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3010076 가치창조
맥스 루케이도 여행 - 시편 23편과 함께 인생의 가벼운 짐 꾸리기
[원제] Traveling Light
(저자) 맥스루케이도 / 정성묵
가치창조 · 2009-01-28   151*211 · 27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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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당신에게 순간순간 은이제, 삶의 짐을 버리자.
당신은 여태껏 인생의 짐을 진 채로 살아왔다!


이젠 하나씩 내려놓고 가벼운 여행을 떠나자!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가벼운 차림으로 여행하라.
당신이 섬기는 하나님을 위해서 가벼운 차림으로 여행하라.
당신 자신의 기쁨을 위해서 가벼운 차림으로 여행하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_벧전 5:17

스터디가이드 수록!
더 깊은 개인묵상과 소그룹성경교재로 더할 나위 없이 귀하고 유익한, 짐을 버리는 여행!

죄의 여행 가방. 불만 보따리. 한쪽 어깨에는 피로의 배낭을 메고 다른 쪽 어깨에는 슬픔의 배낭을 짊어진다. 그뿐이랴? 의심의 등짐과 외로움의 가방, 두려움의 트렁크도 든다. 곧 온몸이 짐으로 도배된다. 그러니 하루를 마감할 무렵이면 파김치가 될 수밖에. 짐을 지고 다니는 것은 보통 힘든 일이 아니다.
하나님이 온갖 짐을 짊어진 나와 당신에게 말씀하고 계신다. “어서, 내려놓으렴. 왜 쓸데없는 짐을 들고 다니는 거니?”

지친 여행객들. 온갖 짐을 짊어진 사람들. 온 몸에 둘러맨 짐들로 인해 쓰러질 듯 터미널로 기어오는 사람들.
등은 쑤시고 발바닥은 아리고 눈꺼풀은 무겁다.
이런 사람을 본 적이 있는가?
아니, 때로는 우리가 이런 사람이다. 영적인 짐은 우리를 무겁게 짓누른다.
우리는 지지 않아도 될 짐을 지고 있다. 두려움. 근심. 불만. 이러니 지칠 수밖에.
이 짐들을 내려놓는 게 어떤가? 그 방법을 알고 싶은가? 맥스 루케이도에게 물어보라.
시편 23편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지지 말아야 할 짐들을 떨쳐내자.
이제 짐들을 내려놓자! 우리 짐을 주님께 온전히 드리자.
그분의 말씀대로 하자. 그리하여 쉼을 얻자!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_마 11:28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맥스 루케이도

맥스 루케이도는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해 많은 책을 쓰는 작가이다. 『맥스 루케이도의 일곱가지 이야기』로 ECPA(미국 기독교출판협의회) 골드 메달리온을 수상하였다. 또한 그는 헌신적인 남편이며 세 딸의 자랑스런 아버지이며 텍사스 샌 안토니오에 있는 오크 힐스 교회(Oak Hills Church)의 신실한 목사이다. 시적인 영성, 맛깔스런 이야기, 그는 설교에 이야기를 어떻게 섞어야 글맛이 시처럼 아름다우면서도 쉽고 깊어지는지 아는 작가이다.

옮긴이|

옮긴이 정성묵은 ‘하나님의 말씀’을 주제로 하는 책들을 번역하느라 그 누구보다 부지런하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역서로는 『긍정의 힘』『어, 하나님 웬일이세요』『맥스 루케이도 주의 은혜』『맥스 루케이도 묵상집 은혜365일』『필립 얀시의 어메이징 그레이스』 등이 있다.

목차

#1 인생의 짐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짐을 내려놓으라. 그리고 당신이 섬기는 하나님을 위해서도 그리 하라. 알다시피 하나님은 당신을 사용하기 원하신다.

#2 인생의 가온 ‘다’음音 _잡신의 짐
돌 하나가 태평양의 리듬을 바꿀 수 없듯 우리도 하나님을 변화시킬 수 없다. 여호와는 우리의 가온 ‘다’시다. 요동치는 세상 속의 바위시다.

#3 내 식대로 하겠어 _자기 의존의 짐
당신은 감정을 통제할 수 없다. 당신은 두려움과 실패를 안고 살아간다. 당신에게는 목자가 필요하다.

#4 욕심의 감옥 _불만족의 짐
당신을 기쁨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아직도 불만족의 차가운 감방에 있는가. 당신에게는 하나님이 계신다. 그 누가 당신에게서 하나님을 앗아갈 수 있을까.

