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0920330 부흥과 개혁사
방언, 정말 하늘의 언어인가?
(저자) 옥성호
부흥과 개혁사 · 2008-02-25 150*220 · 28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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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아니하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_고린도전서 14:22
사실 교회의 역사에서 19세기까지는 '은사 중지론'이 교회의 주류요, 대세였습니다. 20세기 오순절 운동이 생겨나기 전까지는 은사 중지론의 입장이 초대 교회 교부들인 크리소스토무스와 아우구스티누스 등의 견해였으며, 루터와 칼빈 같은 종교개역자들의 견해였으며, 존 오웬, 토머스 왓슨, 매튜 헨리 등의 청교도들의 견해였으며, 18세기 조나단 에드워즈나 조지 휫필드의 견해였으며, 19세기 위대한 설교자들인 스펄전과 존 라일의 견해였으며, 20세기 위대한 신학자들인 워필드 등의 견해였습니다. '은사 지속론'은 초대 교회 때부터 19세기까지 주로 이단이나 열광주의적 사이비 집단이 취한 견해였습니다. 그러나 20세기에 들어와서 구오순절 운동, 은사주의 운동, 제3의 물결 운동이 확산되면서 '은사 지속론 견해'는 크게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오순절 신학자들의 활약으로 은사 지속론 견해'는 크게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오순절 신학자들의 활약으로 은사 지속론의 입장도 나름대로의 성경적인 근거와 해석을 바탕으로 주장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약 성경에 있는 예언과 방언과 같은 계시와 관련된 은사들에 대해서는 그 동안 '은사 중지에 대한 입장'과 '은사 지속에 대한 입장'으로 나누어져 토론과 논쟁이 이루어졌습니다. 지금도 이 논쟁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한국 교회에 소개된 방언에 대해 책들은 대부분 '은사 지속주의 견해'를 지닌 오순절 신학의 입장에서 씌어진 책들입니다. 따라서 오순절 방언 신학이 한국 교회를 지배하는 분위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는 방언 은사의 중지에 대한 '은사 중지론'의 입장이 제대로 소개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옥성호 형제의 책 『방언, 정말 하늘의 언어인가?』는 전통적인 개혁주의 입장의 '은사 중지론'의 입장에서 방언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 동안 은사 중지론의 입낭에서 씌어진 몇 권의 원서가 있지만 한국에는 거의 소개된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 책이 최초로 은사 중지론의 입장에서 방언 문제를 심도있게 다루는 책이 될 것입니다. 또한 옥성호 형제의 이 책은 '은사 중지론'의 입장에서 가장 강력하고도 대중적으로 '현대의 방언이 성경적 방언이 아니다.'라는 것을 성경적으로 논중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_백금산 목사 추천의 글 중에서
제가 제기하는 이 논쟁의 목적은 말씀의 가르침 앞에 전적으로 순종하기 위해서입니다. 세상은 자기의 이익을 위해 논쟁하지만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논쟁합니다. 제대로 순종하려면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논쟁합니다. 말씀을 바로 깨달을 때 말씀에 바르게 순종할 수 있다는 희망과 믿음은 저를 일어서게 하고 움직이게 합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이 책을 비생산적 논쟁의 산물로 보는 대신 순종을 소망하는 믿음의 열매로 봐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말씀은 타협에 의한 일치가 아닌 순종에 의한 일치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이 책이 견지하는 입장에 읽는 분 모두가 다 동의하리라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기대 하나가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이 성경 말씀에 대한 진지함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방언 문제에 대해 '과연 성경은 방언 문제에 대해 무엇이라 말하는가?'를 알고자 하는 열망이 이 책을 읽는 모든 분의 마음 속에 타오르기 바랍니다.
