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0970977 규장
진실로 회심했는가
[원제] Are You Really Born Again?
(저자) 켄트 필폿 / 이용복
규장 · 2009-02-16 134*190 · 255p
(저자) 켄트 필폿 / 이용복
규장 · 2009-02-16 134*190 · 25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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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나는 회심한 줄 알았는데…!”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건 회심하지 않았는데 회심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교회 다닌다고, 영접기도 따라 했다고 다 거듭난 건 아니다
자신은 거듭났다고 잘못 알고 태평하게 사는 이들을 향한
안타까운 주님의 마음!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으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_마 7:16-20
자기는 회심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서 거듭남의 징후들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가?
회심했다면서 기도하고 싶은 생각, 성경에 대한 관심, 예수님과 그분의 십자가에 대한 사랑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당신은 애당초 회심한 것이 아니다. 거짓 회심한 것이다.
당신은 “나는 예수님을 영접하기 위해 기도했습니다”라고 반론을 제기할지 모른다.
또는 세례를 받고, 착하고 성실하게 살고, 남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교회에 등록했기 때문에 회심했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이런 불충분하고 비성경적인 회심의 간증밖에 없는 사람의 이름이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겠는가? 의심스럽다!
예수님과 그분의 정결케 하는 보혈을 믿는 믿음은 왜 없는가?
그분이 살아 계신 나의 주인님이요 메시아라는 확고한 고백은 왜 없는가?
왜 구원과 죄 사함을 얻기 위해 예수께 나아가지 않는가?
진실로 회심했는지 의심해보고 당신의 구원을 확증하라!
거짓 회심했다면 이제라도 당신의 죄의 유일한 해결책이신 예수께 나아가라.
훗날 예수께 “내가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내게서 떠나가라”
라는 말을 듣고서 슬피 울며 이를 갈아서야 되겠는가.
우물쭈물할 시간이 없다. 더 늦기 전에 당신의 회심을 점검하라.
규장 코어 북스(Kyujang Core Books) - 시리즈 소개
작금의 기독교 강단에는 ‘복음’에 대한 패배의식이 만연하다. 그래서 강단에서 복음 선포 대신에 콘서트가 넘쳐나고 있다. 그나마 말씀 선포의 시간이 주어지더라도 그 콘텐츠는 자기계발, 처세술, 윤리강론, 행복학, 심리상담 등으로 점철된다. 이것들은 복음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스팸 메시지일 뿐이다. 기독교의 핵심(core) 중의 핵심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복음이다. 복음이 선포되어야 구원 얻는 일이 일어날 수 있다. 복음 있는 곳에 구원이 있고, 복음이 없는 곳에 구원은 없다. 따라서 규장은 기독교의 핵심(core)인 복음을 명쾌하게 제시하는 현대의 탁월한 양서(良書)들을 선정하여 ‘규장 코어 북스’(Kyujang Core Books)로 출간한다. 이 시리즈를 통해 구원의 도리와 기독교의 핵심 메시지를 쉽고 명확하게 제시하고자 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건 회심하지 않았는데 회심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교회 다닌다고, 영접기도 따라 했다고 다 거듭난 건 아니다
자신은 거듭났다고 잘못 알고 태평하게 사는 이들을 향한
안타까운 주님의 마음!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으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_마 7:16-20
자기는 회심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서 거듭남의 징후들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가?
회심했다면서 기도하고 싶은 생각, 성경에 대한 관심, 예수님과 그분의 십자가에 대한 사랑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당신은 애당초 회심한 것이 아니다. 거짓 회심한 것이다.
당신은 “나는 예수님을 영접하기 위해 기도했습니다”라고 반론을 제기할지 모른다.
또는 세례를 받고, 착하고 성실하게 살고, 남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교회에 등록했기 때문에 회심했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이런 불충분하고 비성경적인 회심의 간증밖에 없는 사람의 이름이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겠는가? 의심스럽다!
예수님과 그분의 정결케 하는 보혈을 믿는 믿음은 왜 없는가?
그분이 살아 계신 나의 주인님이요 메시아라는 확고한 고백은 왜 없는가?
왜 구원과 죄 사함을 얻기 위해 예수께 나아가지 않는가?
진실로 회심했는지 의심해보고 당신의 구원을 확증하라!
거짓 회심했다면 이제라도 당신의 죄의 유일한 해결책이신 예수께 나아가라.
훗날 예수께 “내가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내게서 떠나가라”
라는 말을 듣고서 슬피 울며 이를 갈아서야 되겠는가.
우물쭈물할 시간이 없다. 더 늦기 전에 당신의 회심을 점검하라.