#5 내가 쉼을 주리라 _피로의 짐
잠 잘 틈도 없이 일만 하는 사람들은 피로의 짐을 잔뜩 짊어지고 있다. 이 짐은 어깨에 짊어지고 거리를 활보할 수 있는 짐이 아니다. 질질 끌고 다닐 수밖에 없다. …시선을 바꿔 긴장을 풀라. 긴장만 풀지 말고 이왕이면 스케줄을 바꿔 쉬라!

#6 이러면 어쩌나, 저러면 어쩌나? _걱정의 짐
오늘의 문제는 오늘의 힘으로 맞서라. 내일의 문제는 내일에나 고민하라. 당신에게는 내일의 힘은 아직 없다.

#7 세상은 정글이다 _절망의 짐
예수님은 정글을 바꾸지 않으신다. 예수님은 그분 자신을 주심으로 희망을 회복시키신다. 게다가 그분은 끝까지 함께하겠노라 약속하셨다.

#8 거룩한 교환 _죄책감의 짐
하나님도 우리의 사정을 알고 선물을 주셨다. 그런데 그분의 선물은 한낱 쿠키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하다.

#9 자기 자신에게서 벗어나라 _교만의 짐
하나님은 이런저런 사건들을 통해 우리를 겸손하게 빚으신다. 하나님이 그러시는 것은 바로 우리를 위해서다. 당신이라면 어린 자녀의 등에 짐을 지우겠는가.

#10 내가 너를 내 집으로 인도하리라 _죽음의 짐
누구나 죽음을 맞아야 한다. 그러나 죽음을 홀로 맞지 않아도 된다.

#11 애도의 날이 오면 _슬픔의 짐
하나님은 선한 하나님이시다. 우리는 이 진리를 삶의 기초로 삼아야 한다. 그분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어도 그분의 마음은 믿어도 좋다.

#12 공포에서 평안으로 _두려움의 짐
예수님처럼 두려움을 아버지 앞으로 가져가라. 처음부터 끝까지 낱낱이 아뢰라. 그분께는 시간이 많다. 그리고 그분께는 사랑도 많다.

#13 고요한 밤 고독한 낮 _외로움의 짐
마음에 깊이 새기라. 결코 혼자가 아니다. 주님이 당신과 함께 계신다. 그러니 모든 것이 달라진다. 외로움은 물러가고 사랑이 느껴진다.

#14 수탉 울음과 나 _수치심의 짐
주님은 당신을 위해 안전한 식탁을 준비하셨다. 예수님은 베드로를 위해 하신 일을 당신을 위해서도 해주셨다. 실패한 당신을 식탁으로 초대하셨다.

#15 기름부음 받은 양과 치유된 마음 _실망의 짐
상처를 주님께 맡기라. 예수님은 상처를 예방하실 뿐 아니라 치료해주신다. 높은 기대감과 낮은 마음으로 다가가라.

#16 은혜로 넘치는 잔 _질투의 짐
지하실에서 햇빛이 쏟아지듯 당신 세상에는 하나님의 소망이 쏟아지다. 하나님은 아픈 자에게 치유의 광선을 비추신다.

#17 늘 따라다니시는 사랑의 하나님 _의심의 짐
하나님이 가까이 계신 것처럼 느껴지지 않을 때 느낌이 아닌 믿음을 의지하라 당신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당신을 따를 것이다.

#18 너무도 그리운 그곳 _향수병의 짐
타지에서 집을 그리워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타지에서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는 것이 문제다. 천국을 향한 갈망을 억누르지 말고 오히려 더욱 키우라. 하나님의 집은 영원한 집이다.

책 속으로

피로의 짐은 우리를 쇠약하게 만든다. 자기 의존은 우리를 그릇된 길로 이끈다. 실망은 우리의 어깨를 처지게 한다. 근심은 우리를 괴롭힌다. 하지만 죄책감은 우리를 소멸시킨다.
- 본문「죄책감의 짐」 97쪽 중에서

별의 창조주께서 당신 없이 사느니 당신을 위해 죽는 편을 택하셨다. 엄연한 사실이다. 굳이 자랑하고 싶다면 이 사실을 자랑하라. 그리고 가끔씩 당신의 턱이 치켜올라가 있지는 않은지 확인하라.
- 본문 「교만의 짐」115쪽 중에서

외로움, 이것이 하나님의 가장 좋은 선물 중 하나일 수 있을까? 하나님의 노래를 듣는 법을 가르쳐주는 잠시의 외로움이라면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좋은 선물이다.
- 본문 「외로움의 짐」165쪽 중에서

생각, 이것이야말로 내가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이다.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이런 생각의 끝에는 질투라는 무시무시한 가방이 놓여 있다.
- 본문 「질투의 짐」196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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