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3111127 두란노
영혼의 양식
[원제] Bread for the Journey A Daybook of Wisdom and Faith
(저자) 헨리 나우웬 / 박동순
두란노 · 2009-02-02 124*186 · 398p
(저자) 헨리 나우웬 / 박동순
두란노 · 2009-02-02 124*186 · 398p
14,000원
10%
12,600원
관련분류
상품설명
날마다 안식과 평안을 주는 묵상집
매일 매일 우리에게 찾아오는 놀라움이 슬픔으로 오든 기쁨으로 오든 받아들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 놀라움은 우리의 가슴에 새 자리를 열게 할 것입니다.
헨리 나우웬과 함께하는 은혜와 감동의 365일
영적 지혜와 깨달음을 주는 불후의 명작!
기도는 성령이 주는 선물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언제 기도해야 할지,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걱정합니다. 기도의 방법이나 기교에 관하여 쉽게 걱정에 빠집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기도를 하는 자는 우리가 아니고 우리 안에서 기도하는 성령입니다.
-기도할 수 있는 권능 중에서
당신의 마음에 큰 상처를 준 친구에게 화를 내는 편지를 썼다면, 그 편지를 보내지 마십시오! 편지를 책상 위에 며칠 간 내버려두십시오. 그리고 그것을 몇번이고 되풀이하여 읽어보십시오. 그러고나서 "이 편지가 나와 그 친구에게 생명을 가져다줄까? 치유를 가져올까? 축복을 가져올까?" 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치유의 편지 중에서
예수님은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을 돕기 위해 오셨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사랑은 친숙함, 가까움, 서로의 연약함, 그리고 아전에 대한 깊은 인식을 의미합니다.
-사랑함의 자유 중에서
매일 매일 우리에게 찾아오는 놀라움이 슬픔으로 오든 기쁨으로 오든 받아들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 놀라움은 우리의 가슴에 새 자리를 열게 할 것입니다.
헨리 나우웬과 함께하는 은혜와 감동의 365일
영적 지혜와 깨달음을 주는 불후의 명작!
기도는 성령이 주는 선물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언제 기도해야 할지,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걱정합니다. 기도의 방법이나 기교에 관하여 쉽게 걱정에 빠집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기도를 하는 자는 우리가 아니고 우리 안에서 기도하는 성령입니다.
-기도할 수 있는 권능 중에서
당신의 마음에 큰 상처를 준 친구에게 화를 내는 편지를 썼다면, 그 편지를 보내지 마십시오! 편지를 책상 위에 며칠 간 내버려두십시오. 그리고 그것을 몇번이고 되풀이하여 읽어보십시오. 그러고나서 "이 편지가 나와 그 친구에게 생명을 가져다줄까? 치유를 가져올까? 축복을 가져올까?" 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치유의 편지 중에서
예수님은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을 돕기 위해 오셨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사랑은 친숙함, 가까움, 서로의 연약함, 그리고 아전에 대한 깊은 인식을 의미합니다.
-사랑함의 자유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헨리 나우웬
헨리 나우웬은 예수회의 사제이며 심리학자이다. 간결한 문장과 줒옥같은 언어로 영혼을 울리는 그의 저서들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그리스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세속적인 명예를 멀리한 채 순수한 사명감에 충실했던 그의 삶이 묻어나는 글들은 현대인에게 근본적인 도전을 준다.
1932년 네덜란드의 네이께르끄 출생으로 1957년 예수회 사제로 서품을 받았으며 6년간 심리학을 공부하였다. 그 뒤 미국으로 건너가 2년간 신학과 심리학을 통합항혀 연구하였다. 30대에 노틀담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가리치기 시작하여, 1971년부터는 예일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1981년 헨리 나우웬은 자신의 풍요로운 생활에 죄책감을 느끼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자 강단을 떠난다. 그는 페루의 빈민가로 들어가 민중들과 함께하는 삶을 살았지만,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 하버드대학교에서 강의를 했다. 그러나 그곳에서도 영혼의 안식을 느끼지 못하자, 강단을 떠나 정신지체 장애자 공동체 라드쉬의 캐나다 토론토 공동체인 데이브레이크로 간다.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장애우들과 함께 생활하였다.
저서로는 「상처입은 치유자」, 「예수님의 이름으로」,「영적 발돋움」, 「영성 수업」등이 있다.
옮긴이|박동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요르단 대사, 카이로 총영사를 거쳐 초대 이스라엘 대사, 필리핀 대사를 지냈다. 예루살렘 히브리대학교에서 한국 문화를 강의했다. 역서로는 「빈의자」,「슬픔과 희망의 이름으로」등이 있다.
헨리 나우웬은 예수회의 사제이며 심리학자이다. 간결한 문장과 줒옥같은 언어로 영혼을 울리는 그의 저서들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그리스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세속적인 명예를 멀리한 채 순수한 사명감에 충실했던 그의 삶이 묻어나는 글들은 현대인에게 근본적인 도전을 준다.
1932년 네덜란드의 네이께르끄 출생으로 1957년 예수회 사제로 서품을 받았으며 6년간 심리학을 공부하였다. 그 뒤 미국으로 건너가 2년간 신학과 심리학을 통합항혀 연구하였다. 30대에 노틀담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가리치기 시작하여, 1971년부터는 예일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1981년 헨리 나우웬은 자신의 풍요로운 생활에 죄책감을 느끼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자 강단을 떠난다. 그는 페루의 빈민가로 들어가 민중들과 함께하는 삶을 살았지만,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 하버드대학교에서 강의를 했다. 그러나 그곳에서도 영혼의 안식을 느끼지 못하자, 강단을 떠나 정신지체 장애자 공동체 라드쉬의 캐나다 토론토 공동체인 데이브레이크로 간다.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장애우들과 함께 생활하였다.
저서로는 「상처입은 치유자」, 「예수님의 이름으로」,「영적 발돋움」, 「영성 수업」등이 있다.
옮긴이|박동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요르단 대사, 카이로 총영사를 거쳐 초대 이스라엘 대사, 필리핀 대사를 지냈다. 예루살렘 히브리대학교에서 한국 문화를 강의했다. 역서로는 「빈의자」,「슬픔과 희망의 이름으로」등이 있다.
목차
저자서문
역자서문
1월 놀라움을 기대하기
2월 약함 속에서의 결속
3월 하나님의 무력함
4월 수줍음이 지닌 아름다움
5월 친구들의 한계
6월 세상에 속하지 않고 세상 안에 계신 예수
7월 한평생의 여행
8월 예수님과 함께 들어올려지다
9월 하나님이 주신 진정한 자아 주장하기
10월 자신을 내어 주신 예수님
11월 교회의 변두리 찾아가기
12월 부활하신 그리스도 만나기
역자서문
1월 놀라움을 기대하기
2월 약함 속에서의 결속
3월 하나님의 무력함
4월 수줍음이 지닌 아름다움
5월 친구들의 한계
6월 세상에 속하지 않고 세상 안에 계신 예수
7월 한평생의 여행
8월 예수님과 함께 들어올려지다
9월 하나님이 주신 진정한 자아 주장하기
10월 자신을 내어 주신 예수님
11월 교회의 변두리 찾아가기
12월 부활하신 그리스도 만나기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