규장 코어 북스(Kyujang Core Books) - 시리즈 소개
작금의 기독교 강단에는 ‘복음’에 대한 패배의식이 만연하다. 그래서 강단에서 복음 선포 대신에 콘서트가 넘쳐나고 있다. 그나마 말씀 선포의 시간이 주어지더라도 그 콘텐츠는 자기계발, 처세술, 윤리강론, 행복학, 심리상담 등으로 점철된다. 이것들은 복음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스팸 메시지일 뿐이다. 기독교의 핵심(core) 중의 핵심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복음이다. 복음이 선포되어야 구원 얻는 일이 일어날 수 있다. 복음 있는 곳에 구원이 있고, 복음이 없는 곳에 구원은 없다. 따라서 규장은 기독교의 핵심(core)인 복음을 명쾌하게 제시하는 현대의 탁월한 양서(良書)들을 선정하여 ‘규장 코어 북스’(Kyujang Core Books)로 출간한다. 이 시리즈를 통해 구원의 도리와 기독교의 핵심 메시지를 쉽고 명확하게 제시하고자 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켄트 필폿
켄트 필폿은 구령(救靈)의 열정으로 불타오를 뿐만 아니라 복음 제시에 명민한, 깨어 있는 전도자이다.
오늘날 강단에서 자기계발과 처세술, 윤리, 행복을 설파하는 설교자는 많으나 죄인을 구원시키는 복음을 전하는 자는 천연기념물처럼 희귀하다. 청중들은 자기 마음에 아부해주고, 자신의 형편을 무조건 이해해주는 설교를 쇼핑하기에 여념이 없다. 우리는 지금 “귀가 가려워 자기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바른 복음에서 떠나는(딤후 4:3,4) 세태를 만났다.
이런 때에 필폿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타협 없이 복음을 전하는 일에 매진한다. 그는 복음이 무엇인지를 성경에서, 또 구령(救靈)의 현장에서 명확히 확인, 증험하였다. 그는 진정한 회심(回心)과 거짓 회심을 확실히 분별하여, 거짓 회심에 안주하는 일이 없도록 우리를 경성시킨다. 회심의 열매, 거듭남의 열매가 무엇인지를 똑똑히 보여주어 올바른 구원의 확신의 길로 우리를 인도한다. 우리가 가장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 것은 ‘구원 얻는 복음’이다. “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히 2:3)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다. 필폿은 기독교의 핵심(core) 중의 핵심인 구원의 도리를 확실히 붙들게 한다.
그는 1985년부터 캘리포니아의 밀밸리에 소재한 밀러 애비뉴 교회에서 담임목회자로 사역해왔다. 그는 1966년 목사 안수를 받았고, 골든게이트 신학교에서 신학석사를, 샌프란시스코 신학교에서 목회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교도소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재소자들을 상대로 사역하기도 한다.
옮긴이|이용복
역자 이용복은 규장의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수학했다. 그는 기독교 고전과 같은 권위 있고 깊이 있는 책들을 옮긴 탁월한 번역가로 정평이 나 있으며, 2007년 한국기독교출판협회 선정 ‘올해의 역자상’을 첫 번째로 수상했다. 대표적인 역서로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GOD》, 《하나님 편인가, 세상 편인가》 등 12권), ‘규장 컨버전 북스’(《돌이켜 회개하라》) 외 다수가 있다.
켄트 필폿은 구령(救靈)의 열정으로 불타오를 뿐만 아니라 복음 제시에 명민한, 깨어 있는 전도자이다.
오늘날 강단에서 자기계발과 처세술, 윤리, 행복을 설파하는 설교자는 많으나 죄인을 구원시키는 복음을 전하는 자는 천연기념물처럼 희귀하다. 청중들은 자기 마음에 아부해주고, 자신의 형편을 무조건 이해해주는 설교를 쇼핑하기에 여념이 없다. 우리는 지금 “귀가 가려워 자기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바른 복음에서 떠나는(딤후 4:3,4) 세태를 만났다.
이런 때에 필폿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타협 없이 복음을 전하는 일에 매진한다. 그는 복음이 무엇인지를 성경에서, 또 구령(救靈)의 현장에서 명확히 확인, 증험하였다. 그는 진정한 회심(回心)과 거짓 회심을 확실히 분별하여, 거짓 회심에 안주하는 일이 없도록 우리를 경성시킨다. 회심의 열매, 거듭남의 열매가 무엇인지를 똑똑히 보여주어 올바른 구원의 확신의 길로 우리를 인도한다. 우리가 가장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 것은 ‘구원 얻는 복음’이다. “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히 2:3)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다. 필폿은 기독교의 핵심(core) 중의 핵심인 구원의 도리를 확실히 붙들게 한다.
