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221913 해피&북스
하나님의 소중한 선물 감정
(저자) 배리 애플화이트 / 탁영철, 김진희
해피&북스 · 2009-04-20 153*225 · 18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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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에게 걱정은 종종 잠재적 죄악 즉, 사랑의 하나님께서 돌보신다는 것을 믿지 못하는 불신앙의 표면적 증거이다.
걱정 그 자체가 죄악이 아니라 불신앙의 증거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며, 그것이 바로 죄악이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감정 :
걱정, 긍휼, 두려움, 분노, 사랑, 슬픔, 외로움, 즐거움, 평화에
대해서 성경은 뭐라고 가르쳐 주는가?"
걱정 그 자체가 죄악이 아니라 불신앙의 증거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며, 그것이 바로 죄악이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감정 :
걱정, 긍휼, 두려움, 분노, 사랑, 슬픔, 외로움, 즐거움, 평화에
대해서 성경은 뭐라고 가르쳐 주는가?"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배리 애플화이트
저자는 진 게츠 박사와 함께 텍사스에 있는 펠로십 바이블교회 담임목사를 지냈다. 엔지니어로 교육을 바았고 원자력 위원회에서 5년간 일하다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달라스 신학교를 졸업하고 사역자의 길로 들어섰다. 아내 케이와 세 명의 자녀가 있다.
옮긴이|탁영철
미국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석사과정을 마쳤고, 버클리연합신학대학원 소속의 San Francisco Theological Seminary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켈리포니아개혁신학대학원 교수이며 명지대학교 교목 겸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는「나는 신세대 목사가 되고 싶다」「주의 말씀은 언제나 새롭습니다」가 있고, 역서로는 「으녜와 율법」「은혜에 관한 비유」「하나님 나라와 오늘의 도전」「진정 신자입니까」등 30여 권이 있다.
저자는 진 게츠 박사와 함께 텍사스에 있는 펠로십 바이블교회 담임목사를 지냈다. 엔지니어로 교육을 바았고 원자력 위원회에서 5년간 일하다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달라스 신학교를 졸업하고 사역자의 길로 들어섰다. 아내 케이와 세 명의 자녀가 있다.
옮긴이|탁영철
미국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석사과정을 마쳤고, 버클리연합신학대학원 소속의 San Francisco Theological Seminary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켈리포니아개혁신학대학원 교수이며 명지대학교 교목 겸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는「나는 신세대 목사가 되고 싶다」「주의 말씀은 언제나 새롭습니다」가 있고, 역서로는 「으녜와 율법」「은혜에 관한 비유」「하나님 나라와 오늘의 도전」「진정 신자입니까」등 30여 권이 있다.
목차
제1장 아버지처럼, 아들처럼
제2장 분노와 함께하는 법
제3장 분노를 해결하는 법
제4장 "주님, 당신 때문에 화가 났습니다!"
제5장 슬픔 : 과거로부터 오는 고통
제6장 개인적 평화를 위한 전략
제7장 즐거움은 신기루인가?
제8장 걱정과 하나님의 돌보심
제9장 두려움 : 소멸하는 불
제10장 사랑 : 감정 플러스
제11장 긍휼 : 하나님과 같은 마음
제12장 외로움이 없는 삶
제13장 친밀한 사람
제2장 분노와 함께하는 법
제3장 분노를 해결하는 법
제4장 "주님, 당신 때문에 화가 났습니다!"
제5장 슬픔 : 과거로부터 오는 고통
제6장 개인적 평화를 위한 전략
제7장 즐거움은 신기루인가?
제8장 걱정과 하나님의 돌보심
제9장 두려움 : 소멸하는 불
제10장 사랑 : 감정 플러스
제11장 긍휼 : 하나님과 같은 마음
제12장 외로움이 없는 삶
제13장 친밀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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