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1543016 국민일보
믿음의 결단이 내일의 실상이 된다
(저자) 양순웅
국민일보 · 2008-10-01 153*195 · 20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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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미래는 올바른 태도와 결단에 달려 있다!
중요한 것은 태도이다.
어떠한 태도를 가지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은 달라지기 때문이다.
날마다 성장하기 원하는가? 그렇다면 잊지 말아라.
‘오늘의 결단이 내일의 실상이 된다.’
글자 크게 ‘오늘 내가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태도에 대한 결단이
내일의 실상을 만드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태도이다.
어떠한 태도를 가지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은 달라지기 때문이다.
날마다 성장하기 원하는가? 그렇다면 잊지 말아라.
‘오늘의 결단이 내일의 실상이 된다.’
글자 크게 ‘오늘 내가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태도에 대한 결단이
내일의 실상을 만드는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양순웅
양순웅 목사는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롬 6:13)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닫고, 고등학교 2학년 때 목회자가 되기로 결단하였다.
그때부터 그는 “예수를 믿지 않는 자들에게 은혜의 복음을 전함으로 온전히 헌신된 예수의 제자를 만드는 것이 나의 사명입니다. 이를 위해 영성, 인성, 실력이 겸비된 목회자가 되어 교회와 세상을 섬길 것입니다.”라는 소명의식을 잃지 않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과 같은 청소년들에게, 귀를 막고 입을 닫고 눈을 감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양순웅 목사는 총신대학교에서 신학(B.A.)을 전공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마쳤다.
현재 목동 제자교회(정삼지 담임목사)에서 청소년 팀장으로 섬기고 있다.
양순웅 목사는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롬 6:13)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닫고, 고등학교 2학년 때 목회자가 되기로 결단하였다.
그때부터 그는 “예수를 믿지 않는 자들에게 은혜의 복음을 전함으로 온전히 헌신된 예수의 제자를 만드는 것이 나의 사명입니다. 이를 위해 영성, 인성, 실력이 겸비된 목회자가 되어 교회와 세상을 섬길 것입니다.”라는 소명의식을 잃지 않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과 같은 청소년들에게, 귀를 막고 입을 닫고 눈을 감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양순웅 목사는 총신대학교에서 신학(B.A.)을 전공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마쳤다.
현재 목동 제자교회(정삼지 담임목사)에서 청소년 팀장으로 섬기고 있다.
추천의 글
금번에 본 교회에서 사역하는 양순웅 목사님이 룻기를 중심으로 신앙의 태도에 초점을 맞추어 <믿음의 결단이 내일의 실상이 된다>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하게 되어 더없이 기쁘고 감사하다. 이미 룻기에 대한 강해서들이 즐비하지만, ‘태도’의 관점에서 풀어간 책은 그리 흔치 않기에 더더욱 관심을 갖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신앙은 곧 태도다’라고 해도 결코 지나친 말이 아닐 것이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 7:20)는 말씀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그러므로 올바른 신앙은 올바른 태도를 낳으며, 역으로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의 신앙을 가늠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성경의 여러 인물들 가운데 룻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오늘 우리들의 모습을 집약해 놓은 축소판과도 같다. 그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태도는 오늘 우리들이 취하는 태도와 크게 다르지 않다. 특히 고난의 때에, 위기의 순간에, 그리고 회복과 축복의 날에 그 인물들이 보여주는 각양의 태도는 오늘 우리의 신앙 태도를 비추어주는 거울이라 하겠다.
바라기는 본서를 통해 룻기의 인물들이 취하는 각종 태도를 반추해 보고, 우리 자신의 태도를 교정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기뻐할 만한 신앙인으로 날마다 서 가기를 소망한다.
-정삼지(제자교회 담임목사)
‘신앙은 곧 태도다’라고 해도 결코 지나친 말이 아닐 것이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 7:20)는 말씀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그러므로 올바른 신앙은 올바른 태도를 낳으며, 역으로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의 신앙을 가늠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성경의 여러 인물들 가운데 룻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오늘 우리들의 모습을 집약해 놓은 축소판과도 같다. 그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태도는 오늘 우리들이 취하는 태도와 크게 다르지 않다. 특히 고난의 때에, 위기의 순간에, 그리고 회복과 축복의 날에 그 인물들이 보여주는 각양의 태도는 오늘 우리의 신앙 태도를 비추어주는 거울이라 하겠다.
바라기는 본서를 통해 룻기의 인물들이 취하는 각종 태도를 반추해 보고, 우리 자신의 태도를 교정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기뻐할 만한 신앙인으로 날마다 서 가기를 소망한다.
-정삼지(제자교회 담임목사)
목차
□ 뜻하지 않은 고난 속에서 가져야 할 태도
다른 길은 없다. 돌아가라!│뻔한 가치관에 시비를 걸라│거목(巨木)은 움직이지 않는다
마라 VS 나오미, 선택에 달려 있다
□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기 위한 태도
평범한 성실이 비범한 재능을 이긴다│헌신은 언제나 100%를 의미한다
조건 따지지 말고 그냥 감사하라
□ 하나님이 예비하신 안식을 얻기 위한 태도
다른 선택의 가능성을 포기하는 결단이 필요하다│아는 것이 힘이다? 행함이 힘이다!
