그 밭에 심는 씨앗이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해 그 씨앗이 살아나서 자라게 하신다(고전 3:6). <본문 16쪽>
우리의 마음에서 깨끗하지 못한 것을 제거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외적인 생활까지 깨끗하게 하는 능력이 하나님의 말씀에 있다. 당신의 외적 삶이 깨끗해지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의 삶을 하나님의 말씀에 자주 노출시켜 깨끗하게 씻어라. <본문 24쪽>
인격 형성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이루어져야 한다. 베드로후서 1장 5-7절은 믿음의 기초 위에 덕(德), 지식, 절제, 인내, 경건, 형제 우애, 사랑을 차례대로 세우는 ‘7층짜리 그리스도인’이 되라고 가르친다. 그런데 말씀을 소홀히 하여 ‘1층짜리 그리스도인’에 머무는 사람들이 오늘날 너무도 많다. <본문 25쪽>
성령의 사역은 많이 강조되지만, 그분의 사역의 도구로 사용되는 ‘말씀’은 소홀히 다뤄진다. 그리하여 일시적인 열심과 활동이 나타나지만 그것이 지속적으로 이어지지 못하며, 능력과 유익도 더해지지 않는다. 말씀의 영을 받기를 원하는가? 말씀의 능력을 믿어라.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자주 묵상하지 않으면 우리의 생활과 봉사에서 능력을 나타낼 수도 없고 그것을 지속할 수도 없다. 우리의 잎사귀가 시들지 않고 모든 일이 형통하려면,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것을 밤낮으로 묵상해야 한다(시 1:2,3) <본문 32쪽>
성경 연구를 계속할수록, 하나님을 점점 닮아갈수록 성경에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하나씩 사라지다가, 다음에는 두 개씩, 그 다음에는 수십 개씩 사라졌다. 세월이 흐를수록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놀랍게 줄어들었다.
그와 동시에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록 성경을 가까이하는 나를 발견했다.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간다는 것은 곧 성경을 더 가까이하는 것을 의미했다. … 내가 하나님 가까이 갈수록 나는 성경에 더 가까이 다가갔다. 하나님과 내가 만날 때, 성경과 내가 만나는 것이다. <본문 41쪽>
지극히 어리석었던 나는 성경을 제쳐놓고 나의 이성과 상식이 지시하는 길로 갔다. 그러나 매번 다시 돌아와 이성과 상식이 지시하는 길로 갈 수밖에 없었다. 이런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다음번에 나의 판단과 성경의 판단이 상충하면 나의 이성적 판단을 과감히 포기하고 성경의 판단을 따르는 지혜를 발휘할 것이다. 왜냐하면 나의 판단은 언제나 오류를 범했기 때문이다. <본문 44쪽>
그들이 영감을 받았다는 것은 그들의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靈)에서 나오는 분명한 계시를 받았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 계시를 기록했던 것이다. 그들 자신도 이 계시의 의미에 대해 궁금해했다는 사실이야말로 이 계시가 그들에게서 나오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그들이 기록한 것은 그들의 생각이 아니라 그들을 통해 말씀하신 성령의 생각이었다. <본문 6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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