-독자에게 드리는 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아니하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_고린도전서 14:22
사실 교회의 역사에서 19세기까지는 '은사 중지론'이 교회의 주류요, 대세였습니다. 20세기 오순절 운동이 생겨나기 전까지는 은사 중지론의 입장이 초대 교회 교부들인 크리소스토무스와 아우구스티누스 등의 견해였으며, 루터와 칼빈 같은 종교개역자들의 견해였으며, 존 오웬, 토머스 왓슨, 매튜 헨리 등의 청교도들의 견해였으며, 18세기 조나단 에드워즈나 조지 휫필드의 견해였으며, 19세기 위대한 설교자들인 스펄전과 존 라일의 견해였으며, 20세기 위대한 신학자들인 워필드 등의 견해였습니다. '은사 지속론'은 초대 교회 때부터 19세기까지 주로 이단이나 열광주의적 사이비 집단이 취한 견해였습니다. 그러나 20세기에 들어와서 구오순절 운동, 은사주의 운동, 제3의 물결 운동이 확산되면서 '은사 지속론 견해'는 크게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오순절 신학자들의 활약으로 은사 지속론 견해'는 크게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오순절 신학자들의 활약으로 은사 지속론의 입장도 나름대로의 성경적인 근거와 해석을 바탕으로 주장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약 성경에 있는 예언과 방언과 같은 계시와 관련된 은사들에 대해서는 그 동안 '은사 중지에 대한 입장'과 '은사 지속에 대한 입장'으로 나누어져 토론과 논쟁이 이루어졌습니다. 지금도 이 논쟁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한국 교회에 소개된 방언에 대해 책들은 대부분 '은사 지속주의 견해'를 지닌 오순절 신학의 입장에서 씌어진 책들입니다. 따라서 오순절 방언 신학이 한국 교회를 지배하는 분위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는 방언 은사의 중지에 대한 '은사 중지론'의 입장이 제대로 소개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옥성호 형제의 책 『방언, 정말 하늘의 언어인가?』는 전통적인 개혁주의 입장의 '은사 중지론'의 입장에서 방언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 동안 은사 중지론의 입낭에서 씌어진 몇 권의 원서가 있지만 한국에는 거의 소개된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 책이 최초로 은사 중지론의 입장에서 방언 문제를 심도있게 다루는 책이 될 것입니다. 또한 옥성호 형제의 이 책은 '은사 중지론'의 입장에서 가장 강력하고도 대중적으로 '현대의 방언이 성경적 방언이 아니다.'라는 것을 성경적으로 논중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_백금산 목사 추천의 글 중에서
제가 제기하는 이 논쟁의 목적은 말씀의 가르침 앞에 전적으로 순종하기 위해서입니다. 세상은 자기의 이익을 위해 논쟁하지만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논쟁합니다. 제대로 순종하려면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논쟁합니다. 말씀을 바로 깨달을 때 말씀에 바르게 순종할 수 있다는 희망과 믿음은 저를 일어서게 하고 움직이게 합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이 책을 비생산적 논쟁의 산물로 보는 대신 순종을 소망하는 믿음의 열매로 봐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말씀은 타협에 의한 일치가 아닌 순종에 의한 일치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이 책이 견지하는 입장에 읽는 분 모두가 다 동의하리라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기대 하나가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이 성경 말씀에 대한 진지함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방언 문제에 대해 '과연 성경은 방언 문제에 대해 무엇이라 말하는가?'를 알고자 하는 열망이 이 책을 읽는 모든 분의 마음 속에 타오르기 바랍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옥성호
지은이 옥성호는 한국 외국어 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에 소재한 The University of Notre Dame에서 MBA를 취득했따. 2000년부터 특허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국의 벤처기업 '위즈도메인'에서 미국 지사를 맡아 현재까지 마케팅과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다.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MS)로부터 워싱턴에 있는 아이비엠(IBM)에 이르기까지 북미에 위치한 세계적 기업들을 상대로 국제적 세일즈 경험을 쌓았다. 20세기가 배출한 최고의 설교자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를 통해 기독교 진리를 깊이 깨달은 후 세상에 물든 교회에 떨어진 폭탄으로 일컬어지는 『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와 『마케팅에 물듣ㄴ 부족한 기독교』를 탈고했다. 그 후 책읽기 노하우를 정리한 『드디어 스승을 만났다』를 출간했다. 사랑의 교회 대학부에서 만난 아내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었으며 사랑의 교회 원로목사인 옥한흠 목사의 장남이기도 하다. 앞으로 급변하는 21세기 속에서 복음의 본질과 정체성을 지키는 데에 꼭 필요한 책들을 쓰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있는 옥성호의 글은 부흥과개혁사 홈페이지의 '옥성호의 교회&세상 읽기'에서 접할 수 있다.