확신으로 한계상황을 뛰어넘어라
□ 하나님의 축복은 역전으로 나타난다
인생 역전! 희생이 승부수다│주도권은 하나님께 있다
다른 길은 없다. 돌아가라!│뻔한 가치관에 시비를 걸라│거목(巨木)은 움직이지 않는다
마라 VS 나오미, 선택에 달려 있다
□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기 위한 태도
평범한 성실이 비범한 재능을 이긴다│헌신은 언제나 100%를 의미한다
조건 따지지 말고 그냥 감사하라
□ 하나님이 예비하신 안식을 얻기 위한 태도
다른 선택의 가능성을 포기하는 결단이 필요하다│아는 것이 힘이다? 행함이 힘이다!
확신으로 한계상황을 뛰어넘어라
□ 하나님의 축복은 역전으로 나타난다
인생 역전! 희생이 승부수다│주도권은 하나님께 있다
책 속으로
<머리말>
오늘을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고난을 경험한다. 학생들은 학생으로서의 고민이 있고, 청년들은 청년으로서의 아픔이 있다. 기성세대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삶의 현장 속에서 어려움을 토로한다. 한 사람의 예외도 없이 우리 모두는 인생이라는 고난의 바다를 항해하며 고통을 경험한다.
하지만 재미있는 사실이 있다. 인생이 고통스럽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이를 이해하고 수용하게 될 때, 인생은 더이상 고통스럽지 않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비로소 인생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나는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언제나 기도를 한다. 기도하는 가운데 언제부터인가 나도 모르게 기도의 내용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하나님! 이 어려움과 고통이 제게는 너무 벅찹니다. 저의 인생에서 깨끗이 사라지게 하옵소서.”라고 하나님께 떼를 쓰며 고통을 없애 달라고 기도했다.
하지만 이제는 이렇게 기도한다.
“하나님! 제게 이런 어려움과 고통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이것을 이기게 하옵소서.”
인생은 고해이기에 어려움과 고통은 계속해서 우리를 힘들게 할 것이다. 그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문제이다. 그렇기에 ‘없애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어리석은 모습이다. 오히려 그 문제를 이길 수 있는 능력, 극복할 수 있는 은혜를 구하는 것이 지혜로운 성도의 모습이다.
스위스 출신의 심리학자 칼 융(Carl. G. Jung)은 노이로제를 정의하길 “항상 마땅히 겪어야 할 고통을 회피한 결과이다.”라고 했다.
고민에 빠진 일이 있는가? 나의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는 일이 있는가?
그렇다면 회피하지 말고 정면대결을 해보라. 고난과 고통을 회피한다는 것은 문제에 직면함으로써 성취할 수 있는 영적 성장을 거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본서는 ‘룻기’에 나오는 나오미와 룻이 고난 속에서 내린 결단과 성실한 태도를 통해 복을 받게 되는 과정을 조명해 보았다.
바라기는 ‘룻기’를 통해 내가 취해야 할 신앙의 태도를 결단함으로 다음 세대들이 따라올 발자취를 남기는 영적 거인의 인생이 되길 소망한다.
오늘을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고난을 경험한다. 학생들은 학생으로서의 고민이 있고, 청년들은 청년으로서의 아픔이 있다. 기성세대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삶의 현장 속에서 어려움을 토로한다. 한 사람의 예외도 없이 우리 모두는 인생이라는 고난의 바다를 항해하며 고통을 경험한다.
하지만 재미있는 사실이 있다. 인생이 고통스럽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이를 이해하고 수용하게 될 때, 인생은 더이상 고통스럽지 않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비로소 인생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나는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언제나 기도를 한다. 기도하는 가운데 언제부터인가 나도 모르게 기도의 내용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하나님! 이 어려움과 고통이 제게는 너무 벅찹니다. 저의 인생에서 깨끗이 사라지게 하옵소서.”라고 하나님께 떼를 쓰며 고통을 없애 달라고 기도했다.
하지만 이제는 이렇게 기도한다.
“하나님! 제게 이런 어려움과 고통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이것을 이기게 하옵소서.”
인생은 고해이기에 어려움과 고통은 계속해서 우리를 힘들게 할 것이다. 그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문제이다. 그렇기에 ‘없애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어리석은 모습이다. 오히려 그 문제를 이길 수 있는 능력, 극복할 수 있는 은혜를 구하는 것이 지혜로운 성도의 모습이다.
스위스 출신의 심리학자 칼 융(Carl. G. Jung)은 노이로제를 정의하길 “항상 마땅히 겪어야 할 고통을 회피한 결과이다.”라고 했다.
고민에 빠진 일이 있는가? 나의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는 일이 있는가?
그렇다면 회피하지 말고 정면대결을 해보라. 고난과 고통을 회피한다는 것은 문제에 직면함으로써 성취할 수 있는 영적 성장을 거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본서는 ‘룻기’에 나오는 나오미와 룻이 고난 속에서 내린 결단과 성실한 태도를 통해 복을 받게 되는 과정을 조명해 보았다.
바라기는 ‘룻기’를 통해 내가 취해야 할 신앙의 태도를 결단함으로 다음 세대들이 따라올 발자취를 남기는 영적 거인의 인생이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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