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8220477 선교문화사
톨레랑스(관용)의 가슴 - 성서적 인물론 3
(저자) 서재일
선교문화사 · 2008-10-15 150*226 · 40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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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레랑스(관용)의 가슴
요나의 생애를 연구하는 중에 나온 <관용, 즉 톨레랑스의 가슴>이라 했습니다. 요나가 적으로 생각하고 미워하던 앗시리아와 니느웨도 아끼시고 픔으시던 주 하나님의 넓은 가슴을 닮자던 말씀을 생각하고 지었습니다. 좁은 땅에 태어란 것도 서러운데 가슴이 좁아 서로 정죄하고 갈라지는 비극을 좀 넘어 설 수 없을까 하고 늘 기도 중에 마음에 든 말이 『톨레랑스』입니다.
저 유명한 프랑스의 철학자 볼테르는 <관용론>에서 기독교인들의 광신에 의한 편협성을 고발했습니다. "로마인들과는 달리 그리스도교도들은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이 종교를 공인한 이후로 서로를 박해해 왔다. 종교로 인한 전쟁들이며 거의 언제나 피로 물들었던 40번의 교회분열, 신앙의차이로 촉발된 풀 수 없는 증오, 그리고 그릇된 종교적 열광이 낳은 모든 불행들을 보라, 종교적 불관용은 이처럼 참혹한 결과를 낳아왔지만 이 역시 신의 법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말과 행동으로 온유함과 인내와 용서를 가르치고 있다.그러므로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닮고자 한다면 처형자가 아닌 순교자가 돼라’....관용은 성스러운 의무이다." 그러면서 그는 "인간이라 불리는 티끌사이에 존재하는 이 모든 사소한 차이들이 증오와 박해의 구실이 되지 않도록 해 주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사소한 차이를 확대하여 남을 이단시(異端視)하고 교회를 갈라놓았습니까? 우리는 얼마나 동서남북으로 갈라져 싸우고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분단국가로 이토록 오랜 세월동안 갈라져 서로 천문학적인 비용을 써 가며 싸울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정말 넓고 큰 관용의 가슴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일상의 생활 속에서도 넓고 큰 가슴 키우기 주인공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자의 머리말 중에서
요나의 생애를 연구하는 중에 나온 <관용, 즉 톨레랑스의 가슴>이라 했습니다. 요나가 적으로 생각하고 미워하던 앗시리아와 니느웨도 아끼시고 픔으시던 주 하나님의 넓은 가슴을 닮자던 말씀을 생각하고 지었습니다. 좁은 땅에 태어란 것도 서러운데 가슴이 좁아 서로 정죄하고 갈라지는 비극을 좀 넘어 설 수 없을까 하고 늘 기도 중에 마음에 든 말이 『톨레랑스』입니다.
저 유명한 프랑스의 철학자 볼테르는 <관용론>에서 기독교인들의 광신에 의한 편협성을 고발했습니다. "로마인들과는 달리 그리스도교도들은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이 종교를 공인한 이후로 서로를 박해해 왔다. 종교로 인한 전쟁들이며 거의 언제나 피로 물들었던 40번의 교회분열, 신앙의차이로 촉발된 풀 수 없는 증오, 그리고 그릇된 종교적 열광이 낳은 모든 불행들을 보라, 종교적 불관용은 이처럼 참혹한 결과를 낳아왔지만 이 역시 신의 법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말과 행동으로 온유함과 인내와 용서를 가르치고 있다.그러므로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닮고자 한다면 처형자가 아닌 순교자가 돼라’....관용은 성스러운 의무이다." 그러면서 그는 "인간이라 불리는 티끌사이에 존재하는 이 모든 사소한 차이들이 증오와 박해의 구실이 되지 않도록 해 주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사소한 차이를 확대하여 남을 이단시(異端視)하고 교회를 갈라놓았습니까? 우리는 얼마나 동서남북으로 갈라져 싸우고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분단국가로 이토록 오랜 세월동안 갈라져 서로 천문학적인 비용을 써 가며 싸울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정말 넓고 큰 관용의 가슴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일상의 생활 속에서도 넓고 큰 가슴 키우기 주인공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자의 머리말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서재일
경북 안동에서 출생
대구영신고등학교 졸업
한국신학대학 졸업
한국신학대학원 졸업(신학선사)
미국 리젠트 신학대학원 졸업(목회학박사)
1970년 서울 초동교회 전도사
1973년 포항성동교회 담임목사
1975년 대구동촌동부교회 담임목사
1980년 원주영강교회 담임목사
1988년 캐나다 토론토 한인연합교회 임시목사
(현) 원주영강교회 담임목사
- 강원 노회장
- 총회 실행위원
- 총회 교재개발위원장
- 원주 NCC회장
- 원주 인권위원장
- 원주공명선거대책위원장
- 원주 전교조 후원회장
- 자주평화통일민족회의 원주지부 의장
- 한국지뢰대책기구회장
- 원주 민주시민회장
- 반부패국민연대 강원본부장
- 민주개혁국민회의공동대표
- 상지대학교이사장
- 원주 기독교연합회장
[현재]
- 원주 가정법률상담소 이사장
- 원주 기독병원 이사
- 한국목회자협의회 강원회장
-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경북 안동에서 출생
대구영신고등학교 졸업
한국신학대학 졸업
한국신학대학원 졸업(신학선사)
미국 리젠트 신학대학원 졸업(목회학박사)
1970년 서울 초동교회 전도사
1973년 포항성동교회 담임목사
1975년 대구동촌동부교회 담임목사
1980년 원주영강교회 담임목사
1988년 캐나다 토론토 한인연합교회 임시목사
(현) 원주영강교회 담임목사
- 강원 노회장
- 총회 실행위원
- 총회 교재개발위원장
- 원주 NCC회장
- 원주 인권위원장
- 원주공명선거대책위원장
- 원주 전교조 후원회장
- 자주평화통일민족회의 원주지부 의장
- 한국지뢰대책기구회장
- 원주 민주시민회장
- 반부패국민연대 강원본부장
- 민주개혁국민회의공동대표
- 상지대학교이사장
- 원주 기독교연합회장
[현재]
- 원주 가정법률상담소 이사장
- 원주 기독병원 이사
- 한국목회자협의회 강원회장
-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목차
머리말
1부 에스겔 같은 사람을
2부 다니엘 같은 사람을
3부 호세아 같은 사람을
4부 요엘 같은 사람을
5부 아모스 같은 사람을
6부 오바댜 같은 사람을
7부 요나 같은 사람을
1부 에스겔 같은 사람을
2부 다니엘 같은 사람을
3부 호세아 같은 사람을
4부 요엘 같은 사람을
5부 아모스 같은 사람을
6부 오바댜 같은 사람을
7부 요나 같은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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