지은이 옥성호는 한국 외국어 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에 소재한 The University of Notre Dame에서 MBA를 취득했따. 2000년부터 특허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국의 벤처기업 '위즈도메인'에서 미국 지사를 맡아 현재까지 마케팅과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다.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MS)로부터 워싱턴에 있는 아이비엠(IBM)에 이르기까지 북미에 위치한 세계적 기업들을 상대로 국제적 세일즈 경험을 쌓았다. 20세기가 배출한 최고의 설교자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를 통해 기독교 진리를 깊이 깨달은 후 세상에 물든 교회에 떨어진 폭탄으로 일컬어지는 『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와 『마케팅에 물듣ㄴ 부족한 기독교』를 탈고했다. 그 후 책읽기 노하우를 정리한 『드디어 스승을 만났다』를 출간했다. 사랑의 교회 대학부에서 만난 아내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었으며 사랑의 교회 원로목사인 옥한흠 목사의 장남이기도 하다. 앞으로 급변하는 21세기 속에서 복음의 본질과 정체성을 지키는 데에 꼭 필요한 책들을 쓰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있는 옥성호의 글은 부흥과개혁사 홈페이지의 '옥성호의 교회&세상 읽기'에서 접할 수 있다.
목차
추천의 글 - 100년 논쟁: 오늘날의 방언, 과연 성경적인가
독자에게 드리는 글
글을 열머: 말씀이냐 체험이냐
1부 사도행전의 방언
01 방언의 첫 번째 등장: 오순절 사건
02 방언의 두 번째 등장: 사마리아인 회심 사건
03 방언의 세 번째 등장: 고넬료의 회심 사건
04 방언의 네 번째 등장: 에베소 세례 요한 제자들 회심 사건
05 사도행전 방언 사건의 결론: 예언 성취를 통한 구속의 완성
2부 고린도전서의 방언
01 고린도전서 방언 이해를 위한 배경
02 고린도전서 12장: 은사의 본질
03 고린도전서 13장: 은사보다 귀한 것과 온전한 것의 도래
04 고린도전서 14장: 방언의 본질과 역할
3부 오늘날의 방언
01 오늘날의 방언이 성경의 방언이 아닌 이유
02 오늘날의 방언 열풍이 줄 수 있는 위험들
글을 닫으며: 정말 하늘의 언어인가
부록: 예언의 은사
참고문헌
독자에게 드리는 글
글을 열머: 말씀이냐 체험이냐
1부 사도행전의 방언
01 방언의 첫 번째 등장: 오순절 사건
02 방언의 두 번째 등장: 사마리아인 회심 사건
03 방언의 세 번째 등장: 고넬료의 회심 사건
04 방언의 네 번째 등장: 에베소 세례 요한 제자들 회심 사건
05 사도행전 방언 사건의 결론: 예언 성취를 통한 구속의 완성
2부 고린도전서의 방언
01 고린도전서 방언 이해를 위한 배경
02 고린도전서 12장: 은사의 본질
03 고린도전서 13장: 은사보다 귀한 것과 온전한 것의 도래
04 고린도전서 14장: 방언의 본질과 역할
3부 오늘날의 방언
01 오늘날의 방언이 성경의 방언이 아닌 이유
02 오늘날의 방언 열풍이 줄 수 있는 위험들
글을 닫으며: 정말 하늘의 언어인가
부록: 예언의 은사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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