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111801 대한기독교서회
예수님과 통하라 - 소통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99% 마음 열기
(저자) 최재석
대한기독교서회 · 2008-11-20   145*211 · 23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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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通해야 참 그리스도인입니다!

예수님과 소통하는 열 가지 핵심 전략
하나_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싶다면, 그분의 열린 마음을 닮아라
_ 모든 사물에는 양면이 있는 법, 내 생각과 다르다고 배척하지 마라
_ 인간을 사랑하고 형제와 화목하는 일,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기억하라
_세상을 벗어나려 하지 말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라
다섯_ 교회여! 현대 사회의 변화에 발 맞추라
여섯_ 목회자여! 권위주의에 빠지지 마라
일곱_ 목사에게 순종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을 대신하지 마라
여덟_ 내 뜻을 이루려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라
아홉_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를 준비하라
_ 성경을 이해하기 위해서 독서 능력을 키워라

이 시대의 화두는 '열림'인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열린 교실, 열린 대화, 열린 토론, 열린 음악회, 열린 예배 등 '열린'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한때 정당의 이름으로 이 단어가 사용되기도 했다. 그동안 우리 사회는 여러 면에서 닫혀 있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지금 까지 답답하세 막혀 있던 담이나 경계를 헐어서 시원스럽게 열려고 한다. 이 열려가는 시대에 예수님의 열린 사고와 삶을 상고하는 것은 시의적절한 일로 보인다. 아무쪼록 이 책이 예수님의 열린 마음과 통하는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책머리에

저자 및 역자 소개

최재석

월평동산교회 장로인 최재석은 장로교 가정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특별히 찬양의 은사가 있어서 찬양대 지휘자, 찬양대 대장으로 활동했으며 지금도 교회 찬양대뿐 아니라 각종 합창단에 소속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충남대학교 명예교수인 최재석은 20세기 중반의 영국 소설계를 대표하는 가톨릭 작가 그레이엄 그린을 연구하여 호주의 퀸즈랜드 대학교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았으며, 그동안 그레이엄 그린에 관한 7권의 연구서를 냈다. 문학을 연구하던 그는 그레이엄 그린의 소설에 나타난 신학사상을 연구하기 위해서 침례신학대학교 신대원에 입학하여 뒤늦게 신학을 공부했으며, 해외 파견 교수로 텍사스의 베일러 대학교에서 문학비평적 성서해석을 연구한 후, 침신대에서 "현대신학과 문학의 관계"로 목회학 석사학위를 튀득했다. 그는 종교와 문학의 학제적 연구에 대한 열정을 인정받아 '한국문학과 종교학괴'의 회장으로 추대되기도 했다.
최재석이 쓴 7권 중에서 Greene and Unamuno:Twl Pilgrims to La Mancha와 Perceptions of Religious Faith in the Work of Graham Greene은 미국에서 출판되었다. 그리고 국내에서 출판된 『그레이엄 그린의 소설: 인간이해화 신앙』은 2006년도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로, 『그레이엄 그린과 현대인의 신앙』은 2008년도 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저오디었다. 그릐 저서가 최근 두 번에 걸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그의 저서가 최근 두 번에 걸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것은 신학 공부의 결과 그린의 신앙세계를 새로운 관점에서 통찰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최재석은 오늘의 시대를 '열림의 시애;로 규정한다. 답답하게 막혀 있던 담이나 경계가 모두 허물어져 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적 흐름과는 달리 교회는 구태의연하며 편협하고 닫혀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를 안타깝게 생각하던 차에 최재석은 예수님이 그 누구보다 열린 마음을 지녔으며 열린 삶을 살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그러한 예수님의 사고와 삶이 현대인의 열린 사고와 상통한다는 사실을 드러내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은퇴후 그는 침신대에서 "성서와 문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틈틈히신문에 신앙 칼럼을 기재하며 지내고 있다. 요즘엔 감 특구로 지정된 논산시 양촌면에서 '양촌토종곶감' 작목반원으로 감 농사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목차

마음열기 하나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싶다면, 그분의 열린 마음을 닮아라
예수님은 변두리, 천한것, 낮은 것에 관심을 보이셨다
예수님은 이분법적 사고에 얽매이지 않으셨다
예수님은 율법의 고정관념을 깨셨다
예수님은 사마리아 이방 여인에게도 복음을 전하셨다
예수님은 능력으로 병을 고치셨으나 이를 숨기셨다

마음열기 둘
모든 사물에는 양면이 있는 법, 내 생각과 다르다고 배척하지 마라
예수님의 안식일-하나님 경배 vs. 인간의 안식
예수님의 두 가지 음성-선지자 예수 & 성인 예수
믿음 vs. 행함
공관복음 vs. 요한복음
천지창조의 두 가지 표현 - 창세기 1장 vs. 창세기 2장

마음열기 셋
인간을 사랑하고 형제와 화목하는 일,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기억하라
예수님은 인간으로서의 고통을 감당하셨다
운동을 하는 목사는 영성이 떨어진다!
예배가 먼저인다, 형제와의 관계가 먼저인다
예수님이 안식일을 범한 이유가 있다
예수님은 사람을 위해 사랑의 새 계명을 주셨다
고인이 세례를 받지 않았어도 상주의 슬픔을 함께하라

마음열기 넷
세상을 벗어나려 하지 말고, 이 땅에 하나니믜 나라를 세우라
이 새상이 악한 곳이라는 생각은 영지주의적인 사고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지금 여기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사람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하나님게 대한 감사로 이어진다

마음열기 다섯
교회여! 현대 사회의 변화에 발맞추라
사회 문화가 달라지면 교회도 달라진다
개신교인이 줄어드는 것은 교회의 지나친 보수성과 교권주의 때문이다
여자는 잠잠하라?

마음열기 여섯
목회자여!권위주의에 빠지지 마라
목사도, 장로도, 권사도, 집사도, 모두 하나님 앞에서 평등하다
겸손과 사랑의 모범을 보여야 참 목사이다
성도들은 목사의 양이 아니라, 예수니믜 양이다
무리한 교회 건출, 자연스러운 성장인가, 인위적인 확장인가

마음열기 일곱
목사에게 순종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을 대신하지 마라
교회 내의 불의, 분별할 것인가, 눈감을 것인가
교회의 성직매매, 그것도 순종해야 하는가
한국교회의 개혁, 평신도라고 뒷짐질 수 없다

마음열기 여덟
내 뜻을 이루려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라
제 뜻대로 마옵시고 내 뜻대로 이루소서?
예수님은 '내 뜻'보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셨다
다른 종교에 배타적인 오늘의 그리스도인
가톨릭교는 형제가 아니다?
성화를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가 퍼져 나간다

마음열기 아홉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를 준비하라

마음열기 열
성경을 이해하기 위해서 독서 능력을 키워라

책을 마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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