그는 1985년부터 캘리포니아의 밀밸리에 소재한 밀러 애비뉴 교회에서 담임목회자로 사역해왔다. 그는 1966년 목사 안수를 받았고, 골든게이트 신학교에서 신학석사를, 샌프란시스코 신학교에서 목회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교도소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재소자들을 상대로 사역하기도 한다.
옮긴이|이용복
역자 이용복은 규장의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수학했다. 그는 기독교 고전과 같은 권위 있고 깊이 있는 책들을 옮긴 탁월한 번역가로 정평이 나 있으며, 2007년 한국기독교출판협회 선정 ‘올해의 역자상’을 첫 번째로 수상했다. 대표적인 역서로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GOD》, 《하나님 편인가, 세상 편인가》 등 12권), ‘규장 컨버전 북스’(《돌이켜 회개하라》) 외 다수가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PART 1 당신의 회심이 진짜인지 의심해보라
chapter 01 교회 다니는 사람인가, 회심한 사람인가?
chapter 02 회심에 신비가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라
chapter 03 회심을 일으키는 판에 박힌 테크닉은 없다
chapter 04 예수님이 계시기에 당신의 회심이 가능하다
chapter 05 회심의 모양은 다양하지만, 예수님이 핵심이다
chapter 06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회심의 과정 5단계
chapter 07 참된 회심은 합당한 열매가 반드시 있다
PART 2 거짓 회심한 자는 이렇다
chapter 08 성경은 이미 거짓 회심의 가능성을 경고했다
chapter 09 거짓 회심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chapter 10 참된 회심과 거짓 회심의 전형적 체험들
chapter 11 회심하지 못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chapter 12 내가 듣고 본 참된 회심과 거짓 회심
PART 3 참된 회심도 확증이 필요하다
chapter 13 확증의 결과에 대한 두려움을 십자가 아래 내려놓으라
chapter 14 구원의 확신을 얻기까지 하나님과 격렬하게 씨름하라
PART 1 당신의 회심이 진짜인지 의심해보라
chapter 01 교회 다니는 사람인가, 회심한 사람인가?
chapter 02 회심에 신비가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라
chapter 03 회심을 일으키는 판에 박힌 테크닉은 없다
chapter 04 예수님이 계시기에 당신의 회심이 가능하다
chapter 05 회심의 모양은 다양하지만, 예수님이 핵심이다
chapter 06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회심의 과정 5단계
chapter 07 참된 회심은 합당한 열매가 반드시 있다
PART 2 거짓 회심한 자는 이렇다
chapter 08 성경은 이미 거짓 회심의 가능성을 경고했다
chapter 09 거짓 회심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chapter 10 참된 회심과 거짓 회심의 전형적 체험들
chapter 11 회심하지 못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chapter 12 내가 듣고 본 참된 회심과 거짓 회심
PART 3 참된 회심도 확증이 필요하다
chapter 13 확증의 결과에 대한 두려움을 십자가 아래 내려놓으라
chapter 14 구원의 확신을 얻기까지 하나님과 격렬하게 씨름하라
책 속으로
“당신은 그리스도인입니까?”라는 질문에 어떤 사람은 “네, 나는 예수님을 영접하기 위해 기도했습니다”라고 대답할지 모른다. 그러나 영접기도를 했다고 다 된 것인가? 자신이 지옥을 면할 수 없는 죄인이며 자기의(自己義)가 아무짝에도 쓸모없다는 고백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_p45
회심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시는 주권적인 일이다. 사람들이 그들의 죄에서 돌이켜 예수님을 믿도록 하기 위해 성령님은 그들에게 회개와 믿음의 선물을 주신다. 인간의 관점에서 볼 때, 사람이 회심하는 방법은 신비이다. 그러나 이것이 신비라고 해서 인간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
_p 49
회심의 객관적 징후들 중 하나는 예수님에 대한 태도가 바뀌는 것이다. 회심하지 못한 사람은 예수님을 두려워하거나 경멸하거나 무시한다. 또 예수님을 종교의 창시자 내지 위대한 정신적 지도자, 또는 선지자들 중 한 사람으로 간주한다.
_p 236
_p45
회심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시는 주권적인 일이다. 사람들이 그들의 죄에서 돌이켜 예수님을 믿도록 하기 위해 성령님은 그들에게 회개와 믿음의 선물을 주신다. 인간의 관점에서 볼 때, 사람이 회심하는 방법은 신비이다. 그러나 이것이 신비라고 해서 인간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
_p 49
회심의 객관적 징후들 중 하나는 예수님에 대한 태도가 바뀌는 것이다. 회심하지 못한 사람은 예수님을 두려워하거나 경멸하거나 무시한다. 또 예수님을 종교의 창시자 내지 위대한 정신적 지도자, 또는 선지자들 중 한 사람으로 간주한다.
_p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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