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5686693-01 도서출판 한세
균형잡기
(저자) David 옥
도서출판 한세 · 2008-08-25   153*223 · 347p
9,500원 10% 8,550
적립금
256원 (3%)
배송정보
보통 2일 이내 준비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배송기간 별도

관련분류

상품설명

균형잡기

하나님은 우리에게 교회생활만 하라고 나의 삶의 현장을 부수적으로 주신 것이 아니다. 오히려 주님은 우리가 일주일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 거룩한 제사장 같은 우리의 모습을 원하시고 계신 것이다. 쓸데없이 직장에서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직장동료를 전도하려고 오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대신 당신의 위치에서, 당신이 일하고 있는 부서에서 존경받는 크리스천이 되어라. 그러면 당신의 모습을 통해 예수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고 머지않아 그 사람이 다가와 당신에게 이렇게 고백할 것이다. "나도 당신이 믿는 하나님을 믿게 소개해 주세요."

우리가 균형을 잡아야 하는 것은 변하지 않는 복음의 본질과 변하는 세상에 똑같이 하나님의 창조의 법칙에 의하여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안에 살아있는 하나님의 본질을 깨달아 더 이상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본질이 아닌 껍데기에 우리의 열정과 시간을 낭비해선 안 될 것이다. 성경에 나와 있지 않은가? 금 그릇이나 은 그릇이나 질그릇이나 다 하나님의 창조의 역할에 따라 쓰임이 다르다. 문제는 내가 어떤 내용의 하나님의 말씀인 본질을 담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나의 삶의 현장에 예수님의 모습으로 실천하며 사는 균형잡힌 신자가 되는 것이다.

내가 이 글을 기록하는 목적은 단 하나다. 아직도 자기 자신을 하나님 앞에 속이며 살아가고 있는 눈에 보이는 선데이크리스천들에게 나의 지난날의 허물을 오픈하여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주고 싶어서이다. 감히 용기를 내어 나의 과거를 오픈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나우고자 함은 이제 더 이상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이용하거나 속이는 사역자가 되지 않기 위한 결단이기도 하다. 나는 아직 미완성의 신자이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을 속이거나 복음의 불순물을 타서 나의 이익과 기득권으로 살아가지 않기 위해 감히 이 글을 쓰고 있다. 부족한 사람의 글이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내가 실크로드에서 묵숨 걸고 만난 하나님이 여러분에게도 똑같은 하나님이 되기를 우루무치에서 기도하겠다.
- 시작하는말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David 옥

David 옥은 독실한 기독교 집안의 막내로 태어나 미국 U.M.H.B에서 사회학을 전공하였다. '허세와 허수와 허상'의 거울 속에 갖혀 인생의 성공가로를 달리는 듯 하였다. 교육(OK English Clinic), 음반제작(나의 안에 거하라), 집회기획제작(2005 하프타임 한국대회)등 눈에 보이는 사업과 사역에 매진하다가 40이 넘은 나이에 중국 신장성 아시아의 중심지점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그후 그는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다. 이젠 그는 선교사가 되어 빽투 예루살렘의 무슬림선교를 위한 헌신하고 있다. 현재 SR700 MISSION을 설립하여 무슬림 선교에 열중하고 있다.

추천의 글

이 책을 통해 세사에 두었던 저자으 ㅣ삶의 기초를 허무시고 하나님과의 전적인 관계에 두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자와 같이 심각한 몸부림과 씨름 가운데 골방에서 하나님을 깊이 만나시고, 더 이상 에상의 순간적인 만족을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이 보여주신 인생의 새로운 좌표를 향해 달려가는 값진 인생을 살게 되시길 기도합니다.
- 하박국(G국 사역자)

목차

A. 균형 잡기
B. 내 인생의 하프타임
C. 엉터리 같은 야곱과 나의 인생
D. 상자 속에 갇힌 하나님
E. 하나님에 대한 대단한 착각들
F. 그리스도인의 성장통
G. 십자가 앞에서

책 속으로

치열했던 나의 세상살이도 그렇다고 목숨 걸며 했던 사역들도 어찌 보면 그 안에 하나님보다 내가 항상 앞에 잇었다. 그렇다고 나의 지나온 하나님에 대한 열정과 믿음까지 거짓이었다고 생각지 않는다. 단지 나의 자아가 하나님보다 커서 하나님이 서 있어야 할 자리에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하여 내가 서 있었다.
.
.
.
나는 이 글을 쓰면서 한 가지 소망하는 일이 있다. 과거에도 나와 같은 신자가 있었고 현재에도 나와 같은 신자득이 있다. 아니 미래에도 나와 같은 신자들이 있을것이다. 나오 세상과 벗삼아 주중에는 열심히 죄 짓고 주일에는 거룩한 신자의 옷을 갈아입는 철저한 선데이 크리스천이었다. 그래서 나와 처지가 비슷한 사람들과 같이 고민하고 이 문제를 조금이라고 해결하는데 보탬이 될까 해서 이 글을 쓴다.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
선택항목이 있는 상품입니다
총합계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